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 둘 :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 마음도 변하는 걸까?
찰리의 책꽂이1 ㅣ 후쿠다 다카히로, 고향옥 ㅣ 찰리북
  • 정가
11,500원
  • 판매가
10,350원 (10% ↓, 1,150원 ↓)
  • 발행일
2016년 11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0page/146*216*14/316g
  • ISBN
9788994368559/899436855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찰리의 책꽂이(총6건)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8,550원 (10%↓)
우리 둘 :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 마음도 변하는 걸까?     10,350원 (10%↓)
아트걸과 도넛맨 : 잘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걸 해야 해     10,800원 (10%↓)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 2012년 뉴베리 상 수상작     10,800원 (10%↓)
클릭 에린의 비밀 블로그     9,900원 (10%↓)
  • 상세정보
  • 저희는 커 가면서 변할까요? ‘조용하고 소극적인 여자애’, ‘마음은 착하지만 얌전해서, 굳이 말하자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남자애’. 준이치와 가스미는 서로를 그렇게 생각하며 6학년의 한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가려던 준이치는 여자애들 몇 명이 가스미의 책상에 뭔가를 집어넣는 광경을 목격하고, 가스미와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러다 준이치의 책가방에서 물건들이 쏟아지는데 미스터리 작가 ‘쓰키모리 가즈’의 신작을 본 가스미는 자기도 이 작가의 열혈 팬이라며 특별한 사이가 되어 간다. 하지만 두 아이의 일상이 핑크 빛인 것만은 아니었는데…. 감추고 싶은 비밀들이 많고 상대방의 눈빛 한 번에 곧바로 상처 받고 마는 불안정한 시기, 단 한 사람이라도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우리 둘』은 그런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연애 소설이다. 두 아이가 서로의 고민과 상처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과정을 통해, 어른이 되기까지의 쉽지 않은 성장 과정 속에서 어린이들이 의지할 것은 결국 ‘관계’라는 것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 딸의 책을 집어 들어 읽었다. “와, 준이치 괜찮은 애잖아? 이런 남자 친구를 찾으라고.” 나도 모르게 말했더니 딸이 눈을 하얗게 흘겼다. -일본 독자(닉네임‘마츠모토 상’)의 리뷰 불안정하고 상처받기 쉬운 시기, 나를 이해해 줄 ‘단 한 사람’을 찾는 어린이를 위한 연애 소설 전국 도서관 협의회?마이니치 신문사 주관 ★ 일본 청소년독서감상문 전국콩쿨 선정도서 ★ ▶ 책 소개 “이왕이면 그 애랑 좀 더 책을 읽고 싶었다. 둘이서 도서관 책상에 앉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오래오래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불안정하고 상처받기 쉬운 시기, 나를 이해해 줄 ‘단 한 사람’을 찾는 어린이를 위한 연애 소설 『우리 둘』이 찰리북에서 출간됐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6학년 가을, 한 반이지만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은 적 없는 준이치와 가스미가 우연한 계기로 토요일마다 도서관에서 함께 좋아하는 미스터리 작가의 책을 읽게 되면서 ‘특별한 사이’가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작가 후쿠다 다카히로는 실제 교사이자 제48회 고단샤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은 이래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왔다. 『우리 둘』에서는 두 아이가 서로의 고민과 상처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과정을 통해, 어른이 되기까지의 쉽지 않은 성장 과정 속에서 어린이들이 의지할 것은 결국 ‘관계’라는 것을 아름답게 그려 냈다. 이 책은 일본 전국 도서관 협의회와 마이니치 신문사가 주관한 청소년 독서감상문 전국콩쿨 도서로 선정됐다. 같은 작가의 팬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가까워진 ‘우리 둘’ ‘조용하고 소극적인 여자애’, ‘마음은 착하지만 얌전해서, 굳이 말하자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남자애’. 준이치와 가스미는 서로를 그렇게 생각하며 6학년의 한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종례가 끝나고 집에 가려던 준이치는 여자애들 몇 명이 가스미의 책상에 뭔가를 집어넣는 광경을 목격하고, 낌새가 이상해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온 가스미와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러다 준이치의 책가방에서 물건들이 쏟아지고, 미스터리 작가 ‘쓰키모리 가즈’의 신작을 본 가스미는 자기도 이 작가의 열혈 팬이라며, 대출 예약을 해 뒀는데 차례가 돌아오려면 한참 남았다고 말한다. 같은 작가의 팬이라는 것을 계기로 조금 가까워진 두 사람은 준이치의 아빠에게서 ‘작가가 필명을 사용하며, 이 필명이 작가의 작품에 숨어 있다’는 고급 정보를 입수하고, 복면 작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도서관에서 함께 작가의 책을 읽게 된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란히 앉아 그저 묵묵히 책을 읽는다. 이런 모습은 어쩌면 다른 사람의 눈에는 이상하게 비칠 수도 있다.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나는 도서관에서 이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았다. 비록 이야기를 나누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쓰키모리 가즈의 책을 둘이서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나는 책장을 넘기던 손을 멈추고 문득 옆을 보았다. 거기에 준이치가 있었고, 그 애는 책 속에 푹 빠져 있었다.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이 온몸으로 퍼져 나가자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런 감정은 난생처음 느끼는 것이어서 나 스스로도 기분이 이상했다. _71~72쪽, ‘8. 공책’ 중에서 무척이나 토요일이 기다려졌다. 가스미와 도서관에서 만나 쓰키모리 가즈의 책을 함께 읽는다. 따지고 보면 단지 그뿐이었지만 나에게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는 교실에서도 날마다 얼굴을 마주한다. 하지만 교실에서의 우리는 진정한 모습의 우리가 아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눈치채지 ...
  • 1. 교실 … 9 2. 도서관 … 18 3. 복면 작가 … 27 4. 옆얼굴 … 34 5. 대담 … 43 6. 오른손 … 52 7. 목록 … 62 8. 공책 … 71 9. 필통 … 78 10. 눈물 … 89 11. 음악실 … 97 12. 등장인물 … 110 13. 불안 … 120 14. 미아 … 129 15. 마지막 학기 … 138 16. 결심 … 148 17. 사인회 … 156 18. 쓰키모리 가즈 … 164 19. 약속 … 174 20. 우리 둘 … 182
  • 후쿠다 다카히로 [저]
  • 1963년에 태어났으며 일본 효고 교육대학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일본 나가사키 특별지원학교에 근무하고 있으며, 나가사키 현 니시소노기 군에 살고 있습니다.
    [열풍]으로 제48회 고단샤 아동문학신인상 가작에 입선했으며, [빨간 머리 여의사 앤], [앤 선생님, 응급환자예요!], [천재 여의사 앤이 가다], [여름의 일기], [여름 기자], [비밀], [우리들의 시간은 흐 른다], [넘어진 교실], [내가 보디가드!? 사건 파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등을 썼습니다.
  • 고향옥 [저]
  • 동덕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본일문학을 공부하고, 나고야 대학교 일본문화, 일본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이게 정말 사과일까?》《이게 정말 천국일까?》《착한 괴물 쿠마》《푸른 수학》《그림으로 보는 창가의 토토》 《불청객 아빠》《나는 입으로 걷는다》《우리들의 7일 전쟁》《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추억을 파는 편의점》《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마법의 조막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열까지 셀줄아는 아기염소》《응급처치》《사자가 하는 일.》 《우주의 고아》《그리고,개구리는 뛰었다》등이 있다.
  • 전체 9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기대되는 책입니다. nigh*** 2016/12/24 평점 추천 0
두 아이가 서로의 고민과 상처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과정을 통해, 어른이 되기까지의 쉽지 않은 성장 과정 속에서 어린이들이 의지할 것은 결국 관계라는 것을 아름답게 그려 내어 매우 기대됩니다. rustyd*** 2016/12/19 평점 추천 0
소나기가 생각나네요. pur*** 2016/12/02 평점 추천 0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kagamy*** 2016/12/24 평점 추천 0
<우리 둘 :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 마음도 변하는 걸까?>일본 청소년독서감상문 전국콩쿨 선정도서! 불안정하고 상처받기 쉬운 시기, 나를 이해해 줄 '단 한 사람'을 찾는 어린이를 위한 연애 소설! "이왕이면 그 애랑 좀 더 책을 읽고 싶었다. 둘이서 도서관 책상에 앉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오래오래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추천~기대~ ddaen*** 2016/11/19 평점 추천 0
가스미와 준이치가 조금씩 가까워지며 위로가되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읽는 동안 힐링이됩니다. youyou*** 2016/12/22 평점 추천 0
가슴을 두근거리며 읽을 수 있는 예쁜 동화같은 책인 것 같네요. cet*** 2016/11/18 평점 추천 0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만큼 불안한 청소년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가는 이야기~ 유익한 도움 될 것 같네요. kyour*** 2016/12/23 평점 추천 0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면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을 함께 함으로써 든든함도 갖게 될 것 같아요. 책을 통해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감정을 스스로 추스리는 계기가 되어주기를 기대하며....... jungso0*** 2016/11/26 평점 추천 0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의 존재, 그 존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lilyroom*** 2016/12/25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33명 평가
  • 0개
  •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