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편하게 말해요 
이금희 ㅣ 웅진지식하우스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10월 21일
  • 페이지수
0page
  • ISBN
9788901264776/890126477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아무도 말하는 법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잖아요.
    이제 같이 해요.”


    18년 동안 3만 여명의 사람들과
    일과 사랑, 인생을 이야기한‘레전드 방송인’
    아나운서 이금희가 33년의 내공을 담아
    말하기의 태도와 기술을 전하다

    “말하기가 낯설고 서투른 이들에게 용기를 선물해주는 책.”
    _한지민, 배우

    “적절하고 유창한 언어를 구사하게 도움을 주는 가이드인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삶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_박상영, 소설가

    “방송을 주재하면서도 결코 스스로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그러면서도 부드러운 진행으로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파묻어버리지 않게 하는 특별한 매력을 지녔다.” 말하기를 테크닉이 아니라 태도로 접근하는 독보적인 진행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들여서 말하기를 해온 사람. 모든 이들이 이금희 앞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술술 털어놓으며 무장해제된다. 더욱이 아픔과 상처를 가진 이들,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기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마주할 때 방송인 이금희의 능력은 돋보인다. 이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람들의 굳게 닫힌 마음과 입이 어떻게 하면 열리는 걸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들어온 아나운서이자 18년 동안 진행한 아침 토크쇼에서만 23,400명 이상, 그 외 방송을 포함해 약 3만 명 가까운 이들을 인터뷰한 레전드 방송인인 그가 지금까지 익혀온 말하기의 태도와 기술을 『우리, 편하게 말해요』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방송과 병행하며 지난 22년간 숙명여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그는 학생들 약 1,500여명과의 일대일 티타임을 통해 가까이에서 젊은이들의 고민을 접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삶과 말하기에 대해 막막함을 가진 이들을 향한 격려와 조언도 책에 빼곡히 담아냈다. 누구보다 제대로 알고 있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말하지 않았던 이금희의 말하기 노하우, 말 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 현대인들을 위한 말하기 수업이 이제 시작된다.
    이 책을 먼저 접한 방송인 송은이 씨는 “한 분야의 상징, 아이콘이 된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이금희 언니의 목소리가 그렇고 언니와의 대화가 그렇고 언니의 말이 그렇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공감의 비법을 확인하라”라고 신뢰를 보냈고, 소설가 박상영 씨는 “적절하고 유창한 언어를 구사하게 도움을 주는 가이드인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삶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라며 옛 스승에 대한 존경을 담아 일독을 권했다.“아무도 말하는 법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잖아요. 이제 같이 해요.” 18년 동안 3만 여명의 사람들과 일과 사랑, 인생을 이야기한‘레전드 방송인’ 아나운서 이금희가 33년의 내공을 담아 말하기의 태도와 기술을 전하다 “말하기가 낯설고 서투른 이들에게 용기를 선물해주는 책.” _한지민, 배우 “적절하고 유창한 언어를 구사하게 도움을 주는 가이드인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삶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_박상영, 소설가 “방송을 주재하면서도 결코 스스로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그러면서도 부드러운 진행으로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파묻어버리지 않게 하는 특별한 매력을 지녔다.” 말하기를 테크닉이 아니라 태도로 접근하는 독보적인 진행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들여서 말하기를 해온 사람. 모든 이들이 이금희 앞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술술 털어놓으며 무장해제된다. 더욱이 아픔과 상처를 가진 이들,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기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마주할 때 방송인 이금희의 능력은 돋보인다. 이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람들의 굳게 닫...
  • 〈아침마당〉, 〈인간극장〉, 〈파워인터뷰〉 등
    수많은 대표 프로그램과 극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내며
    국민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한 33년차 방송인 이금희가 최초로 공개하는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과 입을 열게 하는 소통법

    “오늘도 부장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왜 한번 말하면 못 알아듣냐며 화를 내십니다. 제가 정말 무능한 걸까요.” 퇴근길 생방송으로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하면서 저자는 직장 생활의 고충을 호소하는 사연을 자주 접한다. 특히 상사와 직원 간의 불통은 흔한 일이다. 왜 부장님은 답답해하고 우리는 못 알아들어 속상한 걸까. 이유는 단 하나, 부장님이 ‘누가 듣느냐’, ‘누구에게 말을 하느냐’를 놓쳤기 때문이다. 말하기에서 제일 중요한 이는 듣는 사람이다. 말하기란 내가 상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여 이해시키는 것. 그렇기에 청자의 이해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팀장에게 할 말을 팀원에게 한다면? 알아들을 수가 없다. 우리도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면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한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듣는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순간에도 말로써 상황을 부드럽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상대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아닐까요. 앞머리가 너무 길다는 손님은 앞머리를 좀 더 잘라주기를 원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의 앞머리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이미지를 언급하면서 이 길이가 잘 어울린다고 말해주는 겁니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텍스트보다는 콘텍스트, 단어보다는 맥락에 신경 쓰는 겁니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거죠. _p.75

    앞선 상황 외에도 늘 말하기가 어렵고 말할 때 자신감이 사라지는 건 당연하다.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준 적이 없으니까. 배운 적이 없으니까. 하지만 배워본 적 없는 말하기가 사회생활에는 꼭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 편하게 말해요』에서는 모두 4장에 나누어 말하기의 기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장 〈잘 듣는 것만으로도〉는 ‘제대로 된 말하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듣기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듣기는 관계의 시작이자 끝이며 말을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2장 〈말을 이해한다는 건 기적과도 같은 일〉에서는 타인의 마음을 여는 말하기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오랫동안 진행자로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깨우친 상대의 마음도 여는 태도, 눈빛,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 주위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고민해봐야 할 생각들, 대화가 이어지는 말하기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다.
    3장 〈때로 작은 구원이 되어〉에서는 스스로를 다독이는 말 한마디들을 권하고 있다. 개인의 자존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행동들에 대해 저자가 겪은 방법들을 소개하며 내가 나와 하는 대화의 소중함에 대해 돌아본다. 마지막으로 4장 〈말하기를 제대로 배운 적 없기에〉에서는 22년 동안 강단에서 학생들에게 선보였던 말하기를 위한 실전 연습법에 대해 담고 있다. 말하기를 잘하기 위한 본격 스킬과 테크닉을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발표는 기싸움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마음을 다해 듣고 할 말은 놓치지 않는 이금희의 말하기 수업

    “어떻게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할 거라 믿고 그렇게 말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언젠가 북 콘서트의 사회를 본 뒤 뒤풀이에 합류한 저자에게 맞은편 사람이 질문을 해왔다. “방송이나 공연을 진행하시는 걸 여러 번 봤거든요. 늘 편안하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여기 온 사람...
  • 여는 말

    1장 잘 듣는 것만으로도
    언어는 존재의 집
    날마다 종알거리고
    27분 30초
    낮게 천천히
    혼자가 아닙니다
    한마디도 하지 않은 하루
    너는 봄날의 햇살 같아
    내비게이션을 끄세요
    원장님의 한 마디
    부장님 증후군
    쉬엄쉬엄, 꾸준히

    2장 말을 이해한다는 건 기적과도 같은 일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과 같은 집에 산다
    이름을 물어볼까요
    위로는 한 박자 늦게
    무조건 네 편이야
    뒤가 더 중요해
    순한 사람이 화를 내면 무섭다
    거절도 천천히
    우리는 서로의 거울이니까요
    웃어도 괜찮아
    10퍼센트는 남겨두세요
    콩나물에 물 주듯

    3장 때로 작은 구원이 되어
    독백은 고백이 되고 고백은 구원이 된다
    명왕성이나 천왕성 같은 존재
    저는 아침 월급형 인간이었습니다
    흙탕물이 가라앉을 때까지
    내가 너를 믿듯이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준다
    교차로에서 만난 것뿐이에요
    동그라미, 동그라미뿐
    100가지 장점이 있는 사람
    발목에 묶인 실을 풀어버린 것처럼

    4장 말하기를 제대로 배운 적 없기에 _22년 강의 실전 연습
    발표는 기 싸움입니다
    벽을 뚫어라
    팀워크는 리액션
    문장을 쓰지 마세요
    그래요, 강아지의 힘
    후배에게 배웠어요
    원로 아나운서의 연습법
    100장이었는데 1장입니다
    혼자서 해보는 방송
    이미 절반은 이긴 거야
    호흡은 말의 리듬
    한 번 더...
  • 배워본 적 없는 말하기가 사회생활에는 꼭 필요합니다. 특히 입시와 면접을 치르다 보면 절실해질 겁니다. 말을 잘하기, 그리고 제대로 하기가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진행자, 디제이, 내레이터로 일해온 제가 깨달은 바가 없진 않겠지요. 말하는 직업을 갖고 우리말에 관심을 둬온 덕분에 배운 게 있다면 이제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별것 아닌 노하우라도 도움이 된다면 나눠보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편하게 부담 없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_p.10

    학교 종이 울리면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와 그날 하루 학교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중계방송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아이들 이야기를 하고 또 하고 계속 말했죠.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학교 이야기는 저녁 식사 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밥 먹을 때 말을 하면 복이 달아난다’라는 옛말을 믿었던 아버지가 그만 좀 떠들고 밥이나 먹으라고 하면 어머니가 넌지시 제 편을 들어주셨어요. “놔두세요. 재미있잖아요.” 뭐 그리 재미있었겠어요. 아이들 학교생활이 다 거기서 거기였겠죠. 게다가 제 위로 언니 셋이 먼저 학교도 다니고 졸업까지 했으니 어머니로서는 다시 보기, 재방송을 틀어놓은 기분이었겠지요. 그런데 단 한 번도 그만하라고 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_p.28-29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언제까지? 후배가 먼저 물어볼 때까지. 엄청난 후폭풍을 가져
    올 만한 실수나 실패가 아니라면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더러는 눈물도 흘리고 때로는 한숨도 내쉬고, 그러다 스스로 깨닫고 성장할 때까지 말입니다. 가장 좋은 부모는 코치가 아니라 응원 단장이라죠. 필드에서 뛰는 건 선수 자신이니까요. 부모는 잘하면 잘한다고 환호해주고 못하면 기죽지 말라고 응원의 구호를 외쳐주면 된다는 겁니다. 후배도, 부하도, 아랫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는지요. _p.69

    18년 넘게 진행하던 아침 프로그램을 그만둔다는 기사가 나던 날과 그만두던 날, 제 휴대전화에 문자메시지가 쏟아졌어요. 줄잡아 3~400개는 됐을 겁니다. […] 그런데 다음 날 늦은 오후에 연락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배려를 해주신 것이죠. 어제 얼마나 많은 연락을 받았을까, 생각하셨겠죠. 이틀 뒤나 사흘 뒤에 연락해온 분도 계셨어요. 그런 문자는 대개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소식을 듣고 바로 연락하려다 얼마나 많은 분에게 문자가 올까 싶어 일부러 며칠 기다렸다 보냅니다.” 사려 깊은 분들이었고, 고마운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_p.110

    관계가 아예 단절된 건 아니죠. 어차피 비슷한 궤도에서 움직이니까요. 하지만 전보다 훨씬 더 멀어져 눈
    앞에 보이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지구는 지구대로, 명왕성이나 천왕성은 또 그 나름대로 돌고 움직이고 살아가다가 언젠가 주기가 비슷해지는 순간에 마주치게 된다는 거였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말이 저를 위로해주었어요. 완전한 끝이 아니라는 게 안심이 되었던 것 같아요. […] 그 선배에게는 제가 명왕성이나 천왕성이 되었겠지요. 궤도에 있기는 하지만, 서로 생활 주기는 달라진 채로 말입니다. _p.171

    팀 발표를 앞두고 저는 마지막 발표 준비, 즉 리허설을 꼭 함께했습니다. 평일에는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
    우니 주로 주말을 이용했지요. 강의실을 예약하고 한 팀에 한 시간씩 저와 함께 연습하는 겁니다. 학생들은 강의실 앞쪽 강단에 서고 저는 일부러 맨 뒤 가운데 자리에 앉습니다. 학생들이 발표를 시작하면 1분 안에 멈추게 합니다. 그리고 말하죠. “안 들려요! 지금 이렇게 강의실이 비어 있는데도 안 들리면 학생들로 꽉 찬 수업 시간에는...
  • 이금희 [저]
  • 1989년 KBS 16기 아나운서에 합격해 <6시 내고향>, <사랑의 리퀘스트>, <파워인터뷰> 등과 같은 굵직한 프로그램들을 거치면서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특히 18년간 <아침마당>의 진행과 10여 년간 <인간극장>의 내레이션을 통해 프로그램의 색깔을 만든 아나운서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았다. 아픔과 상처를 가진 이들,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기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마주할 때 이금희의 능력은 돋보인다. 이외에도 수많은 대표 프로그램과 극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내며 국민 아나운서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KBS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통해 청취자와 만나고 있으며 유튜브 <마이금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숙명여대 미디어학부에서 겸임교수로 1999년부터 22년 6개월 동안 말하기 수업을 해왔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8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