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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 중국사 19: 명(2)(큰글자도서) :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
만리 중국사(큰글자도서)1 ㅣ 쑨자위(孫家裕), 류방승 ㅣ 이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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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12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99*265*20/819g
  • ISBN
9791168019676/116801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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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만리 중국사(큰글자도서)(총21건)
만리 중국사 21: 청(2)(큰글자도서) :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     35,000원 (0%↓)
만리 중국사 20: 청(1)(큰글자도서) :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     35,000원 (0%↓)
만리 중국사 19: 명(2)(큰글자도서) :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     35,000원 (0%↓)
만리 중국사 18: 명(1)(큰글자도서) :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     35,000원 (0%↓)
만리 중국사 17: 요·서하·금 / 원(큰글자도서) :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     35,000원 (0%↓)
  • 상세정보
  • 『만리 중국사』는 상고시대에서 청나라까지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놓았다. 21권이 시간순서대로 나열 되어 있어 역사적 흐름에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만화 형식으로 풀어씀으로써 생동감과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역사책의 딱딱함을 벗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역사 읽기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두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었던 중국역사, 지금까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은 없었다! 세계적인 만화가 쑨자위 중국역사를 그리다 『만리 중국사』는 상고시대에서 청나라까지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놓았다. 21권이 시간순서대로 나열 되어 있어 역사적 흐름에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만화 형식으로 풀어씀으로써 생동감과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역사책의 딱딱함을 벗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역사 읽기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중국역사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풍부한 교양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 중국의 방대한 5천 년 정사를 만화로 만나다 『만리 중국사』 한국어 번역본 출간 G1으로의 굴기를 꿈꾸는 세계 시장, 중국 이제 세계의 시선이 중국대륙을 향한다 경제대국 일본을 제치고 G2라는 이름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해오던 중국이 머지않아 세계 시장을 제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국내외 유력 일간지들을 통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표한 ‘구매력평가지수를 반영한 2017년 국가별 예상 GDP’에서 중국이 미국을 초월(미국 19조 7000억 달러, 중국 20조 3300억 달러)한 것만 보더라도 이러한 이야기가 낭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또한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8%가 미국이 아닌 중국을 세계 최대 경제대국으로 꼽았다. 이렇듯 세계 시장에서 중국이 부상하자 중국을 알고자 하는 유학생들 또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 내 전체 외국인 유학생이 32만 명을 넘어섰고, 그 중 한국인 유학생은 6만여 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경제 대국으로 떠오른 중국이 이제 세계 유학생이 모여드는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세계의 모든 길은 중국으로 통한다’는 말도 이제 과언이 아닌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린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중국을 알려면 먼저 그들의 역사를 배워라! 구소련은 몰락했는데 어떻게 중국은 이토록 흥할 수 있었을까? 중국에 대해 우리가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정글만리』를 쓰게 되었다는 작가 조정래는 그 해답을 “중국은 과거를 잊지 않는다”는 데서 찾았다. 그만큼 중국은 역사를 중시하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계획하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과 소통하고 싶다면 그들의 역사, 문화, 기질을 이해하고 알아야만 한다. 올 6월 중국에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심신지려(心信之旅,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를 방중 슬로건으로 삼아 3박 4일간 한반도 비핵화, 7개 산업 분야 MOU 체결, 한·중FTA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단순히 계산기만 두드려서는 불가능한 결과다.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과 비즈니스에 있어 중국을 도외시하고는 성공할 수 없다”라는 얘기가 자주 언급될 정도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우리의 대외교역량 25%, 전체 무역흑자 80% 점유하는 수치도 그렇지만, 앞으로 중국의 정치경제 상황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더 커지면 커졌지 결코 작아지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과거처럼 시장만 보고 마음만 앞서서는 안 되며 마음을 다해 그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중국과의 소통은 그들의 역사를 아는 데서 비롯된다. 딱딱한 역사 공부에 싫증 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중국 역사입문서 2013년 한 해 국내에서만 600여 권의 중국 관련 도서가 출간됐다. 그 중에서도 『정글만리』에 대한 폭...
  • 추천사 들어가며 시대별 주요사건 명 上 ◎ 탕현조의 걸작 「모란정」 ◎ 세상의 편견에 맞선 이단아, 이탁오 ◎ 명이 조선에 구원병을 파견하다 ◎명이 조선에 구원병을 파견하다 ◎ 명이 조선에 구원병을 파견하다 ◎ 살이호 전투에서 후금에게 대패하다 ◎ 서양 문물에 관심이 많았던 서광계 ◎ 진정한 사제의 정, 좌광두와 사가법 ◎ 소주 백성들이 환관의 폭정에 맞서 싸우다 명 下 ◎ 산해관 방어를 자원한 원숭환 ◎ 누르하치를 물리친 영원 전투 ◎ 장헌충이 양양을 함락하다 ◎ 위대한 탐험가, 서하객 ◎ 숭정제가 매산에서 스스로 목을 매다 ◎ 오삼계가 청에 항복하다 ◎ 후방역과 이향군의 사랑 이야기, 『도화선』 ◎ 후방역과 이향군의 사랑 이야기, 『도화선』 ◎ 정성공이 대만을 수복하다
  • 쑨자위(孫家裕) [저]
  • 1960년 대만 타이베이 출생으로, 신문사에서 미술편집 일을 하다 1984년 대만만화대회에서 수상하면서 만화계에 입문하였다. 1998년부터 중국 본토로 진출하였으며, 2003년에는 경정(京鼎)디지털과학기술회사를 설립하여 지속적으로 만화창작을 하는 동시에 인재 배양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중국문화예술정부상인 제1회 애니메이션출판물 부문 최우수상, 중국국가 애니메이션 우수작품프로젝트 혁신상 및 제품상, 대만지역문화유형 최고영예 금정장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만 교과서 편찬기구인 국립편역관에서 우수만화로 선정되는 등 내용성과 작품성 모두 검증받은 작가이다. 작품으로는 역사무협소설 『진시명월(秦時明月)』 만화판 시리즈가 있으며, 이솝우화·안데르센 동화·셜록 홈스 등 외국작품을 만화화한 것 외에 『삼자경(三字經)』, 『제자규(弟子規)』, 『삼국지(三國志)』 등 중국고전을 만화화한 작품이 다수 있다.
  • 류방승 [저]
  •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편집 일선에서 중국의 좋은 책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종의 기원을 읽다』,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백은비사』, 『화폐전쟁, 진실과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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