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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내집 마련부터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까지 한권에 담은 부동산 투자가이드
이 쉬운 시리즈1 ㅣ 마인츠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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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4page/174*240*26/773g
  • ISBN
9791160077438/116007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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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쉬운 시리즈(총4건)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절세를 하지 않았을까 : 부동산 세금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절세 ?     18,0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ETF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린이를 위한 기초개념부터 중고급 투자기법까지     16,2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     16,2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내집 마련부터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까지 한권에 담은 부동산 투자가이드     16,200원 (10%↓)
  • 상세정보
  • “누구나, 가장 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공부!“ 아파트·빌라·상가·토지까지 모든 부동산의 기초 지식 정리 부동산은 모르지만 내집은 갖고 싶은 부린이 내집은 있지만 더 좋은 동네로 옮기고 싶은 유주택자 투자처를 다양하게 넓히려는 꿈 많은 투자자까지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모두를 위한 부동산 투자 기초 가이드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가 출간되었다. 국내 최대의 부동산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서 늘 TOP 조회수를 달리며 누적 110만 뷰를 기록하는 필자 마인츠가 부동산 투자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지식을 한 권에 모아 전달한다. 총 7개 장으로 나뉜 이 책은 부동산 거래의 절차와 기초적인 용어, 정책과 세금, 아파트나 빌라 외의 상가나 토지,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투자처에 대해서 쉽고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독자가 부수적으로 알면 좋은 정보나 읽어볼 만한 내용을 [부동산 틈새상식]과 [한 꼭지 더!]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서는 [정리 문제]를 통해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도 있도록 구성했다.
  • "집값은 무조건 오늘이 제일 싸다!" 이제는 국민 교양이 된 부동산 지식 대한민국 부동산 가격은 늘 비쌌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더욱 급격히 상승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면서 많은 국가들에서 유동성이 상승했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다. 시장에 풀린 현금은 각종 자산 시장으로 몰려갔는데, 부동산 역시 그 영향에 힘입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무주택자, 특히 젊은층은 "집은 오늘이 제일 싸다!"며 어떻게든 영혼까지 끌어모아서라도 집을 장만하려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보통은 부동산에 그리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여겨졌던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대거 진입하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큰돈이 드는 데다가 절차도 복잡하고 긴 시간이 소요되는 부동산 거래. 마치 주식 투자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경험 삼아' 시도해볼 수는 없는 투자다. 웬만큼 살만한(live) 곳들은 이미 가격이 너무 올라버린 요즘, 아직 부동산 거래 경험조차 없는 ‘부린이’들의 마음은 착잡하고 초조하다. 가파른 부동산 가격 상승률과 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임금 상승률 때문에 젊은층에서는 내집 마련을 아예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아무리 열심히 월급을 모아봤자 수도권에서는 10평대 아파트도 갖기 어려우니 아예 자동차나 명품, 여행에 소비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차 없는 사람은 있어도 월세든 전세든 자가든 집 없는 사람은 없다. 이처럼 거주의 공간은 누구나 무시할 수 없는 삶의 필수 조건이다. 의식‘주’가 아니던가. 그렇기 때문에 내집 마련을 꿈꾸든 아니든, 수중에 여윳돈이 많든 적든 부동산 상식을 교양으로 갖추고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도 부지런히 주시해야 한다. 이 책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는 그렇게 부동산 투자를 본격적으로 공부해보려는 사람들이 첫발을 떼기 좋은 입문서다. 이제 공부를 시작한 초보자부터 투자처를 넓히고 싶은 투자자까지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의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깊이의 지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서술로 설명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왜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여유 자금을 모아야 하는지 동기에 관한 부분부터 구체적인 내집 마련의 방안들, 그리고 상가와 토지, 법인투자에 이르기까지 초보자부터 웬만한 중급자들까지 궁금해할 만한 부동산 투자의 종류와 방법, 장단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총 7개 장으로 구성된 본문에서는 부동산 공부의 당위성과 부동산 거래의 방법, 늘 어렵고 헷갈리는 용어 설명, 매번 바뀌는 정책에 대한 이야기, 내집 마련,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대처법, 거주를 넘어선 목적의 투자에 대한 지식까지 차례대로 서술하고 있다. 「1장 저, 사실 부동산 처음 가봅니다」에서는 우리가 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놓으면 안 되는지부터, 서울 집값은 왜 이렇게 비싼지, 부동산 구매 시 대출을 받는 방법, 부동산을 거래하는 방법과 임장을 다닐 때 유의해야할 점, 신뢰할 만한 공인중개사를 만나는 법까지 말한다. 분양권과 입주권, LTV와 DTI 그리고 DSR과 같이 언제 들어도 잘 모르겠는 부동산 관련 어휘들은 「2장 헷갈리는 부동산 용어」에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3장 또 다른 변수, 부동산 정책」에서는 박정희 정부 시절부터 2021년 현재 문재인 정부까지 역대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기류를 짚어보고 규제와 가격 안정 사이의 관계를 서술한다. 「4장 한국인이라면 제발 내집 마련」은 이 책의 가장 중심이 되는 챕터로, 많은 한국인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내집 마련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내집 마련의 적기는 언제...
  • 프롤로그 | 부동산 투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봅시다 1장. 저, 사실 부동산 처음 가봅니다 ─ 나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 ─ 부동산 투자의 종류 ─ 부동산 투자의 도움닫기, 대출 ─ 금리와 부동산 ─ 인구는 준다는데, 왜 집값은 오를까? ─ 서울 집값 상승률은 왜 이렇게 가파를까? ─ 부동산은 어떻게 사는 건가요? ● 한 꼭지 더! - 누구나 할 수 있는 ‘셀프등기’ ─ 부동산 방문 첫발 떼기 ─ 임장을 다니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 ● 한 꼭지 더! - 손품팔기 TIP ─ 좋은 파트너가 좋은 매물을 부른다 ● 한 꼭지 더! - 어떤 중개인이 좋은 중개인? ☞ 정리문제 2장. 헷갈리는 부동산 용어 ─ 갭투자란 무엇일까? ─ 대출 삼형제: LTV, DTI, DSR ● 한 꼭지 더! - 규제지역에 대해 알고 싶어요! ─ 분양권이란? ─ 입주권이란? ─ 재건축과 재개발은 무엇이 다를까? ─ 용도지역, 용적률과 건폐율 ─ 전용면적과 공용면적 ─ 등기부등본을 살펴봅시다! ─ 프롭테크가 뭘까? ─ 부동산 펀드? 리츠! ─ 부동산 서민의 버팀목, 임대주택 ☞ 정리문제 3장. 또 다른 변수, 부동산 정책 ─ 부동산을 대하는 역대 정부의 자세 ─ 규제는 가격 안정에 얼마...
  • 자가용은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월세든 전세든 아니면 본인 소유의 집이든 각자의 사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소유의 부동산을 마련해야 하는 당위성은 그래서 견고합니다. 이는 가장 사적인 공간을 빌리는 것 자체가 경제적, 심리적 불안함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집은 가장 편안하고 익숙한 안식처여야 하는데 정을 붙일 새도 없이 임대인의 사정에 따라 2년 혹은 4년마다 옮겨야 하는 것은 당연히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잠시 화려한 꿈보다는 지금 근로 소득을 모아 자본 소득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 23쪽, 「1장. 저, 사실 부동산 처음 가봅니다 -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에서 부동산을 거래할 때 반드시 살펴볼 것이 있습니다. 바로 ‘등기부등본(등기사항전부증명서)’입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주민등록등본을 확인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민등록등본을 보면 이 사람의 이름과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같은 기본 정보부터 과거에는 어느 곳에 살았고, 지금은 어디에서 누구랑 살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지요. 등기부등본도 역시 이 집이 언제 처음 지어졌고 어떤 소유주들을 거쳐왔으며, 현재에는 누가 이 건물에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35쪽, 「2장. 헷갈리는 부동산 용어 - 등기부등본을 살펴봅시다!」에서 간혹 저렴한 임대주택에 살면서 절약한 주거비로 집을 산다는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임대주택에서 10년을 살고 나면 이미 부동산 시세는 내가 모은 돈보다 더 올라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노동 소득보다 자본 소득의 상승폭이 더 가파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임대주택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청약에 도전하든 매수 시장을 눈여겨 보든 빠른 시일 내에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입니다. ─ 156쪽, 「2장. 헷갈리는 부동산 용어 - 부동산 서민의 버팀목, 임대주택」에서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은 개인이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는 주관적인 잣대를 들이대 이를 구분하고 각각의 역할에 따를 필요는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들은 지금 자신의 행위가 법의 테두리 안인지 바깥인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법적으로 처벌 받는 투기 행위는 탈세, 불법적 사전취득, 불법 자금 조달 등입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투자 행위가 불법이 아니라면 내집 마련과 잃지 않는 투자를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 177쪽, 「3장. 또 다른 변수, 부동산 정책 - 투자와 투기 사이」 가격이 떨어지면 혹은 정권이 바뀌면 사겠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에 언제 떨어질지, 정권이 바뀔지 그리고 정권 교체가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누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까요? 그러한 가능성에 배팅을 한다면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격 조정 중 매수하는 행위, 소위 ‘떨어지는 칼을 손으로 받는 행동’은 투자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 193쪽, 「4장. 한국인이라면 제발 내집 마련 - 내집 마련은 언제 하는 게 좋을까?」에서 부동산에는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가 옵니다. 그런데 만약 나도 그 수십 통의 전화 중 한 명이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얼굴을 비추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근방이라면 가능한 한 자주 들러 안면도 트고 분위기도 보고 나온 매물이 있는지도 꾸준히 확인해야 합니다. ─ 209쪽, 「4장. 한국인이라면 제발 내집 마련 - 부동산 급매물 노리기」에서 이렇듯 부동산 세금이 만만치는 않지만,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뛰어넘어야 할 ...
  • 마인츠 [저]
  • 경매와 재개발로 처음 투자를 시작했다. 이때는 어려운 투자를 해야 높은 수익률을 가져온다고 생각했다. 투자금 마련을 위해 정작 나는 월세를 전전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내 집 한 채로 굴려온 사람의 수익률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더 슬픈 것은 그들은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난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이었다. 그 때 나의 방식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든 부동산 투자의 기본은 든든한 실거주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해오던 어려운 길에서 벗어나 기본에 충실하면서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부동산 투자와 일상 속에서의 투자 아이디어를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와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공감을 얻으며 누적 총 110만 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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