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늘 속이기 : 세계 패권을 위한 공산주의 중국 내부의 움직임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총서1 ㅣ Bill Gertz, 윤지원 ㅣ 박영사 ㅣ Deceiving the Sky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7,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80*253*29/681g
  • ISBN
9791130314457/113031445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7(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총서(총6건)
중국의 해양 그레이존 작전     19,000원 (0%↓)
킬 체인 : 미래 전쟁과 국방력 건설 방향     18,000원 (0%↓)
하늘 속이기 : 세계 패권을 위한 공산주의 중국 내부의 움직임     17,000원 (0%↓)
미·중 패권경쟁과 해군력     23,000원 (0%↓)
머핸시대 이후 중국의 해양력     17,000원 (0%↓)
  • 상세정보
  • 이 책의 저자 빌 거츠는 시진핑의 “중국몽”은 세계의 악몽이고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첫 번째 조처를 했으며, 미국은 1980년대 이후 최초로 중국이 단순한 전략적 경쟁자가 아니라 실존하는 위협이자 모든 전투영역에서 싸워야 할 적이라는 점을 광범위하게 인식했다. 저자는 미국의 꿈인 자유, 번영 및 개인의 자유를 위한 미래는 공산주의 중국과 세계적인 대결에서 승리함으로써 반드시 보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자는 오랫동안 중국 안보문제를 다루어 온 전문가답게 중국의 미국 기술을 탈취하는 방법을 추적 및 연구하여 그 내용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중국의 위협은 핵과 재래식 미사일 기습 공격보다 소프트한 분야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즉, 이념적,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인 정보, 경제, 금융, 선전과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중국을 적으로 선언하고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와 관련 전략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14개로 선정해서 제시했다. 이러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과 실행 방안은 좀처럼 보기 어려운 내용으로 중국을 연구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일반 독자들도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 서 언 바다를 건너기 위해 하늘을 속인다 / 1 제1장 공산주의자들은 어떻게 거짓말을 하는가 - 2007년 대 위성(ASAT) 시험 / 11 제2장 동편은 붉다 - 중국적 특색이 가미된 공산주의 / 21 제3장 중국의 전쟁 - 친중국 유화정책의 실패 / 33 제4장 다가오는 중국과의 우주전쟁 / 49 재5장 우주에서 암살자의 철퇴 / 57 제6장 디지털 우위 추구 - 중국의 사이버 공격 / 71 제7장 하이테크 전체주의 / 91 제8장 중국의 정보 작전 / 107 제9장 영 향 력 - 베이징과 선전술 및 역정보 작전 / 127 제10장 중국인의 특성이 가미된 금융 및 경제 전쟁 / 149 제11장 기업 공산주의 - 화웨이와 5G / 169 제12장 군 사 력 - 총구로 세계를 지배 / 187 제13장 바다의 화약고와 중국의 진주 목걸이 확장 / 207 결 론 무엇을 할 것인가? - 중국을 적으로 선언하고, 중국 인민을 해방해야 한다 / 223
  • 〈역자 서문〉 21세기 국제정치에서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은 가장 중요한 화두이다. 미국의 경제성장이 둔화하면서 세계적 리더십이 약화되었고, 그에 따른 다양한 도전에 직면하면서 과연 미국이 21세기에도 패권국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반대로, 가파른 경제성장과 이를 바탕으로 군사력을 건설해 온 중국은 시진핑 주석을 2021년 11월 11일 폐막한 중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하여 “새로운 황제”로 등장시키면서 세계 패권 회복을 천명했지만, 성공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그 어떤 나라보다 월등한 국력을 자랑하며 세계 패권을 행사하던 미국은 자신의 자리를 중국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대중국 견제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2017년 출간된 “국가안보 전략”에서 중국을 미국의 “전략적 경쟁자”이자 “현존 국제 질서의 도전자”로 규정했다. 바이든 정부 역시 중국을 정치적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독재·전체주의 국가, 경제적으로는 불공정 행위를 저지르며 불법적으로 미국의 기술을 탈취하려는 국가로 간주하고 있다. 그간 세계 패권을 유지해 왔던 미국의 “자신감과 힘(confidence and strength)”은 어디로 갔을까? 중국은 어떻게 미국을 위협할 정도로 국력을 확대해 왔을까? 이 책의 저자 빌 거츠(Bill Gertz)는 이렇게 상황이 변하게 된 배경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음을 지적했다. 첫째는 중국이 미국의 가장 가치 있는 기술을 훔치기 위해 30년 이상 노골적인 전쟁 수행의 “하늘 속이기” 결과였다. 둘째는 미국의 대중국 정책 분석 및 결정자들이 중국의 기만적 전략에 속아 중국의 위협을 간과한 결과였다. -- 중국의 가장 고전적인 전략이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 속이기”는 수 세기 동안 중국인들이 정치와 전쟁에서 하나의 지침으로 사용해 온 “삼십육계”에서 나온 것이다. 중국 지도부의 “하늘을 속이기”는 지역에서 패권을 장악하고 궁극적으로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진정한 목표와 의도를 감추는 데 필수적인 것이다. 이 전략에 의하면, 전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지도자의 결정은 중국 문화에서 하늘의 아들 혹은 하늘로 여기는 황제조차도 속일 수 있을 만큼 가차 없어야 한다. 중국은 실제 목표를 쉽게 달성하기 위해서 가짜 목표를 사용한다는 고대 공식에 알려진 전략적 기만을 미국을 향하여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계략(Stratagem)의 핵심인 “은밀한 계략은 공개적인 행위 속에 감추어져 시행”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도 모르게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는, 바다 위에서 공개적으로 이동해야 하고, 그러나 행동은 마치 바다를 건너지 않는 것처럼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의 이러한 전략 속에서 미국의 중국 정보 분석가들과 정책 결정자들은 중국에 대해 너무 순진했고, 민주당 정부든 공화당 정부든 잘못된 정보에 기초한 정책 결정을 계속했다. 미국은 선한 의도와 함께 중국과 함께 사업을 하면서 베이징의 공산주의 정권이 자유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체제로 전환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수십 년 동안 잘못된 미국의 대중국 정책은 마오쩌둥의 통제되지 않는 권력과 맞먹는 힘을 가진 시진핑 총서기가 통치하는 강경 팽창주의적 공산당 정권을 만들어 내는 결과로 이어졌다. 2012년 권력을 잡은 시진핑은 철권통치를 유지해 왔고 공산주의 이념을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패권을 위한 중국 추동력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렸다. 중국은 그들이 목표로 설정한 것 중 많은 것을 거의 달성했다. 몇 가지 사례만 살펴보면, 중국은 빌 클린턴 대통령 집권 당시 이전된 기술로 전략 미사일 발사를 할 수 있었고, 또한 미국에서 훔...
  • Bill Gertz [저]
  • 워싱턴 타임즈(Washington Times)의 국가안보 분야의 특파원이고, 중국 관련 안보 문제의 최고 전문가 중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그는 메릴랜드주 에지워터(Edgewater)에서 부인 데브라(Debra)와 함께 살고 있다.
  • 윤지원 [저]
  •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이후, 영국 애버딘(Aberdeen) 대학교 국제관계학 석사와 글라스고(Glasgow) 대학교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평택대학교 교수(2005.3∼2019.2)와 한국세계지역학회 학회장을 역임했다(2019). 현재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교수로서(2019.3∼) 인재양성과 국방외교안보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수행 중이다. 상명대 국방예비전력연구소 소장, 한국국방정책학회 부회장, 국방TV의 “국방포커스” 진행자(MC),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국방부·합참·육군·해군·해병대·육군동원전력사령부 등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고, 「윤지원교수의 101가지 평화와 안보 노트」, 「South Korea’s National Security & Diplomacy in the Global Era: Challenge and Vision」, 「영화로 이해하는 한국과 국제정치, *국방부 우수 안보도서 선정」, 「글로벌시대 한국과 국제정치,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러시아의 자본주의혁명, *문공부 우수번역서 선정, 공역」 등 다수의 저서·논문 및 역서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