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평화와 생명의 땅 DMZ를 가다 
KODEF 안보 총서1 ㅣ 김환기(Kim Hwan Kee) ㅣ 플래닛미디어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14년 07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8page/188*240*22/1140g
  • ISBN
9788997094547/899709454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KODEF 안보 총서(총71건)
보이지 않는 군대 :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의 5천년 역사     40,500원 (10%↓)
드론 바이블 : 당신이 알아야 할 드론에 관한 모든 것     25,200원 (10%↓)
히틀러 최고사령부 1933~1945년 : 사상 최강의 군대 히틀러군의 신화와 진실     23,400원 (10%↓)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 1948-2022: 역사의 검증, 우리의 교훈     18,000원 (10%↓)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 미국의 아시아 안보전략     18,000원 (10%↓)
KODEF 안보 총서(총69건)
히틀러 최고사령부 1933~1945년 : 사상 최강의 군대 히틀러군의 신화와 진실     23,400원 (10%↓)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 1948-2022: 역사의 검증, 우리의 교훈     18,000원 (10%↓)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 미국의 아시아 안보전략     18,000원 (10%↓)
제너럴스 : 위대한 장군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5,200원 (10%↓)
욤 키푸르 전쟁 : 중동의 판도를 바꾼 제4차 중동전쟁     31,500원 (10%↓)
  • 상세정보
  • 한반도 분단의 상처를 품은 DMZ 사진으로 만나다 휴전선 최서단 파주 초소부터 최동단 고성 마지막 해안 초소까지 DMZ 155마일『평화와 생명의 땅 DMZ를 가다』. 이 책은 누구도 허용하지 않지만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되는 땅, 지난 60년동안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자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곳 DMZ를 사진을 통해 숨겨진 의미와 가치를 찾고 있다. 휴전선 최서단 파주 초소부터 출발하여 철원, 화천, 한반도의 배꼽 양구를 거쳐 인제, 최동단 고성 마지막 해안 초소까지 DMZ 155마일 대장정을 1년감 이어가며 그곳에서 만난 병사들과 DMZ 모습,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았다. 한국전쟁 61주년에 맞춰 출간된 이 책은 170여 장의 사진을 통해 단 하나뿐인 특별한 공간이 들려주는 소중한 평화와 생명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 한반도 분단의 상처를 품은 진주 DMZ, 그 숨겨진 가치와 의미를 찾아서 휴전선 최서단 파주 초소부터 최동단 고성 마지막 해안 초소까지 평화와 생명의 땅 DMZ 155마일을 가다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올해로 한국전쟁 정전 61주년을 맞는다. 요동치는 남북한 정세와 더불어 정전과 분단의 상징인 DMZ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60년 동안 인간의 손길을 거부해온 DMZ. 이제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생태의 보고이자 평화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비무장지대인 DMZ에 세계평화공원을 조성하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이 나오면서 DMZ 일원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남과 북이 걸어온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돌려야 할 곳은 바로 남과 북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지역이자, 이제까지 군대 외에는 누구도 허용되지 않은, 그래서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져가고 있지만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되는 땅, DMZ다. 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 지난 60년 동안 크고 작은 분쟁들이 끊이지 않았던 곳, 그리고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음으로써 원시의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곳, 그래서 세계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곳이 바로 DMZ다. 이러한 시점에 DMZ의 역사와 현재 모습, 가치,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기록을 남긴다는 것만큼 의미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DMZ는 영원히 기록되어야 할 또 하나의 살아 있는 우리 역사이며, 이것을 제대로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하는 시대적 의무이기도 하다. 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는 이러한 시대적 의무를 느끼고 지난해(2013년) 대한민국 육군과 정식 협약을 맺고 [평화와 생명의 땅 DMZ를 가다] 포토 스토리(Photo Story)를 출간하기로 하고 DMZ 155마일 대장정에 나섰다. 휴전선 최서단 파주 초소부터 출발하여 상처 위에 새살이 돋는 땅 연천, 철새의 낙원이 된 한반도의 중심 도시 철원, 구름에 옷깃이 젖는 산상도시 화천, 저절로 10년이 젊어지는 땅 한반도의 배꼽 양구, 대한민국 예비역들의 제2의 고향 인제를 거쳐 최동단 고성 마지막 해안 초소까지 DMZ 155마일 대장정을 1년간 이어가면서 아무나 갈 수 없는 DMZ의 모습과 그곳에서 만난 병사들, 그리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식물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았다. DMZ를 따라 설치된 철책, 이를 24시간 밤낮 없이 지키고 있는 병사들, 병사들의 손마다 들려 있는 총, 철책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험난한 계단, 숨 막히는 적막과 고요 속에 납작 엎드린 대초원, 끊어진 철길, 고립된 육지 섬 속의 섬 GP, 적과 대치한 그 아슬아슬한 경계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식물, 한반도 분단의 상처를 보듬은 대자연의 치유력과 회복력이 만들어낸 놀라운 DMZ의 기적. 이 책은 절망과 희망, 단절과 소통, 인공과 자연 등 양립하기 어려운 가치들이 가장 치열하게 대립하면서 공존하는,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단 하나뿐인 특별한 공간 DMZ가 들려주는 소중한 평화와 생명의 메시지를 170여 장의 사진을 통해 전해준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이 글을 쓰는 2014년 7월 현재, 전 국민의 이목이 GOP 부대와 그 병사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최전방 GOP 부대에서 일어난 가슴 아픈 총기 난사 사건 때문이다. 우리 국민치고 군인과 무관한 사람은 없다. 군인은 누군가에게는 사랑하는 아들딸이며, 누군가에게는 형제자매이고, 누군가에게는 친구이며, 누군가에게는 선후배일 테니까.(…) 이러한 시점에 우리 국민에게 DMZ의 모습과 그곳...
  • 추천의 글 프롤로그 Story 01 DMZ의 안과 밖 한강이 바로 휴전선 북한강의 최상류는 금강산 38선의 탄생과 고착화 휴전선, 군사분계선, DMZ, 그리고 민통선 GP, GOP, FEBA Story 02 파주 / DMZ를 건너는 오솔길 행주산성에서 임진각까지 경의선 철도와 자유의 다리 도라산 일대와 제3땅굴 JSA와 판문점 대성동 마을 임진강의 꽃, 초평도 설마리 전투 이야기 Story 03 연천 / 상처 위에 새살이 돋는 땅 옛 영화 꿈꾸는 고랑포구 북한군 전차가 지나던 호로고루 신라의 마지막 임금 경순왕의 능 1·21 무장공비 침투로 승전OP에서 보는 북녘의 산하 사미천 목함지뢰 사건 제1땅굴의 발견 허목 묘역 가는 길 군남댐과 두루미의 비극 연천역 급수탑과 경원선 휴전선 800미터 앞에 설치된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의 황홀한 풍경 백마고지 이야기 Story 04 철원 / 철새의 낙원이 된 한반도의 중심 도시 철의 삼각지대 노동당사와 옛 철원 도심 옛 철원역과 월정리역 평화전망대와 태봉국 도성지 제2땅굴과 천왕봉OP 철원의 민통선 마을들 금강산 철교와 오성산 민들레 없는 민들레들판 러시아도 있고 미...
  • ■ 에필로그 중에서 휴전선 최서단 파주의 초소에서 시작된 우리의 휴전선 기행은 마침내 최동단 고성의 마지막 해안 초소에 이르렀다. 155마일, 248킬로미터에 이르는 휴전선과 DMZ, 남방한계선 철책도 그렇게 시작되고 그렇게 끝난다. 계절을 바꾸고 해를 바꾸어가며 거듭거듭 찾았던 DMZ 일원은 이제 우리 일행에게는 더 이상 변방의 낯선 도시나 시골이 아니었다. 길이 익숙해지고 산천은 편안해졌다. 전방에 자리 잡은 여행 장병들의 숙소인 무슨무슨 회관들의 작은 방과 낡은 침대, 녹슨 철책과 24시간 이를 지키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은 더 이상 신기할 게 없는 일상처럼 여겨진다. PX가 따로 없는 최전방의 외딴 소초 앞마당에서, 1주일에 한 번 오는 황금마차에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사서 병사들과 나누어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다시 군에 입대하여 훈련을 받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험난한 계단들도 오르내렸다. 이 흥미롭고 고된 여행을 통해 우리는 무얼 본 것일까? 민간인들이 밟아보기는커녕 구경조차 어려운 최전방의 철책들을 돌며 우리가 찾아낸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DMZ의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군데군데 설치된 최전방 전망대에서 전방이 아니고는 볼 수 없는 거대한 숲과 너른 풀밭, 오염되지 않은 물길과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웅덩이들을 보았다. 이곳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이요, 보지 않으면 상상하기도 어려운 풍경이다. 숨 막히는 정적과 고요 속에 납작 엎드린 대초원, 까마귀가 날고 고라니와 멧돼지들이 뛰노는 산비탈, 형형색색의 단풍과 맑은 물줄기가 어우러진 고산준령이 거기 있다. 남방한계선 철책 바깥에서 사람들이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동안, 철책 안의 DMZ 안에서는 대자연이 또 하나의 기적을 이루어놓았다. (…) “전방 사단에 배치된 걸 알고 착잡했습니다. 신병 교육을 마치고 부대로 오는데 너무 시골인 데다가 민가가 아예 보이지 않아 두려웠습니다. GOP 연대에 배치되었을 때는 엄마 얼굴이 그렇게 보고 싶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속이 되자 하루라도 빨리 GOP 근무를 시작해서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제가 밀려 있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올라오고 나니 괜히 미리부터 걱정을 너무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고생도 좀 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이제는 겨울도 그다지 두렵지 않습니다.” 늦가을의 최전방 산악지대 철책을 지키는 한 병사는 그렇게 말했다. 젊다는 건 그런 것이다. 어렵고 힘든 일일지라도 필요하다면 몸을 던져 해내는 사람이 젊은이다. 할 수밖에 없는 일이라면 먼저 나서서 해내는 사람이 젊은이다. 눈치 보고 뒷걸음질 치고 회피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GOP를 지키는 장병들의 하루하루 일과는 민통선 바깥에서 온 예비역에게는 보기에도 안쓰럽고 눈물겹다. 모자라는 수면시간과 낮과 밤이 수시로 바뀌는 불규칙한 생활, 토요일과 일요일과 휴일이 전혀 없는 똑같은 일상, 비바람과 눈보라를 적이 아니라 친구로 삼아야 하는 올빼미의 삶이 이들의 일과다. 너무 추워서 발가락을 잘라내고 싶었다는 병사도 만났고, 누구든 하루에도 몇 번씩 수천 개의 계단을 오르내리느라 무릎의 인대가 남아나지 않는다는 예비역도 만났다. 젊음이 아니고는 감당할 수 없는 이런 생활을 오늘도 묵묵히 이겨내고 있는 GOP 부대의 장병들이야말로 이번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이다.
  • 김환기(Kim Hwan Kee) [저]
  • 서울시립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다. 지극히 평범한 군대생활을 거쳐 편집자와 집필가로 활동 하고 있으며, 제대 후 20년 만에 다시 육군, 해병대, 공군, 단비부대 등과 인연을 맺어 관련 도서들을 출간했다. 그사이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출발 하여 최전방 DMZ 일원과 연평도 및 백령도를 비롯한 NLL 인근, 전국의 공군 부대들을 두루 방문하고 부대원들을 만났다. 절해고도에서 막막한 바다만 노려보는 작대기 계급의 일반 병사들, 잠시도 여유를 가질 수 없는 최전방 소초의 소위와 간부들, 하루 온종일 회의와 작전 지시로 숨 가쁜 장성들을 보면서 미안함과 고마움, 경외심을 떨치기 어려웠다.
    그중에서도 영화에서나 보던 전투력과 체력을 겸비한 특전맨들을 두루 만난 이번 취재 과정은 필자에게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게 될 듯하다. 이 특수한 군대에서 필자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불가능한 일 들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는지를 직접 눈으로 보았고, 이처럼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킨 사람들도 직접 만났다. 그들의 여유와 결연한 의지가 담 긴 눈빛을 통해 독자들도 세상과 맞서는 새로운 방법 하나쯤 건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저서로는 [평화와 생명의 땅 DMZ를 가다], [나는 해병이다], [대한민국 해병대 그 치명적 매력], [DMZ, 유럽행 열차를 기다리며](공저), [이보다 아름다운 젊음은 없다], [단비부대, 희망을 그리다], [대한민국 공군의 위대한 비상](공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