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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백신의 놀라운 비밀 
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1 ㅣ 후나세 순스케(船瀨俊介), 김경원 ㅣ 중앙생활사 ㅣ ワクチンのわな 效果がないどころか超有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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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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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1412643/89614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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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총24건)
한승섭 박사의 전립선 치료 10일의 기적 :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치료 및 후기 수록     13,500원 (10%↓)
우리가 몰랐던 야채수프의 놀라운 기적 : 야채수프로 3개월 만에 말기암을 극복했다!     12,600원 (10%↓)
우리가 몰랐던 백년 건강 동의보감 : 면역력 키우는 생활습관과 증상별 특효 음식!     14,400원 (10%↓)
암 치유 면역력의 놀라운 힘 : 암 환자를 위한 암 치유 길잡이     13,500원 (10%↓)
혈액을 맑게 하는 지압 동의보감 : 간단한 지압으로 면역력 키우고 질병을 고친다     22,500원 (10%↓)
  • 상세정보
  •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백신 신화를 해체하는 충격의 책! 백신의 효능에 대한 신뢰 못지않게, 백신의 부작용에 따른 불신도 커져 왔다. 저자는 자궁경부암, 인플루엔자, 일본뇌염, 디프테리아, 소아마비 등등 광범위한 백신 피해 사례를 직접 취재하여, 백신에 대한 맹신을 재고하자고 호소한다.
  • * 백신은 치료제가 아니라 예방제! * 백신은 과연 바이러스의 모든 변이에 대응할 수 있을까? 백신을 치료제라고 오인하는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 하지만 예방접종이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백신은 예방제다. 이미 감염된 환자를 백신으로 치료할 수는 없다. 치료제가 아닌 이상 백신은 예방제로서의 본분에라도 충실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과연 백신은 우리에게 만병에 대한 면역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인가? 불가능하리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모든 바이러스는 사람이나 동물이 감염당하면 변이를 일으키는데, 이때 천변만화하는 바이러스를 백신이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의 종류를 특정하여 백신을 제조한다. 그런데 예측하지 못한 변이형이 만연하는 경우 백신의 효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따라서 실제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대응할 백신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물론 새 백신을 개발하는 동안에도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백신이 바이러스를 따라잡기란 요원한 일이다. * 백신이란 무엇인가? * 세계적인 의학평론가 후나세 순스케가 직접 취재한 백신의 놀라운 비밀! 그런데도 백신은 끊임없이 개발되고 예방접종사업 역시 꾸준하다. 요원한 과제에 백신 업계가 여전히 매진하는 진의란 뭘까? 올바른 의학이라면 후천 면역을 위한 의약품을 고집하기보다는 인간의 타고난 자연 치유력을 길러주는 편이 더 온당하지 않은가?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저자의 취재와 탐사에 성역이란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백신의 놀라운 비밀을 풀었다. 1장에서는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의 참담한 피해 사례를 살핀다.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온몸에 후유증을 겪는 소녀들, 이를 적극적으로 구제하지 않고 도외시하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태만한 대처를 폭로한다. 의약품 첨부 문서를 통해 백신이 극약이라는 사실을 환기하고, 이러한 백신의 강제 접종 정책을 규탄한다. 2장에서는 인플루엔자 백신의 효능이 사실상 없음을 주장하면서, 무익한 백신을 계속 양산해내는 저의를 의심한다. 3장에서는 일본뇌염, 디프테리아, 소아마비, 홍역 백신 등의 부작용 사례를 열거하고, 1930년대의 생물학전 특수부대였던 731부대에서 일본 의료계와 백신의 기원을 찾는다. 731부대의 인체 실험 데이터가 2차대전 종전 후 미국으로 넘어감으로써 록펠러연구소 등의 기관이 세계 의료 이권을 장악했다고 지적한다. 4장에서는 짐승의 체액과 혈액 등으로 백신을 제조한다는 사실을 들추어낸다. 그리고 자연 치료가 가능한데 공연히 백신 접종을 권하는 질병으로 풍진, 로타바이러스, 유행성 이하선염 등을 언급한다. 5장에서는 록펠러, 로스차일드와 같은 거대 재벌들이 의료 마피아로 군림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선진국들이 백신의 재고를 개발도상국에 처분하는 현실을 고발하면서, 백신이 세계 인구를 솎아내는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6장에서는 의료 이권을 기반으로 세계인구를 삭감하려는 흑막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서술한다. 여기에 타협하지 않고 솔직한 목소리를 내려던 일각의 움직임에 저자는 희망을 걸고 주목한다. 7장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에이즈 등의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처럼 바이러스와 백신을 마음대로 다루는 배후를 단죄해 후세를 구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권말에 가미된 양기화 의학박사의 정갈한 해제는 현재의 코로나 사태로 논의를 확장하여 이 책의 깊이를 더한다. 백신의 효능만을 맹신하지 말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도 되새겨서, 접종 여부를...
  • 머리말 ‘백신’을 맞아서는 안 된다! 1장 ‘자궁암 백신’의 진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었다 백신 ‘강제접종’ 시대가 다가온다 후유증이 진정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백신의 총본산’인 후생노동성에 따져 묻다! 32년 동안 ‘환자 제로’인데도 백신이 필요한가 어째서 들리지 않는가, 피해자들의 소리가! 거대 제약회사와 의사의 ‘검은 유착’ 극심한 통증, 경련, 실신 그리고 사망 진짜 피해자 수는 ‘20만 명’ 이상? ‘3종 혼합 백신’의 재앙을 떠올려라 10만 명 중 효과를 보는 것은 많아야 ‘7명’ 검진으로 발견되는 암은 ‘암 비슷한 것’ 암을 키우는 암 치료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불임증’에 걸린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약품 첨부 문서’를 읽자 자궁경부암 백신을 ‘낱낱이’ 밝힌다 이렇게 무서운 ‘부작용’의 모든 것 2장 효과 없는 ‘인플루엔자 백신’ 집단접종으로 목숨을 잃은 소년의 비극 백신의 거짓을 폭로한 ‘충격의 책’ 모리 히로코 박사에게 ‘진실’을 듣다 인플루엔자 백신을 ‘낱낱이’ 밝힌다 좀비처럼 부활하는 백신 빌 게이츠 재단의 ‘진정한 노림수’는? 3장 백신의 부작용과 배후 주사 맞고 겨우 5분 만에 ...
  • *** 자궁경부암 백신은 ‘효과 없음’에 그치는 것이 아니었다. 마이크 애덤스는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 리스크를 44.6%나 증가시켰다”고 기록한 미국식품의약국의 내부 문서를 세상에 폭로했다. - 19쪽 *** 왜 인플루엔자 백신은 효과가 없는가. 그것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바이러스를 백신이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바이러스는 사람이나 동물이 감염당하면 변이를 일으키는데, 특히 인플루엔자는 변이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 74쪽 *** 비가열제제로 혈우병 환자에게 HIV감염을 만연시킨 녹십자의 설립자, 나이토 료이치(內藤良一)는 731부대의 간부로 이시이 시로의 오른팔이었다. 교토부립의과대학의 학장이었던 요시무라 히사토(吉村?人)도 731부대에서 인체 실험을 했다. 육상자위대 위생학교의 교장이었던 소노구치 다다오(園口忠男)도 마찬가지다. 전후 일본에서 의학계 중진은 731부대의 살아남은 잔병들로 채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126쪽 *** 소, 돼지, 말, 양, 고래, 닭, 원숭이……. 백신에 사용되는 동물 원료의 예를 들면 이와 같다. 마치 동물원 같지 않은가. 백신 제조에는 이런 동물의 체액과 혈액 등을 사용한다. 당연히 주사를 맞으면 이런 이물질이 체내로 들어온다. 중세의 서양의학에서는 동물의 체액을 환자의 몸속에 주입하는 소름 끼치는 의료행위가 이루어졌지만, 환자의 반수 이상은 괴로워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 139쪽 *** 아시아, 아프리카 같은 유색인종 국가는 백신의 ‘처분 장소’가 되고 있다. 이들 나라에서 ‘그들’은 처분하기 곤란하거나 불필요한 백신의 재고를 처리하고 있다 - 178쪽 *** 어째서 백신에 이토록 거액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일까? 보통 사람이라면 고개를 갸웃거릴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예방접종’이라고 오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구 삭감을 위한 일종의 ‘군사 작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갈 것이다. - 200쪽 *** 본래 사람의 몸은 병에 대항하기 위한 면역 기능을 타고났다. 그것을 의학적으로는 ‘항상성 유지기능(homeostasis)’이라고 부른다. 이 기능은 우리에게 ‘자연 치유력(natural cure)’을 부여한다. 유스터스 멀린스는 예방접종이 이런 메커니즘을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실제로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의학은 자연 치유력을 살리는 ‘참된 의학’을 공격하고 탄압하며 비극의 길로 돌진해왔다. - 212쪽
  • 후나세 순스케(船瀨俊介) [저]
  • 1950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소비자연맹에 들어가 '소비자 리포트'의 편집, 소비자 상담 등의 활동을 했다. 현재 소비자·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하며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합성세제는 필요없다>, <위험한 화장품>, <진짜 술을 마시자>, <악덕 세일즈맨 퇴치법> 등이 있다.
  • 김경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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