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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쓰는 도덕경 :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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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96page/166*297*7/347g
  • ISBN
9791191553864/119155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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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위자연(無爲自然)으로 사유의 깊이가 신비롭고 깊은 도덕경! 의식이 트이고 밝아지는 도덕경 필사!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심오한 문장을 써보세요! ‘유가가 깊어지면 궁극에서 도가와 만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논어(論語)나 맹자(孟子)가 현실적 삶의 길을 이야기했다면,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은 생사를 아우르는 커다란 조망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도가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중심사상으로 내세웁니다. 사유의 깊이가 세인의 측량을 아득히 넘어서곤 하기에 내용이 신비롭고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작가의 체본을 따라 써보면서 눈과 손, 입과 귀, 뇌를 모두 가동하기에 아주 적격입니다. 필사하는 과정에서 한 분 한 분의 의식이 트이고 밝아져서 세상의 도덕을 비추고 창성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도덕경의 심오한 문장을 써보세요.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네 번째 책!
  • 마음과 생명, 깊고 신비로운 사유의 도덕경! 펜(경필)으로 만나는 하루 10분, 쓰기의 즐거움! 도덕경의 내용 전체는 총 81장이며 상편 37장을 [도경], 하편 44장을 [덕경]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는 상편 전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도덕경(道德經)은 생사를 아우르는 커다란 조망을 우리에게 제시하는데 마음과 생명 그리고 우주에 대해 깊고 광대한 사상의 정수라 할 수 있습니다. 도가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중심사상으로 내세우므로 사유의 깊이가 신비롭고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작가의 해설을 통해 그 깊이를 느끼길 바라며, 체본을 따라 써보는 과정에서 의식이 트이고 밝아져서 세상의 도덕을 비추고 창성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배웁니다! 기본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 도덕경(道德經)은?(여는 글) 필사를 위한 준비책 활용법 한자 필순의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 도덕경 해설 및 체본 따라 쓰기
  • 上善若水 水善利萬物而不爭, 處衆人之所惡. 故幾於道. 居善地 心善淵. 與善仁 言善信 正善治. 事善能 動善時. 夫唯不爭 故無尤. 상선약수 수선리만물이불쟁, 처중인지소악. 고기어도. 거선지 심선연. 여선인 언선신 정선치. 사선능 동선시. 부유불쟁 고무우. 가장 훌륭한 것은 물과 같으니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아니하고, 모두가 싫어하는 곳(낮은 곳)에 자신을 둔다. 그러기에 물은 도에 가장 가까운 것이다. 착한 자리를 거처로 삼고 마음은 맑은 연못같이 하라. 착하고 어진 이와 함께 하고 말은 믿음직하게 하며 다스릴 때는 바르게 하라. 일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하고 때를 가려 하라. 저 물은 다투는 일이 없으니 허물을 남기지도 않는다. 〈“본문” 中에서〉 孔德之容 惟道是從. 道之爲物 惟恍惟惚. 惚兮恍兮 其中有象. 恍兮惚兮 其中有物. 窈兮冥兮 其中有精. 공덕지용 유도시종. 도지위물 유황유홀. 홀혜황혜 기중유상. 황혜홀혜 기중유물. 요혜명혜 기중유정. 위대한 덕의 모습은 오직 도를 따르는 데서 나온다. 도(모든 것의 근원)라고 하는 것은 그저 황홀할 뿐이다. 황홀하기 그지없지만 그 안에 형상이 있다. 황홀하기 그지없지만 그 안에 질료가 있다. 그윽하고 어둡지만 그 안에 정밀함이 있다. 〈“본문” 中에서〉 ?者不立 跨者不行. 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長. 其在道也 曰餘食贅行 物或惡之. 故有道者不處. 기자불립 과자불행. 자견자불명, 자시자불창, 자벌자무공, 자긍자불장. 기재도야 왈여식췌행 물혹오지. 고유도자불처. 발끝으로 선 사람은 제대로 설 수 없고 보폭이 너무 커도 걸을 수 없다. 자기를 드러내려는 사람은 밝게 빛날 수 없고, 스스로 의롭다 하는 사람은 돋보일 수 없으며, 자기를 자랑하는 사람은 그 공로를 인정받지 못하고,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오래갈 수 없다. 도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일은 밥찌꺼기 군더더기와 같은 행동으로 조물주가 싫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도 있는 이는 그렇게 처신하지 않는다. 〈“본문” 中에서〉 善行無轍迹, 善言無瑕謫, 善數不用籌策. 善閉無關楗而不可開, 善結無繩約而不可解. 是以聖人常善救人, 故無棄人. 선행무철적, 선언무하적, 선수불용주책. 선폐무관건이불가개, 선결무승약이불가해. 시이성인상선구인, 고무기인. 잘 가는 이는 흔적을 남기지 않으며, 잘하는 말에는 흠이 없고, 계산을 잘하는 이는 주산(계산기)이 필요 없다. 잘 닫힌 문은 빗장이 없어도 열리지 않으며, 잘 맺어진 매듭은 묶지 않아도 풀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인은 언제나 사람을 잘 구하고, 아무도 버리지 않는다. 〈“본문” 中에서〉 知人者智 自知者明. 勝人者有力 自勝者强. 知足者富, 强行者有志 不失其所者久. 死而不亡者壽. 지인자지 자지자명. 승인자유력 자승자강. 지족자부, 강행자유지 불실기소자구. 사이불망자수. 남을 아는 것이 지혜라면 자기를 아는 것은 밝음이다. 남을 이기는 것이 힘이라면 자기를 이기는 것은 진정한 강함이다. 만족할 줄 알면 그것이 부유함이며, 힘써 행하는 것은 뜻이 있는 것이나 제자리(道)를 잃지 않아야 오래(영원히) 간다. 그리하여 죽어도 죽지 않으니 무량수를 누리는 것이다. 〈“본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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