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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 : ESG가 돈이 되는 순간
인생명강1 ㅣ 홍기훈 ㅣ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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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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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71170234/117117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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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 실패하는 투자에는 ‘선한투자’가 빠져 있다! 진짜 돈이 되는 ESG 투자법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교양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교수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명강’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전국 대학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인생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내일을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유튜브·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이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 구조) 참여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가 되면서, 이러한 기업들에 투자 결정을 내릴 때 ESG 요인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고려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졌다. 『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은 국내외 ESG 최신 트렌드부터 ESG 필수 금융지식과 투자 프로세스 정교화 전략까지 투자자에게 생존 도구가 될 ESG의 모든 것을 담았다. ESG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맥락을 통해 ESG 이해에 필요한 주요 핵심을 짚고 넘어가며, 각종 산업과 기업 분석, 펀더멘탈 분석을 통한 베타 조정 사례 등 ESG 투자의 실제를 알아본다. 이 책으로 성투를 위한 ESG 투자의 법칙을 더욱 철저하고 엄격하게, 때로는 공격적이고 치열하게 분석해봄으로써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해내는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 21세기 성공투자의 핵심 포인트, ESG! 복잡한 담론에 둘러싸인 ESG 투자를 가장 명확히 설명하는 책!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21년 3월부터 ESG 위법 행위를 규명하기 위한 TF를 발족하여 ESG 관련 규제와 감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유럽연합(EU) 그리고 우리나라도 ESG 경영 확산과 법제화 강화 동향에 맞춰 기업들의 ESG 전환 체제를 탄탄히 점검해나가고 있다. 한편,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ESG에서 어떻게 수익이 날 수 있는지, 형색만 갖춘 ESG 기업을 어떻게 골라낼 수 있는지, 금융 수익이 나기 위해서는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쉽게 답을 구하기 어려운 분위기다. 특히나 ESG라는 개념을 이해하려 하다 보면 선한투자와 높은 수익률은 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인지 논리적인 혼란에 빠지기 쉽다. 주주에게 이익이 되려면 결과적으로 수익률이 높아야 하는데,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 구조’라는 뜻을 가진 ESG 자체는 수익률을 올려주는 키워드가 아니기 때문이다. 『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에는 ESG에 대한 윤리적 논의 대신 ‘금융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의 궁금증을 완벽히 해소해줄 ‘진짜 돈이 되는 ESG 투자’ 이야기만을 담았다. 국내 대표 디지털 금융 전문가로 통하는 홍기훈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무조건 ESG만 강조하는 투자는 좋은 투자가 아니며, 전략적으로 ESG의 실체를 ‘숫자’를 통해 단순하고도 정확하게 파악할 것을 당부한다. 국내외 ESG 트렌드부터 금융 투자 전략, 각종 산업과 기업 평가까지, 이 한 권이 ESG에 대한 분석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고 리스크를 낮추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철저하고 엄격한 투자 분석 과정을 거친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 국내외 ESG 투자의 흐름을 꿰뚫어보는 필수 지식과 투자 방법 대공개! 가치 평가의 학장이라는 별명이 붙은 뉴욕대학교 스턴 비즈니스스쿨의 다모다란(Aswath Damodaran) 교수는 ESG가 가치를 증가시킨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으며, ESG의 성공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ESG를 둘러싼 다각적 관점을 제시해줌으로써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어느 한 관점에 치우치지 않고 비판적인 사고를 함양하도록 돕는다. 1부에서는 ESG의 개념과 쟁점을 짚어보고, ESG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국내외 ESG 트렌드를 두루 소개한다. 2부에서는 ESG 관련 사업에서 금융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짚어보며, 본격적으로 ESG 투자 전략의 기초를 배워본다. 3부에서는 ESG가 섹터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며 석유 화학 산업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통해 투자를 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산업 분석의 중요성을 알린다. 4부에서는 ESG에 대한 기업의 평가를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이러한 맥락에서 펀더멘탈 분석을 통한 베타 조정 사례를 보며 기업을 분석할 때 ESG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살펴본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베타 전략으로 기대수익을 높이고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투자 방법도 알아본다.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은 ‘ESG를 잘하는 기업이 수익률도 좋다’와 같이 막연히 세간에 퍼져 있는 이야기와 소문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에 대한 ‘투자 분석’의 방법론이다. 저자는 소중한 자산을 잃지 않으면서 부의 확장까지 꾀하려면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릴 때 현실적인 측면과 디테일에 집중해야 하고 더욱 공격적으로, 더 치밀하게 분석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선한투자’의 습관과 법칙들을 낱낱이 익혀본다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
  • 프롤로그 PART1 ESG를 보는 관점 1. ESG를 둘러싼 안개 걷어내기 2. 지금 가장 뜨거운 화두, ESG 3.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ESG 핵심 포인트 4. 국내외 ESG 트렌드 바로 알기 5. 기업은 왜 ESG를 필요로 하는가? PART2 투자자를 위한 ESG 금융 1. ESG에서 금융의 역할 2.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3. ESG를 이용한 투자 전략 4. 주식 기본 분석에 ESG 요인을 적용하는 방법 PART3 ESG 투자 에센스: 산업편 1. ESG가 섹터 투자에 미치는 영향 2. 석유 화학 산업 3. 자동차 산업 PART4 ESG 투자 에센스: 기업편 1. 펀더멘탈 분석을 통한 베타 조정 사례 2. ESG 기반 스마트 베타 전략 3. 몬산토의 사례 4. ESG라는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에필로그 주요 키워드
  • 이 책에서는 ‘ESG’와 ‘윤리’를 완전히 분리해놓고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우리는 ESG와 투자자, 수익 그리고 경제적 유인에 대해서만 다룰 것이다. 당위성은 제쳐두고, ESG를 투자자의 관점에서만 논의한다는 뜻이다. 또한 이와 관련해 투자자들이 ESG에 관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실제로 투자자가 어떻게 ESG에 접근해야 하는지, 관점의 문제도 던져보려 한다. 이제까지 당위적이거나 윤리적인 이야기만이 ESG 담론의 주를 이뤘기 때문에 이는 신선한 접근이 될 것이다. __ 6쪽 ESG는 우리가 인류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일궈온 노력들을 집대성한 것이다. 다만 그 주체가 기업이라는 데 차별점이 있다. ‘기업은 당연히 사회적 공헌의 측면에서 일해야 한다’는 정도가 아닌, ‘투자자가 기업에게 ESG를 강제해야 한다’는 수준에까지 이른 것이다. 바로 이 점이 핵심이다. 이제까지는 CSR도, 지속 가능한 성장도 모두 기업의 자율에 맡겼다. 기업의 지배 구조를 더 투명하게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ESG로 이 모든 것들이 통합되면서, 금융적인 기법 즉 투자라는 기법을 통해서 강제성을 부여하려 한 것이다. 이해 관계자 즉 주주나 고객, 기업에 고용된 노동자, 기업의 채권자가 모두 모여서 ‘금융적인 기법을 통해 기업에게 지속 가능한 환경적, 사회적, 거버넌스적인 좋은 활동을 강제하자’라는 것이 ESG이다. __25~26쪽 코인 투자가 유행하던 시기를 떠올려보자. 당시에도 코인이 가치가 있는지, 또 코인에 투자해야 하는지 사람들이 자주 묻곤 했다. 그러나 ‘가치가 있는가?’와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 두 가지는 별개의 문제다. 가치란 사람들이 믿으면 형성되는 것이다. 지금은 모두가 ESG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관련 기사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ESG가 대세라면, 즉 수많은 이들이 ESG를 잘하는 기업에 더 낮은 가격으로 자본을 조달하고 싶어 하는 게 분명하다면, 우리 투자자는 금융 수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이 상황을 어떻게 이용할지 고민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기업이나 투자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는 데 ESG를 반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__32쪽 미래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과장 없이 냉철하게 전망하기 위해 반드시 전공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어떤 기술이든 일반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기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가져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술에 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충분히 미래상을 내다볼 수 있다. 우리도 기술에 대해 알고 판단할 권리가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 삶이고 결국에는 우리가 챗GPT를 이용하는 고객이기 때문이다. 기술도 우리 세상의 일부이고 삶이다. 아무리 최신 기술이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고도화된 기술이라도 우리 삶에 적용될 수 있어야 가치 있는 것 아니겠는가 __121~122쪽 ESG 통합의 핵심은 ESG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고 리스크를 낮추는 것이다. 단순히 ESG를 잘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다. ‘재무적 수익을 포기하더라도 ESG에 잘하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한다’와 ‘ESG로 수익률을 높이고 리스크를 낮추는 것’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단순히 비윤리적 산업이나 특정 기업, 국가에 대한 투자 금지가 마치 ESG 통합인 것처럼 논의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처럼 순수하게 ESG만 추구하려고 포트폴리오의 수익을 희생하는 것은 ESG 통합으로 볼 수 없다. ESG 통합은 전통적 재무 요인에 ESG 요인을 더해서 분석을 하고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__109~110쪽
  • 홍기훈 [저]
  • Ph.D., CFA.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재무전공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마치고 자본시장연구원과 시드니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경영대에서 근무했다. 국제재무분석사(Chartered Financial Analyst, CFA) 차터 홀더이고, 학계에 오기 전 대학자산운용펀드, 투자은행 등에서 일하며 금융에 관한 다양한 실무경력을 쌓았다. 주 연구 분야는 계량경제, 계량금융, 자산운용, 위험관리, 대체투자다. 이에 더해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NFT, 가상자산, 메타버스, AI, 빅데이터 등의 혁신기술로 연구 분야를 확장해 왔다. 특히 혁신기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금융경제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예술금융과 ESG 또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을 포함하여 정책적으로 다양한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해 ‘코인,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아시아경제〉 등 다수 일간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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