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카르페디엠1 ㅣ 세오 마이코, 고향옥(Go Hyang-Ok) ㅣ 양철북 ㅣ ?村飯店靑春100連發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0년 07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0page/146*211*16/374g
  • ISBN
9788963720388/8963720381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카르페디엠(총19건)
스피릿베어의 기적     9,900원 (10%↓)
악마의 덧셈 : 1942년으로 떠난 시간 여행     8,550원 (10%↓)
날아라 로켓파크     9,900원 (10%↓)
원예반 소년들     8,100원 (10%↓)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10,800원 (10%↓)
카르페디엠(총19건)
스피릿베어의 기적     9,900원 (10%↓)
악마의 덧셈 : 1942년으로 떠난 시간 여행     8,550원 (10%↓)
날아라 로켓파크     9,900원 (10%↓)
원예반 소년들     8,100원 (10%↓)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10,800원 (10%↓)
  • 상세정보
  • 어설프지만 유쾌한 도무라 형제의 청춘 열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무라 형제의 유쾌한 청춘 분투기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청춘이란 이름으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꿈, 사랑, 방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설이다. 청소년은 물론, 어른도 공감할 수 있는 진로 문제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도무라 반점의 헤이스케와 고스케 형제는 각자의 방식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마지막 남은 학창 시절을 불태우던 고스케는 형 대신 아버지의 가게를 잇기로 마음먹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갑자기 진로가 달라져 버린다. 한편, 고스케와 달리 일찍부터 소설가가 되고 싶다고 앞날을 설계했던 헤이스케는 낯선 도쿄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는데….
  • 청춘이란 이름으로 겪는 꿈?사랑?방황 그리고 어설픈 풋풋함을 만나다 0교시 수업, 방과 후 학교, 야간 자율학습…… 겨우 학교에서 벗어났다 싶으면 다시 학원으로. 쉴 새 없이 공부하라고 몰아붙이는 통에 숨 한 번 제대로 못 쉬는 학창 시절. 너무나도 바쁜 요즘 청소년들은 미래를 꿈꿀 시간이 없다. 미래를 꿈꾸는 것도 성장의 한 과정이고, 꼭 필요한 일임에도 그러지 못한다.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고, 힘든 취업문을 뚫어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만을 성공의 척도로 삼는 사회에서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신간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은 이런 상황에 놓인 우리 청소년들에게 청춘이란 이름으로 누구나 겪게 되는 꿈?사랑?방황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사춘기를 거치고 어른으로 커 가는 관문에서 지금도 누군가는 분명히 겪고 있을 시간 말이다. 공부하느라 바빠서 잊고 있을, 진짜 꿈을 꾸는 그런 시간이다. 과연 뭘 해야 행복해질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게 뭘까?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에서 헤이스케와 고스케 형제는 각자의 방식으로 나름의 독특한 캐릭터가 이끄는 대로 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야구부 활동, 교내 합창제 지휘자 등 마지막 남은 학창 시절을 불태우던 고스케! 형 대신 아버지 가게를 잇기로 마음먹었는데 아버지 반대로 갑자기 진로가 완전히 달라져 버린다. 고스케와 달리 일찍부터 소설가가 되고 싶다고 두루두루 알리고 자신의 앞날을 확실하게 설계하는 듯 보였던 헤이스케! 낯선 도쿄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이처럼 어설픈 풋풋함으로 청춘을 겪어 내며 도무라 형제가 좌충우돌 부딪혔던 청춘 행보는 바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뭘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무작정 남들 가니까 대학에 가는 그런 삶이 아닌,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도무라 형제의 진지한 도전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바가 크다. 너무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두 형제가 질풍 같은 시기에 꼭 대학 진학만이 목표가 아닌 조금 다른 스펙트럼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려 하는 진정성 있는 고민은 주변에서 늘 볼 수 있는 문제의식이라 공감할 수 있고, 나와 닮은 평범한 모습이라 더 설득력이 있다. 방황하는 십대들의 청춘에 꿈꾸는 시간을 선물한다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사춘기와 어른이 되는 관문인 청춘 시기는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시간인 동시에 대가를 기대하지 않는 열정적인 삶을 사는 시기일 수 있다. 혹은 정말 한심해 보이는 삽질?잉여 짓으로 가득 찬 시간일 수 있다. 이 시기를 돌아보며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고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한 꼭 필요한 시기였노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어른들처럼, 도무라 형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도무라 반점의 단골손님들, 부모님, 친구들처럼 좀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을 읽고 우리 청소년들이 답답한 현실에서도 꿈꿀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정말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는 친구들, 지나친 경쟁에 지쳐 힘든 친구들, 주변 친구들이 다 대학 가니까 나도 가야 하나보다 생각하는 친구들,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해 한번쯤은 뭔가 다른 길은 없을까 고민해 본 친구들, 어떤 삶을 사는 게 나은지 생각하는 친구들…… 주변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도무라 형제의 유쾌한 방황, 값진 시간에 대한 보상으로 보냈던 응원을 다시 한 번 보낸다. “으라차차~ 파이팅!” 어른이 되는 첫 관문을 유쾌ㆍ상쾌하게 극복해 가는 도무라 반점의 두 형제 이... 대부분의 쓰보타 죠지 문학상 수상작이 그렇듯이, 세오 마이코의 신작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은 청소년과 어른 독자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진로 문제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루고 있어 시선을 잡아끈다.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1?3?5장은 동생인 고스케가, 2?4?6장은 형인 헤이스케가 이야기를 끌어간다. 각자의 이야기에 끼어들기도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과정, 사랑을 풀어내는 방식,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아를 발견해 가는 모습 등 똑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서 독자에게 주는 극적 재미와 긴장감이 쏠쏠하다. 동생, 고스케 이야기 _ “꿈이 없는 게 진짜 없다는 게 아닌데……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그 길을 못 찾았을 뿐.” 아버지를 닮아 우락부락하게 생겼지만 둥글둥글하니 성격도 좋고, 넉살도 좋아 도무라 반점에서는 애교만점 분위기 메이커인 나(고스케)! 이만하면 큰 불만 없다. 단지 불만이 있다면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도무라 반점에 대해 아무런 책임 의식도 없이 자기만 생각하며 도쿄로 떠나 버린 형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늘 우리 가족과 겉돌기만 하는 형이 때론 주는 것 없이 너무 밉기만 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난 도무라 반점의 단골손님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것도 좋고, 아버지를 도와 주방 일, 배달 일을 함께 하면서 시장 골목 안 사람들과 유쾌하게 지내는 것도 좋으니까, 형 대신 가게를 잇는 것도 크게 나쁘지만은 않다. …… 이렇게 별일 없이 지날 것만 내 삶에 큰 문제가 생겼다. 막연하게 가게를 이으면 될 거라 생각했던 나의 앞날이 아버지의 태클로 틀어져 버리게 된 것이다. “아, 그럼 뭘 어떻게 해야 하나?” 형, 헤이스케 이야기 _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꿈이라곤 그저 집을 나오는 것밖에 없었어.” 아직까지도 난(헤이스케) 도무라 반점의 분위기가 낯설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물론 그 왁자지껄한 시장 골목의 분위기를 그대로 닮은 도무라 반점의 분위기에 적응해 보려고 노력했었다. 하지만 이웃사촌이랍시고 지나칠 정도로 단골손님들이 간섭하며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것도 싫었고, ‘도령’이라 불리며 쓸모없는 놈 취급받는 것도 싫었다. 이런 새침떼기 도령 이미지에 대한 보상 심리로 그랬는지 모르지만 집밖에서 난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 고스케와 달리 예쁘장하게 잘생기고, 공부도 운동도 잘해 학교에서 인기 짱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뛰어난 글재주는 소설가가 되고 싶다는 나의 이야기를 모두가 인정하게 했고, 집을 떠나고 싶다는 내 막연한 꿈의 좋은 핑계가 되어 주었다. 그래서 졸업과 동시에 집을 떠나 도쿄의 소설 창작 전문학교에 입학한다. 도쿄는 오사카와는 달리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 그리고 오사카에서 느껴 보지 못한 자유도 느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게 헛헛한 느낌이다. “아, 이런 느낌은 도대체 뭘까?”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마지막 진학 상담이 있었다. 벌써 추천으로 대학에 합격한 애들도 있었고, 거의 모두의 진로가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호출 당한 건 나를 포함한 취직 희망자 몇 명뿐이다. 나도 마침내 진로를 확정해야 한다. 옛날부터 도무라 반점을 이을 거라고 생각했고, 형이 집을 나간 뒤로 가게를 잇는 것은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각오는 되어 있다. 실제로 가게 일을 거들다 보니 괜찮은 일이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분명하게 대답할 수가 없었다. 진로 희망 조사서에도 ‘취직 희망’이라고밖에 쓰지 않았고, 희망 직종은 ‘미결정’이라고 응답했다. 내 안에 남겨진 아주 작은 조각 하나가 기다려 달라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침내 결론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 마지막 순간까지 버텨 봤지만 결국 내 안의 선택지는 가게를 잇는 것 말고는 없었다. - 본문 186쪽 - “헤이스케, 넌 왜?” “어?” “넌 왜 소설가가 되려고 했는데?” “그야, 나는…… 그러니까. 맞아, 집을 나오고 싶었어.” “뭐? 집을 나오고 싶어서 소설가가 되다니, 너야말로 말이 안 된다.” “하긴, 그렇긴 해.” 나는 소설가가 되고 싶은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다는 것, 도무라 반점에 대해서, 아버지에 대해서, 오사카에 대해서, 고스케에 대해서, 그 밖의 여러 가지에 대해서 쉴 새 없이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다. 후루바토는 내가 한 가지 한 가지 이야기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연신 감탄했다. “그러니까 초등학생 때부터 집이 불편해서 오로지 집을 나올 생각뿐이었어. 정말 나는 딱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인간이야.” “그렇구나. 너는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해.” 후루바토가 나에 대한 느낌을 말했다. - 본문 236쪽 - “옛날부터 형은 나보다 더 똑똑하고 성적도 좋고 착했어. 그런데 형은 대학에 안 가고 내가 간다는 게, 왠지 뒤바뀐 것 같다고 해야 하나……. 형이 대학에 가지 않았다고 바보라는 말은 아니고.” “성적은 너보다 좋았을지 몰라도, 착하다는 소리는 못 들었어.” “무슨 말이야? 모두들, 헤이스케는 너하고 달리 똑똑해, 라고 말했는데.” 도무라 반점에 모이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 것은 나를 칭찬한 것도, 고스케를 비하한 것도 아니다. 단순하고 밝은 고스케에게 ‘이 바보!’라며 애착을 갖고 있었던 거다. “나는 요령만 좋을 뿐이야. 사실은 네가 더 똑똑해. 너 같은 사람이 진짜 더 똑똑한 거야.” 나는 아마도, 하고 마음속으로 덧붙였다. “어디가 그렇다는 거야. 나 되게 바보잖아. 하긴, 바보니까 대학에 가는 거지만.” “대학생이라……. 대학생 고스케는 상상이 안 되는데.” “그치? 아르바이트하고, 공부하고, 혼자 살고. 나도 조금은 어른이 되려나.” - 본문 250쪽 - “역시, 도무라 군, 일 년 동안 큰 것 같아.”한다. “요즘 키를 안 재 봐서 잘 몰라. 하지만 전문학교 학생이 어느새 니트족(학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니면서 직업 훈련을 받지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청년 : 옮긴이)이 돼 버렸어.” “니트족은 아니지. 어쨌거나 아르바이트하고 있으니까 프리터족(특정한 직업 없이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는 사람 : 옮긴이) 아냐?” “그런가?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네.” 나도 살짝 웃어 보았다. 그런 나에게 ‘할 수 없지 뭐’라고 말하는 듯이 아리 씨가 또 웃는다. 우리는 수없이 많은 시간을 이렇게 보내 왔다. “난 일 년 동안이나 너무 헛되게 보냈어.” “평생을 살아가다 보면 그런 일 년은 꼭 있는 법이야. 나도 스물다섯 살 때 그 전에 하던 일 그만두고 반년 정도 계속 여행만 다녔어. ...
  • 세오 마이코 [저]
  • 197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오타니여자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 단편 [생명의 끈]으로 제7회 봇짱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단행본 [생명의 끈]을 내며 데뷔했다. 2005년에 [행복한 식탁]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09년에는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로 쓰보타 죠지 문학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럭키걸], [부드러운 음악], [도서관의 신] 등이 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로 2019년 제16회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 고향옥(Go Hyang-Ok) [저]
  • 동덕여자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고,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연구회’에서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공부하며 좋은 일본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십 대를 위한 수학소설〉 시리즈(전3권), 《불량소년 육아 일기》, 《네가 속한 세계》, 《있으려나 서점》 등이 있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