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 2012년 뉴베리 상 수상작
찰리의 책꽂이1 ㅣ 잭 갠토스 (Jack Gantos), 이은숙 ㅣ 찰리북 ㅣ Dead end in novelt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3년 01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45*215*30/518g
  • ISBN
9788994368191/899436819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찰리의 책꽂이(총6건)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8,550원 (10%↓)
우리 둘 :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 마음도 변하는 걸까?     10,350원 (10%↓)
아트걸과 도넛맨 : 잘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걸 해야 해     10,800원 (10%↓)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 2012년 뉴베리 상 수상작     10,800원 (10%↓)
클릭 에린의 비밀 블로그     9,900원 (10%↓)
  • 상세정보
  • 외출 금지, 부고 기사, 역사 수업, 살인 사건이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방학이 오다! 책을 통해 세상과 만나는 10대를 위한 「찰리의 책꽂이」 제5권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미국 태생의 동화 작가 잭 갠토스가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창작한 청소년소설입니다. 1960년대 초반 미국에 자리한 공동체 마을 '노벨트'에 사는 열두 살 소년 '잭'이, 외출 금지를 받은 이후 부고 기사를 빌미로 기상천외한 역사 수업을 받게 된 방학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잭은 방학을 맞아 신나게 놀 생각에 부풀었지만 뜻하지 않은 일로 외출 금지를 당해요. 방학 동안 집에서 한 걸음도 나갈 수 없게 되었답니다. 방학 첫 날 아빠가 손도 대지 말라고 한 총을 가지고 놀다가 사고를 냈거든요. 엄마가 애지중지 기르는 옥수수도 베어버렸거든요. 잭은 마을 사람들 중에 누군가 죽어서 부고 기사를 쓸 일이 생길 때만 집에서 나갈 수 있대요. 부고 기사를 쓰는 이웃의 볼커 할머니가 손이 굳어 잭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인데…….
  • 2012년 뉴베리 상 ㆍ 스콧 오델 상 수상작! “자신의 역사를 알지 못하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게 돼. 그런 바보가 될 셈이냐?” 그 해 여름, 바보 같았던 나를 바꾼 세상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역사 수업!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는 노벨트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잭의 기상천외한 여름 방학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책의 작가 잭 갠토스는 천방지축 소년 잭이 이웃집 볼커 할머니의 일을 도우면서 마을의 역사와 자신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내며,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무겁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벨트라는 별일 없는 마을에 사는 잭의 파란만장한 여름 방학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은 잭 갠토스, 작가의 이름도 잭 갠토스이다. 독자들은 어, 작가 이름이랑 주인공 이름이 같네 하면서 신기해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묻어나 있는 작품으로, 작가 역시 노벨트 주변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한 애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노벨트는 미국에서 대공황 시절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정부에서 땅을 제공해 세워진 공동체 마을이다. 그 당시 영부인이었던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가 마을을 세우는 데 큰 힘을 보탰기 때문에,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 이름의 뒷글자들을 따 마을 이름이 노벨트(Norvelt)가 되었다. 이 작품은 노벨트에 사는 주인공 잭이 여름 방학을 맞으면서 시작된다. 잭은 방학을 맞아 신 나게 놀 생각에 들뜨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면서 외출 금지를 당하게 된다. 실망한 잭에게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옆집에 사는 볼커 할머니 일을 도와주러 가라고 한다. 옆집 볼커 할머니로 말할 것 같으면, 노벨트 마을이 처음 생길 때부터 이 마을 지키며 살았던 사람으로, 마을의 검시관으로 일하며 사람들의 부고 기사를 작성하는 일도 맡아 한다. 볼커 할머니는 잭에게 신문에 실릴 죽은 사람에 대한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 일을 시킨다. 자신은 관절이 아파서 더 이상 자유자재로 손을 쓸 수가 없다면서. 잭은 할머니가 불러주는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데, 그 기사에는 다른 부고 기사와 달리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죽은 사람의 사망일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을 덧붙인다는 점이다. 그렇게 잭은 할머니와 일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몰랐던 다른 역사적 사실들을 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토바이 폭주족이 마을에서 갑자기 죽는 일이 생기더니, 갑자기 마을에 할머니들이 줄줄이 돌아가시기 시작한다. 외출 금지에, 부고 기사 쓰는 일에, 살인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된 잭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파란만장한 일을 겪으며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잭의 여름 방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 유머러스하면서도 기발한 사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그들이 펼치는 유머러스하면서도 기발한 사건들에 있다. 작가 잭 갠토스는 여러 작품을 통해서 이미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작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책 역시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주인공 잭의 눈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잭은 코에 문제가 있어서 흥분하거나 놀랄 때면 용이 불을 뿜듯이 코피를 터뜨리는 소년이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로 인해 어김없이 코피 터지는 상황을 맞게 된다. 우선 죽은 사람의 시체를 살펴보고 부고 기사를 쓰는 볼커 할머니를 도와야 하는 데다, 가장 친한 친구인 버니는 장례식장 집 딸로 시체를 늘 보고 자라서 무서운 게 없어 대담한 행동으로 잭을 기겁하게 한다. 잭이 여름 방학 ...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잭 갠토스 (Jack Gantos) [저]
  • 이 책의 주인공 잭 갠토스처럼 펜실베이니아 마운트 플레전트에서 태어나, 노벨트 근처 마을에서 자랐다. 열네 살 때 누나의 일기를 보고 이것보다는 잘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해, 일기장을 사서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대화를 몰래 듣고 써 나가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들은 나중에 작가의 여러 책에서 등장하게 된다. 이 책 역시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대학교 때 일러스트레이터인 친구 니콜 루벨과 함께 만든 그림책 [랠프가 나타났다]를 발표한 뒤 성공을 거두어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조이, 열쇠를 삼키다][내 인생의 구멍]등 여러 책을 펴냈고, 지금은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살고 있다.
  • 이은숙 [저]
  • 중앙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EBS를 비롯한 여러 텔레비전 채널에서 영화, 다큐멘터리, 미니시리즈, 애니메이션 등 영상 번역을 했다. 현재는 출판 기획 ·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파르타 이야기》 《히말라야에서 차 한 잔》 《핑거북, 나를 말하는 손가락》 《그 숲에는 남자로 가득했네》 《테이크 미 위드 유》 《중년, 잠시 멈춤》 《그들은 목요일마다 우리를 죽인다》 《엄마 실격》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아직 안 읽었지만 .. 벌써부터 흥미진진해요 ㅎ cance*** 2019/07/30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joeu*** 2019/10/3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