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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2023 : 하버드 박사 김경민 교수의 부동산 투자 리포트
부동산 트렌드(와이즈맵)1 ㅣ 김경민 ㅣ 와이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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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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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2년 11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0page/150*224*29/714g
  • ISBN
9791189328504/11893285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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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부동산 트렌드(와이즈맵)(총2건)
부동산 트렌드 2022 : 하버드 박사 김경민 교수의 부동산 투자 리포트     16,200원 (10%↓)
부동산 트렌드 2023 : 하버드 박사 김경민 교수의 부동산 투자 리포트     17,820원 (10%↓)
  • 상세정보
  • “부동산 불황의 끝은 어디인가!” 서울 ‘집값 폭락 시나리오’부터 아파트 단지별 ‘매수 타이밍’ 인플레 시대에 상승할 7곳의 ‘핫 플레이스’ 예정지까지! “혼돈의 2023년 대한민국 부동산, 위기에 가려진 기회를 잡아라!” “최악의 시나리오는 기준금리가 2023년 연말까지 크게 상승해 4.0%에 이르는 경우다. 이때 서울 전체의 아파트 가격 연간 상승률은 2022년 4분기 대비 36% 하락이 예상되며, 가격은 2018년 상반기 수준으로 회귀할 것으로 보인다. _본문 중에서 2023년 집값,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가! 집값 폭락, 슈퍼 인플레이션, 고금리, 고환율 등의 악재가 겹겹이 쌓이며 부동산 시장은 최악의 침체기에 빠졌다. ‘영끌’해 내 집 마련한 사람들을 비롯해 부동산에 투자한 많은 사람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자 부담과 떨어지는 건물 가격에 패닉에 빠졌다. 급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거래 절벽 현상이 벌어지며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얼어붙었다. 이미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들과 다음 매수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 모두 ‘이 불황이 언제 끝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부동산 업계가 가장 신뢰하는 전문가이자 개인 투자자들의 든든한 멘토인 김경민 서울대 교수가 혼란스러운 2023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완벽한 해설서를 제시한다. 2021년 부동산 열풍의 정점에 출간된 전작 ≪부동산 트렌드 2022≫에서 서울 아파트 가격의 하락 시기와 폭을 정확히 예측해 화제가 됐던 그는, 다시 한 번 정교한 예측 모형과 빅데이터 분석으로 시장을 전망한다. ≪부동산 트렌드 2023≫은 2023년 집값에 대한 폭락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저평가 아파트 단지별 ‘매수 타이밍’, 불황에도 상승이 기대되는 7곳의 ‘핫 플레이스’ 예정지 등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방위적이고 명쾌한 분석을 담아냈다.
  • 빅데이터로 완성한 실전 부동산 투자 리포트! ≪부동산 트렌드≫ 시리즈의 두 번째 편인 ≪부동산 트렌드 2023≫은 부동산 입문에 필요한 핵심을 담았던 전작에서 더욱 확장해 투자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내 소득에 적절한 주택은 얼마일까?’, ‘영끌해서 산 아파트를 계속 갖고 있어도 될까?’, ‘창업에 유리한 최고의 상권은 어디일까?’ 등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사상 최고의 인플레이션이 부동산에 미칠 영향에 대한 심층적 분석과 이번 하락장이 얼마나 길고 깊어질지 진단한 폭락 시나리오, 앞으로 10년을 좌우할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까지 소개했다. 김경민 교수는 부동산 가격을 결정짓는 시장의 근본적인 작동원리를 설명하며, 투자자들이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돕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대폭락을 역사적 기회로 전환하는 방법 책의 Part1에서는 지난 ≪부동산 트렌드 2022≫에서 예측한 서울 아파트 가격 시나리오를 점검하고, 핫 플레이스로 선정했던 5개 지역의 근황을 살펴본다. Part2는 빅데이터를 통해 서울과 전국 부동산을 해부한다. 광역시별, 수도권 권역별, 서울시 구별로 각 지역의 가격 흐름에 대한 특징을 담았으며, 강남3구와 노도성 지역 아파트의 ‘대장 단지’ 가격 트렌드를 분석한다. Part3에는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빅이슈’ 7가지를 소개했다. 영끌족, 꼬마빌딩, 똘똘한 한 채 등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짚었다. Part4에서는 빅테이터를 통한 예측 모델로 ‘2023년 부동산 가격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또한 가격 하락 폭 분석에 기반해 저평가 아파트 단지별 매수 시기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담았다. Part5에서는 F&B 창폐업 데이터와 MZ세대 팬덤 브랜드 입지 분석을 통해 선정한 7개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들을 살펴보며 해당 상권의 입지가 가진 장단점과 문화적 특징, 유명 상점, 시세 동향까지 제시했다. 또한 현장에 있는 다양한 부동산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수록해 생생한 정보를 전한다. ≪부동산 트렌드 2023≫은 투자자들이 최악의 위기 속에 가려진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한 부동산 안내서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2023년 가장 주목해야 할 트렌드를 놓치지 말고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는 데에 적극 활용해보도록 하자.
  • 프롤로그_혼돈의 2023년, 위기에 가려진 기회를 잡아라 Part1. 2022년 부동산 시장 다시 보기 1) 집값 하락 시나리오는 100% ‘적중’했다 예고되어 있던 슈퍼 인플레이션|노도성 버블이 꺼진다|핫 플레이스들의 근황은 어떨까? Part2.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전국 아파트 1)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 분석 빅데이터가 보여주는 광역시별 부동산의 미래|①수도권(서울·인천·경기) 시장|②부울경(부산·울산·경남) 시장|③대전·세종 시장|④광주·대구 시장 2) ‘수도권’ 아파트 매매 시장 분석 ①수도권 동남부_강남, 분당, 수지|②수도권 동북부_노원, 남양주, 의정부|③수도권 서북부_마포, 일산, 파주|④수도권 서남부_양천, 안양, 김포 3) 서울시 ‘구별’ 아파트 매매 시장 분석 강남3구_고가 아파트의 가격 변화|노도성_서민 아파트의 가격 변화 4) 서울시 구별 ‘대장 단지’ 분석 왜 대장 단지인가?|강남3구 대장 단지_강남구 도곡렉슬, 송파구 ‘엘리트’|노도성강 대장단지_돈암동 한신한진, 미아동 SK북한산시티 Part3. 2023년 부동산 투자 빅이슈 TOP 7 1) 슈퍼 인플레이션_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나비효과 인플레이션은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슈퍼 인플레이션의 강력한...
  • 현재 글로벌 경제의 화두는 단연 ‘인플레이션’이다. 물가를 잡기 위한 미국 연준(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 의지는 강경하고, 그에 따라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도 긴장 상태다. 지속적인 금리 인상에 대출을 많이 써 집을 산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고 일부에서는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도 못한 거래량을 보이며 그야말로 얼어붙었다. 당분간은 이런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버블이 꺼지고 나면 분명 ‘기회’가 올 것이다. 부동산은 상승과 하락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지금은 공포에 빠질 때가 아니라 다가올 거대한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시기다. 부동산 기본기를 다지며 적극적으로 시장을 살펴 다음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프롤로그 「혼돈의 2023년, 위기에 가려진 기회를 잡아라」중에서 필자는 2021년 11월 출간한 책 ≪부동산 트렌드 2022≫에서 금리 변화에 따른 미래 매매가격 시나리오를 제시한 바 있다. 분석 당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인플레이션과 기준금리(이자율)를 꼽았었고, 미래의 기준금리 변화가 각각 서울 전체, 강남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노도성(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지역 아파트 가격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얼마나 하락할지)를 예측했다. 2022년 7월 현재, 기준금리는 2%대이며 실제 가격 하락 폭은 전부 작년 ≪부동산 트렌드 2022≫를 통해 예측한 범위에 있다. -Part 1. 「2022년 부동산 시장 다시 보기」중에서 도곡렉슬이 주는 인사이트는 이렇다. 첫째, 2010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3년간의 하락기를 잊어서는 안 된다. 당시 3년은 매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쌓였던 시기다. 그리고 강남권 아파트 가격은 3년이라는 장기간 횡보했다. 둘째, 2006년 도곡렉슬 33평형이 15억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2006~2007년 14억 원 이상 거래가 무려 8건 존재한다. 그렇다면 가격이 다시 14억 원 혹은 15억 원으로 회복되는 데 몇 년이 걸렸을까? 2006년 15억 원 거래 후 15억 원 거래가 다시 나타난 시점은 2017년 7월(15억 200만 원)로 거의 11년이 걸렸다. 가격 버블의 정점에 물린 경우 10년 이상을 견뎌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는 강남도 예외가 아니다. 여기에 도곡렉슬이 주는 가장 큰 인사이트가 있다. “강남불패는 없다!” -Part 2.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전국 아파트」중에서 2020년 4분기에 6억 원 이하 주택을 고정금리 상품으로 구매한 경우의 ‘영끌’은 생각보다 큰 문제가 안 될 것이다. 하지만 6억 원에서 15억 원 사이의 주택을 무리해서 구매한 3인가구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싫은 미래와 직면할 것이다. 이번에는 8억 원 아파트를 산 3인가구의 경우를 가정해보겠다. 이 경우 2020년 4분기 월 납입 금액은 150만 원(=100+50)이다. 6억 원 아파트 고정금리 상품보다도 월 비용이 26만 원 낮다. 그러나 기준금리가 오르는 순간 이들은 전혀 다른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신용대출 이자율뿐 아니라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이 같이 인상하게 되며, 모든 대출금액의 이자가 상승하는 악몽 같은 상황을 마주하기 때문이다. 현재 신용대출 이자율은 이미 5%대에 돌입했으며, (신규가 아닌) 기존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은 3.1%(2022년 6월 말 기준)를 넘어 3%대 중반으로 2022년 말에 당도할 것이다. 그리고 기준금리 인상으로 신용대출 이자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수 있다. -Part 3. 「2023년 부동산 투자 빅이슈 TOP 7」 중에서 우리나라의 트로피 아파트(최고급 주택)는 투자수익률 측면에서는 강북 아파트의 서민 평형대 수준에도 못 미친다. 100억 원이라는 엄청난 ...
  • 김경민 [저]
  • 저자 김경민은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ㆍ부동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 전공 교수를 맡고 있다. 부실하게 기획된 많은 거대개발 프로젝트들을 비판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의 파산을 예견한 『도시개발, 길을 잃다』(2011)를 출간했고, 『리씽킹 서울』(2013)에서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으로서 지역 커뮤니티의 문화·역사적 자산 보존과 개발의 접목 가능성을 탐색하며, 가장 오래된 한옥집단지구인 익선동과 동대문 패션 제조 배후지역인 창신동, 조선족 밀집지역인 가리봉동의 역사성과 장소성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했다. 지역 커뮤니티 친화적 개발 가능성을 현실에 접목하고자, 2013년 소셜벤처 ‘Urban Hybrid’를 공동 설립해 커뮤니티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연구 분야는 상업용 부동산 금융 및 개발(글로벌 금융도시 비교 분석, 상권 분석, 개발 스트럭처 등), 공유경제와 공유도시, 동대문 패션산업의 가치체계, 20세기 초반 서울 도시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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