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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2 
지리의 힘1 ㅣ 팀 마샬, 김미선 ㅣ 사이 ㅣ The Power of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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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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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page/153*225*35/6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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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3178982/899317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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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총2건)
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15,300원 (10%↓)
지리의 힘 2     20,700원 (10%↓)
  • 상세정보
  • 7년 만에 나온 〈지리의 힘〉 제2탄 21세기에도 계속되는 지정학적 갈등, 세상은 변했지만 지리는 변하지 않았다 “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리의 힘〉을 펴낸 저자는 그 책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우크라이나 이야기로 시작했었다. 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폭발시킨 전작에서 저자는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정치, 경제, 국제정세, 빈부격차 등을 살펴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현시대를 〈지리 전쟁의 시대〉라고 명명한 저자는 7년 만에 후속편을 출간하면서 그동안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한다. 아직도 미국이 두 개의 대양에 동시에 만만치 않은 해군력을 파견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고, 히말라야 산맥은 여전히 인도와 중국을 가르고 있고, 러시아 또한 서쪽으로 가는 평지에서 큰 힘을 못 쓰고 있다. 그런데 지정학적 분쟁은 아직도 끝나질 않고 오히려 새로운 갈등마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제는 지정학적 공룡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열강들은 물론 작은 나라들조차 힘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면서 자신들만의 지정학적 역할을 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책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양극 체제가 무너지면서 다극화 체제로 전환된 세계에서 광범위한 파급력을 몰고 올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그리스, 터키, 사헬, 에티오피아, 스페인, 우주까지, 즉 지구 아래 저 밑에서부터 시작해 우리 머리 위 저 높은 곳 우주까지 10개 지역을 다루고 있다.
  • 7년 만에 나온 〈지리의 힘〉 제2탄! 21세기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지정학적 갈등, 세상은 정신없이 변해왔지만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지리는 〈양날의 검〉이다. 지리는 우리의 발목을 잡기도, 우리 편이 돼주기도 한다. 우리의 수많은 선택은 우리가 서 있는 곳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지리적 요인은 지금도 이 세계를 요동치게 만든다. 지리는 그만큼 〈개인의 삶〉을, 〈국가의 운명〉을, 〈세계의 분쟁〉을, 우리의 〈선택〉을 좌우한다. ▣ 저 멀리 남쪽 끝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해 저 높은 곳 〈우주〉까지, 30여 개의 지도와 함께 살펴보는 세계 주요 지역의 지정학적 현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 기자, BBC 기자로 일하면서 30년 이상 발칸 지역과 중동 지역을 비롯한 전 세계 분쟁 지역 30여 곳을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가 취재해온 국제 분쟁 전문 저널리스트인 팀 마샬이 이번에 〈지리의 힘 2〉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전작 〈지리의 힘(Prisoners of Geography)〉의 후속편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그리스, 터키, 사헬, 에티오피아, 스페인, 우주 등 〈그 위치〉 때문에 지정학적으로 중요성을 갖는 전 세계 10개 지역을 다루고 있다. 전작 〈지리의 힘〉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어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의 역사, 정치, 경제, 교역, 갈등과 분쟁, 빈부격차 등을 다루는 독특한 시각으로 〈현대 세계의 또 다른 뛰어난 안내자〉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저자는 7년 만에 후속편을 출간하면서 전작에서 다루지 못한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저자는 30여 개의 지도를 통해 경제 전쟁, 영유권 다툼, 정치적 갈등, 민족주의적 분쟁, 해상 항로를 두고 벌이는 탐욕과 경쟁 등 현재의 지정학적 갈등의 원인을 살펴보면서 결국 모든 것은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며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 모든 나라의 이야기는 그 〈위치〉에서 시작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더욱 주목해야 할 지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 멀리 남쪽에 동떨어져 있어 해상 항로가 봉쇄되면 속수무책이 되는 〈오스트레일리아〉, 대양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좁디좁은 호르무즈 해협뿐이지만 역으로 이곳을 자신들만의 무기로 활용하는 〈이란〉, 유럽이라는 〈공동의 집〉에 대한 소속감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세계로 진출하는 데 유리한 곳에 위치한 〈영국〉, 에게해와 지중해 사이에 위치해 바다와 천연가스를 점령하고자 하는 강대국들의 먹잇감이 되어야 했던 〈그리스〉, 그야말로 목 좋은 곳에 위치했지만 친구는 없는 〈터키〉, 청나일강 상류 쪽에 위치해 수력 발전을 통해 아프리카의 핵심 국가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에티오피아〉, 유럽 대륙의 서쪽 끝에 위치해 유럽의 최후의 보루가 될 수 있는 〈스페인〉 등 총 10개 지역을 살펴본다. 이들 나라들에게 지리는 사사건건 그들의 발목을 잡는 〈적〉이 되기도 하고, 유일한 〈자기 편〉이자 친구가 되기도 한다. ▣ 미국과 소련 중심의 냉전시대의 〈양극 체제〉가 종식되고 〈다극화 시대〉가 되는 등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미국과 소련이 세계를 이끌어가던 냉전시대는 이제 아득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21세기는 미국과 소련 두 양대 강국이 지배하던 〈양극 체제〉에서 벗어나 여러 새로운 열강들이 등장하는 〈다극화 체제〉로 전환되었다. 미국은 더 이상 〈세계 경찰〉이 아니며, 소비에트 연방은 뿔뿔이 흩어졌다. 이제 〈이...
  • 서문: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1장: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3분의 1도 안 되는 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 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 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 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 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 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 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 2장: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이다 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 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 외부 세력에게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 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 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와의 전쟁 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 수니파 국가들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 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
  • 서기 2020년대에 오신 걸 환영한다. 미국과 소련이 전 세계를 지배했던 냉전시대는 이제 아득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지금 우리는 새롭게 등장하는 열강들이 서로 대립하는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수많은 주연 배우들은 물론 단역 배우들까지도 서로 밀치며 중앙 무대로 들어서기 위해 혈투를 벌인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대기권 위의 달과 그 너머까지에 대해서도 권리를 주장하는 나라들이 등장하면서 지정학적 드라마는 지구 영역 바깥으로까지 튀어 나가고 있다. -- P. 8 경제적, 지정학적 공룡들이 여전히 국제 정세를 부여잡고 뒤흔들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EU의 각 나라들, 또 인도처럼 급속히 성장하는 경제 강국 등이 그들이다. 그러나 보다 작은 나라들이라고 간과할 수는 없다. 지정학은 동맹을 끌어들이며, 끊임없이 요동치는 현 세계 질서에서 강대국들은 반대편 못지않게 그들 편에 설 약소국들이 필요하다. -- P. 13 전편인 『지리의 힘』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 또한 산, 강, 바다 등을 조망하고 지정학적 현실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려 한다. 지리는 인간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 것을 제한하는 주요한 요소다. 물론 정치인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리는 그보다 더 많은 것을 한다. 현재와 미래에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은 그들의 물리적 배경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어느 나라든 그들의 이야기는 이웃 나라들, 바닷길, 천연자원 등과 관련된 그 〈위치〉에서 시작된다. -- P. 14 오스트레일리아는 아무데도 아닌 곳의 한복판에 있다가, 매우 중요한 어딘가가 되더니, 이제는 중심 무대가 되기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P. 22 이란이 뉴스의 중심에서 벗어난 적은 별로 없다. 중동의 주요 강대국, 이 지역 전역에서 테러와 공포와 피를 뿌리는 억압적인 정권, 이스라엘과는 팽팽한 긴장 관계에 놓여 있고, 걸핏하면 미국과 기싸움을 벌이는 것처럼 보이는 잠재적 핵 보유국, 그렇다 하더라도 미국이든 다른 어느 나라든 선뜻 파병을 결행하고 싶어 하지 않는 나라가 이란이다. -- P. 67-68 혹시 문제를 해결하거나 관리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그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이 문제를 두 개의 단어로 정의하고 있다. 사우디Saudi와 아라비아Arabia라는. 어떤 가문의 성을 따서 나라 이름을 짓는다면 그 가문이 아닌 이들은 어떻게 될까? 사우디아라비아 국민들은 모두가 사우드 가문의 일원도 아닐뿐더러 모두가 공평하게 대접받지도 않는다. -- P. 116 최근 몇 세기 동안 영국은 바다 덕분에 유럽 본토의 과도한 정치적 혼란과 전쟁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다. 이는 왜 이 섬나라가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유럽이라는 공동의 집에 대한 소속감이 덜한지 얼마간 설명해 준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동안 발생한 대학살도 유럽 본토만큼 영국을 크게 뒤흔들지는 못했다. 이러한 〈분리의 정서〉가 브렉시트에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하다. -- P. 167 지중해 동부에서 보내는 여름? 아니면 에게해에서의 휴가? 모두 다 환상적으로 들리지만 이런 안락함을 누리기엔 이 지역은 최근 들어 많이 뜨거워졌다.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몇십 년을 보내고 나서 이 지역이 다시 한번 불안한 지정학의 최전선에 등장하고 있다. 이곳에서 해저 가스전이 발견되면서 그리스와 터키 사이에 깊숙이 내재해 있던 해묵은 반목에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또 하나 던져졌다. -- P. 212 그리스는 더 이상 영국, 러시아 또는 미국의 것일 필요가 없다. 그리스는 그리스다. 그런데도 또다시 외부 세력에게 ...
  • 팀 마샬 [저]
  •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기자, 영국 스카이뉴스 채널에서 외교 관련 기사 편집을 맡았으며, 그 전에는 영국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다. 발칸 전쟁과 코소보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리비아와 이집트 등을 휩쓴 ‘아랍의 봄’ 혁명의 현장에서 보도를 했으며, 1991년 걸프 전쟁 때 스카이뉴스 특파원으로서 ‘여섯 시간 연속 생방송’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취재를 위해 방문한 나라만 40개국이다.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여러 신문에 글을 썼으며, 저널리스트와 정치인, 시사 전문가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TheWhatandtheWhy.com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 ‘포린 매터스Foreign Matters’는 우수 정치 저술에 주는 상인 오웰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김미선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주로 인문교양 서적과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체 게바라 평전』『아이들이 너무 일찍 죽어요』『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람세스 2세』『못 말리는 종이괴물』을 비롯한 프랑스 만화 시리즈인 『화가의 마을』『거인의 어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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