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알아두면 득이 되는 생활 속 통계학 : 일상의 궁금증을 통계학으로 풀어보자
이정현 ㅣ 시그마북스 ㅣ レジの行列が早く進むのは,どっち!? はじめての統計學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6page/130*190*19/420g
  • ISBN
9791168621152/1168621151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일상의 궁금증을 통계학으로 풀어보자! 이 책은 우리 주위에 만연하게 퍼져 있어 부지불식간에 지나치기 쉬운 확률과 통계를 눈에 보이게 짚어주고 있다. 세상에 퍼져 있는 거짓말이나 오해는 대부분 확률과 통계에 연관되어 있다. 빈집털이를 막기 위해서는 빈집털이범의 수법을 알아야 하듯이, 숫자에 속지 않으려면 속이는 방법을 알아두어야 하는 법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친근한 사례를 다루고 있으니, 각자의 일상생활과 업무에 대입해보면 좀 더 나은 선택과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데이터 사회의 필수 교양 통계학으로 ‘불확실한 현실’을 올바르게 판단해보자! 지금 우리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어, 선택하고 결정할 것도 너무 많다. 좀 더 이익이 되는 것을 고르려 하지만, 진실로 이득이 되는지는 헷갈릴 뿐이다. 아니 되돌아보면 그 선택과 결정이 오히려 실인 경우가 꽤 많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 통계학이 필요한 것이다. ‘수학적으로 도박에서 이기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 확률론이고, ‘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규칙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 통계학이다. 확률론이 ‘필승법을 알아내기 위한 학문’이라면, 통계학은 ‘규칙을 발견하기 위한 학문’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두 가지를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므로 ‘확률·통계’라고 묶어서 말해도 무방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확률과 통계는 ‘숫자를 이용해 실생활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다. ‘나(또는 조직)는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와 ‘그것은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는가?’를 구체화하는 것이자, ‘언어화된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 통계학과 확률론의 역사를 돌아보면 두 분야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숫자에 약해도, 통계학이 처음이어도 괜찮다 수학이라든지 숫자라든지 보기만 해도 진저리가 처지는가. 그래도 괜찮다. 이 책의 저자는 수학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할 정도로 숫자를 싫어했다고 한다. 그러나 통계학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마주하고 지금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전략을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활용되지 않은 채 잠들어 있는 기업의 판매 데이터, 인사·재무 데이터 등에서 어떤 규칙성을 발견해 조직의 의사결정을 돕는 일을 하는 것이다. 물론 어렵고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사례들은 평소에 너무 쉽게 볼 수 있다. 그것을 통계학의 관점으로 보지 않았을 뿐. 이제 이 책을 통해 그런 일상다반사들을 통계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찾아보면 정말 많은 곳에 통계학이 드러나 있으니 말이다.
  • 시작하며 제1장 가위바위보 필승법 가위바위보에서 반드시 이기는 것은 ‘보’?! ‘큰 수의 법칙’을 지배하는 사람이 도박판을 지배한다 큰 수의 법칙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제2장 일류는 복권 판매소에 줄을 서지 않는다 그 복권 명당에서 매년 고액 당첨자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사실일까? 복권을 60억만큼 샀을 때 당첨되는 금액 제3장 돈을 가장 많이 벌 수 있는 도박은? 도박의 환급률 순위 밥값 내기 가위바위보도 도박죄에 해당할까? 어떤 도박이 환급률이 높은지 간파하는 방법 마틴게일 베팅법으로 돈을 딸 수 있을까? 제4장 줄이 가장 빨리 줄어드는 계산대를 찾는 법 계산대를 빨리 통과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 계산대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법 수익과 위험을 정확하게 이해하자 제5장 빠른년생은 운동선수가 될 수 없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상관관계를 이용해 사람을 속이는 법 상관관계의 종류 제6장 밀크티는 홍차보다 우유를 먼저 넣어야 맛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와 통계 활용 ‘백의의 천사’라는 별명 뒤에 숨겨진 얼굴 밀크티는 홍차보다 우유를 먼저 넣어야 맛있다? ‘효과가 있다’는 말의 의미 제7장 감염병 검사와 감염률...
  • 인간에게는 버릇이 있기 마련이다. 말할 때, 걸을 때, 생각할 때, 선택할 때, 자기도 모르게 어떤 버릇이 나온다. 가위바위보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무엇을 내는지는 사람마다 다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가위, 바위, 보를 내는 확률’은 편중되어 있다. 가위바위보가 공정한 규칙을 따르는 게임이긴 하지만, ‘가위바위보에 특히 강하다’는 평가를 듣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서 소개할 ‘가위바위보 필승법’을 이미 활용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_제1장 가위바위보 필승법 복권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세상을 위해, 타인을 위해 쓰인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다행이지만, 자신의 돈을 들여서 꿈을 산 이상 ‘당첨되고 싶다’는 게 진짜 속마음일 것이다. 도박이 되었든 게임이 되었든, 돈을 거는 내기를 할 때에 반드시 파악해야 하는 것이 ‘내가 이길 확률이 높은 게임인가’다. _제2장 일류는 복권 판매소에 줄을 서지 않는다 앞서 소개한 환급률 순위에서 공영 도박 중 복권보다 경마의 환급률이 높았다. 민영 도박 중에서는 파친코.파친슬로보다 카지노의 환급률이 높았다. 모두 다 도박이지만, 환급률을 높일 수 있는 게임의 법칙이 있다. 바로 ‘플레이어에게 선택지가 많을수록 환급률이 높다’는 것이다. _제3장 돈을 가장 많이 벌 수 있는 도박은 이렇듯 내가 계산대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결정하는 것은 ‘계산대에 고객이 얼마나 많이 오는가(A)’와 ‘계산대 직원의 일 처리 능력(B)’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쪽 계산대에 줄을 설 것인가’를 결정할 때에 우선 ‘계산대에 줄을 서고 있는 사람의 수(행렬의 길이)’부터 볼 것이다. _제4장 줄이 가장 빨리 줄어드는 계산대를 찾는 법 이렇듯 단순한 상관관계를 마치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여주면 통계에 어두운 사람을 속일 수 있다. 상관관계는 통계 분석 중에서도 초보자가 활용하기 쉬운 가장 간단한 방법인데, 잘못 이해하기도 쉬우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속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러려면 ‘두 변량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주장이나 데이터를 봤을 때, ‘착각적 상관 아닐까? 제3의 변수(진짜 원인)는 무엇일까?’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_제5장 빠른년생은 운동선수가 될 수 없다? 하지만 반복만으로는 부족하다. 예를 들어, ‘첫 번째 : 우유 먼저’ ‘두 번째 : 홍차 먼저’ ‘세 번째 : 우유 먼저’ ‘네 번째 : 홍차 먼저’……와 같이 배치한다면, 번갈아 배열된다는 규칙성이 생겨서 ‘이번 잔은 우유를 먼저 넣은 밀크티일지도 몰라’라는 선입견이 생길 수 있다. 밀크티 잔을 배치하는 사람도 ‘우유를 먼저 넣은 잔을 연속으로 두었으니까 이번에는 홍차를 먼저 넣은 잔을 놓아야지’라며, 무작위로 두려고는 하지만 어떤 규칙성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상적인 조건은 배치하는 사람과 맛을 보는 사람이 모두 눈을 가리는 것이다. 이것을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이중맹검사법)’라고 한다. _제6장 밀크티는 홍차보다 우유를 먼저 넣어야 맛있다? 전통적인 통계학에는 ‘표본 크기가 어느 정도 확보되지 않으면 정확한 것은 이야기할 수 없다’는 엄격한 면이 있는데, 그것보다 활용하기 편하고 유연한 통계학도 존재한다. 바로 ‘베이즈 통계학’이다. 아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정답이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임시로 결정을 내리고, 데이터를 추가하면서, 그때그때 답을 수정해 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_제7장 감염병 검사와 감염률 ‘기우제’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그러한 의식도 이와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성립...
  • 이정현 [저]
  •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바른번역의 글밥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문장을 공부하고 사람을 탐구하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일 잘하는 사람들은 숫자에 강합니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