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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6 : 밤 12시 기묘한 요리집이 문을 연다
심야식당1 ㅣ 아베 야로(ABE Yaro,Yaro Abe), 장지연, 아베 야로(Abe Yaro) ㅣ 미우 ㅣ 深夜食堂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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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6page/149*210*13/281g
  • ISBN
9791133419593/113341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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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 '심야식당' 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 제16권.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 준다. 초라한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안 팔리는 가수나 만년 패배만 하는 복서, 야쿠자 등 빛 보다는 어둠이 더 잘 어울릴 법한 사람들이다. 이처럼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도, 야근하느라 지친 사람도, 사랑이 깨져서 우는 사람도, 행복해서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람도…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가 바로 ‘심야식당’이다. 각자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 16권에서도 나온다. 작가는 이제까지 묘사해왔던 것처럼 다른 이들이 보기엔 변변치 못한(?) 사람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묘사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불쌍한 시선으로 보진 않는다. 돈을 많이 벌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들 나름대로 스스로의 인생에서 주역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비롯 비극이든 희극이든 간에 말이다. 그저 작가는 어쩌다 어른이 된 그들을 위해, 작은 밥집을 열어뒀을 뿐이다.
  • 세상은 유년 시절 생각한만큼 아름답지는 않다. 그래도 아직까진 서로가 있어 살만하다. 《심야식당》에선 우리가 주인공이니…. 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 준다. 얼굴에 칼자국이 있는 수상한 마스터가 대충 장사하고 있는 초라한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안 팔리는 가수나 만년 패배만 하는 복서, 야쿠자 등 빛 보다는 어둠이 더 잘 어울릴 법한 사람들이다. 이처럼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도, 야근하느라 지친 사람도, 사랑이 깨져서 우는 사람도, 행복해서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람도…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가 바로 「심야식당」이다. 각자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 16권에서도 나온다. 작가는 이제까지 묘사해왔던 것처럼 다른 이들이 보기엔 변변치 못한(?) 사람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묘사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불쌍한 시선으로 보진 않는다. 돈을 많이 벌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들 나름대로 스스로의 인생에서 주역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비롯 비극이든 희극이든 간에 말이다. 그저 작가는 어쩌다 어른이 된 그들을 위해, 작은 밥집을 열어뒀을 뿐이다. 이번《심야식당》16권 발행과 동시에,《심야식당》의 원점이 되는 작가의 자전 코믹에세이《날 때부터 서툴렀다》1권도 발매가 되었다. 불혹의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하게 된 것은 ‘날 때부터 서툴렀다’란 단어에 꼭 맞는 자신과 아버지를 떠올렸기 때문이라고, 이 작품에서 작가는 밝히고 있다. 또한《심야식당》의 독자들도 좋아할만한 소식은《날 때부터 서툴렀다》에 작가와 아버지가 서로 교차하는 장면을 삽입했다는 것이다. 아버지와의 어렸을 적 추억담과 성장기를 통해 《심야식당》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 찬찬히 음미해보면 좋을 것이다.
  • 第212夜 군옥수수 第213夜 가자미조림 第214夜 새끼매실 第215夜 문어 튀김 第216夜 야나카 생강 第217夜 전갱이 튀김 第218夜 컵야키소바 第219夜 스태미나 덮밥 第220夜 냉동귤 第221夜 매콤한 곤약 第222夜 종이 돈가스 第223夜 가지산적 第224夜 톤페이야키 第225夜 고구마맛탕 입가심 대면
  • 아베 야로(ABE Yaro,Yaro Abe) [저]
  • TV 광고 감독을 거쳐 2004년에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로 41세의 늦은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했다. 2006년부터 잡지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 [심야식당深夜食堂]이 인기를 얻어 2009년에는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2010년에는 제55회 쇼가쿠칸 만화상 일반부문, 제39회 일본만화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히트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도 호평 속에 연재 중이며, 고향 음식과 도쿄 밤거리 여성들의 인생을 그린 [술친구 밥친구], 이야기 산문집 [별것 아닌 이야기], 자전적 만화 [날 때부터 서툴렀다]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 장지연 [저]
  • 역서 [엿보기 구멍 6]
  • 아베 야로(Abe Yaro) [저]
  • 41세에 만화가로 데뷔하여 [심야식당]을 그려, 잡지 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작가로 부상한 특이한 이력의 작가. 자신의 경험과 생활의 향기가 듬뿍 묻어난 위트 있는 유머를 구사하는 데 탁월하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심야식당이라 기대가 되네요. 정말 재밌을것 같고 음식에 대한 사랑도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나타자기 어려운 부분을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api*** 2016/06/11 평점 추천 0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인 심야식당 16권에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y5h*** 2016/06/08 평점 추천 0
상처받은 사람들이 배도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 심야식당에서 풀어내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기대되네요. sej4*** 2016/06/12 평점 추천 0
이번에는 어떤 손님들이 어떤 사연을 들고 심야식당을 찾아올지 궁금합니다요. 개인적으로 문어튀김과 냉동귤에 얽히게 될 사연이 호기심을 부르네요. 정겹고 따뜻한 이야기 기대됩니다. tatsu*** 2016/06/07 평점 추천 0
16권이 출간되었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기대됩니다. soorai*** 2016/06/12 평점 추천 0
각기다른 사람들이 다른형태 살아온 이야기를 일정한 장소에서 또하나의 순간을 만들고 녹여내며 삶어 여러 묘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네요 poly5*** 2016/06/12 평점 추천 0
각자의 사연에 얽힌 음식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다. lilyroom*** 2016/06/12 평점 추천 0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심야식당에 모인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마음과 배를 모두 따스하게 채워지네요. 2016/06/07 평점 추천 0
계속해서 읽게 되네요 어떤이의 사연은 또 어떨지 읽으면서 위로받네요 ja*** 2016/06/08 평점 추천 0
기대기대! 빨리 보고 싶어요. chans*** 2016/06/1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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