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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언제나 우리의 친구 
레인보우 시리즈1 ㅣ 정수영 ㅣ 놀이터 ㅣ El bosque es nuestra 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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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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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page/212*266*13/516g
  • ISBN
9791189436391/118943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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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시리즈(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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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꿀 수 있어요 : 세상을 바꾸는 예술의 힘     12,600원 (10%↓)
경이로운 지구 우리가 함께 지켜요     11,700원 (10%↓)
  • 상세정보
  •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숲, 작은 씨앗이 한 그루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룬 신비롭고 재미있는 숲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한 권으로 잘 짜인 제대로 된 숲 설명서’ 이 책은 단순히 숲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숲을 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하고, 나아가 숲을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_정수영(국립수목원) 숲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숲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숲에는 나무를 포함한 수많은 동식물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 바람과 햇빛까지 모든 것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곁에 늘 있으면서도 자세히 보지 못했고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세계를 안내합니다. 숲의 시작과 함께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는 신비로운 숲속 이야기, 숲을 지키는 방법까지 숲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숲을 연구한 전문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은 씨앗이 한 그루 나무가 되고,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기까지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숲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고 숲의 내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숲 전문가가 되어 있는 건 물론이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생태계를 살펴보며 지구의 환경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 무심히 지나치던 숲을 더 자세히 보게 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제대로 된 숲속 생태계 보고서이자 숲 설명서 숲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늘 같은 모습은 아니에요. 어제의 숲과 오늘의 숲이 다르고, 오늘의 숲과 내일의 숲은 분명 다르지요. 이 책은 무심하게 지나치던 숲을 더 자세히 보게 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제대로 된 숲속 생태계 보고서이자 숲 설명서입니다.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렸던 숲과 나무에 관해 알 수 있답니다. 숲과 나무의 일생과 생존 전략은 물론 숲속 생태계의 비밀과 숲의 역사, 나무의 쓰임과 숲을 살리는 방법까지 숲에 관한 모든 걸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눈이 와도 끄떡없는 나무가 궁금하지 않나요? 겨울잠을 자는 나무가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숲속 미생물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숲을 위한 새로운 기술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 숲에 관해 하나하나 알아 가다 보면 어느새 숲이 친구처럼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우리가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하는 숲, 숲이 없다면 우리도 없어요. 숲이 지금의 모습을 갖출 때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이제 세계 곳곳에서 숲이 사라지고 있답니다. 숲이 사라지면 결국 우리 모두 위험에 빠지게 되지요. 숲을 잘 알고, 숲을 좋아하는 숲 전문가가 아이들에게 숲에 관해 제대로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숲을 지키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하고 싶어서 이 책을 펴냈습니다. 무분별하게 이용해서 사라진 숲과 대형 산불 때문에 줄어든 숲이 지구의 기후 변화를 더욱 빠르게 합니다. 더 이상 숲을 훼손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숲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태고,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숲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 책에는 숲이 겪고 있는 위기를 안내하고 숲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미래를 위해 나무를 심고, 석유 제품 대신 나무로 만든 제품을 더 많이 쓰고, 숲에 가면 흔적을 최소한으로 남기기 등 지키는 쉬운 방법부터 소개합니다. 또한, 숲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하는 데서 더 나아가 숲과 자연을 이해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게 할 것입니다. 숲을 지키는 것이 우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걸 아이들이 저절로 알게 될 테니까요.
  • 시작하며 숲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 숲은 모두 달라 나무는 모두 제각각 숲의 어제와 오늘 나무가 보여 주는 숲의 풍경 모든 건 땅에서 시작해 숲속 공동체 나무는 경이로운 공장 나무도 예전엔 씨앗이었지? 목재로 만나는 나무의 삶 숲에는 나무만 있는 게 아냐 우리 곁에 있는 숲 도시에서 만나는 숲 위험에 빠진 숲 불이야! 숲과 함께 살아가기 숲을 새롭게 가꾸는 일 숲을 위해 지금 당장 마치며 더 알아보기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 정수영 [저]
  • 1981년생 한국의 식물학자. 식물분류학으로 박사를 따고 2009년부터 산림청 소속 국립수목원에서 산림생물 다양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표 표본관 중 하나인 산림생물표본관(KH)의 식물표본 관리 업무도 지원한다. 국가 식물종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국립수목원에서 기획 출간하는 단행본 제작에도 실무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중《식별이 쉬운 나무도감》 《한국식물도해도감 1. 벼과》 《쉽게 찾는 한국의 귀화식물》 《DMZ 접경지역의 식물 Ⅰ~Ⅳ》 등을 직접 집필했다. 50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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