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인 1: 남방의 차나무 : 마오둔문학상 수상작
다인1 ㅣ 왕쉬펑, 홍순도 ㅣ 더봄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8년 09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0page/147*221*25/571g
  • ISBN
9791188522163/118852216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중국문학전집(총6건)
꽃보다 아름다운 청춘 : 옌거링 장편소설     12,600원 (10%↓)
다인 2: 남방의 차나무 : 마오둔문학상 수상작     13,500원 (10%↓)
다인 1: 남방의 차나무 : 마오둔문학상 수상작     13,500원 (10%↓)
전족 : 10cm 발에 갇힌 여자의 운명 | 펑지차이 장편소설     12,600원 (10%↓)
봄바람을 기다리며 : 거페이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총6건)
다인 6: 차로 성을 쌓다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5: 차로 성을 쌓다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4: 불야지후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3: 불야지후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2: 남방의 차나무 : 마오둔문학상 수상작     13,500원 (10%↓)
  • 상세정보
  • 중국의 차를 이야기하다! 차(茶)와 차문화를 주제로 한 왕쉬펑의 독보적인 장편소설 『다인』 제1권. 마오둔문학상 수상 작품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차를 매개체로 해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의 형상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자 하는 목표를 잃지 않는다. 절강성 항주의 항씨 가문을 중심으로 거의 130년에 걸친 역사를 그린 이 작품 곳곳에 펼쳐지는 저자의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고 그에 못지않은 문학성에 전율하게 된다.
  • 절강성 항주 최고의 차상茶商 항杭씨 가문 4대 130년의 흥망성쇠를 다룬 중국판 『토지』 -중국 최고 권위 마오둔문학상 수상 작품! -차(茶)를 소재로 한 중국 최고의 소설! 중국 최고 권위 ‘마오둔문학상’ 수상작과 현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걸작선을 소개하는 ‘더봄 중국문학’ 시리즈 중의 하나! 소설 《다인》은 차와 차문화를 주제로 한 독보적인 장편소설이다. 무엇보다 독자들은 책의 곳곳에 펼쳐지는 작가의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고 그에 못지않은 문학성에 전율하게 된다. 중국은 세계적으로 내로라할 것이 부지기수로 많은 나라이다. 그중에서도 음식과 술, 차 등이 단연 첫손가락에 꼽힌다. 세계적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소개하는 책들 역시 지천이다. 반면 차는 유명세와는 달리 세세한 내용들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다. 소개하는 책들 역시 음식이나 술과 관련한 저술에 비한다면 한정적이다. 한국에서도 ‘다성(茶聖)’으로 일컬어지는 육우(陸羽)의 《다경(茶經)》이 단연 압권일 정도로 중국 차에 대해 소개하는 책들은 많지 않다. 중국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차를 소재로 하는 책들이 그래도 한국과 비교하면 상당하기는 하나 관련 소설은 상당히 드물다. 왕쉬펑(王旭烽)의 《다인(茶人)》 3부작이 차 관련 소설을 언급할 때면 늘 거론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물론 중국의 최고 문학상인 마오둔(茅盾)문학상 수상작인 것에 기인한 면도 있다. 이 소설은 상당한 수준의 문학성을 자랑한다. 적지 않은 독자들이 책의 곳곳에 펼쳐지는 작가의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면서도 그에 못지않은 문학성에 전율하게 된다. 더구나 차문화를 주제로 한 중국 최초의 장편소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소설은 스케일도 상당히 크다. 절강성 항주의 항(杭)씨 가문을 중심으로 작중 인물들의 시대 변천에 따른 생활양식과 가치관의 변모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활동 시기는 19세기 중반의 태평천국(太平天國) 때부터 시작해 무술변법(戊戌變法), 신해혁명(辛亥革命)까지를 우선 아우른다. 이어 지난 세기 초, 중반의 1, 2차 국공합작(國共合作)과 항일전쟁, 신중국 건국,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 시기 등을 관통한 후 ‘사인방(四人?)’ 제거 및 개혁개방 실시에까지 이른다. 거의 130년에 걸친 역사가 이 소설에 녹아 있다. 그러면서도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茶)를 매개체로 해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의 형상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자 하는 목표를 잃지 않는다. 소설 《다인》은 3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제1부 〈남방의 차나무〉(南方有嘉木)는 청나라 말기부터 1930년대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녹차의 고장인 항주 망우차장忘憂茶莊의 3대에 걸친 인물들이 다양한 신분, 다양한 방식으로 중국의 차 산업과 차문화의 흥망성쇠에 참여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제2부 〈불야지후〉(不夜之侯)는 차가 정신을 맑게 하여 밤을 잊게 해준다는 의미로써 차의 별칭이다. 동란의 시대인 항일전쟁 시기를 배경으로 항씨 가문 주요 인물들의 운명적인 부침, 혼란스러운 시대에 어쩔 수 없이 직면하게 되는 서로 다른 선택과 모험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이 시기 중국 차 산업의 파란만장한 발전사도 보여준다. 제3부 〈차로 성을 쌓다〉(築草爲城)은 1950년대부터 20세기 말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항씨 가문이 ‘문화대혁명’이라는 엄청난 동란의 시대에 수많은 시련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차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이 소설은 중국의 역사, 특히 차의 역사와 중국 민간...
  • 한국어판 서문 · 05 옮긴이의 말 · 09 프롤로그 · 13 1장 · 18 2장 · 35 3장 · 53 4장 · 73 5장 · 99 6장 · 127 7장 · 154 8장 · 175 9장 · 506 10장 · 227 11장 · 256 12장 · 283 13장 · 302 14장 · 333 15장 · 359 16장 · 390 17장 · 425 18장 · 449
  • 19세기 하반기는 중국산 찻잎과 영국산 아편이 엎치락뒤치락 서로 투쟁을 벌인 시기였다. 산속에서 강한 생명력 우아한 기질과 오랜 역사를 자랑하던 서초(瑞草)는 중국의 식민지화와 더불어 원치 않게 근대사의 한복판으로 들어섰다. -40P 임우초가 오차청의 품으로 뛰어든 것은 순전히 돌발적인 행동이었다. 계획적인 행동이었다면 그녀는 아마 뒷마당 창고가 아닌 조금 더 은밀한 장소를 선택했을 것이다. -49P 조기객이 내놓은 자사호는 네모난 형태의 방호(方壺)로, 색깔이 배 껍질 같고 몸통에 “안으로 청명(淸明)하고 밖으로 직방(直方)하니, 너와 더불어 공존하리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142P 썩은 새우처럼 변한 이 여인은 바로 소련이었던 것이다! 항천취는 10년 전에 소련의 이름을 들었다. 직접 만나본 적도 있었다. 그때 당시 소련은 ‘남자들의 우물(尤物)’, ‘서호의 우물’로 불리면서 꽤 유명했었다. 항천취의 아버지 항구재도 소련의 침대에서 죽었다. -186P 신부 심록애의 외모는 평범하지만 볼수록 빠져드는 호감형이 아니었다. 첫눈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화려한 미인이었다. …… 신부라는 여자가 부끄러워하거나 긴장하는 기색이라고는 전혀 없이 대범하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꼴도 적잖이 눈에 거슬렸다. 신부의 전족을 하지 않은 큰 발에도 자꾸 시선이 갔다. -232~233P 촬착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었다. 도련님은 왜 아씨하고 함께 있을 때는 이렇게 즐거워하시지 않는 걸까? 아랫것들은 도련님과 아씨가 아직 합방도 안 했다고 수군거리고 있었다. 도련님 눈에는 아씨가 예뻐 보이지 않는 걸까? 아무리 봐도 아씨가 홍삼보다 백배는 더 아름다운데……. 평소에 집에서는 잔뜩 주눅이 들어 연신 하품만 해대던 도련님이 오늘은 웬일로 위엄이 넘치고 기운이 넘치는 걸까? -300P 이듬해 봄이 저물어갈 무렵이 어느 이른 아침, 오산 원동문 쪽에서 기별이 왔다. 지난밤에 소차가 아들을 출산했다는 것이었다. 항천취는 소식을 듣자마자 인력거를 불러 오산으로 달려갔다. 소식을 들은 심록애도 갑자기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저녁이 돼 항천취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저녁에 태어난 아이는 7개월 된 미숙아로 쥐처럼 작았다. …… 항천취는 맏아들의 이름은 ‘가화’, 둘째아들의 이름은 ‘가평’이라고 지었다. 이렇게 항천취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새로운 운명의 수레바퀴로 빨려 들어갔다. -388~389P 서기 1911년 10월 초, 항주 교외 차밭에서는 추차秋茶 수확을 마쳤다. 이때의 차는 ‘소춘차’라고 해서 맛이 청담(淸淡)하고 수색(水色)은 짙푸른 색이었다. …… 이 무렵, 60여 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결사대가 왕ㄱㅁ발과 장백기이 인솔 하에 절강성 승현에서 출발해 비밀리에 항주에 이르렀다. …… 항주 봉기가 일어나기 직전의 일촉즉발 상황이었다. -449~450P
  • 왕쉬펑 [저]
  • 1955년 저장(浙江)성 핑후(平湖)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문화대혁명 세대로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1978년 뒤늦게 항저우(杭州)대학 역사학과에 입학해 1982년에 졸업했다. 중학교 교사 생활을 하다 전직, 중국차업(茶業)박물관에서 근무했다. 그녀가 차에 대한 중국 최고의 권위자인 것은 바로 이런 이력 때문이다. 첫 작품은 대학 재학 시절인 1980년에 썼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다 1990년부터 10년 동안 공을 들인 [다인] 3부작으로 2000년 중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5회 마오둔(茅盾)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오랜 무명생활에서 벗어나 마침내 국가급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후 저장농림대학 차문화학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단에서는 저장성 작가협회 부주석으로, ‘중국의 박경리’라고 할 만한 대작가이다. ‘다인 3부작’의 1부인 「남방의 가목」은 1997년 20부작 드라마로 방영됐는데, 최근 다시 50부작으로 제작되어 2018년 12월에 방영을 앞두고 있다.
  • 홍순도 [저]
  • 경남 진양 출신으로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쿰대학에서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한 후 1997년 베이징 특파원 발령을 받고 중국에서 9년 동안 활동했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대한언론인상'을 받았고 1997년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을 공동수상하였다. 중국 전문 작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07년에는 럭키강건 부사장도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 소설『따꺼』,『황혼의 상하이탄』이 있고, 옮긴 책으로『중국의 천하대란』,『중국의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중국 그 거대한 행보』,『수다쟁이 장따민의 행복한 생활』,『왼손에는 사기, 오른손에는 삼국지를 들어라』,『삼국지 강의』,『화폐전쟁 2』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