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뜻밖의 생 : 김주영 장편소설
문학동네 장편소설1 ㅣ 김주영 ㅣ 문학동네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17년 04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36*197*25/413g
  • ISBN
9788954645287/895464528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문학동네 장편소설(총14건)
광덕산 딱새 죽이기 : 김주영 장편소설     13,050원 (10%↓)
뜻밖의 생 : 김주영 장편소설     12,420원 (10%↓)
그 여자의 침대 : 박현욱 소설     9,900원 (10%↓)
잘 가요 엄마 : 김주영 장편소설     10,800원 (10%↓)
위풍당당 : 성석제 장편소설     10,800원 (10%↓)
  • 상세정보
  • 천부적인 이야기꾼 김주영이 들려주는 삶의 예측 불허함, 행복의 본질, 세계에 내재된 아이러니! 등단 47을 맞은 작가 김주영의 신작 장편소설 『뜻밖의 생』.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매일 연재한 작품으로, 노장만이 쓸 수 있는 삶의 혜안이 담겨있다. 한 인간이 생을 살아내며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비극과 희극을 동시에 펼쳐 보이면서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도,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것도,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도 결국 인간이라는 사실을 통해 삶의 본질과 연대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항구에서 노숙을 하며 지내는 노인 박호구는 한밤중 안개를 헤치고 나타난 여인 최윤서와 대화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남장을 한 채 떠돌이 생활을 하는 그녀는 속마음을 숨기지 않는 투명한 말로 노인의 마음을 연다. 노인은 그녀와 대화하며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돌이켜보기 시작한다. 이야기는 노인이 된 박호구와 소년 박호구, 두 시점을 축으로 펼쳐진다. 소년 박호구는 도박판에 목숨을 거는 타짜 아버지와 무당을 신봉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그 어떤 따뜻한 손길 한번 받지 못한 채 자라난다. 그런 박호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유일한 존재는 옆집에 사는 젊은 여인 단심이네다. 음악을 하겠다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사라진 남편을 기다리며 병든 시아버지를 보필하고 있는 그녀는 외로운 박호구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그녀의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그녀는 사라진 남편을 찾아 마을을 떠난다.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은 소년은 어머니의 마음을 무당에게서 자신으로 돌리기 위해 굿판에 불 붙은 쥐를 풀었다가 어머니와 돌이킬 수 없는 갈등을 겪게 된다. 결국 그는 어린 나이에 고향 마을을 떠나게 된다. 그렇게 소년 박호구는 막막하고 험난하며, 기묘한 인연으로 가득한 세상으로 나아간다. 한편 노인 박호구는 매일 밤 포구의 화롯가에 앉아 온기를 나누며 조금씩 그녀와 가까워지고, 떠돌이 매춘부인 그녀는 차츰 노인에게 마음을 연다. 그들은 서로의 살아온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외로운 세상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는데…….
  • 『객주』 『홍어』 『잘 가요 엄마』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 등단 47년, 이 시대의 거장 김주영 신작 장편소설 김주영 작가가 총 열 권에 달하는 『객주』 완간 이후 처음으로 신작 장편소설 『뜻밖의 生』을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47년, 여든을 목전에 둔 일흔아홉이라는 나이에도 작가는 끝까지 펜을 놓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청송에 내려가 집필에 몰두해 새 소설을 내놓았다. 한 사람의 일생을 유년부터 노년의 시간까지 그려낸 『뜻밖의 生』은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노장만이 쓸 수 있는 삶의 혜안이 담긴 소설이다. 삶의 예측 불허함, 행복의 본질, 세계에 내재된 아이러니를 천부적인 이야기꾼 김주영답게 강렬한 서사로 풀어냈다. 작가는 한 인간이 생을 살아내며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비극과 희극을 동시에 펼쳐 보인다. 그러면서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도,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것도,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도 결국 인간이라는 사실을 통해 삶의 본질과 연대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뜻밖의 生』은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매일 연재한 작품이다. “살다보면 단 한 번도 예상하지 않은 일과 마주치게 될 거예요. 우리가 서로 마주앉아 있는 이런 경우가 바로 그것이겠지요.” 항구에서 노숙을 하며 지내는 노인 박호구는 한밤중 안개를 헤치고 나타난 여인 최윤서와 대화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남장을 한 채 떠돌이 생활을 하는 그녀는 속마음을 숨기지 않는 투명한 말로 노인의 마음을 연다. 노인은 그녀와 대화하며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돌이켜보기 시작한다. 『뜻밖의 生』은 두 시점을 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하나는 노인이 된 박호구, 또하나는 소년 박호구이다. 소년 박호구는 도박판에 목숨을 거는 타짜 아버지와 무당을 신봉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그 어떤 따뜻한 손길 한번 받지 못한 채 자라난다. 어린 박호구는 친구들에게 수많은 거짓말을 하며 관심의 허기를 달랜다. 그에게 세상은 가혹하다. 그런 박호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유일한 존재는 옆집에 사는 젊은 여인 단심이네다. 음악을 하겠다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사라진 남편을 기다리며 병든 시아버지를 보필하고 있는 그녀는 외로운 박호구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그녀의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그녀는 사라진 남편을 찾아 마을을 떠난다.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은 소년은 어머니의 마음을 무당에게서 자신으로 돌리기 위해 굿판에 불 붙은 쥐를 풀었다가 어머니와 돌이킬 수 없는 갈등을 겪게 된다. 결국 그는 어린 나이에 고향 마을을 떠나게 된다. 그렇게 소년 박호구는 막막하고 험난하며, 기묘한 인연으로 가득한 세상으로 나아간다. 한편 노인 박호구는 매일 밤 포구의 화롯가에 앉아 온기를 나누며 조금씩 그녀와 가까워지고, 떠돌이 매춘부인 그녀는 차츰 노인에게 마음을 연다. 그들은 서로의 살아온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외로운 세상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낀다. “춤추지 않을 때 더 많은 춤을 추고 눈을 감고 있으면서 손으로 천국을 만지는 게 바로 인생이야.” 『뜻밖의 生』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산 한 소년의 성장담이라고 할 수 있다. 박호구는 뜻하지 않게 마주치는 사건들 속에서 인생을 배워나간다. 우연히 조우하는 생의 민낯은 때로 잔인하지만 거기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다는 사실도 함께 알게 된다. 그 우연하고 뜻하지 않은 이야기 속에는 불행도 행복도 있다. 그리고 이별도 있고 새로운 만남도 있다. 소설은 가장 불행한 순간에 오히려 행복을 맛볼 수 있고, 가...
  • 뜻밖의 生 7 작가의 말 309
  • “제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가는 계집애인지 궁금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모를 일이지만 만약 자주 만나게 되면 차차 알게 되지 않겠어요. 사실 그런 것 꿰고 있어봤자 서로 불편하고, 어색하고, 실망하고, 배신감 느끼고, 후회스럽고, 뭐 그런 것 아니겠어요? 똑똑한 사람들이 겪는 불행이 뭔지 아세요? 앞으로 닥칠 일을 어느 정도 예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항상 머릿속이 뒤숭숭하지요. 어엿한 대학 졸업하고도 떠돌이 생활을 한다고 해서 세상이 발칵 뒤집히도록 떠들썩한 꼴 본 적 있습니까?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아내를 죽이고 깨끗하게 토막내서 보란듯이 강가에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도 그런가보다 하지요. 십대가 용돈을 조르다가 수틀린다고 늙은 제 어머니를 칼로 찔러도 금방 잊어버리는 세상입니다. 세상 살기 복잡해지면서 남의 일로 고민하고 눈물 짜내는 순진한 세상은 19세기가 지나면서 멀리 떠내려가버렸어요. 아저씨나 저나 살다보면 단 한 번도 예상하지 않은 일과 마주치게 될 거예요. 우리가 서로 마주앉아 있는 이런 경우가 바로 그것이겠지요.” (97-98쪽) 어머니가 나타나면, 그날 밤 굿판에 석유 불을 붙인 생쥐를 던져넣은 것은 굿판을 난장판으로 만들려 했던 저주에서가 아니라, 오직 어머니가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는 걸 말해야 한다고 벼르고 있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비로소 어머니와 나 사이, 혈육이란 이름으로 맺어진 삶에 세월이 흘러가도 돌이킬 수 없는 앙금이 생겨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흘러가서 사라지는 여울물에도 산그늘의 흔적은 남는다지만, 어머니와 나 사이에는 주고받은 애증의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았다. (139-140쪽) 나는 일찍부터 내게 따뜻한 손을 내밀면, 그것이 시체에서 나온 손이라도 지체 없이 마주잡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다. 난데없이 모습을 드러낸 아이가 혈육이란 것도 그래서 내겐 하늘에서 뚝 떨어진 기적이었다. 기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그때부터 기적을 믿기 시작했다. 모든 일상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것들이 내겐 모두 기적이었다. 역 광장에서 장씨를 만난 것도 기적이었고, 단심이네가 나를 찾아낸 것도 기적이었고, 아이가 내 피붙이란 것도 기적이었다. 낯선 사람을 통해 특별한 방법으로 나타나는 모든 것도 기적이겠지만, 일상에서 하찮게 만나는 삶들도 내겐 기적이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내겐 우연도 기적이었고 필연도 기적이었다. (268-269쪽) 등에 업힌 아이 때문에 추운 밤공기 속에서도 온몸이 따뜻했다. 그 때문에 작은 행복감이 가슴속으로 가만히 스며들었다. 아이는 어느새 잠들어 있었다. 포대기 밖으로 기울어진 고개가 왼쪽으로 꺾였다 오른쪽으로 꺾어지기도 했지만, 작은 몸뚱이가 포대기 밖으로 떨어지는 법은 없었다. 남들이 보기에는 칠칠맞고 궁색해 보일지도 몰랐다. 그러나 행복이 별건가 싶었다. 갑자기 소낙비가 쏟아질 때, 찢어진 우산이라도 준비돼 있다면 그것이 행복일 것이고, 따뜻하게 데워진 우유 한 잔에도 행복감은 담길 수 있었다. 살갗을 베어갈 것처럼 혹독한 추위가 닥쳤을 때, 조그만 마루방에서 잠잘 수 있다면 그것도 행복일 것이다. 빈대떡 한 조각이라도 말문이 막히게 맛이 있다면 그것 역시 행복일 것이다. 닭장 같아도 밤낮으로 전기가 들어오는 조그만 방이 있다면, 홑이불깃으로 얼굴을 가리고 누워 그 입김으로 추위를 막을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손을 뻗으면 먹을 것을 집을 수 있거나 여행하는 젊은 여자에게 풀빵 한 개를 덤으로 넣어...
  • 김주영 [저]
  • [경력]

    2005.11 환경부 환경홍보사절

    2004.10 제2기 환경부 환경홍보사절

    2003년 노무현대통령당선자 취임사 준비위원회 위원



    [수상]

    2007년 은관문화훈장

    2007년 제1회 가천환경문학상 소설부문

    2002년 제5회 김동리문학상 , [멸치]

    2001년 제2회 무영문학상 , [아라리 난장]

    1998년 제6회 대산문학상 , [홍어]

    1996년 제8회 이산문학상 , [화척]

    1993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1984년 제1회 유주현 문학상 , [객주]

    1983년 한국소설문학상 , [와촌장 기행]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