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팬을 만드는 마케팅 : 내 일에 필요한 소스를 전합니다
sauce as a source1 ㅣ 문영호 ㅣ 북스톤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1년 06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2page/129*188*17/221g
  • ISBN
9791191211337/119121133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sauce as a source(총6건)
하우 투 딴짓 : 내 일에 필요한 소스를 전합니다     11,700원 (10%↓)
팬을 만드는 마케팅 : 내 일에 필요한 소스를 전합니다     11,700원 (10%↓)
도시를 바꾸는 공간기획     12,600원 (10%↓)
기획하는 사람, MD     11,700원 (10%↓)
상하이를 여행하는 법     12,600원 (10%↓)
  • 상세정보
  • 무한경쟁의 시대, 팬이 있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다! 우리만의 팬을 만드는 가장 실용적인 브랜드 전략서 예전의 브랜드가 제품이나 서비스 중심이었다면 이제 브랜드는 고객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때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우리 브랜드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팬이어야 한다. 오래가는 브랜드의 비결은 다름아닌 충성고객, 우리만의 팬을 확보하는 것이다. 저자는 ‘고객의 신뢰를 얻어 팬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필요한 브랜딩이라 정의하며, 우리만의 팬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지금 브랜딩을 시작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이제 브랜딩을 시작하려는 회사와 조직, 브랜딩에 미처 신경쓰지 못했던 기업, 작지만 내실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와 마케터들에게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지침이 되어줄 책이다.
  •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순간, 세상에 남는 브랜드가 된다! 저자의 이력은 독특하다. 그는 자신을 누구나 알 만한 글로벌 기업에서 일한 마케터가 아니라는 말로 소개한다. 부산에서 영어학원과 식당의 브랜딩을 맡고 있는 그는, 호기롭게 창업에 뛰어들었지만 예상했던 것처럼 수강생이 늘지 않자 어떻게 해야 마케팅을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제목을 《팬을 만드는 마케팅》이라고 지은 이유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오래가는 브랜드가 되려면 우리만의 팬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팬이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그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모두 팬클럽이 있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라는 위기에서도 경쟁사 대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오늘날 발 빠른 브랜드는 고객중심에서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전략’으로 돌아서고 있으며, 시장의 흐름 또한 ‘브랜드 차별화 → 고객중심 브랜드 → 팬덤을 가진 브랜드’로 이동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내린 브랜딩의 정의 역시 ‘고객의 신뢰를 얻어서 팬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 팬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려면, 우리만의 스토리를 진정성 있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조직 구성원, 즉 우리 직원을 우리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어야 한다. 즉 팬, 스토리, 인터널 브랜딩이라는 3가지 요소가 브랜딩의 기반이 된다. 이 책은 3가지 요소를 축으로 한 ‘팬을 만드는 브랜드 서클’을 통해, 지금 당장 브랜딩을 시작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팬을 만드는 브랜드 서클’로 완성하는 브랜딩 전략 브랜딩에 대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어 있음에도 저자의 이야기가 식상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실제 팬클럽을 만들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팬을 만드는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을 차례대로 조목조목 설명한다. 1장에서는 우리 브랜드의 본질은 무엇인지, 어떠한 브랜드 비전과 비션을 세워야 하는지, 브랜드 약속과 목표과 가치까지, 원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기 위한 모든 절차를 알기 쉽게 보여준다. 2장에서는 팬의 행동을 바꾸는 브랜드 스토리와 조직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조직문화와 인터널 브랜딩을 다룬다. 3장에서는 어떠한 브랜드 비주얼과 언어로 팬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릴 것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우리만의 팬이 누구인지 정의하고 팬클럽을 만들어보는 실전 사례를 보여준다.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팬클럽을 만드는 것이 브랜딩의 종착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저자는 ‘팬을 만드는 브랜드 서클’을 완성했다면 최소한 3개월에 한 번씩은, 조직 구성원들이 우리 브랜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책에서 완성한 브랜딩이 본격적인 시작이 되는 셈이다. 또한 그는 자신의 경험이 누구나 덮어놓고 인정할 만한 큰 성공을 거둔 브랜드의 스토리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브랜딩은 큰 회사만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작은 회사여도 얼마든지 브랜딩을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 우리 브랜드 가치를 다시 짚어보고 싶은 조직과 회사, 작지만 내실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야말로 가장 즉각적인 솔루션이 되어줄 것이다. 《팬을 만드는 마케팅》은 ‘쏘스’ 시리즈의 5권입니다. ‘쏘스’는 콘텐츠의 맛을 돋우는 소스(sauce), 내 일에 필요한 실용적 소스(source)를 전하는 시리즈입니다. 콕...
  • 프롤로그 제 딸이 마케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장 팬을 만드는 브랜드가 되려면 우리 브랜드에 맞는 브랜딩을 정의하다 팬을 만드는 브랜드 서클 우리 브랜드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 : 업의 본질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 브랜드 비전과 미션 고객에게 어떤 약속을 할 것인가 : 브랜드 약속과 목표 어떤 브랜드로 인식되고 싶은가 : 브랜드 가치 일을 하면서 알게 된 8가지 사실 2장 팬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팬의 행동을 바꾸는 브랜드 스토리 어떤 이야기를 전해야 할까? : 브랜드 스토리 만들기 직원이 가장 먼저 우리의 팬이 되어야 한다 : 인터널 브랜딩 1 우리 브랜드와 일치하는 조직문화 만들기 : 인터널 브랜딩 2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영어학원이 한 일 3가지 3장 팬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는 방법 어떤 이미지로 우리를 보여줄 것인가 : 브랜드 아이덴티티 비주얼 어떤 말로 우리를 표현할 것인가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아이덴티티 언어 우리 팬과 어디서 이야기할 것인가 : 브랜드 채널과 소셜미디어 내 강의를 듣고 매출이 10배 올랐다는 수강생 이야기 사업이 어려운 줄 알면서도 ...
  • 저는 누구나 알 만한 글로벌 기업에서 일한 마케터가 아닙니다. 저희 회사가 수백억 매출을 올리는 규모의 브랜드도 아닙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와이씨 컬리지와 오쓰 식당은 팬클럽이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위기에서도 경쟁사 대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을뿐더러, 다들 어렵다는 시기에도 새롭게 브랜드를 론칭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부 ‘팬이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부산의 작은 영어학원과 작은 식당이 팬클럽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만의 팬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이 책에서만 들을 수 있는 작은 회사의 브랜딩입니다. 누구나 덮어놓고 인정할 만한 큰 성공을 거둔 브랜드의 팬클럽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큰 회사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처럼 작은 회사도 언제든 할 수 있고 잘할 수 있다는 증거일 테니까요. - ‘프롤로그’ 중에서 브랜딩을 공부하게 된 이유는 오래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와이씨 컬리지의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려면, 20년 후에도 저희 브랜드가 존재해야 할 테니까요. 브랜딩을 공부한 과정도 마케팅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부지런히 강의를 듣고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이를 거쳐 제가 내린 브랜딩의 정의는 ‘고객의 신뢰를 얻어서 팬을 만든다’입니다. 물론 이 정의가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 브랜드인 와이씨 컬리지와 오쓰 식당에 가장 적합한 정의입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브랜딩을 정의해야 하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조직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조직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하는 곳입니다. 각자가 다른 목표를 바라보며 일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아침에 9시까지 출근하세요”라고 하면 다들 9시까지 출근합니다. “점심시간은 1시간입니다”라고 하면 모두 점심을 1시간 안에 먹고 돌아옵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잘합시다”라고 하면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아침 9시나 점심시간 1시간은 정확한, 객관적 지표입니다. 하지만 브랜딩에 관한 정의는 주관적이라 다들 각자의 생각으로 일하게 됩니다. - ‘우리 브랜드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 중에서. 브랜드 약속을 정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업계 1위가 하지 않는 약속을 한다. 2. 내가 하고 싶은 약속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필요한 약속을 한다. 3. 브랜드 약속을 통해 고객이 우리를 더 좋아할지를 고민한다. 와이씨 컬리지를 시작할 때 부산에는 이미 대형 어학원들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탄탄한 커리큘럼은 물론이고 다양한 이유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었습니다. 만약 1위 업체와 마찬가지로 저희 와이씨 컬리지가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고 어필했다면 소비자의 관심을 살 수 없었을 겁니다. 브랜드 약속을 정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우리 시장에서 저 업체가 잘나가니 우리도 저런 약속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고객에게 어떤 약속을 할 것인가’ 중에서. 코로나 시기 정말 많은 책을 읽고 마케팅 강연을 다니면서 내린 결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성장시키는 것도 고객이고, 사업에 위기가 왔을 때 버티게 해주는 것도 고객이다.’ 물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책만 펼치면 나오는 ‘고객중심’ 사고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식’과 ‘실행’은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저희가 집요하게 집중한 건 ‘고객’이었습니다. 우선 와이씨 컬리지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팬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누...
  • 문영호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