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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술사 : 부자로 가는 첫 세테크 안내서
김철종 ㅣ 시시담시시청
  • 정가
13,500원
  • 판매가
12,150원 (10% ↓, 1,350원 ↓)
  • 발행일
2024년 01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0page/123*210*12/279g
  • ISBN
9791198511317/1198511311
  • 주문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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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부자들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드디어 나도 ‘돈’을 번다는 생각에 얼마나 으쓱했던가. ‘나도 언젠가는 부자가 되어 젊은 파이어족이 되리라.’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그러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돈’을 번다는 기쁨과 성취감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첫 연말정산을 하면서 누구나 ‘얼마나 환급받을 수 있을까?’, ‘이건 왜 환급받지 못하는 거지?’, ‘월급이 이렇게 적었나?’, ‘내 세금은 어디에 얼마나 나가는 거지?’ 하는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궁금증들, 특히 ‘세무사에게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되나요?’ 하는 내용부터 ‘증권사 근무의 경험을 살린 투자방법’까지 알려 준다. ‘세금’과 관련된 고민은 처한 상황마다 해법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에서 새어나가는 부분을 바로 잡고 싶다.’라는 마음과 ‘세금을 합법적으로 아낄 수 있는 전략이 있다면 반드시 아끼고 싶다.’라는 마음은 모두 똑같다. 그리고 이 마음과 함께 모두의 가슴에 있을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 부자들은 (불필요한)세금을 내지 않는다! 미리 대비하고 전략을 세우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무전문가로서 ‘부자’가 되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해 쉽고, 빠르게 그리고 합법적으로 ‘세테크’를 전달하고 안내하고자 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도, 여전히 세금이 어려운 사람들도 쉽고 편하게 이 책으로 ‘세테크’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남들보다 빠른 부를 이루는 ‘세테크’ 사람들은 막연하게 목표하는 일정 자금을 축적하고 난 후, 그때 가서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축적해둔 내 자산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막상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려 해도, 스스로 세금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지식을 갖추어야 세무전문가의 의견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에게 적합하면서 후회하지 않을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세금을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초년생일 때부터 미리 대비하여 아낀 세금은 단순히 얼마 아꼈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투자를 위한 ‘종잣돈’이 만들어 진다. 또한, 당장엔 적은 금액일지라도 이러한 습관이 쌓여 나중에 더 큰 세금을 아끼고, 더 큰 ‘씨드머니’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테크’가 또 하나의 ‘재테크 수단’이 되어 남들보다 더 빠른 부를 이루는 결과로 돌아올 것이다.
  • 프롤로그 Chapter01. 소득세란 무엇일까요? | 연말정산이란 무엇일까요? | [참고]나의 급여명세서 살펴보기 | 소득공제란 무엇일까요? 세액공제라는 것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 [참고]종합소득세 세율표 | 전세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도 공제 받을 수 있나요? | 월세는 얼마까지 공제 받을 수 있나요? | 매달 기부하고 있는데 공제는 얼마까지 될까요? |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최대로 챙기면, 세금은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연말정산 끝나고 보니 빠져있는 공제 항목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맞벌이부부의 연말정산 전략, 어떤 점을 더 신경 써야 할까요? | 중소기업 취업 후 반드시 챙겨야 할 절세 전략이 있을까요? Chapter02. 주식배당금 받았는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인가요? | [참고]사회초년생이라면 한 번쯤 관심 가져야 할 투자 |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 절세상품이라고 하는 ISA, 연금저축, IRP는 무엇인가요? | [참고]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등 주요세제 혜택 Chapter03. 부모님이 주신 혼수비, 생활비도 증여세 내야 할까요? | 부모님이 주신 자금, 증여세 신고 안 해도 괜찮을까요? | 증여세는 대체 어디까지 ‘증...
  • 프롤로그 실제로 자산가들과 상담해 보면, 세금에 대해 해박한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렇게 본인 스스로의 노력에 세 무전문가들의 조력까지 더해지면서 자산을 지키고, 그 자산으로 투자하면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해 나갔습니다. 그게 제가 세무법인과 증권사에서 숱하게 상담하면서 보게 된 부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부자들도 세금에 대해 이렇게 공부하고 미리 대비하는데, 만약 우리가 아무 관심도 없고 아무 대비도 안 한다면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입니다. 나중에 부자가 되고 나서 세금에 대한 관심을 갖고 준비하려 한다면 늦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부자가 되기까지의 시간도 더 늦춰질지도 모릅니다.(5~6쪽) chapter01 소득에서 공제되는 것과 세액에서 공제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어차피 공제되는 건 똑같은데 왜 달리 정하고 차이는 두는 건지 궁금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직장인 분들 각자의 연간 총 급여액, 즉 연봉이 얼마 정도인지에 따라서 유불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연봉이 높을수록 소득공제가 더 유리하고, 낮을수록 세액공제가 더 유리합니다.(21쪽) chapter02 사회초년생들은 비록 현재는 소액이지만 장기간에 걸친 투자가 가능하다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초년생들은 길게 보고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48쪽) 해외주식의 경우에도 주식 양도세 의무가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역시 매매차익에 대해 세법상 대주주 여부에 관계없이 주식 양도세로 과세됩니다. 최근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은 무척 많습니다. 이처럼 미국 주식에 투자하여 얻는 매매차익은 22% 세율로 적용되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54쪽) chapter03 세금 신고를 하지 않으면 다른 것보다도 가산세가 무섭습니다. 가산세는 과소신고 ·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과소신고 가산세는 세법에 따라 제대로 계산한 세금보다 덜 신고한 경우로서 과소 신고한 금액의 10%를 가산세로 내야 합니다. 만약 무신고했다면 20%를 가산세로 내야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매일 이자조로 납부지연 가산세가 붙는데, 그 금액이 연간 8%에 이릅니다.(90쪽) 자녀가 부모님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에 무상으로 거주하는 경우엔 어떨까요? 부모님께서 소유한 주택이 없어 무상으로 거주할 수 없는 일반적인 자녀들이라면 은행으로부터 보증금 등을 대출받아 매달 이자를 지불하고 있거나 아니면 매달 월세를 지불하면서 거주할 텐데, 부모님 소유 주택에 무상으로 거주하는 자녀는 그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이익을 얻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가 부모님 소유 주택에 무상으로 거주한다면 원칙적으로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있어 증여세가 과세되는 것은 아니고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95쪽)
  • 김철종 [저]
  • 세무사로서 지난 10년 동안 세무법인과 증권사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고객들의 세무고민을 해결해 왔다. 그중에서도 자산가, 소위 ‘부자’라고 하는 고객들의 모습에서 알게 된 ‘내 돈을 지키는 방법’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강의와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 한화투자증권 유튜브 채널, 제네시스박 유튜브 채널 등 매체에 다수 출연했으며, 현재 ‘월급쟁이부자들’의 세금코칭 및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blog. https://blog.naver.com/semugong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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