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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되는 세계 : 인구도, 도시도, 경제도, 미래도, 지금 세계는 모든 것이 축소되고 있다
앨런 말라흐, 김현정 ㅣ 사이 ㅣ Smaller Cities in a Shrinking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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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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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3178524/899317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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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야흐로 〈위대한 성장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축소되는 인구, 축소되는 경제는 이 세계를 점점 축소시키고 있다. 〈축소되는 파이〉의 부스러기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 또한 치열하다. 그렇다면 지금 줄어드는 인구는 미래의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인구든 경제든, 성장은 끝났다. 〈소멸 직전의 시대〉, 성장의 시대가 끝나고 〈축소의 시대〉가 왔다! ▣ 인구 감소에서 시작된 전 세계 각국의 축소 현황을 담은 리얼한 현장 보고서 이 책은 도시 계획 전문가로 30년간 인구 감소 상황에서 주택 공급과 경제 개발, 도시 재활성화 문제를 주로 연구해온 저자가 인구 감소에서 비롯된 전 세계 여러 국가의 축소 현황과 함께 지금과 같은 인구 추세가 지속될 때 2050년의 세계와 경제는 어떤 모습일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인구 감소와 축소 세계를 초래하는 원인과 그 영향도 함께 살펴본다. 저자는 한 번 출산율이 급감한 나라는 다시 회복하기가 힘들며 따라서 지금 인구가 감소하는 국가는 앞으로도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축소 국가의 선두〉에 서 있다고 말한다. 반면 미국은 인구가 감소함에도 〈15-30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2050년에도 경제적 강자의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본다. 결국 인구 감소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관리해야 할〉 문제라고 진단한다. 특히 저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한국과, 독일, 영국, 스웨덴, 프랑스 등의 서유럽, 불가리아와 리투아니아, 폴란드 등의 동유럽, 인도, 이란,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곳곳의 인구 감소 현황과 그로 인한 공간적 불평등과 경제적 쇠퇴 등의 문제를 각종 데이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 와중에 점점 〈축소되는 파이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서 생겨나는 승자와 패자 간 격차 등도 함께 살펴본다. 한마디로 인구 감소는 또 다른 〈불평등〉을 낳는다고 말한다.
  • ▣ 〈소멸 직전〉, 모든 것이 축소되고 있는 세계 인구 감소는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측면에서 부정적 결과를 낳는다. 또한 인구 감소는 경제적 쇠퇴와 빈곤과 분리할 수 없다. 현재 경제 강국인 미국과 유럽연합, 중국도 2050년이 되면 인구가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증거로 미뤄볼 때 경제 성장 또한 지속적으로 둔화해 결국 세계 경제가 아예 성장하지 않거나 마이너스 성장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 경제 성장률 하락으로 전체 파이는 물론 도시도, 국가도, 세계도 축소될 것이다. 인류는 지금 소멸 직전의 단계인 〈축소의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 줄어드는 인구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특히 저자는 줄어드는 인구가 우리의 사회적, 경제적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 살펴본다. 인구 감소에서 시작된 주택 수요 감소와 그로 인한 주택 시장의 붕괴, 생산 가능 인구 감소 및 고령 인구 증가로 소비 감소와 생산성 감소, 그로 인한 디플레이션으로 자본 투자 감소, 전 세계 경제 쇠퇴와 글로벌 교역 감소, 인구보다 더 빠르게 감소하는 세수, 고령 인구 부양을 위한 재원 부족 등으로 자본주의 기반이 흔들리게 되면서 우리의 경제적 삶에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살펴본다. ▣ 2070년:전 세계 총인구 감소 시작 / 2050년: 세계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로 전환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인구 예측 기관 중 한 곳인 워싱턴 대학교의 건강지표평가연구소(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는 2050년이 되면 65개 국가, 즉 〈전체 국가 중 3분의 1에서 인구 성장이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또 다른 5분의 1 국가에서 연간 인구성장률이 0.5%를 밑돌 것이며, 전 세계 총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하는 글로벌 변곡점은 2070년경에 도래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세계의 경제 성장은 2050년에 마이너스로 돌아선다. GDP 연간 성장률 기준으로 장기적인 글로벌 경제의 성장 추세를 살펴보면 1960년대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였다. 향후 수십 년 동안 세계 경제 성장은 더 하락하고 결국 감소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 쇠퇴가 가속화되면 지난 수십 년 동안 세계 번영의 기틀이 됐던 글로벌 교역 또한 약화된다. ▣ 인구 감소에서 비롯된 각국의 늘어나는 빈집 현황, 〈주택 과잉 시대〉가 오고 있다 인구가 감소하면 빈집과 버려진 땅이 늘어나 결국 〈부동산 시장이 사실상 기능을 멈추는 수준〉까지 가게 된다. 빈집 수가 현재의 800만 채에서 2040년에는 1,500-2,000만 채 수준으로 늘어날 일본, 2017년 조사를 통해 주택 재고의 약 20%에 달하는 6,500만 채의 집이 비어 있는 것으로 드러난 중국, 최근 수십 년 동안 중산층이 거주하는 도시에서도 빈집이 상당히 늘어나 〈도시의 황무지〉 현상이 나타나는 미국, 제조업의 붕괴로 심각한 인구 감소를 겪으며 2014년에서 2020년 사이에 2만 채에 달하는 빈집을 철거한 디트로이트, 늘어난 빈집 때문에 지난 12년 동안 신규 주거용 건축물 허가가 전체 주택의 0.2%를 살짝 웃도는 라트비아, 2020년에 남아도는 주택 수가 전체 주택의 27%에 달하는 107만 5,000채인 불가리아 등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 인구 감소는 〈공간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인구 감소는 기존의 불평등 패턴을 더욱 악화시키고 〈경제적 및 공간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특히 인구 감소가 경제 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지는 건 확실하지만 〈그 짐을 모두가 공평하게 나눠 갖지는 않는다〉. 인구가 줄어든 탓에 재원이 부족해지면서 파이가 줄어들면 가장 큰 우위를 지닌 곳이 자신들만을 위한 점점 더 많은 가용 자원을 비축해감에 따라 〈...
  • ▣ 들어가는 글: 축소되는 지구에서 살아가기 인구 증가가 곧 재앙이 될 거라고 믿었던 시대 축소되는 인구, 축소되는 도시, 축소되는 파이 2050년의 세계는 지금보다 나빠질 것이다 ▣ 1장: 고대 로마에서 21세기 대한민국까지, 전 세계 인구 변천사 8세기 만에 110만 명에서 3만 명으로 감소한 로마제국, 1세기 만에 40만 명에서 100만 명으로 증가한 원나라 19세기 유럽과 미국의 산업화, 그로 인한 인구 폭발 20세기 미국의 제조업 붕괴, 도시도 쇠퇴하고 인구도 감소하다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서유럽, 정점을 찍은 인구가 다시 줄어들다 20세기 후반 동유럽, 세계 역사상 전례가 없을 정도로 인구가 감소하다 일본: 2040년 지자체의 절반이 소멸, 한국: 2020년 총인구 감소 시작, 중국: 2100년 인구의 절반이 감소 지금 인구가 감소하는 국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감소할 것이다 ▣ 2장: 2070년 전 세계 인구가 감소하기까지 20세기 중반까지 인구 변천의 3단계 4단계: 인구 감소기로의 전환, 출산율은 한번 하락하면 다시 상승하기 어렵다 1960-70년대: 인구가 폭발한다, 출산율을 낮춰라! 중국의 한 자녀 정책이 출산율 하락을 가져온 것은 아니다 프랑스와 싱가포르...
  • 〈축소되는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지금까지 우리가 익숙하게 여겼던 것과는 다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축소란 단지 숫자가 바뀌는 것이 아니다. 사실은 그 반대다. 축소의 역학은 도시마다 국가마다 매우 다르지만 축소는 사회적, 경제적, 물리적, 행동적인 측면에서 심각한 피해를 유발한다. 이런 피해는 국가와 도시의 활력과 회복력에 영향을 미친다. -18쪽 2002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의 85개 도시 중 31곳에서 인구가 줄어들었고, 그중 절반에 해당하는 도시에서는 10% 이상 인구가 감소했다. 한국의 인구는 점차 서울 주변으로 집중되고 있다. 즉 서울 자체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있지만 주변 도시들은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위성도시 인천의 인구는 1992년부터 100만 명이나 늘어났고 안산, 의정부 같은 소도시의 인구도 2배 늘어났다. 반면 한국의 제2의 도시 부산에서는 같은 기간 40만 명이나 줄었다. -56쪽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에서 현대화와 도시화가 확산되자 출산율이 급감했다. 1960년에는 전 세계의 합계출산율이 4.98명이었다. 이후 1980년이 되자 3.71명으로 떨어졌고 2018년에는 2.41명으로 급락했다. -72쪽 싱가포르는 〈국가의 밤(National Night)〉을 지정했다. 국가의 밤이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며 안정적이고 헌신적이며 장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남녀 성인들에게” 잉태를 위한 관계를 맺을 것을 촉구하는 밤이다. 하지만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합계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 중 하나가 됐다. 싱가포르보다 출산율이 낮은 나라는 대만과 한국뿐이다. - 82쪽 프랑스의 합계출산율은 계속해서 대체출산율을 밑돌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의 가족 수당 제도에 투입되는 예산은 프랑스 GDP의 4% 수준으로 막대한 재정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 83쪽 인구 성장은 경제 성장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매우 정치적인 문제이며 한 나라의 힘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하지만 어떤 시나리오가 펼쳐지든 간에 앞으로 수십 년 동안에는 점차 많은 나라의 인구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84쪽 1950년에 일본은 〈젊은이들의 나라〉였다. 총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15세 미만이었고 65세 이상은 5%에 불과했다. 1950년부터 1990년까지 일본의 인구는 47% 늘어난 반면 생산 가능 인구는 71%나 증가했다. 하지만 2019년이 되자 그 비율은 역전됐다. 15세 미만 인구는 총인구의 12%에 불과했지만 65세 이상 인구는 28%에 달했다. -88쪽 전 세계 총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하는 글로벌 변곡점은 2070년경에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50년이 되면 65개 국가, 즉 전체 국가 중 3분의 1에서 인구 성장이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또 다른 5분의 1 국가에서 연간 인구 성장률이 0.5%를 밑돌 것으로 예상한다. -91쪽 인구가 감소하면 빈집과 버려진 땅이 늘어나 결국 〈부동산 시장〉이 사실상 기능을 멈추는 수준까지 가게 된다. 주택 소유주는 떠나거나 사망하고, 매수 희망자가 나타나는 주택은 점점 줄어들고, 그럼 결국 점차 많은 집이 빈 채로 남게 된다. 이런 동네에서 집을 구매하고자 하는 극소수의 사람은 그곳의 집을 담보로는 주택 담보 대출을 받거나 보험을 들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147쪽 일본에서는 〈새집에 대한 선호〉가 거의 절대적이다. 새집을 구매할 수 없다면 아예 집을 구매하지 않는다. 그 결과 최근 몇 년 동안 〈가구수는 연평균 30만 가구씩 증가했지만 주택은 연평균 90만 채〉씩 지어졌다. 이로 인해 2018년에는 총 820만 채가 비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2040년이 되면 일본의 가구수는 지금보다 340만...
  • 앨런 말라흐 [저]
  • 도시 계획 전문가로 예일대를 졸업했으며 뉴저지 트렌턴의 주택 및 경제 개발 책임자를 역임했고 브루킹스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주택 공급과 경제 개발, 도시 재활성화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를 연구해왔다. 현재 중국 난징 동남대의 도시 계획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럿커스 대학과 프랫 연구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미국, 유럽, 이스라엘, 일본에서 인구와 도시 문제에 대해 강연을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The Divided City』 등이 있다.
  • 김현정 [저]
  •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 일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학 오디세이』 『이 모든 것은 자산에서 시작되었다』 『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 『인공지능 마케팅』 『경제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외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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