>
>
>
마르코 복음 기쁨의 문을 열다 
손희송 ㅣ 생활성서사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9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46*206*18/396g
  • ISBN
9788984816251/898481625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마르코 복음서를 쉽게 설명해 주는 『주님의 나의 목자』 개정판 서울대교구 손희송 주교의 『주님은 나의 목자』 최신 개정판. 마르코 복음서의 주요 메시지를 신학적 토대 위에 다양한 일화와 묵상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주는 마르코 복음서의 입문 도서이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에 따른 가르침을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게 하며, 영원한 생명을 일상의 참기쁨으로 누리게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사랑하도록 이끌어 말씀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준다. 복음서를 처음 공부하려는 이, 그룹 또는 혼자 마르코 복음서를 공부하고 나서 전체적 맥을 잡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난 『마르코 복음 기쁨의 문을 열다』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에서 마르코 복음서를 공부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마르코 복음서 연수’에서 수강자들에게 많은 감동과 유익함을 주었던 손희송 주교의 강의를 다듬고 보태어 출간한 『주님은 나의 목자』가 더욱 튼실한 내용으로 개정되어 『마르코 복음 기쁨의 문을 열다』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05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 ‘마르코 연수’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다듬고 보충한 것입니다. 연수 진행을 도와주었던 몇몇 봉사자들에게서 강의 내용이 책으로 출판되면 성경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이들의 격려에 힘입어, 또한 연수 때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졸음과 싸워 가면서 열심히 강의를 듣던 연수생들을 떠올리며 용기를 내었습니다. … 보잘것없는 책이지만, 성경에서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는 데, 그리고 그분을 믿고 따르는 삶이 참된 행복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는 데에 이 책이 적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책 머리에, 8-9쪽) 저자 손희송 주교는 개정판을 내면서 특별히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저서를 읽으면서 새롭게 깨달은 바를 여기에 더 담았다고 밝힌다. 이러한 내용들이 다양하게 추가된 이 개정판은 신학적 해설을 바탕으로 하지만, 그 가르침을 일상생활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예화와 저자의 단상이 어우러져 한층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젊은이들의 삶에 길잡이가 될 복음서 입문 『마르코 복음 기쁨의 문을 열다』는 특별히 말씀 안에서 하느님의 길을 찾고자 애쓰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엮은 글이다. 무엇보다 성경을 처음 공부하는 이들은 복음서들 중에서 가장 먼저 기록되었으면서 예수님 일생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가장 핵심 줄거리를 굵직하게 기록한 마르코 복음서를 이해하고 나면 다른 복음서들의 이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저자 손희송 주교는 마르코 복음서를 주로 해설하면서 동시에 다른 공관 복음서의 이야기들도 곁들여 소개하기도 한다. 저자 손희송 주교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하고 값진 선물인 예수님을 마치 목자가 양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먹이듯 잔잔하게 풀어 놓는다. “제자들이 호수에서 거센 풍랑에 시달리고 있을 때 예수님은 배 안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우리 역시 어떤 어려움 속에서 고전하고 있을 때 주님이 곁에 계시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항상 그분은 우리 곁에 계신다. 제자들의 간청에 주님께서 잠에서 깨어 그들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주님은 우리의 애원을 들으시고 우리를 구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현존이 느껴지지 않는 순간일지라도 주님이 우리 곁에 계심을 온전히 믿고 그분께 끊임없이 간청하면서 매달려야 할 것이다.” - (몰이해와 비난에 응답하시다, 83쪽) ‘문을 열다’ 시리즈 세 번째 책 신앙에 들어서는 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는 손희송 주교는 ‘문을 열다’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펴내고 있다. 이 책 『마르코 복음 기쁨의 문을 열다』는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가 미사의 참맛을 알려 주기 위해 우리 삶의 감동적인 이야기 안에서 그 설명의 요소들을 찾아내 미사를 향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는 책이라면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는 신앙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칠성사의 세계로 쉽고 편안하게 우리를 인도하는 책이다. 그리고 『마르코 복음 기쁨의 문을 열다』는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의 삶을 선사하는 복음서의 세계로 우리...
  • 개정판을 내면서 … 4 책 머리에 … 7 시작하는 글 … 12 1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신 예수님(마르 1,1-11) … 19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다 … 20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 27 2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마르 1,12-3,19) … 37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다 … 38 악령을 쫓아내시다 … 42 병자들을 고쳐 주시다 … 45 죄를 용서해 주시다 … 50 안식일 정신을 회복하시다 … 56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 63 3 이해받지 못하시는 예수님(마르 3,20-8,26) … 71 몰이해와 비난을 받으시다 … 72 몰이해와 비난에 응답하시다 … 75 명암이 엇갈리다 … 84 4 예수님과 제자들(마르 8,27-10,52) … 105 베드로의 메시아 고백 … 106 첫 번째 수난 예고와 제자 교육 … 110 두 번째 수난 예고와 제자 교육 … 118 세 번째 수난 예고와 제자 교육 … 133 5 예루살렘에 가신 예수님(마르 11-13장) … 141 예루살렘에서의 활동 … 142 종교 지도자들과의 논쟁 … 149 경고의 말씀 … 167 6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마르 14-15장) … 173 수난의 시작 … 174 체포와 십자가 죽음 … 196 7 예수님의 부활과 제자들의 ‘부활’(마르 16장) … 209 예수님의 부활 … 210 제자들의 ‘부활’ … 218 맺는 글 … ...
  • 예수님은 세례 사건을 통해서 모든 인간이 죄인으로서 회개해야 함을 행동으로 보여 주신다. 그분은 죄에서 돌아서라고 촉구하지만, 그렇다고 죄인을 냉정하게 내치지는 않으신다. 일찍이 이사야가 예언한 대로 예수님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이사 42,3)는 분이시다. 앞으로 공생활에서 드러나겠지만, 그분은 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살펴 주고, 죄와 죽음의 그늘에서 헤매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용서와 생명을 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신다. 예수님의 이러한 행동에서 하느님 아버지는 병들고 허약한 인간을 극진히 돌보시고, 죄지은 인간에게 기꺼이 용서를 베푸는 자비로우신 분임이 드러난다. -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다, 24쪽 하느님 나라는 온전히 하느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지만, 동시에 인간의 응답을 요구한다. 그 응답이 바로 회개인데, 회개란 우리에게 먼저 풍성한 자비를 베풀면서 다가오시는 하느님께로 돌아서서 그분을 주님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처럼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뜻한다. 하느님의 자비를 받아 자비롭게 변화된 사람이 많아질 때 하느님 나라는 이미 세상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다, 40쪽 회당에서 악령을 쫓아내신 예수님은 곧바로 시몬 베드로의 집으로 가셔서 열병에 시달리던 시몬의 장모를 고쳐 주신다(마르 1,29-31 참조). 질병도 악령 못지않게 인간에게 고통을 안겨 준다. 질병은 육체적인 괴로움을 줄 뿐 아니라 정신마저 약하게 만든다. 몸과 마음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하면 마음까지도 약해지기 마련이다. 또한 병이 깊거나 길어지면, 신앙마저 흔들리게 된다. 큰 병이나 긴 병을 앓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하늘을 향해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라며 한탄과 원망을 하게 된다. 병이 인간을 총체적으로 괴롭히는 세력이라면, 예수님은 이런 세력으로부터 인간을 구원해 주는 분이시다. - 병자들을 고쳐 주시다, 45-46쪽 열두 사도가 예수님과 함께 지낸다는 것은 그분 가까이 머물면서 그분을 믿고, 배우며, 닮아 가는 삶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스승으로부터 지식만 전수받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스승의 삶을 배워야 한다. 이렇게 제자들은 스승과 같은 운명 공동체를 이룸으로써 스승과 같은 사명에 참여하게 되어 복음을 선포하고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받게 된다. 비유로 말하면, 지남철에 쇳가루가 오래 붙어 있으면 그 쇳가루도 자력을 지니듯이, 열두 사도도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 그분에게서 생명력을 받아 그분처럼 복음을 전하고 구원 사업을 펼치게 된다. -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 64쪽 제자들이 호수에서 거센 풍랑에 시달리고 있을 때 예수님은 배 안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우리 역시 어떤 어려움 속에서 고전하고 있을 때 주님이 곁에 계시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항상 그분은 우리 곁에 계신다. 제자들의 간청에 주님께서 잠에서 깨어 그들을 구해 주셨던 것처럼 주님은 우리의 애원을 들으시고 우리를 구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현존이 느껴지지 않는 순간일지라도 주님이 우리 곁에 계심을 온전히 믿고 그분께 끊임없이 간청하면서 매달려야 할 것이다. - 몰이해와 비난에 응답하시다, 83쪽 예수님은 좀처럼 믿지 못하는 고향 사람들에게 씁쓸하게 한 말씀 하신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르 6,4). 나자렛 사람들은 그들이 고대하던 구세주를 곁에서 보면서도 편견과 불신 때문에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런 상황은 오늘날에도 반복될 수 있다. 하느님이 우리 ...
  • 손희송 [저]
  • 베네딕토 주교는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석사 학위와 사제품을 받았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사목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국장으로 재임하던 중,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임명되었다. 저서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열려라 7성사》, 《신앙인》, 《나에게 희망이 있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성사 하느님 현존의 표지》,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주님은 나의 목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일곱 성사, 하느님 은총의 표지》, 《행복한 신앙인》, 《주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 《일곱 성사》,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