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플라톤의 국가 : 정의에 이르는 길
EBS 오늘 읽는 클래식1 ㅣ 김주일 ㅣ EBS BOOKS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4page/128*187*17/368g
  • ISBN
9788954771603/8954771602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EBS 오늘 읽는 클래식(총13건)
헤겔의 정신현상학 : 자유의지, 절대정신에 이르는 길     11,700원 (10%↓)
플라톤의 국가 : 정의에 이르는 길     11,700원 (10%↓)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통치자는 어떻게 권력을 얻고 유지하는가     11,700원 (10%↓)
대학·중용 : 철학의 시대에서 정치를 배우다     11,700원 (10%↓)
마르크스의 자본론 : 자본은 인간을 해방할 수 있는가     11,700원 (10%↓)
  • 상세정보
  • 지상에서 도서관이 불타 없어진다면 꺼내올 책 100권 중 하나 플라톤, 공동체와 개인의 상생을 묻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철학적 이해가 하나의 산을 이룬 작품 그 자체로 서양철학사가 된 플라톤의 『국가』를 읽다 플라톤의 『국가』는 ‘국가’를 ‘정의’의 자리에 단단히 위치시켜 논의했다. 그리하여 이후 누구도 국가를 말하면서 정의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플라톤이 비록 아테네와 그리스를 이상국가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그가 말로 지은 『국가』는 모두의 머릿속에 우뚝 솟았다. 지상에서 도서관이 불타 없어진다면 꺼내올 책 100권 중 하나가 『국가』다. 고대 그리스철학의 원전들을 연구하고 번역해 온 서양 고대철학 연구자인 김주일의 해설과 함께 플라톤의 『국가』를 읽는 것은 곧 정의에 이르는 길 찾기를 떠나는 것이다. 저자 김주일은 『국가』의 음악 같은 구성과 다채로운 전개를 느껴야 하며, 대화가 가지 않는 길을 생각하면서 고전 읽기를 제안한다. 그만큼 『국가』는 다채롭고 복합적이며, 음악으로 따지면 전조가 있다. 또 『국가』는 대화 형식이면서 플라톤의 스승인 소크라테스를 가상의 인물로 내세웠기 때문에, 단지 등장인물들의 생각뿐 아니라 이야기되지 않은 것에 눈길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고전 연구가의 올바른 해석과 깊이 있는 내용을 섭렵하는 것 못지않게 이러한 고전 읽기의 관점과 자세를 정립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 『국가』, 논란의 등대가 되다 철학사에 미친 『국가』의 영향을 따져본다면,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서양철학사이다. 플라톤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국가』를 비판적으로 고찰해 자신의 『정치학』을 저술했다. 이후 제논, 키케로, 아우구스티누스 등 고대 철학자들, 이슬람권의 아베로에스, 르네상스 시기의 에라스무스, 토머스 모어 등이 모두 플라톤의 『국가』에서 영향 받았다. 그리고 민주주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외면되거나 비판의 대상이 됨으로써 여전히 중요한 고전 중의 고전이 되었다. 이 점에서 영국의 철학자 화이트헤드가 유럽철학을 플라톤에 대한 일련의 각주라고 말했던 것이다. 『국가』는 플라톤의 대표작이다. 교부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에서 플라톤을 비롯한 여러 철학자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이상국가론을 설파했다. 이슬람권의 아베로에스는 『국가』에 대한 주석을 단 저술을 냈으며 플라톤이 주장한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철인 교육과 정치 참여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르네상스의 현자 에라스무스는 세속군주들의 근대 국가가 성립되는 시기에 플라톤의 철인 정치가 정신에 입각한 교육을 받은 군주의 당위성을 강조한 『국가』를 소환한다. 이러한 경향은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도 나타난다. 그러나 민주주의 시대에 『국가』는 비판의 대상이 된다.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국가』를 애독하고 거기서 자신의 파시즘을 위한 영감을 길어냈다고 했으며, 영국의 철학자 칼 포퍼는 플라톤을 전체주의의 창시자로, 그의 『국가』를 전체주의의 온상으로 지목했다. 저자는, 이는 무엇보다 플라톤의 다층적 글쓰기에 연유된 측면이 크다고 말한다. 플라톤의 글은 언제나 한 가지 방식으로 해석되지 않고, 어떤 관점과 측면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장면을 보여준다. 『국가』의 이상국가는 그 실현을 위한 좌표로 읽힐 수도 있고, 이상국가의 난망함을 보여주는 역설로 읽힐 수도 있다. 그래서 플라톤의 유토피아 또한 보는 입장에 따라 디스토피아가 된다. 올더스 헉슬리의 『놀라운 신세계』의 디스토피아는 바로 『국가』를 통제 사회로 이해한 산물이다. 『국가』의 이상세계를 디스토피아로 이해한 작품들은 영화로도 이어져 〈스타쉽 트루퍼스〉(1997), 〈더 기버〉(2014)와 〈다이버전트〉(2014)와 같은 영화가 나왔다. 『국가』, 정의에 이르는 길 『국가』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의 분량상으로는 10개의 장(chapter)이라고 보면 된다. 1권에서 소크라테스는 처음에 케팔로스를 상대로 정의(justice)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 이어 이 대화는 케팔로스의 큰아들인 폴레마르코스로 대화 상대를 옮겨 이루어진다. 중반 이후 소피스트 트라쉬마코스가 주요 대화 상대자가 되면서 내용도 심각해지고 대화도 격렬해졌다. 2권부터는 대화 상대자가 글라우콘과 아데이만토스로 바뀌어서 10권까지 이어진다. 1권에서 가까스로 트라쉬마코스를 논파했다고 생각했던 소크라테스에게 이 두 형제가 문제제기를 하면서 대화가 재개된다. 이에 답하기 위해 소크라테스는 정의가 살아 있는 나라를 살펴봄으로써 정의가 진정 무엇인지를 알아보자는 제안을 한다. 이 논의는 4권의 끝에 이르러 정의로운 나라의 구성과 거기 사는 시민들의 영혼의 구성을 알아봄으로써 일단락된다. 정의가 살아 있는 나라가 어떻게 성립 가능할까. 소크라테스는 이 이상적인 나라가 어떻게 변해갈 수 있는지 살펴보려고 하는데, 아데이만토스를 비롯한 사람들이 소크라테스가 이상국가의 성립 근거로 제시했던 ‘처자공유’의 현실적 가능성을 문제 삼는다. 처자공유가 가능하려면 이상국가가 실현되어야 하니, 처자공유...
  • 서문 1장 플라톤, 국가에 오르다 나라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 플라톤과 그의 시대 『국가』, 어떻게 읽을 것인가 『국가』, 논란의 등대가 되다 논란의 중심에 서자! 2장 『국가』 읽기 『국가』의 구조 국가로 가는 길 국가의 재건 철인왕의 출현 나쁜 나라들과 나쁜 영혼들의 출현과 몰락 시와 신화에 대한 이야기 3장 철학의 이정표 플라톤, 『국가』 김영균, 『국가-훌륭한 삶에 대한 근원적인 성찰』 이정호 교수와 함께 하는 플라톤의 『국가』 퓌스텔 드 쿨랑주, 『고대 도시』 에른스트 카시러, 『국가의 신화』 찰스 칸,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적 대화』 생애 연보 참고 문헌
  • 국가를 정의의 자리에 단단히 위치시켜 이후 누구도 국가를 논하면서 정의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것이 『국가』다. 플라톤이 비록 아테네와 그리스를 이상국가로 만들지는 못했어도 그가 말로 지은 『국가』는 모두의 머릿속에 우뚝 솟았다. 지상에서 도서관이 불타 없어진다면 꺼내올 책 100권 중 하나로 『국가』가 꼽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100권이 아니라 50권으로 줄여도 『국가』는 남을 것이다. 인간이 혼자 살 수 없고, 어떤 형식으로든 공동체를 이루어 사는 한, 그 공동체를 이해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첫걸음은 『국가』를 읽는 것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_서문(7쪽) 플라톤은 우리가 어떤 정치체제에서 사느냐에 따라 우리 자신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민주정에 사는 사람은 민주적이고, 독재정에 사는 사람은 독재적이란다. 독재에 시달리는 심성 여린 민중이 아니라 그런 나라에 사는 사람은 독재에 시달리면서 동시에 그 사람 자체도 독재적이란 것이다. 그만큼 국가와 시민의 관계를 상호적이고 분리불가한 것으로 본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국가를 일종의 사회로 보는 시각이 일반적인 듯하다. 사회가 비슷한 목적의식을 공유하는 자발적 개인들의 결사체이듯이 국가도 개인들의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임의 단체로 보는 생각일 것이다. 과연 그럴 수 있는지, 또 그래도 되는지가 우리가 플라톤의 『국가』를 살펴보면서 해볼 만한 생각이고, 굳이 우리가 2,500년 전 고대 그리스 철학자의 책을 오늘날 다시 읽어볼 이유이기도 하다. _ 1장 플라톤, 국가에 오르다, 20-21쪽 『국가』의 부제 중 하나는 ‘정의에 대하여’이다. 다시 말해 플라톤의 『국가』는 국가의 정의(justice)는 무엇이며, 국가에서 정의롭게 산다는 것은 무엇이고, 정의로운 국가는 어떻게 세울 수 있는지, 정의가 무너지면 국가와 국가의 시민은 어떻게 되는지를 논의한 책이다. _ 1장 플라톤, 국가에 오르다, 29쪽 교향곡과도 같은 플라톤의 『국가』를 읽을 때 우리가 주의를 기울여야 할 부분은 이 대화편이 갖는 다채로운 구성과 내용이 얼마나 잘 조화를 이루는지 감상하는 것이다. 플라톤은 단지 철학자가 아니라 철학적 내용에 걸맞은 문학 형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걸출한 문필가이다. (……) 예술이 아닌 철학이라 할지라도 고전은 논의의 결론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음미하는 것이 결론 이상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가진다. 이 점이 우리의 첫 번째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다. _ 1장 플라톤, 국가에 오르다, 33-34쪽 『국가』를 디스토피아로 이해한 또 다른 작품인 조지 오웰의 『1984』에는 빅브라더의 통제에서 벗어나려는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의 처지가 역설적으로 『국가』에 나오는 ‘동굴의 비유’의 죄수의 처지에 비유되기도 한다. ‘동굴의 신화’라고도 불리는 이 비유는 플라톤의 『국가』가 철학의 텍스트를 벗어나 문화적 이미지와 상징으로 재해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화 〈매트릭스〉에도 이 ‘동굴의 비유’는 가상세계의 허상을 보여주는 장치로 사용되었고, 『국가』 2권을 여는 ‘귀게스의 반지’ 이야기는 톨킨의 『반지의 제왕』으로 이어졌다. _ 1장 플라톤, 국가에 오르다, 43쪽 『국가』 1권만 따로 떼어 플라톤의 초기 대화편에 분류해 넣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게 딱히 정설은 아니다. 이런 초기 대화편들을 읽는 독자들은 처음에 일상적인 주제로 시작했던 대화가 어느 순간 철학적으로 격상되어 진행되는 바람에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고양되기도 하는데, 갑자기 논의가 실패로 끝났다는 소리를 듣고 나면 황당하기도 하고 약이 오르기도 하고 뒤의 논...
  • 김주일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플라톤의 철학에 미친 파르메니데스의 영향에 관한 주제로 박사학위를 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군산대학교에서 그리스로마 신화와 글쓰기 등을 강의하며, 그리스-로마 고전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정암학당의 연구원으로서 고대 그리스철학 원전들을 연구-번역하고 있다. 단독 저술로는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 공저로는 「서양고대철학 1」,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을 바꾼 역사」, 「플라톤의 그리스 문화 읽기」, 「고전의 고전」이 있으며, 단독 번역으로는 플라톤의 「에우튀데모스」, 「파이드로스」, 공역으로는 「아빠와 함께 떠나는 철학여행」,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선집」, 플라톤의 「편지들」, 「알키비아데스 I, II」, 「법률」,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