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땅뚝 할매와 여우 총각 
즐거운 동화여행1 ㅣ 곽수아, 고담 ㅣ 가문비어린이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 1,000원 ↓)
  •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96page/184*236*9/289g
  • ISBN
9788969022806/8969022805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0(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즐거운 동화여행(총123건)
방탄 기사단과 책벌레     9,000원 (10%↓)
혜미의 다이어트 일기     8,820원 (10%↓)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     9,000원 (10%↓)
하와이 아리랑     9,000원 (10%↓)
조국에 핀 도라지꽃     9,900원 (10%↓)
  • 상세정보
  • 낡은 물건을 아끼고 다시 쓰려는 마음, 조상들 흔적을 소중히 여기고 배우려는 마음. 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가. 작가는 옛것의 가치를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난다. 낡은 물건 속에서 추억을 찾고, 그것을 재활용하면서 또 다른 행복을 찾아낸다. 또한 역사 속에서 지혜를 찾고 그것을 주춧돌로 삼아 새로운 세상을 열고 싶어 한다.
  • 옛것에 대한 무한한 사랑 이미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스마트 폰으로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고, 로봇에게 청소를 시키고, 차를 타고 가면서 목적지까지 예상 소요 시간을 점검한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새로워져서 우리는 행복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정말 우리에게 더욱 소중한 것은 따듯한 사람의 마음을 느껴보는 것이다. 작가는 옛것의 가치를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난다. 낡은 물건 속에서 추억을 찾고, 그것을 재활용하면서 또 다른 행복을 찾아낸다. 또한 역사 속에서 지혜를 찾고 그것을 주춧돌로 삼아 새 세상을 세우고 싶어 한다. 이 책에 실린 여섯 편의 동화들은 이처럼 옛것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녹여낸 이야기들이다. 〈도깨비장난〉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쓰던 물건을 애지중지하는 할머니 이야기다. 비록 잘 쓰지 않는 구형 휴대폰이지만 할아버지가 쓰던 것이므로 할머니에겐 더없이 소중하다. 슬기가 냉장고에 있는 씨앗을 할아버지 헌 장화 속에 심자고 할 때 할머니는 더없이 기뻐한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돌아올 수 없다. 하지만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헌 물건을 소중히 간직하는 동안 내내 행복하다. 물건은 언젠가는 낡거나 없어지지만, 소중한 시간들은 영원히 기억된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낡은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도 그 안에 소중한 시간들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 행복했던 일도 슬펐던 일도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방울이와 횃대보〉는 낡은 물건 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서려 있어서 잘 다듬으면 행복이 몇 배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유미 엄마는 외할머니가 만들어 준 횃대보 버린 걸 내내 후회하고 있었다. 부라노 섬에서 사 온 낡은 횃대보로 유미의 새 옷장과 버려진 강아지 방울이 옷을 만들어 준다. 낡았다고 버리는 수많은 물건들도 여전히 쓸 만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붕 위 노란 자전거〉는 자전거 바퀴가 은성이네 푸드 트럭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이야기다. 못 쓰게 된 자전거로 이렇게 훌륭한 장식을 하게 되다니! 재활용하는 일은 추억 위에 또 다른 추억을 쌓아가는 일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참 아름답고 근사하다. 은성이의 자전거에도 새로운 추억이 담기게 되었다. 사람들이 푸드 트럭 위에서 돌아가는 자전거 바퀴를 보고 신기해하는 이유도 고물로 버려질 뻔했던 물건에게 역할을 주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버리는 물건들도 사실 무엇으로든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게 무얼까? 우리도 은성이처럼 머리를 굴려 보자. 〈황금새〉는 기찬이가 종이 전화기를 통해 조선시대 아이인 복이와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다. 기찬이와 복이는 60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친구가 되어 주고, 어려움을 겪을 때 서로 도와주려고 애쓴다. 왜 그럴까? 기찬이와 복이의 가슴속에 따뜻한 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정신 속에는 과거의 역사와 문화가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못 쓰게 된 냄비와 숟가락 그리고 포크를 재활용하여, 복이 주변을 맴돌던 황금새를 만든 것이다. 역사를 지킬 때, 우리 자신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땅뚝 할매와 여우 총각〉은 이웃을 위해 늘 헌신하는 땅뚝 할매 이야기다. 땅뚝 할매는 우리들의 할머니이기도 하다. 할머니는 우리 부모님을 키워냈고, 우리나라도 일으키신 분들이다. 온몸으로 어려움에 맞서 싸우다 팔뚝도 굵어지고 목소리도 커졌다. 몸은 늙었는데도 여전히 나라를 위해 우리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기도하고 무엇을 도와주어야 하나 살핀다. 그런 할머니 혹은 엄...
  • 도깨비장난 방울이와 횃대보 지붕 위 노란 자전거 황금새 땅뚝 할매와 여우 총각 천하무적 갈봉이 ▣ 작품 들여다보기
  • 곽수아 [저]
  • 고담 [저]
  • 그림을 그린 지는 꽤 됐어요. 한때 머신이라는 꼬리표도 붙었고요. 꼬리표가 휘날리도록 달렸거든요. 갑옷 같은 머신은 시간의 무게도 견딜 줄 알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머신에서 내려와 아이들과 놀면서 글도 쓰고 몸으로 그리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어요. 그동안 그림 그린 책으로 창작 동화 『귀신고민 해결사』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 『미확인 바이러스』와 동시집 『스마트폰이 심장을 갖는다면』 『도시 애벌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