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2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1 ㅣ 윤병웅 ㅣ 한울
  • 정가
29,800원
  • 판매가
26,820원 (10% ↓, 2,980원 ↓)
  • 발행일
2023년 11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04page/153*224*26/848g
  • ISBN
9788946082557/894608255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총1건)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2     26,820원 (10%↓)
윤병의의 야구 기록과 기록사이(총2건)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2     26,820원 (10%↓)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21,600원 (10%↓)
  • 상세정보
  • 공식기록원 30여 년, 출장 수 3000여 경기! KBO 역사와 함께한 윤병웅의 야구 이야기 야구는 기록의 경기다. 한 경기에서 일어난 모든 행위와 결과는 점과 선으로 남는다. 경기 진행, 선수의 활약, 출루, 타율, 심지어 구장의 날씨까지 모두 기록지에 담겨 있다. 때문에 사람들은 기록지를 보며 경기를 다시 그리거나 누가 어디에 뛰어난 선수인지 읽어낸다. 통계란에 기입된 안타와 타수를 계산하면 몇 할 대의 타자인지 알 수 있다. 만약 기록지에서 작은 다이아몬드 모양이 눈에 띈다면 그 경기는 무척 흥미롭게 전개되었을 것이다. 그만큼 야구는 기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스포츠다. 이 야구기록을 새기며 경기를 보는 눈이, 바로 공식기록원이다. 저자는 공식기록원으로서 34년간 3000여 경기에 출장했다. 1982년에 출범해 올해로 42년을 맞은 프로야구와 역사를 함께했다고 할 수 있다. 경력만큼이나 해박한 야구규칙과 지식은 책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1995년 국가대표 기록원으로 한일전에 선발된 경험,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돌발 플레이, 기록원만이 알 수 있는 야구 경기 속 해프닝과 선수들에 얽힌 뒷이야기 등 공식기록원의 시각으로 풀어낸 다양한 에피소드는 미처 몰랐던 야구의 색다른 매력을 전해줄 것이다.
  • 사람이 만드는 야구기록, 그 흔적을 새기다 공식기록원은 야구의 사관이라 불린다. 경기 상황을 파악하고 심판 못지않게 규정을 숙지해야 하며, 돌발 상황을 어떻게 표시할지 고민한다. 누구보다 객관적으로 경기를 주시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대기록을 기다린다. 이 책은 그러한 공식기록원으로서의 경험, 그리고 야구와 관련된 수많은 일화를 엮어낸 또 하나의 기록이다. 야구팬이라면 노히트노런이나 사이클링히트, 예상치 못한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지게 된다. 교양으로 관람하던 독자들도 연이은 이승엽의 홈런 행진 기록에 가슴이 뛸 수 있다. 박상원의 ‘기합’ 투구로 일어난 담화나, 채태인의 뜬금없는 몇 걸음에서 비롯된 해프닝, 한화를 연패 탈출로 이끈 새로운 경기 규정처럼 평소 알기 어렵던 흥미로운 이야기도 야구규칙 해설과 함께 풀어냈다. 독자들은 페이지를 넘겨가며 고별 투어나 시구의 의미 또한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장을 품은 일화집,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이 책은 야구팬을 위한 교양서이자, 야구규칙을 생생한 현장과 함께 익힐 수 있는 사례집이며, 공식기록원의 34년이 담긴 에세이다. 저자는 앞선 2012년 《OSEN》에 8년간 연재했던 칼럼을 모아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를 펴낸 바 있다. 이어서 지금, 그때 미처 싣지 못했던 이야기와 이후의 일화를 담아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2』를 저술했다. 이제 77편의 에피소드를 펼치며 숨어 있던 야구의 새로운 재미를, 공식기록원의 삶과 야구 현장을 손끝으로 체험해 보자.
  • PART 1|공식기록원의 이름으로 공식기록원은 우산과 소금 장수 중 어느 편? 오선진의 맨손 수비에 낚인 기록원과 노히트노런 16득점, 그 이닝 속으로 만신창이 불펜 덕에 하얗게 불태운 하루 국가대표 기록원의 이름으로 ‘수비 시프트’는 야구에 약일까? 독일까? 김현수의 기록 번복 요청이 무산된 이유 전광판 오작동이 부른 참사 한용덕 감독에 휘둘린 기록원의 새가슴 한국시리즈 물길을 바꾼 기록원의 조언 아찔했던 오재일의 위험천만 앞지르기 오판 유발자, 추월의 묵시록 공식기록원, 그 존재의 원초적 이유 기록원도 ‘어필’을 먹고 산다 ‘대도’ 전준호의 Mr.550 30분이나 걸린 패전 투수 판단 기록원 판단 재량권의 기준과 그 흐름 사이클링히트는 대기록? 그 이면의 세계 장외홈런과 비거리에 관한 불편한 진실 또 하나의 기록 정신, ‘가정 아닌 결과’ 기록법으로 설명되지 않았던 NC 박민우의 주루 센스 시대가 요구하는 ‘야구만의 고정관념 탈피’ 프로야구와 승부치기, 그 궁합은? 대문 활짝 열린 ‘기록이의신청제도’의 앞날 비인간적(?) 규정에 무산된 폰트의 ‘퍼펙트게임’ 선수를 기리는 또 하나의 방법 ‘고별 투어’ PART 2|야구 경기의 블랙홀, ‘룰(Rule)’ 미...
  • 야구에서 ‘대기록’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그건 어떤 범주의 기록들을 말하는 것일까? 비슷한 느낌에는 ‘진기록’이라는 말도 있다. 이를 아주 간단히 비교하자면 진기록은 자주 보기 어려운 기록, 대기록은 웬만해선 좀처럼 이뤄내기 어려운 기록 정도로 정의할 수 있겠다. 그중 흔히 ‘대기록’ 하면 야구팬들이 반사적으로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것은 아마도 홈런에 관한 기록들일 것이다. 한국프로야구는 지난 2003년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이 일본의 왕정치가 가지고 있던 55호 홈런 기록을 넘어 아시아 최다 기록인 56호 홈런을 쳐내는 장면을 벅찬 감정으로 지켜봤다. 야구계뿐만 아니라 온 나라가 이 홈런 하나로 들썩였던 행복한 기억이었다. _15쪽, 공식기록원은 우산과 소금 장수 중 어느 편? 물론 폰트의 퍼펙트게임 완성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SSG가 연장전에서 점수를 뽑아내고 승리한다는 것을 전제로 폰트의 대기록 달성이 아직 무산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9회 말을 마친 폰트에게 김원형 감독은 다가가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폰트가 9이닝 동안 던진 투구 수의 합계는 총 104개였다. 선발투수라는 것을 감안하면 많다면 많고, 혹자는 더 던질 수 있는 숫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딱 경계선 부근 수치였다. 그러나 폰트는 감독의 생각에 동의를 했다. 경기가 끝난 뒤 폰트는 10회에 마운드에 오르지 않아 퍼펙트게임을 놓친 것이 아쉽지 않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을 했다. “마음은 10회 말에도 던지고 싶었다. 그러나 시즌 첫 경기에 기록에 연연했다가 무리가 되어 부상을 입으면 더 큰 손해라 참았다.” _156쪽, 비인간적(?) 규정에 무산된 폰트의 ‘퍼펙트게임’ ‘어, 뭐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배트가 투구된 공에 닿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던 기록원의 눈에 꽤나 낯선 장면이 펼쳐졌다. 타석에서 투구를 기다리던 타자가 공이 날아오자 갑자기 번트를 댈 것처럼 배트를 아래로 내리더니 막상 공에 갖다 맞히는 순간에는 출루 스텝을 밟음과 동시에 배트를 휘두르는 듯한 동작으로 ‘툭’ 밀어 친 광경이었다. ‘번트야 뭐야?’ 타자가 번트 동작을 취하다 그 자세를 풀지 않은 상태에서 밀어 친 타구는 타자의 번트 예비동작에 앞으로 달려나오던 내야수 키를 훌쩍 넘어 외야 쪽으로 굴러가고 있었다. 이상했지만 분명 안타였다. 그것도 2루타. 이 플레이는 KT의 좌타자 김민혁이 2020년 5월 17일 수원구장 삼성과의 경기에서 실현한 그림이다. 이날 저녁 스포츠 소식을 다루는 TV 뉴스 프로그램에선 김민혁의 경기 영상과 함께 어정쩡한(?) 번트로 2루타를 만들어내는 신묘한 장면이 반복해서 송출되었다. _274쪽, 진화한 KT 김민혁의 타격자세, 번트야? 타격이야? 프로 선수라면 누구나 그리고 언제나 꿈꾸는 것이 우승이다. 오랜 선수 생활에도 우승을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하고 은퇴하는 선수들이 이렇듯 부지기수인 현실에서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끼워보는 일은 커다란 영광이자 부러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선수의 포지션이 투수라고 한다면 우승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 마운드에 남아 희열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싶다는 상상을 해보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욕심이다. 즉 챔피언을 가리는 파이널 경기에서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에 마운드에 서 있을 수 있음은 투수에겐 가장 큰 행운이며 영예다. 이처럼 최종 순간 마운드에 남아 있던 투수를 우리는 ‘헹가래 투수’라고 부르는데, 일본에서도 우승 확정 시점의 투수를 ‘도아게(どうあげ) 투수’라고 별칭한다. 이는 우리말로 ‘헹가래’라는 뜻이다. _360쪽, 스...
  • 윤병웅 [저]
  • 1990년 KBO 기록위원회 공식기록원으로 입사해 30여 년간 프로야구 경기 현장에서 야구 경기 역사의 사관으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1990년 9월 27일 태평양 돌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당시 인천 도원구장)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이후, 2020년 10월 3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와 한화전에서 KBO리그 통산 3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2012년에 온라인 뉴스매체 《OSEN》에 8년간 연재했던 야구기록 칼럼을 모아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를 펴낸 바 있으며, 당시 연재 글 중 분량 문제로 싣지 못했던 일부와 새로운 내용을 가미해 2023년 후속편인 『윤병웅의 야구기록과 기록 사이 2』를 야구팬들 앞에 내놓았다. 2018년 야구규칙서 전면 개편 TF 팀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장 기록업무 외에 한국프로야구 규칙, 규정의 변화 과정과 실제 각종 사례를 한곳에 모은 『풀어 쓴 야구기록규칙』의 주기적 개정증보판 작업을 병행해 맡아오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