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무소녀 
카르페디엠1 ㅣ 벤 마이켈슨(Ben Mikaelsen), 홍한별, 박근 ㅣ 양철북 ㅣ Tree girl
  • 정가
9,000원
  • 판매가
8,100원 (10% ↓, 900원 ↓)
  • 발행일
2006년 06월 07일
  • 페이지수/크기
199page/152*216*0
  • ISBN
9788990220547/8990220548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카르페디엠(총19건)
스피릿베어의 기적     9,900원 (10%↓)
악마의 덧셈 : 1942년으로 떠난 시간 여행     8,550원 (10%↓)
날아라 로켓파크     9,900원 (10%↓)
원예반 소년들     8,100원 (10%↓)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10,800원 (10%↓)
카르페디엠(총19건)
스피릿베어의 기적     9,900원 (10%↓)
악마의 덧셈 : 1942년으로 떠난 시간 여행     8,550원 (10%↓)
날아라 로켓파크     9,900원 (10%↓)
원예반 소년들     8,100원 (10%↓)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10,800원 (10%↓)
  • 상세정보
  • 과테말라 내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꿋꿋하게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고 모진 시련을 헤쳐나가는 한 마야 소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이 군인들의 손에 죽임을 당하는 장면을 보게 된 주인공 가브리엘라가 자신의 민족에 대한 긍지와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인디오 마을에서 아홉 식구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소녀 가브리엘라는 나무타기를 무척 좋아해서 '나무소녀'라 불린다. 어느 날 나무 위에 숨어서 잔혹한 학살을 목격한 뒤, 다시는 나무에 오르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가족을 모두 잃은 가브리엘라는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 멀고 험한 여행길에 오르는데….
  • 라틴아메리카 인디오 마을의 평화로운 삶을 깨뜨린 과테말라 내전, 그 전쟁의 소용돌이에서도 끝끝내 꿈과 인간다움을 잃지 않은 한 마야 소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과테말라 내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꿋꿋하게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은 한 마야 소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사랑하는 가족과 동포들이 군인들의 손에 무참히 죽음을 당하는 장면을 눈물을 머금고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가브리엘라가 자신과 민족에 대한 긍지와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가브리엘라는 인디오 마을에서 아홉 식구와 함께 살아가는 소녀. 풍족하지는 않지만 자연의 품에서 날마다의 삶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나무타기를 무척 좋아해서 ‘나무소녀’라고 불리던 가브리엘라는 “나무를 붙들듯이 네 꿈도 꼭 붙들어라.”라는 엄마의 말을 들으며 하늘에 더 가까이 다가가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 위에 숨어서 차마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잔혹한 학살을 목격한 뒤, 다시는 나무에 오르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가족을 모두 잃은 가브리엘라는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 굶주림과 공포에 시달리며 멀고 험한 길에 오른다. 그리고 마침내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다시 새로운 삶에 정면으로 맞서게 된다. 전쟁을 소재로 삼고 있지만 전쟁의 본질을 가리는 데 초점을 맞추거나 역경을 딛고 선 소녀의 이야기만을 다룬 책은 아니다. 가장 중심에 서 있는 것은 어느 날 이유도 없이, 아무 잘못도 없이 삶의 터전을 빼앗긴 작은 마을의 평범한 사람들이다. 평화로운 마을에서 살아가던 인간적인 공동체, 그 어떤 제도나 명분을 위해서도 이들의 삶을 파괴할 권리는 없음을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가의 항변이 크게 다가온다. 오늘날 고도로 문명화된 사회에서 체제나 발전, 합리화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수많은 ‘폭력’이, ‘다수’와 ‘힘’이라는 이유로 정당성을 가지는 많은 것들이 인간으로서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를 무시하거나 짓밟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의미 있고 값진 책이다.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3-3 3F (T)335-6407 / (F)335-6408 자연과 인간을 존중하는 마야족의 정신에서 삶의 지혜가 느껴지는 책 이 책이 흔히 보는 ‘역경을 딛고 꿋꿋이 살아가는 소녀 이야기’를 넘어서서 더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은, 인디오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잊지 말아야 할 삶의 지혜가 곳곳에서 전해지기 때문이다. 내전이 일어나기 전, 마을 사람들의 삶에서는 자연이 지닌 의미와 생명력을 알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마야족의 정신과 지혜가 잘 드러난다. 현대화된 문명사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인디오 특유의 전통과 사고방식이 인간이 살아가는 데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자연에 씨를 뿌리고 거두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던 사람들,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고 겸허하게 살아가던 사람들에게서 자연과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마음이 엿보인다. 하느님, 평화를 주십시오. 가장 높은 산에 / 가장 낮은 산에 호소합니다. 강의 주인이신 분께, / 하늘의 주인이신 분께 호소합니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십시오. (……) 저는 항상 감사를 드렸습니다. 비와 태양에 대해, / 건강과 가족에 대해. 지나간 옛날에는 / 돈을 벌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러면 언제나 제 말씀을 들어주셨죠. 하지만 이제 와서 평화를 구하는 / 절 용서하십시오. 평화가 없다면 / 다른 어떤 것...
  • 라 알리 레 하윱 행복한 킨세아녜라 호르헤 오빠가 잡혀가다 동굴의 기도 마누엘 선생님의 죽음 불타는 마을 또 하나의 무덤 전쟁 중에 태어난 아기 읍내의 학살 국경을 넘어 멕시코로 산미겔 난민수용소 미국의 두 얼굴 알리시아의 침묵 수용소 학교 마치치나무 아래에서
  • 벤 마이켈슨(Ben Mikaelsen) [저]
  • 1952년 남아메리카의 볼리비아에서 태어났다. 10세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35세가 넘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벤 마이켈슨은 독자뿐 아니라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음으로써 재미와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가다.
    [달려라, 모터사이클Rescue Josh McGuire]은 미국아동도서협회·국제독서연합이 선정한 '199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 미국 서부지역 작가상, 캘리포니아 청소년독자 메달, 와이오밍 인디언 페인트브러시상을 받았다. [좌초Stranded]는 프롤리다, 조지아, 인디애나, 네브래스카, 뉴햄프셔, 퍼시픽 노스웨스트 등 전국 곳곳에서 중요 아동문학 작품으로 꼽혔다. 그 밖의 작품으로 [스피릿베어][나무소녀][피티 이야기]가 있다.
  • 홍한별 [저]
  • 글을 읽고 쓰고 옮기면서 살려고 한다. 옮긴 책으로 《나의 뇌는 특별하다》 《틀렸다고도 할 수 없는》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야누시 코르차크의 아이들》 《가르친다는 것》 《달빛 마신 소녀》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들이 있다.
  • 박근 [저]
  • 부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스피릿 베어], [구둣방 할아버지와 작은 요정], [대포와 꽃씨], [크리스마스 캐롤], [오래 전 지구] 등이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