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고리즘 자본주의 : 신경망, 인공지능, 비인간 시대의 자본과 노동
북저널리즘1 ㅣ 신현우 ㅣ 스리체어스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32*189*17/349g
  • ISBN
9791193453292/119345329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북저널리즘(총104건)
알고리즘 자본주의 : 신경망, 인공지능, 비인간 시대의 자본과 노동     16,200원 (10%↓)
요즘 육아 : 밀레니얼 부모는 왜 힘들까     14,400원 (10%↓)
2030 바이오 지도 :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바이오 산업     14,400원 (10%↓)
진격의 비야디 : 테슬라의 왕관을 위협하는 자     12,600원 (10%↓)
대이직 시대 : 데이터로 본 이직 트렌드     10,800원 (10%↓)
  • 상세정보
  • 눈을 뜰 때부터 감을 때까지 현대인은 알고리즘에 예속된다. 챗GPT와 좋아요, 추천 알고리즘의 시대에 인간의 노동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알고리즘은 편리하다. 알고리즘 위에서 우리는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플랫폼 기업들은 이런 편리함을 수수료로 변환해 왔다. 우리의 인지와 선택을 자동화하면서 주목이라는 추상을 가치로 바꿔온 것이다. 그들은 플랫폼을 지어 두고 마치 지대를 받는 지주처럼 굴었다. 노동만 보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우리의 모든 선택은 0과 1로 데이터화되고 수치화되며 청중의 정체성을 조작해 나갔다. 제조된 청중이 된 이들은 더 많이 노동하고, 더 많이 소비해야 했다. 이 끊임없는 알고리즘 자본주의는 곧 인공지능의 시대로 들어선다. 인공지능 시대의 초입에서, 우리는 지금 다시 알고리즘 노동을 사유해야 한다.
  •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 ■ 인간을 더욱 더 닮아 가는 기계 2024년 5월 14일 오픈AI가 사람처럼 듣고 말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선보였다. 플래그십 모델인 ‘GPT-4o’다. 새로운 GPT는 텍스트를 통해 대화하던 기존 모델과는 달리, 청각과 시각으로도 추론하고 이를 곧바로 음성으로 표현할 수 있다. 사람이 오감을 활용해 정보를 얻고, 다양한 방법으로 의사를 표현하듯, 인공지능 모델이 사진이나 그래픽을 보여 주며, 심지어는 다양한 말투로 대답한다는 의미다. 그뿐만 아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표현과 감정까지 분석한다. 우리가 대화하며 상대방이 건네는 말의 속도와 높낮이, 작은 눈의 떨림까지 지각하듯, 인공지능도 인간을 상대로, 인간처럼 생각하며, 인간처럼 행동한다. 인공지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발전의 방향이라는 게 ‘점차 더 인간을 닮아 가는 것’이라면 말이다. “안정적인 데이터만 대량으로 주어진다면, 기계는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다. 인지 기계에서 사고 기계로의 전환이 실현되는 것이다. 2011년 TV 퀴즈쇼 ‘제퍼디!’에서 인간 챔피언에 승리한 인공지능 ‘왓슨’, 2016년 인간 바둑 챔피언을 꺾은 ‘알파고’ 등은 심층 학습의 힘이 얼마나 심오한지를 과시했다. 이후에 등장한 챗GPT,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등 생성 인공지능은 읽고, 쓰고, 듣고, 그림을 그리고, 인간과 대화하거나 코딩을 할 줄 안다. 인공지능은 알고리즘이라는 인지 기계에 기계 지능을 장착한, 신체 없이 사고하는 로봇이다.” (147쪽) 인간은 자신과 닮은 무언가에서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동질감이 때로는 불쾌함과 두려움으로 번지기도 한다. 특히 그것이 일자리, 즉 삶의 경계와 관련돼 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 2000개 대기업 고위 임원 중 41퍼센트가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미 기술 기업들은 움직이고 있다. 1분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의 기술 기업은 미국 내 1분기 전체 감원의 16.5퍼센트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해고를 주도했다. “인공지능이 자본주의적 생산 양식에 본격적으로 도입된다면 문화 산업뿐 아니라 지식 경제 전체에 걸친 일자리 충격이 찾아올 것은 자명하다. 제조업과 육체노동 영역에서 지구 산업은 이미 자동화로 인해 실업과 경제 성장 둔화가 장시간 지속돼 왔다. 지적이고 창조적인 산업 부문도 이미 풍전등화 상태다. 생성 인공지능의 강력한 자연어 및 기계 언어 구사 능력, 이미지·텍스트·사운드의 능동적인 문해와 출력 능력으로 인해 디자인, 창작, 컴퓨터 공학, 의학, 법률과 관련된 업무뿐 아니라 사무나 기획과 관련된 모든 분야도 대체될 수 있다.” (152쪽) ■ 인공지능 시대, 사람들은 노동하지 않게 될까? 정말 인공지능 시대에서 사람들은 노동하지 않게 될까? 문제는 그리 간단하지 않다. 《알고리즘 자본주의》는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의 시대가 그러한 유/디스토피아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음을 보인다. 이미 우리의 노동은 알고리즘을 타고 인지와 주목으로 대체돼 왔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즐거움을 채운다는 상상 위에서 구글에 돈을 벌어다 준다. 끊임없는 추천 영상과 좋아요, 구독의 소용돌이 위에서 사람들은 조용히 노동하고, 조용히 착취당한다. 무엇보다 문제적인 것은 우리 시대가 그에 대해 어떠한 문제의식도 ...
  • 프롤로그 ; 변환하는 자본, 경계로 내몰리는 노동 1 _ 플랫폼과 알고리즘의 신경망 ; 예속된 인지의 자동화 새로운 자본주의 체스판, 플랫폼의 등장 플랫폼과 알고리즘, 소통을 정량화하다 인지 기계가 생산하는 문화 인지 자동화 : 감각적 주체의 사라짐 알고리즘 탈숙련화 : 해체되는 문해력과 예속되는 해석 2 _ 죽은 노동의 사회 ; 플랫폼과 지대 오, 플랫폼, 나의 알고리즘 플랫폼의 다섯 왕국 지대 : 디지털 지주와 소작농, 혹은 건물주와 세입자 3 _ 주목을 가치로 변환하는 알고리즘 주목 경제와 인지의 로지스틱스 만물 정량 평가 : 검색 엔진과 페이지랭크 알고리즘 관계와 트렌드를 팝니다 : 추천과 피드 알고리즘 제조된 청중과 주목 : 광고와 홍보 알고리즘 광고, 구독료, 후원을 통한 주목의 가치 실현 4 _ 알고리즘 노동과정 ; 어떻게 일하고, 착취당하는가 알고리즘 노동과정의 분석 방법 메타데이터의 인클로저 알고리즘은 작업자로부터 잉여노동을 추출한다 기생적 인수분해 : 플랫폼의 플랫폼, 외주의 외주 5 _ 인공지능과 비인간노동 미세 노동으로 쌓아 올려진 거대 언어 모델 인공지능은 스스로 잉여가치를 만들 수 없다 제3섹터 : 비인간노동과 ...
  • “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 타임즈〉는 인간의 육체가 기계의 부품이 되어 가는 소외를 그렸지만, 이제 그 기계의 역할을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넘겨받았다. 우리의 뉴런은 점점 알고리즘과 플랫폼, 인공지능이 자아내는 기계 신경망의 일부가 되어 간다. 어떤 사물을 머리에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광고가 송출되고, 느낌을 상상하기만 해도 비슷한 모양새의 콘텐츠들이 나를 둘러싼다. 비슷한 견해,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수없이 연결되지만 언제나 외롭다고 느낀다. 이 수많은 영상과 광고,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누가 그것들을 만들고, 누가 통제하는가? 마음과 정보 기계들의 네트워크 사이에 보이지 않는 톱니바퀴들이 있고, 우리는 이 기계들이 생산하는 생각의 상품들 속에서 노예화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10쪽) “임금을 주지 않으면서도 노동을 하도록 할 수 있는 새로운 체스판, ‘플랫폼’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체스판은 겉보기엔 이전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그 안쪽에는 교묘히 열과 행마를 바꾸는 기계 장치들이 설치되어 있다. 알고리즘이 바로 그것이다. 알고리즘이 작동하면, 노동 진영의 수는 매번 자충수가 돼버리고 만다. 이를 눈치챌 길이 만무한 사람들은 몰래 룰을 바꿔 버린 자본가들에게 항의하는 것이 아니라 체스 공부를 덜 한 자신, 결정적인 순간에 잘못된 선택을 한 자신을 자책한다. 체스는 이제 자본이 노동을 수탈하는 일방적인 게임이 되어 가고, 룰은 이해하기 어려워질 정도로 복잡해졌다.” (19쪽) “퍼스널 컴퓨터와 인터넷이 삶에서 보편화하면서, 컴퓨터의 작동 방식에 따라 상징과 정보가 가치화되고 처리되는 ‘비물질 노동(immaterial labour)’이 도래한다. 대규모 자동차 공장과 노동조합의 시대가 저물고 인간 지력이 직접 컴퓨터·정보 기계와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대가 왔다.” (21~22쪽) “우리가 메신저와 채팅방, 영상 채널, 소셜 미디어 피드에서 주고받는 모든 신호는 일종의 수학적 영향력으로 환산되는데, 알고리즘은 이를 정량 평가하여 위계화하는 역할을 한다. 1만 유튜버, 10만 유튜버, 100만 팔로워, 조회 수 10만 회의 글, 댓글 3000건이 달린 포스팅 등. 빅테크가 체스판 밑에 깔아둔 알고리즘은 이처럼 인간 커뮤니케이션을 수평적·민주적 참여로 이끄는 것이 아닌 ‘기여(contribution)’의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정보와 가치가 주어지는 방향으로 행마를 유도한다.” (23쪽) “알고리즘은 문화 창조보다 더 기저의 인간 인지 활동들, 예컨대 보고, 듣고, 느끼고, 표현하고, 감각하는 등의 행위에 개입한다. 근대의 방직기와 증기 기관이 산업 기계라면, 알고리즘은 인지 기계다. 산업 기계는 물리적 층위에서 작동하지만, 인지 기계는 물리적 세계(physical)와 디지털digital이 결합된 합성계, ‘피지털physital’8의 층위에서 움직인다.” (26쪽) “그러나 알고리즘 자본주의 국면에서 빅테크 기업들은 노동자들을 고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플랫폼을 만들어놓은 다음, 마치 지주들이 소작농에게서 공물을 받아내는 것처럼 수수료 수익으로 부를 쌓는다. 핵심은 임금과 노동 착취가 아닌, 외부화된 노동과 지대다.” (29쪽) “오늘날의 인터넷에는 이용자를 이윤의 사슬로 옭아매는 알고리즘으로 가득하다. 이 인지 기계들은 읽고 쓰고 해석하는 행위를 통해 세계를 분석해 온(그리고 변화시켜 온) 근대적 주체를 연산주의로 억누른다. 검색 엔진의 키워드 자동 완성, 구글의 페이지랭크 알고리즘, 소셜 미디어의 피드 알고리즘과 추천, 홍보 알고리즘, 인공지능과 거대 언어 모델 등이 그 중심에 있다.” (35쪽) “요컨대 구글이 ...
  • 신현우 [저]
  • 디지털 문화연구자. 정보자본주의 비판, 게임 연구, 기술·정보 문화연구 등을 연구하며 다양한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81년생 마리오』(공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