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탁상 위의 전략은 믿지 않는다 : 롬멜 리더십, 열정과 추진력, 그리고 무한한 낙관주의
KODEF 안보 총서1 ㅣ 크리스터 요르젠센, 오태경 ㅣ 플래닛미디어 ㅣ Rommel's Panzers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19년 08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0page/153*225*28/586g
  • ISBN
9791187822349/118782234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KODEF 안보 총서(총71건)
보이지 않는 군대 :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의 5천년 역사     40,500원 (10%↓)
드론 바이블 : 당신이 알아야 할 드론에 관한 모든 것     25,200원 (10%↓)
히틀러 최고사령부 1933~1945년 : 사상 최강의 군대 히틀러군의 신화와 진실     23,400원 (10%↓)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 1948-2022: 역사의 검증, 우리의 교훈     18,000원 (10%↓)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 미국의 아시아 안보전략     18,000원 (10%↓)
KODEF 안보 총서(총69건)
히틀러 최고사령부 1933~1945년 : 사상 최강의 군대 히틀러군의 신화와 진실     23,400원 (10%↓)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 1948-2022: 역사의 검증, 우리의 교훈     18,000원 (10%↓)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 미국의 아시아 안보전략     18,000원 (10%↓)
제너럴스 : 위대한 장군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5,200원 (10%↓)
욤 키푸르 전쟁 : 중동의 판도를 바꾼 제4차 중동전쟁     31,500원 (10%↓)
  • 상세정보
  • 롬멜의 리더십, 열정과 추진력, 그리고 무한한 낙관주의 “이번 전쟁에서 지휘관의 자리는 바로 이곳 전선입니다! 저는 탁상 위의 전략은 믿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참모본부에 맡겨둡시다.” 모든 것을 전장에 바친 100퍼센트의 군인, 에르빈 롬멜의 삶과 리더십 흔히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에르빈 롬멜은 2차대전 중 아프리카군단의 사령관으로 기갑사단을 지휘하여 극적인 승리를 이끌어내면서, 그 공로로 최연소 육군 원수에까지 오른 가장 유명한 독일의 장군이다. 전차전의 귀재였던 그는 기발하고 탁월한 전략과 전술, 공격적이고 지칠 줄 모르는 용맹, 정치에 물들지 않은 순수한 군인정신 등으로 아군과 적군 모두에게 존경받았던 패전국의 빛나는 사령관이었다. 이 책은 신화가 되어버린 천재 지휘관 에르빈 롬멜의 삶과 그의 기발한 전술과 전략,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추진력,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무한한 낙관주의, 그리고 직접 전장을 누비며 부하들과 함께한 그의 현장 중시 리더십을 담고 있다.
  • 아군은 물론이고 적으로부터도 존경받은 훌륭한 군인, 무엇이 롬멜을 그렇게 특별하게 만들었는가? “우리에게는 대담하고 솜씨 좋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에 대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전쟁의 재앙인 그는 그러나 장군으로서 더없이 위대하고 훌륭하다’라고.” 1942년 초 영국 의회에 출석한 처칠은 롬멜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역사를 통틀어 영국인에게 ‘사막의 여우’ 롬멜만큼 상찬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이토록 격렬한 증오의 대상이 되었던 독일 장군은 없었다. 무엇이 롬멜을 그렇게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영웅이라 불리기에는 히틀러와 너무 가까웠던 사람, 그의 불량정권에 너무 많이 너무 오랫동안 동조했던 사람, 그러나 아군은 물론 적으로부터도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위대하고 훌륭한 군인이며 진정한 전사. 이렇게 수식되는 이름이 바로 에르빈 롬멜이다. 공격 아니면 맹공격 롬멜의 작전과 전술은 흔히 ‘속도’와 ‘기습’으로 대표되지만 또한 ‘기만전술’의 달인이었던 롬멜은 교활한 작전으로 끊임없이 연합군을 괴롭혔다. 그는 전력의 열세를 숨기기 위해 폴크스바겐 자동차에 나무판을 씌우고 색을 칠해 전차 모양으로 만들기도 했는데, 이 모형 전차가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맹렬한 기세로 사막을 내달으면 그 모습을 보고 연합군은 아예 진지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는 또 백기를 흔들어 적을 방심하게 한 후 길을 비켜서주는 적병들 사이를 그대로 통과해 적진을 빠져나가기도 했다. 앞장서서 지휘하고 대담한 공격으로 적이 항복할 때까지 끊임없이 추격하던 롬멜은, 대공포를 대전차포로 전용하는 획기적인 전술 운용으로 엄청난 전과를 거둬낸 영리하고 기민한 지휘관이었다. 그리고 롬멜의 결정은 늘 간단하고 단호했다. 가능한 모든 경우에 롬멜은 공격하는 쪽을 선택했다. 이처럼 롬멜은 위험을 감수하는 대담한 지휘관이었지만 부하들의 생명을 걸고 도박을 하지는 않았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만 그런 도박은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롬멜은 타협을 싫어했고 중구난방의 의견에 전투가 휘둘리는 것을 혐오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대치 중인 영국군의 야전병원에 부상자가 먹을 식수가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롬멜은 곧장 장갑차에 백기를 달고 식수를 실어다 영국군에게 전달했다. 그러자 영국군은 그 보답으로 지프에 백기를 달고 와인을 실어다 독일군에게 전달했다. 롬멜이 적군에게까지 존경을 받았다는 것은 전장에서조차 대단히 신사적이었던 그의 성품에서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인간 롬멜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하는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는 또 있다. 롬멜은 전투가 끝나면 서로간 총격을 멈춘 뒤 피아를 불문하고 부상자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이런 모습은 공공연하게 포로학살을 자행하던 당시의 지휘관들과는 분명히 비교가 되었을 것이다. 또 그는 전선에서 부하들과 늘 같은 음식을 먹으며 함께 자고 생활하면서 싸웠다. “이번 전쟁에서 지휘관의 자리는 바로 이곳 전선입니다! 저는 탁상 위의 전략은 믿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참모본부에 맡겨둡시다.” 전쟁 중 그가 기자들에게 한 이 말은 그의 현장 중시 리더십을 보여주는 말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의 현장 중시 리더십은 전선에 있는 부하들의 사기를 북돋워주고 “우리는 하나!”라는 동질감을 심어주어 전투력을 배가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히틀러와도, 히틀러를 제거하려는 사람들과도 함께한 신화가 되어버린 천재 지휘관의 비극적 최후 지휘자로서의 뛰어난 능력만큼 인간적인 약점도 많았던 롬멜은 아군은 물론이고 적군으로...
  • 책머리에 | 신화가 되어버린 전사 프롤로그 | 적마저 경의를 표한 천재 지휘관 Chapter 1 훌륭한 군인 루마니아 전선에서 전쟁을 배우다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명령은 기꺼이 무시하라 빛나는 패전국 장교 Chapter 2 정치군인 히틀러의 등장 장비도 넘쳐나고 시대에 뒤떨어진 개념도 넘쳐나는 시대 히틀러, 기갑사단 막강 후견인 가장 매력적인 조합 전차와 슈투카 전차의 미래를 읽어내다 Chapter 3 유령사단 황색 작전과 낫질 작전 뫼즈강 도하를 위한 전투 마지노선을 뚫다 프랑스를 가르며 바다로 진격하다 연합군 정예사단을 가두다 또 하나의 훈장을 달고 북부 전역을 종결짓다 프랑스에 대한 마지막 일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가씨’를 점령하다 Chapter 4 북아프리카의 회오리바람 속으로 영국의 식민지를 탐하다 탄두는 마틸다의 장갑판 위로 튕겨나가고 여우가 사막에 도착하다 사막, 가장 부적합한 전장 전술의 천국, 보급의 지옥 막강 요새도시 토브룩 처음 경험하는 심각한 좌절 Chapter 5 공격 아니면 맹공격 제1차 헬파이어 전투 제2차 헬파이어 전투 사막의 여왕 마틸다를 관통하...
  • 후퇴하거나 여기서 멈추거나 아니면 공격하거나, 롬멜에게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그러나 그의 결정은 간단하고 단호했다. 가능한 모든 경우에 롬멜은 공격하는 쪽을 선택했다. 롬멜의 대대는 1916년 10월에 루마니아 전선에 배치되어 부쿠레슈티로 향하는 팔켄하인 진영에 가담했다. 그러나 텐트 등 장비의 부족으로 그의 대대원들은 동상과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다. 롬멜은 여기서 부대의 운용에 대한 가치 있는 교훈을 얻었다. 최고 수준의 전투력을 얻기 위해서는 지휘관이 직접 그 부대를 돌보아야 하며, 또한 지휘관은 부대원의 고통과 문제를 함께 나누어야만 그들로부터 존경과 충성심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너 자신이 하고 싶지 않거나 할 수 없는 일을 남에게 부탁하지 마라.” 이때부터 이 말은 롬멜의 좌우명이 되었다. “이번 전쟁에서 지휘관의 자리는 바로 이곳 전선입니다! 저는 탁상 위의 전략은 믿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참모본부에 맡겨둡시다.” “장교는 부하들의 표본이 된다. 절대로 힘들어하거나 인내심의 한계가 왔음을 알리지 마라. 그리하면 병사들도 힘들어하고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될 것이다.” “생각이 많아지면 용기는 줄어든다. 적당한 생각은 지혜를 주지만 과도한 생각은 결국 나를 겁쟁이로 만들 뿐.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 잡념이다.” 롬멜은 지금까지의 진척 상황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었지만, 독일 아프리카군단의 성공이 전적으로 공격의 선봉에 서 있는 자신의 존재와 리더십에 달려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의 지휘 방식은 직접적이고 간결하며 과감했다. 상황에 의심이 들 때는, 공격과 맹공격 둘뿐이었다. 부대원들이 롬멜에 대해 엄청난 존경심을 갖게 된 것은, 그가 병사나 휘하 장교들보다 상당히 나이가 많으면서도 사막전의 혹독한 환경을 기꺼이 견뎌냈다는 데서도 상당 부분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의심할 여지 없는 사실이었다. 롬멜은 위험을 감수하는 대담한 지휘관이었지만 부하들의 생명을 걸고 도박을 하지는 않았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만 그런 도박은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롬멜은 타협을 싫어했고 중구난방의 의견에 전투가 휘둘리는 것을 혐오했다. 결국 그는 지휘관이었고, 필요한 결정을 내렸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에서 여러 차례 죽음과 맞서왔던 롬멜은 이제 가장 난처하고 곤란한 선택 앞에 서게 되었다. 그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죽음을 택했다. 벤츠 승용차를 타고 속도를 높인 롬멜은 청산가리 캡슐을 깨물었고, 그 즉시 사망했다. ‘사막의 여우’는 적군이 아니라 그의 신화를 만드는 데 일조했던 히틀러에 의해 궁지에 몰려 살해되고 말았던 것이다.
  • 크리스터 요르젠센 [저]
  • 크리스터 요르젠센은 나폴레옹전쟁 당시인 1805~09년 영국과 스웨덴 사이에 체결된 동맹에 관한 연구로 런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피츠로이 디어번 출판사에서 펴낸 군사 백과사전의 무기 및 군사 관련 항목을 집필하였으며, 같은 출판사의 낭만주의시대에 관한 백과사전 편찬에도 참여했다. 저서로 『20세기의 전차들Tanks in the Twentieth Century』과 크리스 만과 공동으로 집필한 『히틀러의 북구전쟁Hitler's Arctic War』이 있다. 『히틀러의 북구전쟁』은 1940~45년 사이 노르웨이와 핀란드, 구소련 등 북유럽지역에서 진행된 독일군의 전역에 관한 내용이다. 현재 스웨덴에 살고 있다.
  • 오태경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