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만화(17호) : 미스터리+만화
지금만화 발간위윈회 ㅣ 한국만화영상진흥원
  • 정가
3,000원
  • 판매가
2,700원 (10% ↓, 300원 ↓)
  • 발행일
2023년 01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174page/170*240*0
  • ISBN
9788968182365/8968182361
  • 배송비

이 상품을 도서와 함께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미스터리 + 만화’를 만화비평으로 풀어내다! 미스터리와 만화의 조우를 만화비평으로 짚어내는 단 한 권의 비평지! ?? 서구 추리 미스터리 장르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 추미스 장르의 클리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웹툰 창작을 위한 전문가와의 취재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 MG와 RS는 과연 웹툰 작가들에게 불공정하기만 할까? ? 이현세 만화가의 작품을 AI로 그린다면 어떤 작품이 제일 잘 어울릴까?
  • 《지금, 만화》는 지난 2018년 1호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일의 만화비평잡지로 자리를 잡았다. 웹툰만화학과를 비롯한 학계와 이론연구가뿐만 아니라 웹툰 플랫폼과 에이전시, 관련업체 종사자들, 그리고 작가지망생과 전공학생들이 만화비평잡지,《지금, 만화》를 환영하고 있다. 한국 만화웹툰계에서 일어나는 가장 뜨거운 핫이슈를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관련 작품을 날카롭게 비평하며 생생한 인터뷰도 전하는 매체가 거의 전무한 만큼,《지금, 만화》를 통해서 만화와 웹툰을 보고자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지금, 만화》 17호는 미스터리와 만화를 통해 장르적 특징을 짚어보고 한국적 미스터리 만화, 웹툰의 전망도 알아보고자 한다. 한국만화에서 추리, 미스터리 장르의 ‘직접적인 발자취’를 찾기는 쉽지 않다. 1990년대에 들어서야 한국만화의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졌고 2000년대 이전에는 인기 있는 만화작품과 장르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논의가 거의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그러나 한국 웹툰이 각광받으면서 추리, 미스터리 웹툰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1960년대에 추리 미스터리 장르에 가까운 탐정 수사 액션 만화를 시작으로 한국만화의 추리 미스터리의 시초를 찾을 수 있다. 1960대 액션만화의 대가, 손의성 화백의〈두 소경〉을 시작으로 추리, 미스터리의 설정과 분위기를 담되 액션활극이 돋보이는 방학기의〈다모〉, 허영만의〈각시탈〉, 양재현과 전극진 콤비의〈열혈강호〉처럼 선 굵은 극화 만화로 이어졌다. 그렇게 2000년대에 이르러 온라인으로 만화를 발표했던 강풀의 이른바 ‘미스터리심리썰렁물’을 대표하는 〈아파트〉, 〈타이밍〉, 〈이웃 사람〉과 같은 작품이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윤태호의〈이끼〉와 김용키의 〈타인은 지옥이다〉처럼 본격 미스터리 만화의 명맥을 잇는 웹툰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래서《지금, 만화》 17호는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역사와 한국 ‘추미스’ 만화의 역사와 대표작들을 짚으며 특징과 전망에 알아보았다. 출판사 서평 ‘추미스’를 품은 지금 만화, 왜 대중은 미스터리를 좋아할까? 〈아파트〉,〈이끼〉,〈닥터 프로스트〉,〈타인은 지옥이다〉,〈닥터 브레인〉. 영상화에 성공한 미스터리 스릴러 웹툰의 대표작을 살펴보면 한국인의 ‘추미스’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알 수 있다. 이른바 ‘사이다 서사’라고 불리는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강력한 스토리가 웹툰의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면서 보다 더 센 수위의 미스터리와 스릴러 웹툰이 인기절정을 구가하는 중이다. 한국 추미스 만화의 기원은 1960년대 탐정 수사물에서 찾을 수 있다. 손의성 화백의〈두 소경〉, 〈함정〉은 한국 추미스 만화의 장르적 특징을 담은 액션 만화이다. 그 후 1970~80년대에는 성인 극화만화가 미스터리 장르의 요소를 포함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방학기의〈다모〉, 허영만의〈각시탈〉, 이현세의〈아마게돈〉등 역사극, SF의 외피를 둘렀지만 미스터리의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0년대에는 강풀의〈아파트〉, 〈타이밍〉, 〈이웃 사람〉등 자칭 ‘미스터리심리썰렁물’이라는 스릴러 웹툰을 선보였다. 같은 시기에 윤태호의〈이끼〉도 영화화되면서 흥행에 성공하면서 추미스 만화와 웹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추미스 장르 만화의 특징 중 하나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거나 영감을 얻어서 창작된다는 점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현대 한국사회의 현실과 문제를 그대로 반영하기도 한다. 사회계층의 양극화, 세대별 갈등 등 다양한 편견과 오해를 창작자의 손끝에서 만화와 웹툰으로 태어나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김용키의〈...
  • ■ 커버스토리 ▷ 세계 추리 장르의 계보사 : 한이(《만화계간 미스터리》편집장) ▷ 한국 추미스 만화 장르의 흐름과 특징 : 김성훈(만화평론가) ▷ 사실과 현실의 경계에서 : 정명섭(작가) ▷ 피할 수 없다면 비틀어라 추리, 미스터리 장르에서의 클리셰 사용법 :홍정기(추리소설가) ■ 인터뷰 ▷ 실제 범죄 사건의 취재와 인터뷰 A to Z 이종범 만화가가 묻고 권일용 전 프로파일러가 대답하다 :권일용(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 이종범(만화가) ■ 크리틱 ▷ 안개처럼 영혼을 잠식하는 공포 - 김태영의〈안개무덤〉 :박소해(추리소설가) ▷ 심연에서 괴물로 - 〈경계인〉과 〈지옥〉에서의 괴물성 :이선인(만화평론가) ▷ 죽은 왕눈이가 되살아나지 않고서야…… - 김용키의〈악몽의 형상〉 :김한영(문화산업학박사, 만화평론가) ▷ ‘이 만화도 미스터리?’ - 난다의〈도토리 문화센터〉와 순끼의〈치즈 인 더 트랩〉 :홍보람(연구노동자) ■ 인터뷰 ▷ 까치, AI로 네트워크와 메타버스 속으로 날아오르다! : 이현세 만화가와 박석환 재담미디어 전략사업본부 이사 ■ 이슈 ▷ 인공지능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다 놓을까!-만화 창작의 자동화 현황 :이재민(만...
  • 지금만화 발간위윈회 [저]
  • 출간작으로 『지금, 만화(14호)』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