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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즈 자서전 : 중국의 현대 천체물리학의 개척자 민주주의의 계몽자
대륙전략연구소 총서1 ㅣ 팡리즈, 권중달 ㅣ 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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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8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815page/146*221*45/1106g
  • ISBN
9791158260477/115826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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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팡리즈 자서전』은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이자 중국 민주주의의 선구자 팡리즈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과 민주가 도대체 팡리즈를 어떻게 하여 지명 수배되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도록 인도했는지를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중국 민주주의의 선구자 너무나 많은 책임을 짊어진 지식인! 20년 동안 먼지 속에 쌓여있던 친필의 자서전 그의 유고가 한국 최초로 얼굴을 드러내다. 나는 이 책에서 과학과 민주가 도대체 나를 어떻게 하여 지명 수배되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도록 인도했는지를 분명하게 말하려고 한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좌표를 찾고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 -팡리즈 중국은 대국이며, 중국인은 매우 많고, 세계 도처에 널리 퍼져 있다. 중국의 근대사 연구는 이러한 조건을 피해갈 수 없으며, 중국 지식인들의 심리 변화의 과정은 더욱 더 비켜갈 수 없다. 팡리즈는 방금 모습을 감추었지만, 자신의 글뿐만 아니라 생명의 발자취가 도처에 남아 있다. 이 신선하고 생동적인 역사 속에 그의 웃는 얼굴과 목소리가 담겨 있으며, 또 그의 사회를 향한 메아리가 담겨져 있다. 팡리즈는 한평생 과 학을 생명을 세우는 근본으로 삼았으며, 그가 쓴 역사적 사실은 이미 비밀을 밝혀졌거나 또는 장차 밝혀 질 권위 있는 역사 자료와 대비될 수 있다. - 리수셴(팡리즈의 아내) 나의 아버지는 과학이 숭상하는 자유와 독립 사상에 입각하여, 중국의 민주주의를 계몽하기 위하여 희생 적인 공헌을 하였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과학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아마추어’의 삽화에 지나지 않았다. 비록 그 삽화가 결국 그로 하여금 가장 사랑하는 가정으로 돌아올 수 없게 하였지만 말이다. - 팡커(팡리즈의 아들) 언젠가 팡리즈 교수에게 민주화운동에 참여하는 시간과 학문연구에 종사하는 시간을 어떻게 안배하는지 물은 적이 있었다. 그는 대답하기를,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물리학자이다. 당연히 모든 지식인들과 같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마땅히 다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가오시쥔(《원견》·《천하문화》 발기인) 중국의 개혁과 개방이 시작된 시기에 자유 지식인의 선구자로서 팡리즈의 영향은 깊고 원대하였다. 그의 세찬 목소리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또한 깊고 깊은 그의 발자국은 여전히 수천만의 후계자들이 뒤쫓고 있다. -쉬량잉(중국의 저명한 과학사학자) 그는 최고의 과학자일 뿐만 아니라 역사의 발전과정을 촉진시킨 민주주의 지도자이기 때문에 5·4운동이 추구하던 이상의 완전무결한 결정체이다. 이 《팡리즈 자서전》의 제1권은 그가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에 피신해 있는 동안 쓴 유고이다. 오늘 비로 소 처음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으며, 그 역사적 가치의 지고함은 견줄 상대가 없다. 중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자! -위잉스(중앙연구원 원사) 탄스퉁(譚嗣同)이 희생되었을 때 중국은 전제왕조였지만, 그는 후세를 위해 공화국가를 얻어냈다. 중국 공산당에 의해 국외로 추방되어 끝내 이국땅에 묻힌 팡리즈는 또 다른 형태의 희생이었다. 그 덕분에 언 젠가는 민주중국이 될 것으로 믿는다. -장줘진(전 《연합보》 사장, 《원견》 발기인) 중국 현대사에서 ‘덕(德, 데모크라시) 선생과 새(賽, 사이언스) 선생’의 문제는 중국의 현대화 과정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문제의 하나이다. 그런데, 그 계승자가 바로 팡리즈였으니, 그를 빼놓고 중국 현대사를 이해할 수 없는 것임은 자명하다. 그 외에도 우리가 이러한 중국 현대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중국과 이웃하고 있는 나라라는데 더욱 절실한 것이다. -옮긴이의 서문
  • 옮긴이 서문 츨판자의 글 위대한 지식인 팡리즈를 추모하다|가오시쥔 서문 자유 지식인의 선구자|쉬량잉 나의아버지 중국ㆍ미국의 기억|팡커 출판에 붙여쓰다 20여 년간 먼지 속에 있던 유고|리수셴 엮은이 설명 제1권 자서전(1936~1990) 머리말 지명수배령에 대한 주해 제1부 시대의 거대한 수레바퀴 제2부 베이징대학교에서 벌어진 일들 제3부 중국을 벗어나다 제2권 자서전 이후(1991~2012) 제4부 과학적 인생 제5부 몸은 비록 미국에 있지만 후기1 중국 우주과학의 선구자 팡리즈|천피센 후기2 선인장이 자라는 곳|천지엔 부록 팡리즈의 일대기
  • 팡리즈 [저]
  • 1956년 베이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1957년 반우(反右)운동 과정에서 중국공산당 당적을 박탈당했고, 문화혁명 10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하방되어 노동에 참가하였다.
    1978년 과기대학교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1984년에는 과기대학교의 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 1986년 말에 있었던 학생운동으로 말미암아 부총장직에서 해임되고 다시 중국공산당에서 제명되었다. 1989년 톈안먼(天安門) 사태 때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에 피신해 있다가, 1990년 6월 영국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하였다.
    이후 1990년 영국황실학회의 객좌 연구원으로서 케임브리지대학 천문연구소에서, 1991년에는 프린스턴 고급연구소 및 프린스턴대학 물리학과 객좌교수로 있었다. 1992년 비로소 애리조나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2012년까지 강의 및 연구활동을 하다 서거하였다.
    그의 연구영역은 핵물리, 레이저물리, 이론천체물리 및 우주학 등 광범위하였다. 360여 편에 달하는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저자와 편자 및 공동저자로서 24권의 책을 냈다. 그가 리수셴과 공동으로 저술한 [우주의 탄생]이라는 책은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 권중달 [저]
  • 중앙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중국 근세사상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은 후에 대만 국립정치대학에서 ‘자치통감이 한국과 중국의 학술에 끼친 영향’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중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중국사강의를 전담하였으며 2006년에 정년퇴임하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2015년 6월에 대만의 중화문화총회는 ‘자치통감을 번역하고, 중국역사학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서 문화공로상을 수여하였다.
    저자는 역사지식의 대중화를 위하여 1997년부터 《자치통감》을 한국어로 번역하기 시작하여 2010년 《권중달 역주 자치통감》과 그 해설서 《자치통감전》을 완간하였고, 대중들의 역사적 시각을 제고하기 위해 자치통감 관련 서적을 꾸준히 집필·출간하였다. 현재는 《속자치통감》을 번역·출간하는데 힘쓰고 있다.

    홈페이지 www.tongg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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