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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 아이 
바람 어린이책1 ㅣ 윤여림, 김고은 ㅣ 천개의바람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56page/164*225*19/353g
  • ISBN
9791165732097/116573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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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무뚝뚝한 콩가면 선생님이 어려졌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다시 돌아온 콩가면 선생님의 ‘콩알 아이’ 시절 이야기 바람어린이책 17권. 〈콩알 아이〉는 〈콩가면 선생님〉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로, 콩가면 선생님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합니다. 작고 까맣고 동글동글한 ‘콩알 아이’ 김신형은 오빠만 다섯 명이에요. 조금 쌀쌀맞은 친할머니랑 늘 바쁜 엄마랑 살고 있지요. 대가족이지만 나이 차이가 있어서, 미운 마음에, 바빠서 등 저마다의 이유로 콩알 아이와 놀아주지 않는답니다. 가족의 관심 밖에 있는 듯 콩알 아이는 늘 혼자였지요. 이런 환경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유난히 민감한 성격 탓일까요? 콩알 아이 김신형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덜덜벌레를 보고, 치치치 소리를 내며 겁을 주는 귀신들을 보기도 했지요. 일상 속에서 조금은 특별한 경험을 하는 콩알 아이.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웃의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평범한 생활 속 특별함을 느끼게 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 ▣ 기획 의도 ●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탄생한 이야기 〈콩알 아이〉는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와 〈콩가면 선생님이 또 웃었다〉를 잇는 시리즈입니다. 콩가면 선생님 시리즈가 무뚝뚝하지만 끌리는 어른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면, 이번에는 콩가면 선생님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지요. 윤여림 작가는 독자와의 만남을 통해 이 이야기가 구상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초겨울 어느 날, 작은 책방에서 어린이 친구들을 만났어요. “콩가면 선생님 3탄은 언제 나와요?” “3탄 제목은 뭐예요?” 나도 모르게 바로 대답했어요. “콩알 아이.” 작은 책방이 시끌시끌해졌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시리즈가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이야기와 캐릭터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방증입니다. 〈콩알 아이〉는 콩가면 선생님을 독자들이 더욱 이해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캐릭터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수수께끼를 풀이해주듯 재밌는 어린 시절을 이야기합니다. ● 아빠 엄마가 다녔을 초등학교 이야기 〈콩알 아이〉는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살았던 8-90년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휴대전화나 컴퓨터는 물론이고, 변변한 오락 거리도 흔치 않았던 때였지요. 부모들의 어린 시절이라 할 수 있는 그때, 과연 엄마 아빠는 무얼 하며 놀았을까요? 학교생활은 어땠을까요? 운동회 때는 무슨 시합을 했을까요? 바람 따라 만국기가 펄럭이는 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채웠어요. 이내 그 소리는 아이들의 함성에 묻혔어요. 형아가 친구들이랑 같이 춤을 추자, 퉁퉁할미는 일어서서 형아 따라 엉덩이를 실룩거렸어요. 형아가 친구들이랑 공 굴리기를 시작하자, 퉁퉁할미는 “오른쪽으로! 아니 아니, 왼쪽으로!”라고 소리 질렀어요. - 〈퉁퉁할미와 빼빼할미〉 중에서 〈콩알 아이〉는 어린 독자들이 가질 수 있는 부모의 어린 모습, 옛날에 대한 궁금증을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담아 놓았습니다. 시대와 환경은 달랐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관계는 똑같다는 것을 보여주지요.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이해하고 배려하면 화합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콩알 아이〉를 통해 독자는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 작가의 어린 시절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 〈콩알 아이〉는 콩가면 선생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이자, 윤여림 작가의 어린 시절이 투영된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인물과 배경이 작가의 기억 속에서 튀어나와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빼빼할미는 돌아가신 제 친할머니랑 닮은 면이 있습니다. 친할머니는 딱히 나와 동생한테 특별한 애정이 있는 것 같아 보이지 않았는데도, 엄마 아빠가 우리를 돌보기 힘든 상황이 오면 선뜻 우리를 돌보시겠다고 나섰어요. 시간이 흘러 친할머니가 정신이 혼미하셨을 때 전화로 “우리 여림이가 착한 거 나도 잘 알아. 미안하다, 여림아.”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때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어린 시절 마을에는 깊고 네모난 시멘트 구덩이가 있었어요. 어른들이 그곳에서 쓰레기를 태웠다고 말했는데, 볼 때마다 어쩐지 불이 눈앞에서 타오르는 듯했지요. 축축이 쌓인 구덩이로 도마뱀이나 도롱뇽, 온갖 벌레들이 기어다녔어요.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온갖 상상이 떠올랐고, 그러다 ‘쓰레기 소각장에서 불에 타 죽은 동물들’에 이르렀어요. 어린 시절 저는 콩알 아이에 가까운 성격이었어요. 그래서 ‘안나연’에 대해 쓸 때 카타르시스를 느꼈지요. 저는 해 보지 못한 거침 없는 말과 행동 때문에요. ‘안나연’으로 하여금 상상으로만 해 보았던 말과 행동들을 즐겨 보았어요. 〈콩알 아이〉는 작가의 경험과...
  • 작가의 말 - 9쪽 덜덜벌레와 콩알 아이 - 10쪽 퉁퉁할미와 빼빼할미 - 34쪽 치치치치치치치 - 54쪽 콩알 아이와 다섯 오빠 이야기 - 73쪽 제멋대로 자매 작전 - 104쪽 담장 - 141쪽 또 작가의 말 - 156쪽
  • 윤여림 [저]
  • 격리 불안은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느끼는 감정이죠. 아이들과 부모 모두 격리 불안을 건강하게 극복해서 당당하고 자유롭게 살면 좋겠습니다. 물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꼭 지닌 채로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크고 작은 격리 불안을 아들딸과 함께 기꺼이 이겨내며 바다 건너 햇살 가득한 동네에서 그림책과 동화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 들을 썼습니다.
  • 김고은 [저]
  •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배우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다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은 독일의 작은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어날까, 말까?〉,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질투는 나의 힘〉, 〈딸꾹〉,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눈 행성〉, 〈조금은 이상한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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