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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의 탄생 : 모리나가 요우의 일러스트로 보는
건들건들 컬렉션1 ㅣ 모리나가 요우, 전종훈 ㅣ 레드리버 ㅣ 私家版戰車入門 1 無限軌道の發明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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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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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page/217*265*19/708g
  • ISBN
9788950985981/8950985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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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건들 컬렉션(총9건)
당신이 몰랐던 결투의 세계사 : 스파르타쿠스는 어쩌다 손흥민이 되었나     12,600원 (10%↓)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암살의 역사     19,800원 (10%↓)
원자폭탄 : 2차대전을 종결한 잔혹하고 압도적인 무기의 역사     58,500원 (10%↓)
글록 : 미국을 지배하는 또 하나의 제국     17,820원 (10%↓)
바우트원 3 : 대한민국 공군 창설사     14,400원 (10%↓)
  • 상세정보
  • 탱크를 그야말로 ‘낱낱이’ 파헤친다! 현대 지상전의 중심, 탱크. 오늘날 탱크는 너무도 익숙한 무기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등장한 초창기 탱크들은 탱크 마니아들의 관심 주변으로 밀려나 있다. 활약상도 미미했고, 즐길 만한 자료도 부족하다. 그래서 탱크 마니아라 하더라도 최초의 탱크 ‘마크 Ⅰ’과 현대 전차의 아버지 ‘르노 FT-17’ 사이에 어떤 탱크들이 있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탱크의 탄생』은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초창기 탱크들과 ‘탱크 이전’의 전차를 세밀한 일러스트로 재구성한다. 저자는 ‘전차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아가며, 탱크가 장갑과 무한궤도와 회전포탑이라는 오늘날과 같은 구조를 갖추게 되기까지의 무수한 시행착오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대 공성무기에서부터 현대 전차의 어머니 마크 시리즈, 프랑스의 생샤몽과 슈네데르 CA, 독일의 A7V에 이르는 탱크의 탄생 과정을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 과연 거친 땅을 나아가려면 어떤 바퀴와 주변 장치가 좋을까요? 거대한 바퀴? 무한궤도? 여러 개의 다리를 달자는 아이디어도 있었습니다. 설령 움직인다고 해도 어떻게 하면 방향을 바꿀 수 있을지 시행착오를 계속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우리 편은 피해를 받지 않고 신속하게 이동하면서 적에게는 막대한 피해를 안겨줄 수 있는 무기를 만들 수는 없을까? 전쟁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 인류는 전쟁을 시작한 이래, 아군은 피해를 받지 않고 신속하게 이동하면서 적에게는 막대한 피해를 안겨줄 수 있는 무기를 끊임없이 추구해왔다. 우리 편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상대편의 피해를 최대화하는 것이 전쟁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두터운 장갑, 어느 지형이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한궤도, 막강한 화력을 전후좌우 어디로든 쏠 수 있는 회전포탑. 현대의 탱크는 인류가 추구해온 무기의 3요소, 방어력 ㆍ 기동력 ㆍ 화력을 집대성해낸 무기라 할 수 있다. 《탱크의 탄생》은 이들 3요소를 갖춘 무기를 만들기 위한 인류의 시행착오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라간다. 고대의 전차나 공성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기발한 발상에서 탱크로 이어지는 고심의 흔적들을 읽어낸다.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초유의 전쟁에서 참호와 철조망이라는 새로운 장애물을 돌파하기 위한 갖가지 시도들이 이뤄지고 그 속에서 초창기 탱크가 모습을 갖춰가는 과정도 세심하게 재구성한다. 어렵사리 만들었지만 정작 사용할 수 없었던 실패작들도 무수했고, 비록 성공작들이라도 기계적으로 우수하다고 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탱크의 탄생》의 무수한 실패 사례를 보면 슬며시 웃음이 지어지기도 하지만 마냥 우스워 보이지만은 않는다. ‘탱크 이전’의 전차들과 초창기 탱크들에 새로운 무기를 만들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기발한 상상력이 듬뿍 머금어져 있다는 것을 저자가 놓치지 않고 그려내기 때문이다. 탱크는 지금도 수많은 고민과 논의 속에서 발전하고 있다. 100년 전에 탱크를 상상해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탱크의 탄생》을 읽으며 앞으로 탱크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의 양상을 바꾼 ‘탱크’ 초창기 탱크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서부 전선의 독일군과 연합군은 깊은 참호를 파고 지루한 대치 구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기관총이 발전하면서 양측 군대는 1보 전진하기 위해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만 했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영국군의 비장의 카드가 바로 ‘탱크’였다! 오늘날 탱크는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 양상을 종식시켜 준 신무기로 널리 받아들여진다. 물론 현대 지상전의 중심에도 탱크가 놓여 있다. 하지만 이런 괴물 같은 신무기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까? 《탱크의 탄생》은 탱크가 등장하던 시기를 중심으로 처음 탱크를 만들었던 사람들은 왜 탱크를 필요로 했는지, 탱크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달했는지 알기 쉬운 일러스트로 설명하는 책이다. 재치와 상상력이 넘치면서도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려진 일러스트를 통해, 초창기 탱크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전차 이전의 전차들 새로운 무기를 만들던 사람들의 고민과 상상을 들여다본다! ‘탱크’ 하면 우리 머릿속에 떠오르는 고정관념이 있다. 현대 탱크의 기본은 두꺼운 장갑, 회전포탑, 그리고 무한궤도다. 세 요소는 각각 방어력, 화력, 기동력과 관련이 있다. 우리에게는 탱크에 이런 요소가 갖춰진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처음 탱크가 만들어질 때는 탱크에 대한 어떠한 개념도 ...
  • 1부 들어가며 : 전차란 과연 무엇일까? 제1장 전차 이전 : 화기의 진화와 장갑 ㆍ 동력 탱크가 탄생하기까지 보충 칼럼 01 : 고대 전차의 기동력, 핵심은 동물이었다! 탱크 이전① 탱크 이전② 화기 이야기 후스파의 바겐부르크 다빈치의 무적 전차 다빈치의 삼단속사포 외 전차가 없던 시대 전차의 아버지, 기관총 미토의 전투 우차 ‘안진샤’① 미토의 전투 우차 ‘안진샤’② 보충 칼럼 02 : 지붕 달린 안진샤가 사실은 초기형이었다 미토의 전투 우차 ‘안진샤’③ 코웬 머신① 코웬 머신② 제2장 적탄을 튕겨내고, 거친 땅을 나아가라 편리한 궤도를 모든 곳에서 사용하고 싶다! 영국의 증기 장갑 트레일러 보충 칼럼 03 : 보어전쟁과 전율의 신무기 ‘가시철조망’ 거대 바퀴의 계보 보충 칼럼 04 : 차르 전차 이후의 이야기 캐터필러의 탄생 보충 칼럼 05 : 편리한 미니 철도 심스의 모터 워 카 - 증기를 졸업한 장갑차 보충 칼럼 06 : 심스 호에 탑승하려면? 제3장 영국 궤도를 사용해서 달리는 독일 황태자 ‘근대 전차’를 향한 시행착오 기관총과 참호 보충 칼럼 07 : 전장을 지배한 포병의 위력 육상전함위원회① 보충 칼럼 08 : 누가 전차...
  • P.10 근대 전차가 등장하고 100년이 지났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등장한 전차(탱크) - 당시에는 이런 단어가 없었지만 - 는 오늘날의 전차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 책은 전차의 여명기에 관해 생각하고 만든 책입니다. - 〈1부 들어가며〉중에서 P.30 무한궤도, 흔히 말하는 ‘캐터필러’를 장착한 차량은 오늘날 공사 현장 등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고, 궤도는 당연히 두 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발명 당시에는 한 개가 좋을지 두 개가 좋을지, 아니면 막대 형태로 만들어보면 어떨지 등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이디어가 등장했다 사라졌습니다. -〈제2장 적탄을 튕겨내고, 거친 땅을 나아가라〉중에서 P.40 이번 장에서는 실용화 단계에 도달한 무한궤도를 사용하여 참호를 넘고, 철조망을 짓뭉개며 나아가는 탈것을 만들기 위한 시행착오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이미 전쟁은 시작되었기 때문에 무엇을 만들더라도 바로 실전에 투입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전차가 ‘리틀 윌리’입니다. 리틀 윌리는 폭 1.5m인 참호를 건너고, 높이 1.36m인 둑을 넘을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전차였습니다. 과연 이 전차로 사태를 해결할 수 있었을까요? -〈제3장 영국 궤도를 사용해서 달리는 독일 황태자〉중에서 P.53 ‘육상전함’이라고 부르면 비밀병기로서의 의미가 없어서 새 이름을 고안했다. 숨기기 위한 명칭으로 물 운반차 ‘Water Carrie’는 어떨까? 줄여서 ?W.C.?. ‘화장실호’는 해도 너무하다. ‘물탱크’, TANK! 이렇게 지은 이름이 훗날까지 정식 명칭이 되었다. 이것이 탱크의 탄생이다. -〈제4장 육상전함이지만 탱크라 불러라!〉중에서 P.66 개량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현재의 탈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사용하기 불편했고, 탑승해서 전투에 참여하는 병사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고생을 겪어야 했습니다. 전차의 탄생과 함께 대전차 무기도 등장했습니다. 초기에는 야포로 공격했지만 전차의 개량에 맞춰 독일군의 대항 수단도 점점 좋아져 영국 전차병의 고난은 계속되었습니다. -〈제5장 실전에서 시련을 겪고, 네 번째 모델부터 본격적으로〉중에서 P.84 마크 Ⅳ는 네 명이 조종했지만, 휘핏은 한 명이 조종하는데도 시속이 두 배로 빨랐습니다. 엄청난 발전이죠. 차체 전체를 둘러싸는 ‘거대 바퀴’ 같은 궤도를 반으로 줄여서 일반적인 트랙터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제6장 혼자서 조종하는데 걷는 속도보다 두 배 빠르다〉 중에서 P.94 전차에 파묻혀 지내던 중 문득 ‘애초에 전차란 뭐지?’라고 생각한 것이 이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입니다. 어린 시절 읽었던 여러 가지 전차도감을 보면, 여명기의 전차와 ‘전차 이전’의 전투 차량을 소개하는 페이지는 금방 끝나버립니다. 탱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지금이라면 그런 내용만으로도 책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부 마치며〉중에서 P.100 앞을 가로막는 독일군의 참호를 함께 상대해야 했던 영국과 프랑스지만, 두 나라는 거의 교류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돌파 무기를 연구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프랑스에서 전차가 탄생하기 전까지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철조망 돌파 기계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연기관도 상당히 불안정하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제7장 프랑스의 참호 돌파 병기들 : 가시철조망을 돌파하라!〉중에서 P.108 프랑스 전차의 아버지인 에스티엔느 중위(전차를 개발했을 당시의 계급)의 주도로 탄생한 프랑스 전차 ‘슈네데르 CA’. 에스티엔느 중위는 ‘전차는 대포의 일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존의 홀트 트랙터 위에 전투실을 설치...
  • 모리나가 요우 [저]
  • 저자 모리나가 요우는 도쿄 출신으로 밀리터리 모형 제작이 취미다. 모형 잡지 《모델 그래픽스》에 투고를 거쳐 해당 잡지와 자매지인 《아머 모델링》에 작례나 일러스트를 게재하였다. 2016년에는 《츠키지 수산시장, 그림으로 보는 어시장의 하루》로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 전종훈 [저]
  • 역자 전종훈은 서울대학교와 일본 도쿄대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북유럽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후 산업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비행기 구조 교과서』,『탱크의 탄생』,『비행기, 하마터면 그냥 탈 뻔했어』,『AI 시대, 문과생은 이렇게 일합니다』,『농구가 과학으로 강해진다』,『선박 구조 교과서』,『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인공지능의 세계』,『낚시 매듭 교과서』,『양자야 이것도 네가 한 일이니』,『비행기 역학 교과서』,『로봇의 세계』,『GAFA 이후의 세계』,『즐겁게 배우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도감』,『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dgfbjkkgdfkkjfbbcgifh gang*** 2020/06/16 평점 추천 0
건들건들 형아들의 추천이라면! ㅎ roma*** 2020/06/02 평점 추천 0
그림 이쁘고 재밌어요. 좀 더 큰 책으로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mdd*** 2020/07/13 평점 추천 0
그림과 내용이 모두 충실해요~^^ hyukm*** 2021/06/20 평점 추천 0
기계는 수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것은 표면의 모습뿐입니다. 실내를 투시하는 일러스트를 보면 메카니즘이 좀더 쉽게 이해가 되는데 탱크라는 약간은 매니악한 존재에 대해 살펴볼수 있습니다 chee*** 2020/08/15 평점 추천 0
디테일한 그림과 설명에 감탄했습니다! wldms1*** 2020/06/02 평점 추천 0
보기 드문 초창기 탱크의 역사 lazyt*** 2020/06/02 평점 추천 0
세밀한 일러스트랑 자세한 설명이 어우러져 좋네요~~ daeun12*** 2020/06/02 평점 추천 0
아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le*** 2020/06/12 평점 추천 0
아들이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사줬어요~ 아주 좋아하네요^^ winsome*** 2020/06/0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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