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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
이 쉬운 시리즈1 ㅣ 곽병열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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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3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0page/171*240*29/841g
  • ISBN
9791160077797/116007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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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이 쉬운 시리즈(총4건)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절세를 하지 않았을까 : 부동산 세금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절세 ?     18,0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ETF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린이를 위한 기초개념부터 중고급 투자기법까지     16,2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     16,2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내집 마련부터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까지 한권에 담은 부동산 투자가이드     16,200원 (10%↓)
  • 상세정보
  • 누구나, 손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주식 입문 공부 주식 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 궁금한 모든 주린이들을 위해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는 한스미디어에서 2021년 11월에 런칭한 투자 입문서 시리즈 〈이 쉬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입문자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서술을 바탕으로 한 기초 지식부터 실제로 적용해볼 만한 투자 전략 그리고 독자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정리문제까지 구성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첫 책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와 비슷한 구성으로 출간된 이 책은 KB증권과 하나은행, 현재 리딩투자증권까지 여의도 증권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몸담아 온 저자 곽병열 이사가 주식 투자 전반에 대해서 입문자들을 위해 집필한 기초서다. 2020년에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를 통해서 투자서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특정 분야를 넘어서 주식 투자의 전반에 대한 기초적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 그리고 전체 시장의 흐름에 대한 본인의 생각까지 곁들여서 독자에게 전달한다.
  • 유동성 파티가 끝난 후에도 주식 공부를 손에서 놓으면 안 된다! 2020년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주식 시장은 전에 없던 격랑을 맞이했다. 2020년 3월에 뉴욕증시가 팬데믹의 영향으로 폭락하는 사태를 겪더니, 몇 달 후에는 각국 정부가 사태 수습을 위해 지원금의 명목으로 현금을 마구 풀면서 증가한 유동성으로 인해 이례적인 주식 투자 열풍도 불었던 다. 불과 1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주식 시장이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개미투자자들은 더 이상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의 등살에 떠밀리지 않는 투자 주체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는 개미들도 생겨났다. 국가 간 봉쇄로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서 남은 돈, 각종 상여금과 심지어 지원금까지 주식 시장으로 모이면서 국내 코스피지수가 3,000선을 넘기도 했다. 바야흐로 동학, 서학 개미 운동의 정점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유행한 지 햇수로 3년, 유동성도 서서히 줄어들고 전 세계적인 물류 대란과 전쟁까지 각종 악재가 다시금 닥치면서 요즘 주식 시장은 썰렁해진 분위기이다. 국내 증시도 영 힘을 못 쓰고 있으며, 이제 사람들은 주식이 아닌 예금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그렇다면 주식 공부는 이제 그만해도 되는 것일까? 저자 곽병열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시장의 온도가 차갑든 따뜻하든, 언제나 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는 부지런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준비된 사람만이 또 다시 다가올 기회를 잡을 수 있고, 혼탁한 시장 상황에서도 가야할 길을 정확히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침팬지의 수익률이 전문 펀드매니저의 수익률을 넘어설 수도 있을 만큼 냉정한 주식 투자의 세계에서 기초가 탄탄히 다지는 것만큼 안전한 투자는 없다. 주식 매수와 매도, ETF, 차트 보는 법까지 주식 투자의 모든 기초 상식 총 8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주식, 1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당위성과 주식 어플 사용법, 증권사 고르는 법 등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주식과 친하려면 주식의 언어부터!〉에서는 KRX,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PBR, PER 등 주식 용어들을 짚어보고 〈3장 주식 시장의 흐름 읽기〉에서는 버블의 신호와 유가, 물가, GDP, 금리 등의 경제 상황과 주식 시장을 이어서 생각하는 법을 알아본다. 〈4장 주린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삼성전자?〉는 가치투자와 모멘텀투자,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배당주와 보통주 투자의 차이 등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5장 돈이 일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 중에서도 리츠와 ETF 투자, 그리고 그를 넘어서 달러와 금, 국채 투자를 언급하며 일반적인 주식 투자 말고도 우리의 돈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찾아본다. 〈6장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는 미국과 유럽, 일본과 홍콩 등 해외 주식 시장의 특징과 투자 방법을 알아보고 〈7장 ‘도박과 투자는 달라요’ 기술적 분석과 주식 투자〉에서는 봉차트와 이동평균선 등 여러 보조 지표 보는 법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가늠하는 방법도 이야기한다. 마지막 〈8장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식 투자와 전업투자자가 되려는 개미들이 점검해야 할 사항들, 올바른 투자자로서의 자세에 대해 설명한다.
  • 프롤로그 | 호황이든 불황이든 주식 공부는 늘 해야 합니다 1장 주식, 1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 ─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 주식은 어디서, 어떻게 사고 파는 걸까? ㆍ 한 꼭지 더! - 스마트폰으로 증권 계좌 만들기 ─ 어떤 증권사와 거래를 하는 게 좋을까? ─ 꼭 증권사가 필요할까? ─ 증권사 어플은 왜 이렇게 복잡하지? ㆍ 한 꼭지 더! - 장이 끝난 시간에도 주식을 사고 팔 수 있을까? ─ ‘우’가 붙은 주식은 뭐가 다를까? ─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 ㆍ 한 꼭지 더! - 세제 혜택도 받고 신주 기업에도 투자하는 코스닥 벤처펀드 ─ 코스피 지수는 어떻게 추산할까? 정리문제 2장 주식과 친하려면 주식의 언어부터! ─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 KRX는 뭘까? ─ 내부자거래는 무조건 나쁘다? ─ 주가조작이란? ㆍ 한 꼭지 더! - 투자주의 종목이 뭔가요? ─ 선물 거래란? ─ 프로그램매매란? ─ MSCI지수를 알아야 하는 이유 ㆍ 한 꼭지 더! - MSCI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 상품은? ─ 우리는 시장을 따른다, ETF ─ 무상증자와 유상증자 ─ 없는 주식 빌려서 파는 공매도 ─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당순이익(EPS) ㆍ 한 꼭지 더! - 네이버금융에서 EPS 확인하기...
  • 위기는 새로운 혁신기술의 발전과 상업화를 가속화합니다. 오스트리아 출신 미국의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Joseph Alois Schumpeter)는 낡은 것을 도태시키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며 혁신을 일으키는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 과정이 기업 경제의 원동력이라고 했습니다. 위기는 창조적 파괴의 중요한 계기입니다. ─ 6쪽, 「프롤로그 - 호황이든 불황이든 주식 공부는 늘 해야 합니다」에서 주식은 본질적으로 해당 기업의 주인이란 증서입니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은 시장 가판대에 올라간 채소나 과일처럼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필요에 의한 거래를 통해서 가격이 형성됩니다. 중고품을 판매하려고 하는 사람과 구매하려는 사람이 모인 곳에서 흥정을 통한 거래가 성사되죠. 주식 역시 매도자는 더 비싸게, 매수자는 더 싸게 사려는 양쪽의 힘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서 시장 가격이 결정됩니다. ─ 28쪽, 「1장. 주식, 1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 - 주식은 어디서, 어떻게 사고 파는 걸까?」에서 예를 들어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임원들끼리 하는 미공개 정보를 우연히 엿들은 직원이 주식 투자를 했다면, 내부자가 될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여기서 미공개 중요 정보는 발행어음 및 수표의 부도, 은행 거래의 정지 혹은 금지, 사업 목적의 변경, 조업 중단, 기업 합병 및 증자와 감자, 신규 투자 계획 등 투자 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서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의미합니다. 요점은 ‘중대한(Material)’ ‘미공개(Non-public)’ 정보는 법률상 저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84~85쪽, 「2장. 주식과 친하려면 주식의 언어부터! - 내부자거래는 무조건 나쁘다?」에서 사실 운이 얼마나 주식 투자의 결과를 좌우하는지는 가늠만 해볼 뿐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침팬지나 펀드매니저의 성과가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주식 시장은 누구 편에도 서 있지 않고, 때로는 잔인할 정도로 공평하다는 사실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이를 두고 이렇게 말합니다. 주식 시장은 가격에 영향을 미칠 모든 정보가 이미 반영된 ‘효율적 시장’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수익률을 초과하는 성과를 거두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말이지요. ─ 147~148쪽, 「3장. 주식 시장의 흐름 읽기 - 주식 투자, 그냥 운 아냐?」에서 전설적인 투자가 피터 린치(Peter Lynch)는 ‘잘 아는 것에 투자하라’는 격언을 남겼습니다. 그의 말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제품과 서비스에서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덕후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그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인사이트를 해당 기업의 미래현금흐름 차원으로 치환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 222쪽, 「4장. 주린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삼성전자? - 어떤 주식에 투자할까?」에서 즉 인간의 일생에 걸쳐서 적자와 흑자 시기가 있고, 흑자 시기에 충분히 모은 수입을 적자 시기에 적절히 배분해야만 평생 안정적인 소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애 동안 적자와 흑자의 배분을 통해 형성하는 안정적인 소비 수준을 ‘소비 평탄화(Consumption Smoothing)’라고 합니다. ─ 270쪽, 「5장. 돈이 일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 - 개인 자산 관리는 부자들만 하는 건가?」에서 우리 자산 포트폴리오는 세계 금융 시장의 비중을 일정 부분 반영하고 미래 성장 트렌드를 따라가야 합니다. 만약 내 자산이 원화에만 치중되어 있고 글로벌 자산 배분과는 너무나 간극이 크다면, 이를 좁히기 위한 투자 방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323쪽, 「6장.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 -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에...
  • 곽병열 [저]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무학 석사(2003)를 마치고, 중앙대학교 재무학 박사과정(2018)을 수료했다. 15년간 국내 증권사(KB증권 등) 투자전략 담당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900여 편의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KBS 뉴스〉, 〈SBS CNBC〉, 〈한경와우〉 등 증시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등 주요 경제지에 기고했다. 최근 5년, 하나은행 IPS본부의 포트폴리오매니저에 소속되어 해외펀드 소싱 및 국내외 시장을 분석하는 전문가로 활동했다. 현재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실 이사(Strategist)로, 국내증시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배당 투자에 대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매일경제신문 증권인상(금상, 2015년)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개미가 이긴다〉(지서연, 2018),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한스미디어, 2020)가 있다. 그리고 내 삶의 비타민, 두 딸 곽서영, 곽서진의 아빠이자 사랑하는 아내 서영신의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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