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말하는 눈 
노순택 ㅣ 한밤의빛
  •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10% ↓, 2,10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30*188*24/449g
  • ISBN
9791198043306/119804330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나는 본다. 어떤 풍경은 보고 싶어서 보고, 어떤 풍경은 보기 싫지만 본다. 대체로 눈을 감지는 않는다. 눈을 뜨는 것이야말로 너의 일이라 타이르면서.” 왜 찍는가, 왜 헤매는가, 왜 넘어진 곳에서 생각하는가, 사진가 노순택을 오래 붙든 생각과 장면이 집약된 첫 사진론 『말하는 눈』. “어떤 눈은 말을 한다. 입으로만 말을 하는 게 아니고, 귀로만 말을 듣는 게 아니다. 눈이 하는 말을 들으려면 눈길을 마주쳐야 한다. 사진기 뒤에 숨은 채로도 눈맞춤은 벌어진다. 말하는 눈을 본 탓에 나 역시 내 눈으로 본 것에 대해 말하려 했다.” 노순택은 〈분단의 향기〉, 〈비상국가〉, 〈망각기계〉, 〈검은깃털〉 등 연작으로 분단국가의 모순과 국가 권력의 오작동 풍경을 포착해왔으며, 사진가로서는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받은 작가다. 그는 독보적인 사진 작업뿐 아니라, 작업의 고민을 담아낸 정교하고 울림 깊은 글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작품집이나 연재글을 일괄적으로 묶어낸 책을 빼면 자신의 사유를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응축한 단행본을 출간한 적은 없었다. 『말하는 눈』은 사진가 노순택을 오래 붙든 생각과 장면이 집약된 ‘첫 사진론’이다. 사진과 사람과 사회에 관한 생각을 담은 이 책은 사진의 가위질과 의미의 바느질을 숙고하는 「사진의 가위질」, 사진이 놓인 맥락을 관찰하는 「방아쇠, 총알과 필름」, 사진에 담긴 존재와 부재를 성찰하는 「사진의 시간」, 망각에 맞서 투쟁으로 기억을 지켜온 이들에 관해 말하는 「기억 투쟁」 네 장으로 이루어진다. 노순택은 ‘그때 그곳에, 내가 있었다’라는 사실 하나에 스스로를 묶은 채 자신이 찍은 사진과 글 안에 서성대고 머무른다. 그는 말한다. 어떤 눈은 말을 한다고. 말하는 눈을 본 탓에 나 역시 내 눈으로 본 것에 대해 말하려 했다고. ‘본 탓에 진 빚’에 대해 사고할 수 없다면 사진을 멈춰야 한다고. 비평가이자 작가 존 버거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불러낸다’고 말했다. 사진이 지닌 진실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모두 유심히 관찰할 때 만날 수 있다. 『말하는 눈』은 그 의미를 강렬하게 전하는 책이다.
  • 사진가의 시간과 공간, 사진의 안과 바깥 ‘현장’을 바라보고 머무르고 담아내며 고민한 흔적들 『말하는 눈』은 글과 사진을 단선적으로 모은 선집이나 작품집이 아니라, 응축된 생각을 엮은 글을 세밀하게 배치한 사진과 함께 읽어내는 예술에세이에 가깝다. 그런데 여기에 사진산문이나 사진에세이 대신 ‘사진론’이라는 말을 붙였다. 그만큼 철저하게 ‘사진’을 성찰하겠다는 뜻이 아닐까. 이 책은 지은이가 사진가로서 ‘현장’을 바라보고 머무르고 담아내며 고뇌하고 사투한 흔적으로 가득하다. 그가 포착하고 집중하는 장면은 현실과 동떨어진 예술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제주·광주·평택 등 우리 일상 곳곳과 마주하고 교차한다. 『말하는 눈』은 「사진의 가위질」, 「방아쇠, 총알과 필름」, 「사진의 시간」, 「기억 투쟁」 네 장으로 이루어진다. 「사진의 가위질」에서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며 공정하여 사사로움 없는’ 사진이란 말장난에 불과하며 사진의 생성에는 반드시 의미의 확장·축소·굴절이 있음을 지적한다. 펼쳐지고 이어진 시공간을 잘라내는 사진은 반드시 은폐를 내포한다. 사진이 뭔가를 보여준다는 얘기는, 뭔가는 감춘다는 얘기다. 시공간을 찰칵 잘라내는 동시에 잘린 시간의 앞뒤, 잘린 공간의 안팎을 탐색하며 의미를 꿰어가는 과정의 치열한 고민을 엿볼 수 있다. 「방아쇠, 총알과 필름」에서는 하루에 사진을 찍어대는 횟수가 밥숟가락을 뜨는 횟수보다 많아진 시대에 사진에 담긴 의도를 어떻게 판단할지 고민한다. 사진은 맥락에 의존하는 텍스트다. 중요한 건 생산된 사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어느 맥락에 놓을 것인가 하는 문제다. 선의의 맥락에 놓였던 사진도 악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 노순택은 그것이 사진의 함정이며, 또한 사진의 가능성이라고 말한다. 「사진의 시간」에서는 산 사람의 터만큼이나 죽은 사람의 무덤을 자주 찾은 기억을 되짚으며, 시간 앞에 바스러지는 사람과 사진에 관해 숙고한다. 삶과 죽음, 존재와 부재 사이에서 과거·현재·미래의 관계와 의미를 날카롭게 파고든다. 그는 “과거란 징검다리를 밟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현재란, 삶에는 없다”고 말한다. 「기억 투쟁」에서는 망각에 맞서 힘겨운 투쟁으로 기억을 지켜온 이들을 목도한다. 기억조차, 기록조차 때론 망각의 재료가 되는 고통 속에서 상처와 한 몸이 된 사람들의 풍경은 저릿한 아픔으로 다가온다. 사진이란 오묘한 구슬이어서, 세상을 내다보는 창이기도 하고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다. 거울 앞에서 멈칫하게 하는 것, 그것이 지은이가 사진으로 건네고 싶은 말이다. 그런 까닭에 “사진을 믿는가” 하는 노순택의 물음은, “사진은 있는 그대로를 다루되,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않는다”는 통찰은 독자 마음을 뒤흔들고 요동하게 한다. 책의 표지부터 판권까지, 내용에서 물성까지, 책을 여는 순간부터 닫을 때까지 이어지는 깊은 서사 『말하는 눈』은 한 손에 들고 글에 몰두하여 읽기 좋은 사이즈로 만들되, 사진 또한 충분히 음미할 수 있도록 이미지는 개별 판면을 차지하도록 구성했다. 사진 판면은 사진 안에서 보이는 세계와 그 바깥의 세계를 함께 말하는, 노순택 사진에 내포된 뜻을 담아 디자인했다. 가운데 놓인 사진은 사진이 말하는 바에 집중하게 하며, 바깥 경계면과 닿아 있는 사진은 사진 바깥으로 연결된 세계를 암시한다. 제목을 하단에 놓은 본문과 표지 디자인은 기존 위계를 벗어난 시선과 생각을 상징한다. 또한 노순택 사진이 지닌 심도를 독자가 더욱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4도 인쇄 대신 5도 인쇄를 시도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
  • 여는 글: 말하려던 눈들 ㆍ7 쓰러진 당신을, 나는 찍지요 ㆍ20 살, 삶, 사진 ㆍ24 / 이것은 대통령이 아니다 ㆍ31 / 당연했던 일들의 어색함 ㆍ36 / 죽음과 웃음이 울면서 싸울 때 ㆍ43 / 똑같은 사진의 주인은 누구인가 ㆍ50 / 의존하는 자는 알고도 모른다 ㆍ56 사진의 가위질 16 밥 먹을 땐 쏘지 마라 ㆍ66 찍힌 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ㆍ68 / 그때, 찍사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 ㆍ73 / 찍히는 모욕 찍는 모욕 ㆍ80 / 나쁜 끝은 없다 착한 끝은 있다 ㆍ84 / 지켜본 다는 것과 지킨다는 것 ㆍ89 방아쇠, 총알과 필름 62 사진의 시간, 시간의 사진 ㆍ100 잠자던 필름이, 어느 날 깨어날 때 ㆍ103 / 시간은, 기억을 데리고 떠난다 ㆍ109 / 누적된 처음 ㆍ113 / 그때 안 보였으나, 지금 보이는 것 ㆍ116 / 새로운 과거가 쏘아올린 거대한 공 ㆍ123 / B가 A의 모든 것이었다면, 만일 그랬다면 ㆍ127 / 옳았기를, 틀렸기를 ㆍ131 / 저녁, 그는 죽음으로 내 귀를 때렸다 ㆍ136 / 차에서 우는 사람 ㆍ139 / 새야, 새야 ㆍ144 / 모르는 자들의 죽음 ㆍ147 / 돌아오지 않는 화살 ㆍ150 / 어머니가 묻히자, 눈발이 쏟아졌다, 우연 또는 필연처럼 ㆍ154 사진의 시간 96 기...
  • 우리에게 지난 시간이란 대체 무엇일까. 돌아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지난 시간을 사진으로 붙들어 맬 수 있을까. 사진은 본성적으로 과거 지향적이다. 현재를 찍는 순간 이미 과거의 장면이요, 미래를 찍는 사진은 발명된 적도 없다. 내가 썼건, 남이 썼건 사진에 관한 수많은 글 또한 과거를 거닌다, 과거를 헤맨다. 아픈 일이다, 돌아본다는 건. 즐거웠던 일조차도.. _「여는 글: 말하려던 눈들」에서 판단은, 단판이 아니다. 겹겹이다. 물리적 차원의 판단이 끼어 있는가 하면, 정신적 차원의 판단도 끼어 있다. 아무튼 끼어 있다. 고로 우리가 마주하는 사진은 겹겹의 선택과 배제가 토해낸 의결의 산물이다. … 사진이 뭔가를 보여준다는 얘기는, 뭔가는 감춘다는 얘기다. _「사진의 가위질」에서 인상 깊은 말씀이 있었다. “나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는 말이었다. … 그 한 문장이 며칠째 머릿속을 맴돌았다. 나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 그 말씀을 읽는 방법이 여럿일 것만 같았다. 어머니는 ‘착함의 좋은 끝’을 말하였으나, 나는 ‘착함의 한계’를 생각했다. 사람의 착함엔 한계가 있다. 사람의 나쁨엔 한계가 없다.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건 결국 나쁜 짓이 아닐까. - 「방아쇠, 총알과 필름」에서 사진 안에 선의가 있는가 없는가를 판가름할 잣대는 없다. 사진은 결국 콘텍스트(맥락)에 의존하는 텍스트일 뿐이고, 어느 맥락에 사진을 놓을 것인가, 어느 맥락으로 사진을 읽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남을 뿐이다. 사진은 결코 착한 매체일 수 없다. 어떤 ‘선의’도 쉽게 ‘악의’로 변질시킬 수 있고, ‘악의’마저 ‘선의’로 포장할 수 있는 교묘한 매체다. 선악의 판단 기준은 사진 그 자체가 아니라, 사진이 놓인 맥락일 수밖에 없다. … 그것을 사진의 함정이라 부를 수도, 반대로 가능성이라 여길 수도 있다. 어쩌면 사진 자체에 선의를 판가름할 잣대가 내장돼 있지 않다는 사실이이야말로, 타인의 고통을 담는 사진의 생산과 사용에 관해 중단 없이 사고해야 할 이유가 아닐까. _「방아쇠, 총알과 필름」에서 사진기에 담긴 장면들은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에 관한 존재 증명이 되었다가 이내,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이 이젠 흘러가 버렸다’는 부재 증명이 되고 만다. 존재를 증거하기 위해 태어났으나, 부재를 증거하고야 마는 사진의 역설. … 시간을 붙들 수 없다는 불안 속에서 눌러대는 우리의 추억 사진, 그래서 우리가 제 맘대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사진을 더 찍을까, 덜 찍을까. _「사진의 시간」에서 흔들린다. 넘어진다. 엉뚱한 길로 빠진다. 산 사람을 찍어야 하는데, 어쩌다 죽은 사람을, 죽은 사람의 옛 사진을 찍고 있을 때가 많다. 산 사람의 터전을 찍어야 하는데, 어쩌다 죽은 사람의 뫼를 찍고 있을 때도 많다. 내 사진을 봐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의 사진에 눈이 돌아간다. 사진에 길이 있을까. 이른바 ‘정도正道’가 있을까. 있다면 알고 싶다. 그 길을 피할 수 있도록. 시간 앞에 영원한 사람이 없듯, 영원한 사진이란 없을 것이다. 사람도 사진도 시간 앞에선 바스러진다. _「사진의 시간」에서 한 번의 전쟁을 직접 치르는 것과 여러 번의 전쟁을 목도하는 것의 무게는 어떻게 다른가. 겪는 것과 보는 것의 감도와 무게는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량화할 수 있는가, 잴 수 있는 감도인가. 나는 내가 진 짐의 무게도 몰라 허우적대며 살아왔다. 다른 이가 진 짐의 무게를 가늠하려 더듬이를 세웠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가늠이라는 사실을 안다. 어려운 일이다. 타인이 진 고통의 무게를 잰다는 것은. 본 것이 쌓였다 해서 겪은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 노순택 [저]
  • 대학에서 정치학을, 대학원에서 사진학을 공부하다 멈췄다. 지나간 한국전쟁이 오늘의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를 탐색하고 있다. 전쟁과 분단을 고정된 역사의 장에 편입시킨 채 시시때때로 아전인수식 해석잔치를 벌이는 '분단권력'의 빈틈을 보려는 것이다. 분단권력은 남북한에서 작동하는 동시에 오작동하는 현실의 괴물이다. 그 괴물의 틈바구니에서 흘러나오는 광기와 침묵, 수혜와 피해, 폭소와 냉소, 정지와 유동의 장면들을 주워 담았다가 글과 엮어 다시금 흘려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분단의 향기', '얄읏한 공', '붉은 틀', '비상국가', '좋은 살인', '망각기계' 등의 국내외 개인전을 열었고, 같은 이름의 사진집을 펴냈다. 독일의 예술전문출판사 하체칸츠에서 펴낸 'State of Emergency'로 '올해의 독일사진집'(2009) 은상을 받았으며, 제11회 동강사진상(2012)을 받았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대림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 코리아나 미술관, F.C. Gundlach Collection(독일) 등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