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른다섯, 다시 화장품 사러 갑니다 : 안티에이징부터 약국 연고까지,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고르는 기술
에디트 시리즈1 ㅣ 최지현 ㅣ 다른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0년 03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28*187*21/314g
  • ISBN
9791156332589/115633258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에디트 시리즈(총9건)
또, 먹어버렸습니다 : 참다 참다 폭식하는 그 마음     12,600원 (10%↓)
서른다섯, 다시 화장품 사러 갑니다 : 안티에이징부터 약국 연고까지,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고르는 기술     12,600원 (10%↓)
침대는 거실에 둘게요 : 1.5인가구의 모던시크 주거라이프     11,700원 (10%↓)
잘 먹고 싶어서, 요리 편지 : 나만을 위한 우편 레시피 상담     12,600원 (10%↓)
나는 고로케 생각해 : 걱정도, 슬픔도 빵에 발라 먹어버리자     11,700원 (10%↓)
  • 상세정보
  • 안티에이징부터 약국 연고까지,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고르는 기술 헛돈 쓰지 않으려다 헛돈 쓰는 화장품 유목민을 위한 쇼핑 가이드 화장품 성분표, 쇼핑의 필수 조건이 되다 2020년 화장품 시장에 대변혁이 일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부터 고형 비누, 흑채, 제모왁스가 화장품으로 분류되면서 전 성분 공개가 의무화되었습니다. SNS에서 성분표 없이 판매되던 천연비누도 이제는 성분을 공개해야만 팔 수 있습니다. 2020년 1월에는 향료에 포함된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 의무화도 시행되었습니다. 착향제를 ‘향료’로 표시하던 기존과 달리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명칭을 정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성분 정보의 공개 폭이 확대된 셈입니다. 또 2020년 3월에는 맞춤형화장품 판매업이 시행되어 매장에서 즉석으로 혼합·소분한 제품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분에 대한 화장품 소비자의 올바른 이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나쁜 화장품은 없다 화장품 성분표로 절대 알 수 없는 것들 2008년 화장품 전성분표시제가 시행된 뒤로 성분 정보 공개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 성분표를 분석하고, 유해 성분을 거르고, 좋은 성분을 찾고, 전문가 추천 리스트를 살피고, 신중하게 화장품을 삽니다. 유해 성분이 들어 있는 ‘나쁜 제품’은 피하고 천연 성분이 들어 있는 ‘착한 제품’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비 패턴은 화장품 소비자로 하여금 중요한 사실을 잊게 합니다. 바로 ‘위험한 화장품은 애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라는 사실입니다. 화장품은 화장품법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되는 상품이기에 안전 기준을 결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성분표를 보고 좋은 제품, 나쁜 제품을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나에게 맞는 제품, 맞지 않는 제품이 있을 뿐이지요. 그리고 그건 성분표만 봐서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성분표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봐야 할까요? 헛돈 쓰지 않으려다 헛돈 쓰는 화장품 유목민을 위한 쇼핑 가이드 《서른다섯, 다시 화장품 사러 갑니다》는 나에게 맞는 제품 고르는 법을 알려주는 기초화장품 쇼핑 가이드입니다. 화장품 비평가인 저자가 철저하게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외선차단제, 안티에이징 제품, 각질제거제, 클렌저, 약국 연고 고르는 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불량 정보를 살펴보며 오류를 바로잡고, 성분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기능별로 성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합리적인 가격은 얼마인지, 적당한 pH는 얼마인지 등 화장품을 살 때 따져야 할 것들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사용감이 좋은 자외선차단제의 성분표, 순한 지성·여드름 피부용 클렌저의 성분표 등 참고할 만한 사례도 제시합니다. 나아가 소듐라우릴설페이트, 트리클로산, 살리실릭애씨드 등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오해를 바로잡고, 이러한 성분이 들어 있는 좋은 제품의 사례도 안내합니다. 피부 노화를 실감하며 기초화장품에 투자하기 시작하는 30대, 바이오리듬이 바뀌어 달라진 피부 타입에 맞는 새로운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한 쓸모 있는 지식을 제공합니다.
  • 프롤로그: 쉽고 편한 화장품 쇼핑을 위해 1장 화장품 고르기가 왜 이렇게 어려워졌을까? 화장품 쇼핑, 노동이 되다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고르는 법 성분표의 올바른 활용법 2장 피부를 돌보는 작은 습관 : 자외선차단제 왜 기대와 실망이 반복될까? 대표적인 오해 네 가지 자외선차단제를 고르는 7단계 성분표를 꼭 보고 싶다면 **사용감이 좋은 자외선차단제의 성분표 3장 환상에 빠지지 말자 : 안티에이징 제품 노화 방지, 어디까지 가능할까? 피부 노화를 막는 세 가지 원리 대표적인 오해 세 가지 안티에이징 제품을 고르는 5단계 **좋은 안티에이징 제품의 성분표 피부 고민별 더 효과적인 성분은 없을까? **피부 고민별 찾아야 할 성분 **레티놀 부스터의 성분표 **세라마이드 부스터의 성분표 **펩타이드 부스터의 성분표 4장 화사한 표정을 완성하다 : 각질제거제 각질제거제를 꼭 써야 할까? 각질을 제거하는 세 가지 방법 물리적 각질제거제를 고르는 4단계 **좋은 물리적 각질제거제의 성분표 화학적 각질제거제를 고르는 5단계 **좋은 화학적 각질제거제의 성분표 각질을 지나치게 제거했다면 5장 자극 없이 깨끗하게 ...
  • 전문가들의 성분 분석, 추천 등도 의미가 없다. 전문가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다. 성분표만 보고 유해한 제품과 무해한 제품을 가려내는 것은 화학의 대가, 아니 화학의 신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더 좋은 제품을 가려내는 것도 절대로 할 수 없다. 성분표 자체가 함량을 알 수 없고 순서도 뒤죽박죽인 불완전한 정보인데 그것으로 무엇을 판단할 수 있겠는가. 독성이 높은 성분이 몇 개 이상 들어 있다는 것으로 합격, 탈락, 착한 제품, 나쁜 제품을 판정하고 별점을 주고 점수를 매기는 것은 과학을 모르기에 할 수 있는 행동이다. 과학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이런 경솔한 짓을 하지 않는다. (23-24쪽) 성분표만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감각과 취향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행위다. 예를 들어 많은 전문가가 향료가 피부에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주로 무향 제품을 추천한다. 하지만 정작 발라보면 제품 고유의 비릿한 냄새에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또 피부에 더 순하다는 이유로 무기자차를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백탁현상이 심하고 뻑뻑해서 불편함을 느낀다. 전문가가 착한 성분만 들어 있다며 추천한 제품이라 해도 향이 불쾌하거나 내가 원하는 사용감이 아니라면 나에겐 착한 제품이 아니다. (27-28쪽)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고 해서 피부에 쏟아지는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는 차단막을 뚫고 피부에 닿는다. 보통 표시된 SPF 지수분의 1만큼 자외선 차단 손실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컨대 SPF 8은 8분의 1만큼 자외선 차단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87%만 차단하고 나머지 13%는 피부에 도달한다. 그래서 일부 국가는 SPF 8 이하는 자외선차단제로 인정하지 않는다. 90% 이상을 차단하려면 적어도 SPF 15를 발라야 한다. SPF 15는 자외선의 93%를, SPF 30은 97%를, SPF 50은 98%를 차단한다. 이왕이면 최대치에 가까운 SPF 30을 바르는 것이 좋다. (55쪽) 지방산 물비누도 오직 성분표를 통해서만 구분할 수 있다. 성분표 앞쪽에 지방산과 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가 함께 등장하거나 또는 포타슘염이 적혀 있다. 이것도 비누화 반응 이전의 원료를 적은 경우와 반응 이후의 생성물을 적은 경우가 섞여 있어서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156쪽)
  • 최지현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8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