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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xious Generation : How the Great Rewiring of Childhood Is Causing an Epidemic of Mental Illness
조너선 하이트 ㅣ Pengui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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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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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age/156*235*21/562g
  • ISBN
9780593655030/059365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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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udite, engaging, combative, crusading.” ―Tracy Dennis-Tiwary, New York Times Book Review “Words that chill the parental heart… thanks to Mr. Haidt, we can glimpse the true horror of what happened not only in the U.S. but also elsewhere in the English-speaking world… lucid, memorable… galvanizing.” ―Meghan Cox Gurdon, Wall Street Journal “I found myself nodding along in agreement … benefits from… years of research on how smartphones and social media dice the nerves and tamp the spirits of young people … not just reasonable but irrefutably necessary.” ―Jessica Winter, New Yorker “Boundlessly wise… important and engrossing.” ―Frank Bruni, New York Times Opinion “All the suggestions sound sensible. Some even sound fun . . . Deals seriously with counter-arguments and gaps in the evidence.” ―The Economist “Can be quite wonderful… beautifully grounds his critique in Buddhist, Taoist and Christian thought traditions… His common-sense recommendations for actions...are excellent.” ―Judith Warner, The Washington Post "[An] important new book...The shift in kids’ energy and attention from the physical world to the virtual one, Haidt shows, has been catastrophic, especially for girls." ―Michelle Goldberg, The New York Times “Informative and compelling…Haidt wants children to spend more time appreciating nature, playing with friends, riding and falling off their bikes, and doing age-appropriate chores.”―Glenn C. Altschuler, Psychology Today "An urgent and essential read, and it ought to become a foundational text for the growing movement to keep smartphones out of schools, and young children off social media" ―Sophie McBain, The Guardian (UK) “Compelling, readable―and incredibly chilling . . . remarkably persuasive.” ―Lucy Denyer, Telegraph (UK) "A persuasive and rousing argument"―Anna Davis, Evening Standard (UK) “If this important book rings enough alarms (wait, or is that just my phone pinging?) to make politicians impose a genuine social media ban on children, I believe most parents would be happy and most teenagers happier.” ―Helen Rumbelow, The Times (UK, Book of the Week) "Haidt sets out inarguable evidence that smartphones are fuelling an anxiety epidemic among young people―and big tech must do more to reverse it…an extremely important and compelling read that is recommended not only to parents but to anyone who has felt increasingly pressurised by technology…I can’t recommend this book highly enough; everyone should read it. It is a game-changer for society." ―Stella O'Malley, Irish Independent “Jonathan Haidt is a modern-day prophet, disguised as a psychologist. In this book, he’s back to warn us of the dangers of a phone-based childhood. He points the way forward to a brighter, stronger future for us all.” ―Susan Cain, #1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of Bittersweet and Quiet “An urgent and provocative read on why so many kids are not okay―and how to course correct. Jonathan Haidt makes a powerful case that the shift from play...
  • Part 1 A Tidal Wave Chapter 1 THE SURGE OF SUFFERING When I talk with parents of adolescents, the conversation often turns to smartphones, social media, and video games. The stories parents tell me tend to fall into a few common patterns. One is the “constant conflict” story: Parents try to lay down rules and enforce limits, but there are just so many devices, so many arguments about why a rule needs to be relaxed, and so many ways around the rules, that family life has come to be dominated by disagreements about technology. Maintaining family rituals and basic human connections can feel like resisting an ever-risingtide, one that engulfs parents as well as children. For most of the parents I talk to, their stories don’t center on any diagnosed mental illness. Instead, there is an underlying worry that something unnatural is going on, and that their children are missing something―really, almost everything―as their online hours accumulate. But sometimes the stories parents tell me are darker. Parents feel that they have lost their child. A mother I spoke with in Boston told me about the efforts she and her husband had made to keep their fourteen-year-old daughter, Emily, away from Instagram. They could see the damaging effects it was having on her. To curb her access, they tried various programs to monitor and limit the apps on her phone. However, family life devolved into a constant struggle in which Emily eventually found ways around the restrictions. In one distressing episode, she got into her mother’s phone, disabled the monitoring software, and threatened to kill herself if her parents reinstalled it. Her mother told me: It feels like the only way to remove social media and the smartphone from her life is to move to a deserted island. She attended summer camp for six weeks each summer where no phones were permitted―no electronics at all. Whenever we picked her up from camp she was her normal self. But as soon as she started using her phone again it was back to the same agitation and glumness. Last year I took her phone away for two months and gave her a flip phone and she returned to her normal self. When I hear such stories about boys, they usually involve video games (and sometimes pornography) rather than social media, particularly when a boy makes the transition from being a casual gamer to a heavy gamer. I met a carpenter who told me about his 14 year-old son, James, who has mild autism. James had been making good progress in school before COVID arrived, and also in the martial art of judo. But once schools were shut down, when James was eleven, his parents bought him a PlayStation, because they had to find something for him to do at home. At first it improved James’s life―he really enjoyed the games and social connections. But as he started playing Fortnite for lengthening periods of time, his behavior began to change. “That’s when all the depression, anger, and laziness came out. That’s when he started snapping at us,” the fat...
  • 조너선 하이트 [저]
  • 뉴욕 대학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긍정심리학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이자 현재 영미권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지식인이다. 1985년에 예일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에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시카고 대학에 들어가 인도 오리사에 체류하며 박사 후(後) 연구를 수행했다. 1995년부터 줄곧 버지니아 대학에서 교편을 잡아오다, 2011년에 뉴욕 대학 스턴 경영대학원의 교수진으로 합류했다. 하이트의 연구는 도덕성의 여러 감정적 토대, 도덕성의 문화적 다양성, 도덕성의 발달 과정 등 도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에는 구토감, 치욕, 원한과 같은 부정적인 도덕 감정에 대한 연구를 했으나, 시간이 가면서 동경, 경외, 도덕적 고양과 같은 당시만 해도 연구가 미진하던 긍정적인 도덕 감정의 연구에 주력하게 되었다. 또한 사람들이 극과 극으로 나뉘어 서로를 적으로 여기는 상황들을 지켜보며 상대방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돕기 위해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도덕성 기반 이론’을 세우고 웹사이트 ‘YourMorals.org’를 공동 개발해냈다.(Civilpolitics.org. 참조). 2008년 ‘진보와 보수의 도덕적 뿌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룬 하이트의 18분짜리 TED 강의는 게시되자마자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종교, 진화와 자기 초월의 행복’, ‘ 공동의 위협이 어떻게 공통의 (정치적) 합의를 만들어내는가’까지, 이 세 편의 강의는 조회 수 300만 회 이상에 이르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버지니아 대학에 재직 당시 교수상을 세 차례 수상했으며, 버지니아 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미국 국제외교 전문지〈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에서는 2012년 그를 ‘세계 100대 사상가’로 꼽았으며, 영국 정치평론지〈프로스펙트Prospect〉에서도 ‘2013년 세계의 사상가’ 65명에 포함시켰다. 집필한 논문은 90여 편이 넘으며, 저서에《행복의 가설Happiness Hypothesis》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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