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사의 말 연습 :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
김성효 ㅣ 빅피시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3년 01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40*210*25/568g
  • ISBN
9791191825749/119182574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수업, 학부모 상담, 동료 관계에 바로 적용하는 교실 대화법 “교사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세상을 바꾼다” 교사의 말은 힘이 세다. 아이들의 삶을 바꾸기도 하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는가 하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이 책은 학생 지도, 학부모 상담, 동료 관계 등 교직 생활을 힘들게 만드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교사가 어떻게 말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26년 간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알게 된 교실 속 말하기의 비밀은 물론, 오랫동안 후배 교사들의 고민을 상담해온 경험과 20권이 넘는 책을 쓴 작가로서 다듬어온 말의 기술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교사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대표 고민 40개에 대한 저자의 해결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교육의 원칙을 다시금 깨닫고 대화의 주도권을 잡아나갈 수 있다.
  • ★ 대한민국 45만 교사들의 멘토 ★ 26년 차 현직 교사 노하우 상처 주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면서 할 말은 다 하는 교사의 말하기 교실에서는 온갖 문제 상황들이 벌어진다. 수업을 방해하는 산만한 아이, 툭하면 친구와 다투고 이르는 아이, 거친 말과 행동으로 교실 분위기를 흐리는 아이 같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부터 도난이나 폭행 사고 같은 심각한 상황까지 교사를 힘들게 만드는 일들은 참으로 다양하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않고 교사로서 자존감을 지키면서 학생들을 바르게 지도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26년간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알게 된 교실 속 말하기의 비밀은 물론, 오랫동안 후배 교사들의 고민을 상담해온 경험과 20권이 넘는 책을 쓴 작가로서 다듬어온 말의 기술들이 오롯이 담겼다. 덕분에 독자들은 교사를 힘들게 하는 수많은 상황에서도 부드럽게 말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연습해볼 수 있다 문제 학생부터 까다로운 학부모까지 고민 많은 교사를 위한 40가지 대화 솔루션 이 책은 교실 속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그동안 강연이나 학교 현장에서 만난 교사들이 저자에게 던진 질문 중에서 가장 많았던 고민 40개를 뽑아 이에 대답하는 형식이다. 저자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말의 키워드로 6가지를 제시한다. 존중의 기술, 공감의 기술, 권유의 기술, 수업의 기술, 소통의 기술, 성장의 기술이 그것이다. 여기에는 아이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말의 기술을 중심으로, 교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상대인 학부모와 한 걸음 가까워지고, 동료 교사와 원활한 관계를 맺고, 교사로서 나를 지키고 키우는 비결까지 폭넓게 담겼다. 교직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의 안내에 따라 말부터 바꿔보자. 어떤 교사든지 행복하고 따뜻한 교실을 만들어갈 수 있다. 단호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원칙에 따라 대화의 주도권을 잡아라 좋은 대화는 언제나 상대를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공감은 교사가 상처받지 않고 아이는 올바른 감정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대화법이다. 특히 온갖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과 이야기 나눌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권유의 기술이다. 이처럼 이 책은 교사가 늘 마음에 품고 있어야 하는 교육의 원칙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교사는 감정적인 대응은 절제하고 잘못에 대해서는 단호하되, 아이들이 아직 성장 중인 존재임을 잊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이런 원칙만 잘 지켜나간다면 교사는 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나 동료 관계에서도 신뢰를 얻고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또한 가정에서의 교육은 부모가 책임지는 만큼, 이 책이 알려주는 교사의 말은 학부모가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도 요긴하다. 따라서 이 책은 교육과 관계된 사람이라면 누구든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말이 바뀌면 학생이 바뀌고, 교실이 바뀌고, 나아가 교육 전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 교사의 말이 달라지면 교실도 달라진다 1장.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존중의 기술 마음을 담은 다정한 말의 힘 ? ‘야!’ 대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기 각자의 때, 각자의 속도로 피어나는 아이들 ? ‘빨리 좀 해’ 대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비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교사의 말 아이를 성장시키는 진짜 칭찬의 힘 ? ‘잘했네’ 대신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얼마든지 달라집니다 ? ‘이러면 엄마 오셔야 돼’ 대신 인정받고 싶은 속마음을 알아주세요 ? ‘고자질하지 말라고 했지?’ 대신 다 들어주는 것이 좋은 교사라는 착각 ? ‘넌 왜 이렇게 말이 많니?’ 대신 [성효샘의 교실 에피소드] 선생님, 저도 모르게 자꾸 말이 나와요 2장.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공감의 기술 무례한 학생의 진짜 속마음 ? ‘너 지금 뭐라고 했어?’ 대신 거친 말로 감정 표현을 뭉뚱그리는 아이들 ? ‘짜증 난다고 하지 말랬지?’ 대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감정 사전 만들기 아이의 마음에 억울함이 쌓이지 않게 ? ‘왜 싸웠니?’ 대신 툭하면 우는 아이, 불안 요소를 살펴보세요 ? ‘울지 마’ 대신 아이는 아직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기 어려워요...
  • 아이들이 “야!” 대신 할 말로 찾아낸 “얘들아”는 여러 면에서 효과가 좋았습니다. 싸움이 줄었고,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 사이도 편안해졌습니다. 모둠 활동이나 발표 수업도 한결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었고요. 이 간단한 말 바꾸기만으로도 교실이 달라졌던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말은 마음을 담습니다. 우리는 이름을 단순한 호칭으로만 부르지 않습니다. 상대에 대한 마음과 감정을 담지요. 내 이름을 다정하고 따뜻하게 불러주는 상대에겐 화를 내고 싶어도 낼 수가 없습니다. _ 〈마음을 담은 다정한 말의 힘〉 중에서 전에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주말마다 곤충을 관찰하러 야외에 나간다는 학부모를 본 적이 있습니다. (중략) 비인지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공부한 다음에는 이 부모가 아이가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위해 함께하고 시간을 내서 애써준 것은 아이의 비인지 능력을 키우는 최적의 방법이었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하찮게 생각하지 않고, 그 자체로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이지요. 교사라면 자신의 말을 곰곰이 관찰해보세요. 내가 아이의 비인지 능력을 꺾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닐지, 아이를 한 사람의 인격으로 존중하고 있는지,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그 자체로 인정하고 수용하는지, 모든 것은 말에서 드러납니다. 찬찬히 살펴보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_ 〈비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교사의 말〉 중에서 아이는 우리가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얼마든지 달라집니다. 때리고 욕하는 아이도, 불안해하고 불편해하는 아이도, 거짓말하고 말썽 피우는 아이도 달라집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이 교사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교실에서 일은 교실에서 해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사를 믿고 따르면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강력하게 심어주세요. _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얼마든지 달라집니다〉 중에서 그렇다면 어떤 피드백이 좋은 피드백일까요?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피드백입니다. “응. 잘했네” 같은 말은 피드백이 아닙니다. 무엇을, 어떻게, 왜 잘했는지 짚어주어야 합니다. 학생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정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줘야 아이가 제대로 학습합니다. _ 〈아이의 성취 욕구를 높이는 교사의 좋은 피드백〉 중에서 학부모는 평범한 대화 상대처럼 맘에 안 들면 다신 안 보고 마는 사이가 아닙니다. 학부모와 교사는 학생이라는 지극히 중요한 대상을 서로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싫든 좋든 아이 문제로 교사와 학부모가 얼굴을 마주해야 하는 상황도 더러 생깁니다. 필요하면 당장 내일이라도 학부모 얼굴을 봐야 하는 게 학부모와 교사 사이죠. 학부모와 이야기할 때는 학부모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세요. 학부모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려 애써보세요. 학부모가 어떤 부분에서 서운해하고 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먼저 들어주세요. 설사 학부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해하는 척이라도 해주어야 합니다. _ 〈친절하게 말한다는 것의 2가지 의미〉 중에서 친절은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에게 베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작은 개미도 나뭇잎 한 장을 들어 올릴 때면 수백 마리가 달려드는데, 왜 힘든 학교 일을 혼자 해야 하나요. 혼자만 아무 일 안 하고 노는 동료, 남에게 자주 미루는 동료는 사실 동료라고 부르기도 부끄럽습니다. 이런 이에겐 정확하고 분명하게 선을 그어서 말하세요. “여기까진 되고, 이 이상은 안 됩니다”라고요...
  • 김성효 [저]
  • 현재 전라북도교육청 장학사다. 2014년 1월 CBS《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여 학급경영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2015년 5월 EBS《다큐프라임 ─ 교사고수전》에서 와플 굽는 미녀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2010년부터 서울을 비롯하여 세종, 광주, 경북, 강원, 충남, 전북 등 전국의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학급경영과 수업개선, 진로교육 등을 강의해오고 있다. 2015년 티처빌원격교육연수원에 수업멘토링을 주제로 원격연수를 개설하여 전국의 초·중·고 선생님들을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학급경영 멘토링》(2013년),《기적의 수업 멘토링》(2013년), 《행복한 진로교육 멘토링》(2014년) 및 공동강연집인《수업의 완성》(2014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