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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와 고래싸움: 한민족과 국제정치 
강성학 ㅣ 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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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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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page/165*232*66/184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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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30316994/1130316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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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우리 조상들의 속담을 염두에 두고 21세기 초인 2004년에 출간된 〈새우와 고래싸움: 한민족과 국제정치〉의 증보판이다. 주변 강대국들에 둘러싸인 한국 외교정책의 국제적 배경과 그 속에서 한국의 가능한 외교적 전망과 한계를 다룬 것이다. 모두 10장으로 구성된 원래의 책이 총 27장으로 늘어났으며 거의 모든 장의 순서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 추 천 사 7 증보판 서문 9 초판 서문 15 출 처 25 제1장 한민족과 국제정치: 역사의 교훈과 전망 27 제2장 한국인의 전쟁과 평화의 개념: 유교적 미래로의 복귀? 57 제3장 한국 외교정책의 특성: 편승에서 쿼바디스로? 85 제4장 한국의 안보정책: 역대정권의 안보정책비교 117 제5장 주한미군과 한반도: 역사적 전개와 의미 173 제6장 한-러 관계의 발자취 213 제7장 한반도 주변 전략환경 변화와 미국의 역할: 미국은 시저인가 아니면 이아고인가? 239 제8장 주한미군과 한미관계: 중년의 위기인가 황혼이혼인가? 275 제9장 냉전시대 한반도 위기관리 301 제10장 한반도 군축을 위한 신뢰구축 방안 329 제11장 9.11 테러와 김정일 정권의 생존전망: 민주주의 바다에서 독재의 섬처럼? 361 제12장 한국의 유엔정책: 유일합법정부의 성상의 매몰과정과 국제기구에 대한 한국의 새로운 과제 375 제13장 유엔가입과 한국외교: 여우와 고슴도치? 415 제14장 한국의 현 유엔정책: 무책이 상책? 443 제15장 유엔의 인도주의적 개입: 너무 가까이하기엔 위험한 수렁? 459 제16장 21세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지정학적 형태: 비극적 과거로의 회귀인가 아니면 아름다운 ...
  • 증보판 서문 본서는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우리 조상들의 속담을 염두에 두고 21세기 초인 2004년에 출간된 〈새우와 고래싸움: 한민족과 국제정치〉의 증보판이다. 이 책은 주변 강대국들에 둘러싸인 한국 외교정책의 국제적 배경과 그 속에서 한국의 가능한 외교적 전망과 한계를 다룬 것이다. 거의 20년 전에 출간된 이후 아직까지도 주문이 간간히 이어지고 있다. 그리하여 나는 그 책의 출판 전이나 그 후 거의 20년간 논문이나 다른 저서들에서 한국 외교정책과 관련되어 쓴 것들을 이곳에 모아 증보판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그것들은 이곳저곳에 흩어진 채로 망각에 묻혀 버린 것들로서 본서에서 다시 살려본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 10장으로 구성된 원래의 책이 총 27장으로 늘어났으며 거의 모든 장의 순서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그동안 한반도와 주변 강대국들의 외교정책도 그들 상호간의 관계뿐만 아니라 한국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가장 주목할 현상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게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사람 팔자 알 수 없다”는 한국의 옛 속담을 국가에게도 그대로 적용하면 국가의 팔자도 알 수 없다. 대한민국은 건국 직후 재앙적 전쟁의 참화를 겪은 후에 세계의 최빈국에서 후진국, 발전도상국, 중진국을 거쳐 마침내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선 것이다. 현재 38개국의 선진 회원국을 가진 OECD에 한국이 1996년 29번째로 회원국이 된 지도 거의 30년이 되어간다. 대한민국은 팔자를 고쳐 이제 명실공히 선진국이 되었다. 이런 세계사적 성취는 어느 날 갑자기 청천에 날벼락처럼 찾아온 것이거나 어느 날 불현듯 로또에 당첨되어 백일몽 같은 소망이 달성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 인간의 일생인 70여 년에 걸친 대한민국의 선구적 지도자들과 근면한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과 고난의 오디세이의 결실이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인들 중에는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이 동시에 국제사회의 강대국인 된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대한민국은 정말로 주요 강대국이 된 것일까? 일반적으로 국제정치에서 강대국이 반드시 선진국이 아닌 것처럼 선진국이 곧 강대국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즉,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었다고 해서 동시에 국제정치의 주요 강대국이 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러시아와 중국은 강대국이지만 그들이 선진국이 아닌 것처럼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벨기에, 네덜란드, 그리고 이스라엘 등을 포함하는 OECD회원국 모두가 강대국은 아니기 때문이다. 국제사회에서 강대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존 강대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빛나는 역사적 업적을 보유해야 하고, 또한 현실적으로는 타국의 지원이 없이도 독자적으로 장기간의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충분히 강력한 무장과 전쟁수행을 뒷받침할 자족적인 국가적 다양한 자산을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어야만 한다. 지금도 진행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목격하고 있듯이 홀로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러시아는 분명 강대국이고 여러 타국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분명히 강대국이 아니다. 러시아는 전쟁에서 설사 패배하는 경우에도 여전히 강대국으로 남지만, 약소국 우크라이나는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해서 바로 강대국으로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소인(Lilliput)은 한번 쓰러지면 그것으로 끝장이 나지만 거인(Giant)은 잠시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면 여전히 거인인 것과 같은 경우라고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유엔의 도움으로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 마치 한 마리의 불사조처럼 비상하였다. 그 후 한미동맹체제의...
  • 강성학 [저]
  •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모교에서 2년간 강사를 하다가 미국무부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으로 도미하여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1981년 3월부터 모교의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면서 고대 영자신문사 주간, 정치외교학과 대학원 주임, 학과장 및 정경대학 교학부장, 정책과학대학원 국제관계학과 과장, 교학부장, 재단법인 고려대학교 BK21 사업지원 재단 상무이사, 평화연구소장 그리고 교무처장과 정책대학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1986년 영국 외무부(The British 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의 펠로우십(Fellowship)을 받아 런던의 경제정치대학(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객원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1988년에는 일본 외무성의 국제교류기금(Japan Foundation) 펠로우십을 받아 도쿄대학의 동양문화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 그리고 1998년 말과 2006년 봄 학기에는 일본 와세다 대학의 교환교수였다. 또한 그는 제9대 한국 풀브라이트 동문회 회장 및 한국의 영국정부장학수혜자 모임인 한국 셰브닝 동창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그 동안 한국국제정치학회 상임이사 및 한국정치학회 이사, 한국세계지역연구학회 이사, 한국유엔 체제학회(KACUNS)의 설립 사무총장과 제2대 회장을 역임했고 이것의 모태인 미국의 유엔체제학회(ACUNS)의 이사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최근 영국에서 'Korea's Foreign Policy Dilemmas: Defining State Security and the Goal of National Unification'를 출간하였다. 그 동안 '카멜레온과 시지프스: 변천하는 국제질서와 한국의 안보'(688쪽)라는 저서로 1995년 제1회 한국국제정치학회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이아고와 카산드라: 항공력 시대의 미국과 한국'(807쪽)은 미국의 저명한 학술지 'Foreign Policy'가 서평을 싣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1999년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최대 야심작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 러일전쟁의 외교와 군사전략'(781쪽) 및 '소크라테스와 시이저: 정의, 평화 그리고 권력'(304쪽), 또 한 때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던 '새우와 고래 싸움: 한민족과 국제정치'(402쪽)가 있다. 또한 2007년 대한 민국 학술원의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된 '인간 神과 평화의 바벨탑: 국제정치의 원칙과 평화를 위한 세계헌정질서의 모색'(756쪽) 그리고 '무지개와 부엉이: 국제정치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논문 선집'(994쪽)를 비롯하여 지난 30여 년간의 교수생활 동안에 약 30권에 달하는 저서, 편저서, 역서를 냈다. 그는 한국 국제정치학자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연구주제인 "전쟁", "평화", "한국외교통일" 문제들에 관한 각기 집중적 연구결과로 볼 수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 '인간 神과 평화의 바벨탑' 그리고 '카멜레온과 시지프스'라는 3권의 저서를 자신의 대표적 "학술저술 3부작"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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