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미노 in 상하이 : 온다 리쿠 장편소설
도미노 시리즈1 ㅣ 온다 리쿠, 최고은 ㅣ 비채 ㅣ ドミノin上海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12page/138*198*36/751g
  • ISBN
9788934943747/893494374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도미노 시리즈(총2건)
도미노 in 상하이 : 온다 리쿠 장편소설     16,020원 (10%↓)
도미노 : 온다 리쿠 장편소설     15,120원 (10%↓)
  • 상세정보
  • 온다 리쿠표 ‘패닉 코미디’의 화려한 금자탑 또다시 촤르르르 쓰러지기 시작한 운명의 도미노, 이번엔 중국 상하이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경계 문학의 지평을 보여주는 타고난 이야기꾼 온다 리쿠가 ‘패닉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로 찾아왔다. 2001년에 《도미노》를 발표하면서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 온다 리쿠표 ‘패닉 코미디’는 영화 〈매그놀리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많은 사람과 동물이 등장하며 한바탕 벌어지는 소동을 그려낸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의 군상극을 속도감 있는 전개로 유쾌하게 묘사하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도미노》는 더 강력해지고 커진 스케일로 19년 만에 두 번째 이야기 《도미노 in 상하이》를 선보인다
  • 최고의 스토리텔러이자 경계 문학의 선구자 온다 리쿠가 선보이는 좌충우돌 아수라장 대환장 파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경계 문학의 지평을 보여주는 타고난 이야기꾼 온다 리쿠가 패닉 코미디 ‘도미노’ 시리즈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001년에 처음 발표된 《도미노》는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의 군상극을 속도감 있는 전개로 유쾌하게 그려냈다는 평가와 함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버린 문학계의 선구자”라는 극찬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는데, 근 20년 만에 두 번째 이야기 《도미노 in 상하이》를 출간한 것이다. 집필 자체는 2008년부터 시작됐지만 단행본으로 나온 건 그로부터 12년 뒤인 2020년으로, 완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기다린 만큼 이야기는 더욱 스케일을 키워 돌아왔다. 《도미노 in 상하이》는 환상의 보물 ‘박쥐’를 둘러싸고 수많은 등장인물이 저마다 작은 해프닝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대소동극으로, 전작 이후 5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상하이의 호텔 ‘청룡반점’을 중심으로 스물다섯 명과 세 마리가 동분서주하는데, 초반에는 산발적으로 전개되던 수십 가지의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겹치고 이어지다가 치밀한 설정과 계산을 바탕으로 종국에는 한곳으로 폭발하듯 하나의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도미노 in 상하이》는 제게 행운을 가져다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읽은 여러분께도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_ 작가의 말 온다 리쿠표 ‘패닉 코미디’의 화려한 금자탑 또다시 촤르르르 쓰러지기 시작한 운명의 도미노, 이번엔 중국 상하이다! 도쿄역 테러 소동이 일어난 지 어느덧 5년의 시간이 흐르고, 결혼하면서 상하이로 이주한 에리코를 만나기 위해 간토생명의 유코와 가즈미가 휴가 일정에 맞춰 중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한편 세기의 보물 ‘박쥐’가 이구아나의 몸속에 실려 상하이 호텔 ‘청룡반점’으로 밀반입되면서 미술품을 노리는 범죄조직이 상하이로 몰려들고, 그들의 뒤를 쫓는 홍콩경찰의 공방이 치열하게 펼쳐진다. 호러영화의 거장 필립 크레이븐은 신작을 촬영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를 찾았다가 비운의 사건으로 반려동물을 잃게 되고 그 슬픔에 눈물로 밤을 적신다. 좌우대칭의 묘한 얼굴을 지닌 풍수사, 재료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실력의 요리장, 신속 배달에 여념이 없는 상하이 맹우호, 동물원의 베테랑 사육사, 새하얀 이가 빛나는 꽃미남 경찰서장까지……. 얽히고설킨 사람들, 낯선 이들끼리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순간, 그 혼란한 틈 속에서 판다 강강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탈출을 꿈꾼다. “천재일우의 기회다. 이렇게 알아서 탈출할 기회가 굴러 들어왔는데 모른 척할 수는 없지”. 상하이에서 한층 더 커진 도미노의 스케일 20여 년 만에 다시 찾아온 ‘도미노’ 시리즈의 최신간! 보험회사 직원에서부터 경찰, 그리고 영화감독과 범죄조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도미노’ 시리즈. 전작에서도 수많은 등장인물을 등장시키며 ‘패닉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 온다 리쿠가 이번엔 해외로 무대를 옮겨 더욱더 스케일을 키워 돌아왔다. 이번 신작 《도미노 in 상하이》에서는 중국 대륙, 그중에서도 굴지의 대도시인 상하이를 무대로 스물다섯 명과 세 마리의 군상극이 펼쳐진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거대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번 작품은 전작 《도미노》와 비슷한 듯하면서 사뭇 다른 비현실적인 인물들과 요소들이 연쇄적으로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생각지도 못했던 하나의 큰 그림을 그려낸다. 제각기 독립된 것처럼 보이는 작은 소동들이 어딘가에서 연결되어 마치 허리케인처럼 세력을 ...
  • 등장인물 한마디 도미노 in 상하이 옮긴이의 말
  • 맛있는 수프 냄새에 정신이 팔렸던 다리오는 순간 살기를 느꼈다. 무의식적으로 돌아보자 눈을 번뜩이는 남자와 눈이 맞았고, 그 손에 들린 네모난 칼에 제 모습이 희미하게 비친 걸 알아챘다. 다리오가 주인이 만든 호러영화의 등장인물처럼 비명을 질렀는지는 알 수 없다. 17p 왕은 살며시 도장을 집어 구석구석 살펴보았다. 마블 무늬의 푸른색과 녹색의 그러데이션이 무척 아름다운 광물이었다. 싸구려 광물에서 흔히 보는 탁한 녹색이 아니다. 발색이 또렷해서 작지만 안쪽에서 빛을 발하는 것처럼 보였다. 게다가 세공이 탁월했다. 복을 불러오는 박쥐가 도장 전체에 에셔의 그림처럼 연속적으로 세밀하게 새겨져 있었는데, 장인의 솜씨가 엿보였다. 74p 그 순간, 루창싱과 아베 구미코, 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풍수사와 신관의 피의 계보가 아득한 시공을 뛰어넘어 서로에게 반응한 것이다. 창싱과 구미코도 그 사실을 대번에 알아챘다. 서로의 배후에 금색 의상 차림을 한 풍수사의 선조와 하얀 의상을 걸친 신관의 조상신이 강림하는 모습을 똑똑히 목격한 것이다. 두 사람은 한동안 말없이 상대의 역량을 가늠해보았다. 168p 마법의 도시, 상하이에 나타난 젊은 경찰서장! 미국 유학파 신세대 경찰이 조직의 적폐를 척결한다. 고질적인 인습, 저항하는 조직, 상부의 압력, 눈에 보이지 않는 악의! 하지만 시민들은 그를 지지한다!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강건하게 조직 개혁에 도전한다! 296p “동웨이위안입니다. 조부님, 아버님께는 신세 많이 졌습니다. 무슨 일로 연락을 주셨습니까?” 그제야 웨이위안은 이름을 댔다. “실은 은밀히 보여드리고 싶은 물건이 있습니다.” “은밀히? 저한테요?” 웨이위안은 흥분을 감추며 물었다. “네. 동 선생님과는 조부님 대부터 미술품 거래를 해왔다고 들었습니다. 감식안이 아주 뛰어나시다고요.” 왕은 시종일관 공손한 어조로 말했다. “조부님이야말로 뛰어난 심미안을 가진 분이셨죠.” 웨이위안은 애써 침착하게 대답했다. 347p “대체 저 호텔 어디에 강강이 있다는 거지?” 393p
  • 온다 리쿠 [저]
  • 1964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제3회 일본판타지 노벨 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등단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2017년에는 《꿀벌과 천둥》으로 제156회 나오키상과 제14회 서점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일본에서 가장 대중성이 높고 권위 있는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작가는 온다 리쿠가 처음이다.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독자를 매료시켜 온 온다 리쿠는 한국에서도 이미 든든한 마니아층을 갖고 있으며, 연간 200편의 도서를 독파하는 문자 중독자이기도 하다.《잿빛 극장》은 온다 리쿠의 작품 중 최초로 실존 인물의 죽음을 파헤친 일명 ‘모델 소설’로, 허구와 현실을 넘나드는 독특한 형식을 선보인다. 작품 속 허구 세계가 작가 온다 리쿠의 현실과 연동되면서 중층의 서사를 이루고, 일상과 환상이 뒤섞이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구조 속에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익명의 존재가 절망에 이르는 과정을 촘촘하게 묘사한 문제작이다.
  • 최고은 [저]
  •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일본 전후 문학을 중심으로 공부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무라타 사야카의 ≪소멸세계≫, ≪적의를 담아 애정을 고백하는 법≫, 히가시노 게이고의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옛날에 내가 죽은 집≫, 요코야마 히데오의 ≪빛의 현관≫, 아사카 코타로의 ≪칠드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미카미 엔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 모리무라 세이치의 〈증명〉 시리즈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