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독보적인 저널리즘 : 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
북저널리즘1 ㅣ 뉴욕타임스 2020그룹 보고서, 강진규 ㅣ 스리체어스 ㅣ Journalism That Stands Apart
  • 정가
9,800원
  • 판매가
8,820원 (10% ↓, 980원 ↓)
  • 발행일
2017년 08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82page/130*190*7/107g
  • ISBN
9791186984154/1186984155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북저널리즘(총87건)
미래, 모빌리티 : 이동하는 모든 것이 바뀐다     10,800원 (10%↓)
에디터의 일 : 생각을 편집하고 삶을 디자인하다     10,800원 (10%↓)
아프리카 스타트업 : 제로 베이스에서 디지털 혁신을 만들다     10,800원 (10%↓)
딥페이크의 얼굴 : 기술이 만든 얼굴이 우리에게 묻는 것     10,800원 (10%↓)
세상을 바꾼 게임들 : 끝없이 새로워야 살아남는 게임 산업의 역사     10,800원 (10%↓)
  • 상세정보
  • ‘혁신하는 1등’ 뉴욕타임스가 던지는 저널리즘의 화두 “뉴욕타임스의 기사는 지면에서 컴퓨터로,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옮겨져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 혁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독자들이 뉴스와 정보를 접하고 소통하는 방식은 더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우리도 독자들의 속도에 발을 맞춰야 한다.”(본문 60p) <독보적인 저널리즘>은 스리체어스의 북저널리즘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뉴욕타임스가 올해 1월 발표한 미래보고서인 [2020그룹 보고서]를 중앙일보의 영자 신문인《코리아 중앙데일리》의 강진규 기자가 번역했다. 뉴욕타임스는 ‘구독자 중심의 비즈니스’를 추구한다고 말한다. 기사 또는 사이트 조회 수에 집중하기 보다는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해주는 저널리즘 본연의 역할에 치중하는 것이 디지털 혁신의 첫 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저널리즘의 본질적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새로운 길을 택하는 것,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시대 생존법이다. [2020그룹 보고서]는 뉴욕타임스가 발표한 세 번째 미래보고서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디지털 저널리즘을 위해 지면의 위상을 축소시킨다는 계획이 포함되는 등 혁신을 위한 뉴욕타임스의 뼈를 깎는 노력들이 담겼다. 한편으론 2011년 도입한 디지털 유료 구독제가 완전히 정착했으며, 이제 저널리즘의 미래를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음을 천명한다. ‘독보적인 저널리즘’을 꿈꾸는 뉴욕타임스의 항해를 미리 엿볼 수 있다. ---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
  • 뉴욕타임스의 목표는 경쟁사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콘텐츠를 제공해서 이에 매혹된 수백만 명의 독자들이 모여드는 ‘뉴스의 종착지’가 되는 것이다. (본문 43p) 뉴욕타임스는 ‘뉴스의 종착지’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꾀하고 있다. 그러나 이 혁신의 목표는 ‘디지털 최강자’가 되는데 머무르는 것은 아니다. 뉴욕타임스는 혁신을 통해 언론 생태계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려 한다. 과거 종이 신문(지면) 시절에 그랬듯, 또 한 번 생태계의 포식자로 군림하고 싶어 한다. 뉴욕타임스가 제시하는 디지털 혁신의 방식들은 그러나 대단히 새롭지 않다. 구독자(독자)에 더 집중해야 한다거나, 지금보다 사진, 영상을 더 많이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높여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사실, 듣고 나면 “다 아는 얘기”라고 할 만한 내용들이다. 사진 기자들, 영상 기자들, 그래픽 담당자들이 기사 작성에 있어 보조적 역할이 아니라 중심적인 역할을 맡아야 한다. 이들이 중심적 역할을 맡아 작성했던 훌륭한 기사들이 왜 이런 변화가 필요한지를 그대로 증명해 준다. (본문 29p) 독자들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면 독자의 충성도도 높아진다. 소통, 참여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들이 ‘커뮤니티’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본문 34p) 그렇지만 이는 마치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지면 시절의 영광을 벗어나지 못하거나, 디지털 저널리즘을 그저 ‘빠르게, 많이’ 쓰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을 때 뉴욕타임스는 조금 더 먼저 본질에 다가갔다. 그리고 뉴욕타임스가 디지털 유료 구독제를 도입한 2011 이후, 그 누구도 뉴욕타임스의 성장세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사정도 이와 다르지 않다. 여전히 종이와 TV가 대접받는 한국 언론에서 디지털은 보도에 있어 보조적인 역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디지털 퍼스트(first)”를 외치는 곳은 많지만, 앞서나가는 디지털 혁신을 실제로 배우려고 들진 않는다. 뉴욕타임스는 이런 한국 언론 생태계에 경종을 울린다. 이미 최고와 가까운 자리에 근접했으면서도 끊임없이 ‘보도의 혁신’, ‘구성원의 혁신’, ‘업무 방식의 혁신’을 외친다. 과감하게 지면의 위상을 낮추고, 인력 구조의 개편을 실행한다. 디지털 저널리즘의 미래는 아직 알 수 없다. 뉴욕타임스의 길만이 유일한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뉴욕타임스는 끝내 최강자로 군림하지 못하고 그저 선구자로만 남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최고와 가까운 위치에서도 ‘독보적이고 매혹적인 저널리즘’을 추구하고자 한다. 여전히 “구성원들도 혁신하고, 일하는 방식도 혁신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을 우리는 언제까지 관망하기만 할 것인가.
  • 옮긴이의 말 ; 유료 뉴스의 조건 서문 ; 중대 기로에 선 뉴욕타임스 1 _ 보도의 혁신 기사의 시각화 활자와 디지털의 결합 특집에 대한 새로운 접근, 서비스 저널리즘 독자의 재정의 2 _ 구성원의 혁신 교육의 확대 외부 인재의 영입 확대 다양성의 확보 프리랜서 운용의 개선 3 _ 업무 방식의 혁신 선명한 미래 비전 설정 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감 성공의 재정의 교열·편집의 변화 기사의 상품화 지면의 위상 변화 4 _ 뉴스룸 설문 조사 취재와 기사 작성 교열·편집 시각화 기사의 톤과 스타일 편집국과 조직 채용, 교육, 개발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저널리즘의 항해
  • “우리는 구독자 중심의 비즈니스를 추구한다. 우리는 사이트 접속 클릭 수를 높이거나 소액 광고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은 강력한 저널리즘 콘텐츠를 공급하여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독자들이 기꺼이 돈을 내고 우리 기사를 읽게 하는 것이다.” (8p) 국내 언론의 디지털 저널리즘 전략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디지털, 온라인을 부르짖으면서도 여전히 ‘충격, 경악’으로 점철된 제목들을 포기하지 않는다. 선정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클릭만을 유도하는 것도 문제지만 사실 지면 기사와 비교했을 때 내용이나 구성의 차별성도 찾기 어렵다. 온라인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지 않는 것이다. (11p) 지금까지 디지털은 뉴욕타임스의 업무에서 보조적인 수단 정도로만 여겨졌다. 혁신을 가로막는 이런 인식의 장벽을 무너뜨려야 한다. (16p) 뉴욕타임스는 아직 스토리텔링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효과를 발휘하는 기사를 제대로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해낼 수 있다면 잠재적인 독자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22p) 사진 기자들, 영상 기자들, 그래픽 담당자들이 기사 작성에 있어 보조적 역할이 아니라 중심적인 역할을 맡아야 한다. 이들이 중심적 역할을 맡아 작성했던 훌륭한 기사들이 왜 이런 변화가 필요한지를 그대로 증명해 준다. (29p) 독자들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면 독자의 충성도도 높아진다. 소통, 참여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들이 ‘커뮤니티’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34p) 그래픽 에디터, 사진작가 등 시각화와 관련된 인재들을 우선적으로 고용해야 한다. 디지털 방식을 잘 이해하는 우수한 교열·편집 인력의 채용도 중요한 부분이다. (42p) 뉴욕타임스의 목표는 경쟁사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콘텐츠를 제공해서 이에 매혹된 수백만 명의 독자들이 모여드는 ‘뉴스의 종착지’가 되는 것이다. (43p) 다양성이란 다인종, 여성, 지방 인재, 젊은 인재, 외국인 등이 포함되는 개념이다. 다양성을 보유한 구성원들을 받아들여 편집국 전체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은 양적으로 풍부하고 질적으로 깊이 있는 기사를 만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44p) 과거처럼 본능적 감각에 따라 판단하는 방식이 아닌,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시스템 경영으로 편집국이 운영되어야 한다. (50p) 회사는 성과를 내는 부서의 입지를 확보해 주고, 목표를 향해 제대로 항해하지 못하는 부서의 방향타를 수정해 줘야 한다. 실패한 부서의 인적, 물적 자원을 다른 부서로 재배치하고 필요시엔 리더십을 교체해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노력하고 있다”며 실제로는 아무런 구체적 노력 없이 시간을 때울 수 있는 시절이 아니기 때문이다. (53p) 현재로선 기사의 조회 수만으로 성과를 평가하거나 지면에 실렸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기사를 썼다”고 자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55p) ‘우리는 반드시 혁신해야 한다’는 명제는 그 자체로서 실현이 어렵거나 쓸데없이 위협을 부각하고 위협 요인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혁신해야 한다’는 명제 자체는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지난 수 세기 동안 우리는 혁신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봐왔기 때문이다. (59p) 뉴욕타임스의 기사는 지면에서 컴퓨터로,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옮겨져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 혁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독자들이 뉴스와 정보를 접하고 소통하는 방식은 더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우리도 독자들의 속도에 발을 맞춰야 ...
  • 뉴욕타임스 2020그룹 보고서 [저]
  • 저서 [독보적인 저널리즘]
  • 강진규 [저]
  •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정치학과 동아시아학을 복수 전공했다. 현재 중앙일보의 영자 신문인[코리아 중앙데일리]에서 취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3년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다룬 ‘Korea still conflicted over its custom of dining on dogs’ 기사로 아시아출판인협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북한과 워싱턴 정가 소식에 관심이 많다. 독자들이 이름을 알아보는 기자가 되려 한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