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즘 육아 : 밀레니얼 부모는 왜 힘들까
북저널리즘1 ㅣ 곽연선 ㅣ 스리체어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36page/129*189*13/264g
  • ISBN
9791193453278/1193453275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북저널리즘(총103건)
알고리즘 자본주의 : 신경망, 인공지능, 비인간 시대의 자본과 노동     16,200원 (10%↓)
요즘 육아 : 밀레니얼 부모는 왜 힘들까     14,400원 (10%↓)
2030 바이오 지도 :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바이오 산업     14,400원 (10%↓)
진격의 비야디 : 테슬라의 왕관을 위협하는 자     12,600원 (10%↓)
대이직 시대 : 데이터로 본 이직 트렌드     10,800원 (10%↓)
  • 상세정보
  • 저출산 시대에도 아이를 낳은 요즘 부모들이 있다. 그들의 일상 속에 해결의 열쇠가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사회의 골칫거리였다. 아이를 낳지 않는 이기적인 세대임은 당연하다. 부모가 된 밀레니얼 세대도 철없는 부모에 다름없었다.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부모,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철없는 부모라는 수식이 그들을 뒤따라 다녔다. 수식들 한가운데서 정책은 숫자에, 비용에, 해외의 사례에 매몰돼 설계됐다. 이제 봐야 할 것은 저출산 시대의 한복판에서 가족을 만들기로 선택한 밀레니얼 세대, 즉 요즘 부모다. 밀레니얼 세대의 상황은 생각에 담기고, 밀레니얼 부모의 생각은 상황에 담겼다. 그들의 감정과 생활, 심리적 부담을 이해해야만 저출산 시대 해결의 열쇠가 보인다는 의미다.
  •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 ■ MZ 부모의 실제 생활상 젊은 세대는 자라지 않을 것만 같다. 기성세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젊은 세대는 현명한 적이 없었다. 언제나 이상했고,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였다. 그들이 무언가를 케어하고, 돌보고, 결과물을 낸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들리는 이유다. 지금껏 젊은 세대는 돌봄받아야 할 존재였지, 돌보는 존재는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MZ세대는 사회의 골칫거리로 평가받아 왔다. 쉼없이 이직하는 존재,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존재로 말이다. 최근 겹친 일련의 학부모 사건들은 ‘자기 중심적 MZ세대’라는 서사에 힘을 보탰다. 실제 MZ 부모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매번 아이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고, 자기 자신의 삶과 더해 가족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최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논란의 중심에 선 ‘쉐어런팅’과 인기를 끄는 육아 플랫폼, 살림을 도맡아 해주는 서비스의 등장이 이를 방증한다.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낳아 기르는 MZ 부모들에게는 유사한 페인포인트가 있다. 모두가 짐작할 수 있는 양육비와 교육비, 돌봄 문제만이 다가 아니다. 육아 과정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스트레스,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양보해야 한다는 딜레마 등이 그렇다. “밀레니얼 부모들은 이전과 달리 일과 육아를 성공적으로 병행하고자 노력하며, 이를 위해 육아에서 답을 찾고 효율성을 따지고, 각종 기술을 활용한다. 요즘 부모들이 예전보다 육아를 더 힘겹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즘 부모들은 맞벌이 부부로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도모하면서, 동시에 내 집 마련, 안정적 직장 등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기 때문이다.” (37~38쪽) “2023년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가까운 친구나 친척이 한 명 이상 있다’라는 질문에 한국인은 61퍼센트만이 그렇다고 답하며 32개국 중 최하위권인 30위를 기록했다. 다른 국가 대비 많은 한국인들이 고립감과 상대방에 대한 불신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다. 해체된 공동체 속에서 출산과 육아는 공동체가 아닌 개인적인 과제로 변한다. 오로지 부모와 그 가족, 즉 개인에게 육아 부담과 책임이 집중된다.” (45쪽) ■ 좋은 부모라는 불가능한 꿈 이런 죄책감과 압박감에도 그림자처럼 드리운 이유가 있다. 지금이, 좋은 부모만 돼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요즘 부모는 좋은 부모 노릇은 물론, 좋은 어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살아남아야 한다. 사회는 이 소망과 점차 더 멀어지는 중이다. 맞벌이가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자리 잡은 지금, 그 불가능한 꿈을 좇기는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탓이다. 그래서 지금 살펴야 하는 것은 MZ세대가 포기한 경제적 비용만이 아니다. 저출산의 이면, 그리고 요즘 부모가 느끼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의 이면에는 심리적 기회비용이 있다. 저출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유아 프리미엄 용품의 인기는 여전하다. 국내 아동용 의류 시장은 8.6퍼센트 성장해 2조 4488억 원을 기록했고, 아동 신발 시장 역시 14.7퍼센트 성장한 4548억 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출생률 0.72명인 나라에서 아동 용품 시장이 성장하는 건 어불성설 같다. 젊은 세대는 돈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고, 겨우 부모가 된 이들도 통장 잔고를 걱정한다. 그런데도 부모들은 더 많은 옷과 ...
  • 프롤로그 ; 아이를 낳는 게 이상한 시대 1 _ 밀레니얼 부모가 온다 요즘 밀레니얼 부모 두 명만 낳아도 애국자 요즘 부모들의 육라밸 친구 같은 부모가 되고 싶어 육아도 마치 일하는 것처럼 육아도 효율성이 중요해 고립감을 넘어, 온라인 육아 공동체 2 _ 산 넘어 산, 돌봄 문제에 직면하다 누가 아이를 돌볼 것인가 공동체 붕괴, 각자도생 육아 맞벌이 부모의 선택, 육아 휴직 할마·할빠 육아 아이를 운에 맡기다, 베이비 시터와 어린이집 돌봄 문제, 해결 방안은 있다 3 _ 날로 커지는 경제적 부담 아이를 키울 여력이 없다 출산 준비 리스트부터 시작하는 육아템 높아지는 객단가, 프리미엄화된 영유아 산업 유치원부터 시작되는 사교육비 부담 황금 티켓 증후군 위의 사교육 4 _ 저출산 시대에 부모가 된다는 것 노키즈존과 맘충 시대 죄책감과 불안감의 육아 완벽한 부모보다는 충분히 좋은 부모 아이를 낳으면 행복해질까? 에필로그 ; 요즘 부모를 읽어야 아이가 보인다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철들지 않은 부모, 그 위의 그림자
  • “20대에 취업하고 결혼해, 30대 초반에 출산, 육아를 경험하는 이전의 생애 주기 모델은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생애 주기에 따른 사회적 시계는 한없이 지연됐다. 혹은 사회적 시계에 맞게 과업을 수행하는 것은 개인 선택의 문제가 됐다. “결혼은 고급재, 출산은 사치재”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청년들은 결혼할 여력도, 더 나아가 출산과 육아를 할 여유도 없어 최대한 미루고 있다.” (8쪽)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각을 달리 해야 한다. 개개인을 통계적 숫자로 보거나 ‘출산’의 도구로 접근하는 것보다 심리적 관점에서 밀레니얼 부모들을 이해하는 편이 나은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 부모가 가진 이전과는 다른 니즈(needs), 그리고 그들만의 삶의 방식을 파악해야 한다. 기성세대의 관점이 아닌, 그들의 관점에서 한 번 살펴볼 시점이다. 결혼 출산 관련 제도를 설계할 때도 기존의 결혼과 출산, 4인 가구라는 전통적 가족 프레임(frame)에서 벗어나 이전과 달라진 밀레니얼 세대들이 처한 사회 경제적 환경, 달라진 삶의 방식에 맞는 제도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개선하려는 시도가 선행돼야 한다. 그를 위해, 우리는 지금 밀레니얼 부모를 읽어야 한다.” (14쪽) “아이를 위한 무조건적 희생 대신, 요즘에는 부모 자신의 행복도 중요한 시대다. 밀레니얼 부모는, 부모로서의 삶과 자신의 삶 간의 균형을 추구한다. 마치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이 직장에 무조건 충성하기보다 자신의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듯, 육아에서도 육아와 라이프의 밸런스인 ‘육라밸’을 추구하는 것이다. 문법이 바뀌었다. 이제는 아기가 행복해야 부모가 행복한 게 아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기가 행복하다.” (23쪽) “요즘 부모들이 육아 퇴근 후에도 바쁜 이유는 육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요즘 부모는 이전의 방식대로 아이를 키울 수 없다는 걸 안다. 어떻게 해야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답을 찾고 싶다. 밀레니얼 부모는 육아 전문가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이들은 오은영 박사가 나오는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와 같은 육아 솔루션 프로그램을 비롯해 육아 전문가가 주관하는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책을 찾아 공부한다. 사회적 상황과 문화가 빠르게 변하다 보니, 예전의 조언과 방식을 따르기는 퍽 불안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엄마와 아기가 동시에 나타났을 때 연관되는 감성 단어 중 ‘걱정’, ‘스트레스’, ‘불안’, ‘실패’가 높은 순위로 나타난다.” (27~28쪽) “느슨한 연결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라고 하지만, 이들에게도 육아를 하면서 도움을 주고받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육아 공동체가 필요하다. 연결과 소속감에 대한 욕구도 강하다. 물론 예전과 같은 형태일 수는 없다. 밀레니얼 세대는 물리적으로 가까운 이들과 이야기하는 것보다 SNS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터놓고 공감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것에 더 익숙하다. 육아에서도 마찬가지다. 온라인은 고립감을 호소하는 요즘 부모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공간이다. 온라인 육아 동지는 이제 동네 이웃을 대체했다.” (36~37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요즘 부모들은 비싼 호텔 돌잔치를 예약하고, 값비싼 유모차를 사고, 불필요하게 많은 장난감을 구매할까? 이들의 허영심 때문일까? 이 이면에는 세대의 특성이 있다. 요즘 부모, 즉 밀레니얼 세대는 20대부터 치열한 취업 경쟁을 뚫어 내기 위해 스펙을 쌓았고, 남들에게 뒤처지면 안 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진 채 ‘갓생’과 ‘루틴 만들기’로 자신을 계발하며 살아왔다.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해질 수밖에 없었던 ...
  • 곽연선 [저]
  • LG경영연구원에서 연구 위원으로 근무하면서 조직문화, 리더십, 평가ㆍ보상, 채용 등 인사 조직 관련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산업 및 조직 심리학 관점에서 조직 내 문제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해결 방안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산업 및 조직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