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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린리쥔, 심봉희, 린리치 ㅣ 베틀북 ㅣ 我的春夏秋冬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06년 03월 25일
  • 페이지수/크기
87page/197*268*0
  • ISBN
9788984883994/898488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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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사계절의 변화를 아이의 시선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정적인 글과 잔잔한 그림은 어린이에게 자연과 하나라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또 계절의 변화라는 자연의 순환 과정을 통해 거대한 자연의 법칙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는 꿀벌과 고사리, 무당벌레, 민들레와 함께 새봄을 맞습니다. 여름에는 도토리 모자에 솔방울 옷을 입고 곤충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조가비 소리를 들으며 바다를 느끼지요. 가을에는 열매가 되어 보기도 하고, 다람쥐의 마음을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자연의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며, 다시 돌아올 봄에 대한 기다림과 설레임을 안고 대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동식물의 생태와 과학적인 정보를 재미있게 곁들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계절과 자연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온몸으로 자연을 배울 수 있도록 자연의 산물들을 이용한 놀이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타이완에서 각각 작가(린리쥔), 화가 (린리치), 미술 편집자(린리치웅)로 활동하는 세 자매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입니다.
  • ■ 자연의 순환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나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각 계절별로 일어난 에피소드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나’를 화자로 내세워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어린 ‘나’는 꿀벌과 고사리, 무당벌레, 민들레와 함께 새봄을 맞는다. 봄의 ‘나’가 자연의 변화를 경이롭게 바라만 보았다면, 여름의 ‘나’는 자연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 도토리 모자에 솔방울 옷을 입고 곤충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조가비 소리를 들으며 바다를 느낀다. 가을의 ‘나’는 열매가 되어 보기도 하고, 다람쥐의 마음을 생각해 보는 등 자연과 동화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리고 겨울의 ‘나’는 자연의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며, 다시 돌아올 봄에 대한 기다림과 설레임을 안고 대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서정적인 글과 잔잔한 그림으로 사계절의 자연 현상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이 책은 매우 친근하고 따뜻하다. 그래서 마치 자연과 내가 하나되는 느낌을 받는다. 계절의 변화라는 자연의 순환 과정을 통해 주인공이 생성과 소멸, 반복과 변화의 의미를 알아가듯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거대한 자연의 법칙 속에서 생명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깨달음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게 된다. 또한 작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식물의 생태와 과학적인 정보를 재미있게 곁들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계절과 자연의 생태를 더 풍부하고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온몸으로 자연을 배울 수 있도록 자연의 산물들을 이용한 놀이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과 만나고 노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느끼고, 바로 따라 해 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될 것이다. ■ 숨결이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 이 책은 세밀화로 그려져 매우 사실적이다. 하지만 단순히 사물을 사실적으로 나타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숨을 불어 넣은 것처럼 따뜻함이 느껴진다. 나뭇잎의 잎맥 하나, 민들레의 갓털 하나처럼 사소하고 작은 것 하나도 의미를 가지고 생명을 얻는다. 맑고 화사한 느낌의 수채 세밀화 기법은 현실 세계를 세세하게 표현하면서도 동화적인 환상을 떠올리게 한다. 또 사탕과 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소박한 소원을 떠올리며 민들레씨를 부는 장면이나, 버섯을 우산처럼 쓰고 노는 장면, 친구들과 함께 솔방울이나 새의 깃털, 알록달록한 조약돌로 소꿉놀이를 하는 장면에서는 텍스트에서 다 표현하지 못했던 어린아이의 깜찍하고 천진난만한 시선이 담겨 있다.
  • 새집에 둥지를 튼 꿀벌 봄 소식 무당벌레는 의사 선생님 나를 소개할게요 새싹을 기다려요 토끼의 먹이 여름 꼭꼭 숨어라 소원을 빌어요 보물 상자 조가비 소리 가을 거대한 버섯을 찾아 냈어요 가을빛 흩날리는 나뭇잎 뱅그르르 도는 열매 귀여운 도토리 다람쥐의 마음 열매를 모으는 계절 겨울 겨울 손님 자연의 보물 맑은 겨울날 마술 빗자루
  • ■ 작가의 말 나는 이 책의 글을 쓴 린리쥔입니다. 그림을 그린 린리치, 미술 편집을 한 린리치웅은 나의 자매들이랍니다. 어려서부터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지요. 엄마의 옷과 굽 높은 구두를 신고 패션쇼를 하고, 함께 이웃의 채소밭에 가서 막 열린 채소들을 몰래 따서 소꿉놀이도 했어요. 강가에 가서 물고기도 잡고, 바닷가 모래 언덕에서 손을 잡고 미끄럼도 타고요. 집 옆에 쌓아 둔 짚더미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하마터면 집을 태울 뻔하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늘 함께 있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서로를 그리워하며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책을 계속 펴내고 있습니다.
  • 린리쥔 [저]
  • 캐나다에 살아요. 아이들과 함께 대자연에서 즐거움을 찾는 걸 좋아하며, 순수하고 진실한 생활 속에서 자아를 찾고 싶어 합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나의 곤충 소책자]등이 있어요.
  • 심봉희 [저]
  •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하고 중국과 대만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파란 돌], [우리 아빠는 백수 건달] '학교에 가요'시리즈 '개구쟁이 마샤오'시리즈 [내 자전거], [아빠와 함께] [나는 백치다], [빨간 소파의 비밀], [여덟 살 혼자 떠나는 여행],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 [콩나물 병정의 모험], [나는 백치다], [우리 아빠는 백수건달], [우리 할머니는 향기 나는 마을에 산다]외에도 여러 권의 작품을 번역하였습니다.
  • 린리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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