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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 샘 : The Fountain of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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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1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04page/152*225*36/840g
  • ISBN
9791165044046/116504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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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하나님밖에 몰라요!” 케냐의 장애아들과 캘리포니아의 중독자, 노숙자들을 눈물로 섬긴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간! ?주님과 나눈 사랑의 대화, 놀라운 영의 세계, 살아있는 순종과 믿음의 고백, 기적의 이야기들
  • 잃어버린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영적 동행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심령에 놀라운 파문을 일으킬 책! 한때 자신이 ‘나이롱 삯꾼 목사’였다고 고백하는 제시카 윤 목사는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목숨을 건 눈물의 회개를 했다. 그리고 주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밖에 없는 딸마저 가슴에서 파내고, 아프리카 케냐로 떠나 장애아이들 백여 명을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다. 매일이 눈물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주님은 놀라운 선물을 예비해두셨다. 오직 좁은 길을 걷는 정결한 자에게만 허락되는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기록하게 하셨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 낮은 곳, 가장 작은 자들 곁에서 주님을 앙모하는 심장으로 써 내려간 성화의 기록이자, 그리스도의 숨결이 생생히 느껴지는 일기다. 책장을 펼쳐 그 깊고 오묘한 문장들을 읽다 보면 인간의 지식이나 상상으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정직하게 받아적은 글임을 알 수 있다. 깊은 골방에서 주님과 나눈 사랑의 대화, 생생하게 묘사된 영의 세계의 신비한 체험, 역동하는 성령의 역사와 기적 같은 간증들이 우리의 잠든 영을 깨우고 화석화된 신앙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 추천의 글 저자 서문 PART 1 열리는 동산의 샘 01 아이들 곁에서 엄마로 02 비눗방울의 달란트 03 성령님이 하신 신부를 위한 기도 04 여덟 천사의 방문 05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06 보좌 앞의 저울추는 언제 움직이는가? 07 천사가 목욕시키는 아기 08 신부의 미장원과 기도의 전화기 가게 09 불씨는 나눌 때 더욱 커진다 10 화면 중독자들이 거하는 영의 감옥을 보다 11 영혼의 동전 12 번개 맞은 거목과 천국을 침노하는 방법의 의미 13 내 숨이 거두어질 때 PART 2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14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가 되는 비결 15 주님 눈의 콩깍지 16 분향단의 향 가루 17 포장지보다 내용물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18 존재하는 먼지 19 천국에 있는 식구들을 보다 20 말씀대로 사는데도 불구하고 21 아버지와 어머니를 천국에서 보다 22 천국의 동생 집을 방문하다 23 천사도 예언을 한다 24 독사에게 물리다 25 배설물 덩어리 26 가슴 시린 첫사랑 PART 3 죽음의 문턱에 다녀오다 27 악몽의 하루 28 진주알을 삼키다...
  • 몇 개월간 생명을 건 눈물의 회개 이후, 주님께서는 내게 그 옛날 주님과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을 회복시켜주셨다. 은혜의 주님께서 수십 년 전에 허락하셨던 영의 은사도 되살아나게 하셨다.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이 내 속사람에게 진한 감동으로 들리기 시작했다. 그분은 내게 당신과의 대화를 기록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 기록을 주님과의 첫사랑을 떨궈버린 그분의 수많은 신부에게 알려서 다시 첫사랑의 불씨를 일으키게 하라고 명하셨다. 9-10쪽 주님과 마지막에 함께 웃는 자가 진정한 ‘이긴 자’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고, 그분께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은 없다.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의 사랑이 우리의 허물을 가려주고 끝까지 용서하기 때문이다. 11쪽 기억하거라, 내 신부야.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내가 데려가고 한 사람은 이 땅에 버림을 당한다. 너희의 삶이 언제 끝나며 내가 어느 날에 임하는지 너는 알지 못하느니라. 마음에 온유와 겸손을 품고 나의 온 집에 신실하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거라. 늘 깨어있어라. 49쪽 주님, 제가 처한 아프리카 붉은 사막의 환경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당신이 계신 천국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지치면 지칠수록 제게는 당신 한 분 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사실이 가슴속에 가득 차오릅니다. 돌부리에 부딪혀 흔들리는 제 발을 보시고 당신은 친히 제 손을 꼭 잡아주십니다. 주인님, 제가 대체 무엇이라고 이리도 보살피시고 환대하시고 지키십니까? 저는 그저 한 줌 흙덩어리를 머금은 흙탕물 같은 존재에 지나지 않는데요. 109-110쪽 사람은 진실로 내게 감사를 올릴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잊고, 진실로 허탄한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올린다. 사람이 평생을 살아온 가치관을 바꾸고 내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인생을 돌아본다면, 그들이 생각하는 축복이 얼마나 가치 없는 허망한 것들이고, 그들이 저주라 여기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들이었는지 깨달을 것이다. 세상과 나는 정반대다. 이 책이 세상에 길들여진 그들의 마음을 돌리고 바꿀 것이니라. 194쪽 그 책은 마귀가 막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나의 육성이 실린 책이 아니냐. 그런즉 이는 하늘에 속한 책이니 천국 왕국의 시와 때에 맞추어 나타내려고 하느니라. 그 책은 사람의 생각이나 뜻이 담긴 기록이 아니다. 내 것이니 내 뜻대로 내 시간에 모든 걸 이룰 것이다. 그대의 생각을 지우라.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을 기록하는 것까지가 네 몫이다. 283-284쪽 하늘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셨다. 밝은 빛이 위로부터 쏟아지고 있었다. 온 마음이 빛으로 따뜻하고 포근해지는 이 느낌은, 내 영이 천국의 어딘가를 방문했을 때 경험한 익숙한 느낌이다. 그렇다. 나는 천국의 밝은 내 집 안에 서있었다. 천장이 얼마나 높은지, 과연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을 만큼 그 끝이 보이질 않았다. 333쪽 나의 사랑하는 자여, 그럼에도 내게 돌아오는 네가 사랑스럽구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책임은 아무나 질 수 없다. 용기 있는 사람만 질 수 있느니라. 회개는 지은 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는 행위란다. 또한 회개는 반드시 행위의 열매를 동반해야만 참 회개란다. 너는 참 회개를 한 후에 모든 죄를 내 앞에서 먼지 털듯 털어버리면 된다. 그러니 내게서 멀어지지 말거라. 400쪽 지극히 큰 영광 중에 거하시고 감춰진 모든 크나큰 지혜의 원천이신 주님이여, 당신만을 존경하고 섬기나이다. 이 세상의 모든 신은 썩어질 헛것이며 오직 당신만이 유일한 참 신이십니다.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천지의 대 주재시여, 모든 면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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