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 맘도 모르면서 
큰곰자리 총서1 ㅣ 이나모토 쇼지, 우지영, 후쿠다 이와오 ㅣ 책읽는곰 ㅣ 雨あがり
  • 정가
9,000원
  • 판매가
8,100원 (10% ↓, 900원 ↓)
  • 발행일
2011년 07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80page/153*210*15/253g
  • ISBN
9788993242478/899324247X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9(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큰곰자리 총서(총43건)
쉿, 마음이 자라고 있어     10,800원 (10%↓)
우당탕탕 야옹이와 금빛 마법사     10,800원 (10%↓)
내 동생은 고양이가 아니야     9,000원 (10%↓)
모퉁이를 돌면     9,900원 (10%↓)
하다와 황천행 돈가스     9,000원 (10%↓)
  • 상세정보
  • 정말 나랑 절교할 거야? 아이들이 꿈의 지도를 그려가는 데 도움을 줄 「큰곰자리」 제1권 『내 맘도 모르면서』. 일본 아동문학가 이나모토 쇼지의 장편동화다. 단짝 친구와 한 약속을 어쩔 수 없이 어긴 후, 그와 멀어지게 된 소년의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이 섬세하게 그려낸다. 비슷한 경험을 한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안겨주고 있다. 일본 그림책작가 후쿠다 이와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나'는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인 '겐'과 함께 공원으로 가 솔방울인형을 만들 솔방울을 주우러 가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엄마가 붙잡는 바람에 겐과의 약속을 어기고 말았다. 겨우 솔밭으로 달려갔더니 '나'를 울보라고 놀리는 미노루 패거리도 와 있었다. 미노루 패거리는 겐이 약속을 어긴 나와 절교하겠다고 말했다며 히죽거렸는데…….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엄마 미워. 엄청, 엄청, 엄청 미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은 죽어도 지켜야 한단 말이야.” 엄마 때문에 단짝 친구 겐이랑 한 약속을 어겼다.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을 무시하는 엄마가 밉다. 약속에 늦었다고 서먹하게 대하는 겐도 밉다. 겐을 빼앗아 간 미노루 패거리도 밉다. 아무도, 정말 아무도 내 맘을 모른다! 책읽는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읽기책 <큰곰자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부모나 친구와의 갈등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내 맘도 모르면서》에는 단짝 친구와 한 약속을 어긴 뒤,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아이의 억울한 마음이 섬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이 자주 억울하고 답답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안겨 주었으면 합니다. 단짝 친구와 한 소중한 약속이 무참히 깨지고, 무조건 내 편이어야 할 엄마가 핀잔을 주고, 서먹해진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랑 어울려 다닌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런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겪은 아이가 여기 있습니다. 아무도 내 맘을 몰라줄 때…… ‘나’는 단짝 친구 겐이랑 공원에서 솔방울을 주워 동물 인형을 만들기로 약속했습니다. 집에 들러 가방만 놓고 곧장 나오려는데, 엄마가 뒷덜미를 잡아채며 수학 시험지를 꺼내 듭니다. 그러고는 억지로 뺄셈 문제를 다시 풀라고 합니다. 엄마에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이니 제발 한 번만 봐 달라고 사정해 봤지만, 엄마도 이번만큼은 양보할 생각이 없습니다. ‘나’는 마지못해 뺄셈 문제를 풀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자리를 박차고 도망칩니다. 못된 짓을 해서 찜찜했지만 남자 대 남자로 한 약속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공원에 가 보니, 겐은 이미 실망한 듯 혼자서 솔방울을 줍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늘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미노루 패거리들이 다가와 “겐이 너랑은 절교래!”라며 놀려 댑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집으로 돌아온 ‘나’는 엄마 탓이라며 울고 또 웁니다. 그 뒤로 단짝 친구 겐은 교실에서 마주쳐도 눈길을 피하고, 쉬는 시간에는 미노루 패거리랑 축구를 하러 나갑니다. 그럴수록 엄마가 엄청, 엄청, 엄청 밉습니다. 게다가 엄마는 내 편을 들어 주기는커녕 “너는 워낙 제멋대로라”라며 아픈 가슴을 더 후벼 팝니다. 모든 게 정말 최악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내 마음에도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비가 갠 오후, 집에 가는데 누군가 주인공 뒤를 쫓아옵니다. 서먹하게 지내던 단짝 친구 겐입니다. 겐과 ‘나’는 나란히 쪼그리고 앉아 물웅덩이에서 잠자리가 짝짓기 하는 광경을 지켜봅니다. ‘나’는 용기를 내어 사과를 하려는데 코끝이 찡해 와서 말을 이을 수가 없습니다. 겐과 ‘나’는 다시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요? 친구는 참 좋다! 친구는 참 좋습니다. 무엇이든 함께 나눌 수 있고 무슨 일이든 함께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친구 사이도 늘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 약속을 못 지킬 때도 있고, 작은 오해로 서로 갈등을 겪을 때도 있지요. 새 학기가 되어 낯선 교실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면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누가 같은 반일까?’, ‘어떤 친구가 내 단짝이 될까?’, ‘나 혼자면 어쩌지?’ 하면서 말이지요. 어떤 친구는 새 친구를 만나는 일이 설레겠지만 또 어떤 친구는 이 상황이 낯설고 어색하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울보에 신경질쟁이인 주인공도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겐하고만 놉니다. 겐은 주인공과는 완전 딴판이라, 누구한테나 싱글벙글 잘 웃어 주는 성격입니다. 주인공은 겐과 자기 사이에를 끼어들려는 녀석들이 자...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이나모토 쇼지 [저]
  •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한때 어부로 일하다가 회사에 다닌 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일본아동문학자협회 회원이며, 아동 문학 동인지 [눈썹], [계절풍]에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작품으로 [동굴로 간 아버지], [다시마 따는 배에서], [바닷속이 푸른 하늘], [처음 스키 타러 간 날], [천하장사가 된 밤나무] 들이 있습니다.
  • 우지영 [저]
  • 중앙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합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책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일에 큰 기쁨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울고 웃게 하는 멋진 책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림책 [연이네 설맞이]와 [가나다는 맛있다]의 글을 썼고, [내 맘도 모르면서], [사랑해 100번], [상어 마스크], [내가 만든 특급 열차] 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 후쿠다 이와오 [저]
  • 1950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덜커덩 덜컹]으로 일본 그림책상을 수상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귀 만세] [난 형이니까] [1학년이 나가신다!] 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아빠의 브이 사인] [마코토의 푸른 하늘] [내 맘도 모르면서] 들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