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행복한 책꽂이(키다리)1 ㅣ 박현숙, 지우 ㅣ 키다리
  • 정가
11,000원
  • 판매가
9,900원 (10% ↓, 1,100원 ↓)
  • 발행일
2015년 12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2page/180*225*0/378g
  • ISBN
9791157850563/1157850561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행복한 책꽂이(키다리)(총22건)
엄마 아빠 구출 소동     11,700원 (10%↓)
안녕, 나의 하비     10,800원 (10%↓)
도토리 쌤을 울려라!     11,700원 (10%↓)
비밀을 들어 주는 대나무 숲     10,800원 (10%↓)
내 인생의 코끼리 : 서커스 소년과 코끼리의 우정 이야기     9,900원 (10%↓)
  • 상세정보
  • 흥미로운 역발상을 통해 평화와 희망의 중요성을 말하는 이야기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요즘 오비상네 학교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하철역 앞에서 하나둘 아이들이 사라진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주먹대장 황도식에 이어 이종민까지 학교를 나오지 않자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불안한 마음이 점점 커진다. 비상이네 반 담임선생님은 지하철역 근처에도 얼씬하지 말라고 하는데, 오늘도 주먹 센 용대가 비상이에게 딴지를 건다. 역 앞에 있는 휴대전화 가게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수리 맡겼다며 학교 끝나고 같이 들르자는 거다. 차마 거절을 할 수 없어 비상이는 용대와 함께 지하철역에 가는데…
  • 간단한 책 소개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만도’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는다. 욕도 제대로 못하는 만도의 아이들에게 온갖 나쁜 짓을 가르쳐서 ‘대도’ 나라에 빼앗긴 물건을 찾아와야 한다는 것. ‘만도’와 ‘대도’ 두 나라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이들은 자신의 미션을 무사히 수행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은 기발한 발상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가는 참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다. 재기발랄한 서사와 통쾌한 반전이 독자를 힘 있게 이끈다.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열한 번째 책. 출판사 서평 만약 폭력을 권하는 사회가 존재한다면? 흥미로운 역발상을 통해 평화와 희망의 중요성을 말하는 이야기 『국경을 넘는 아이들』,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열등감 극복 캠프』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보듬어 주는 작가 박현숙의 작품이다. 우연히 이끌려 간 낯선 나라 ‘만도’에서 나쁜 짓을 가르쳐 달라는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으면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한 필치로 담고 있다. 작가는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면서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상상을 해 보았다. 나쁜 짓을 가르치는 세상이 존재한다면? 못된 행동을 통해 오히려 역으로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면? 이러한 생각이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의 구상으로 이어졌다. 작품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거칠고도 솔직한 말을 쉴 새 없이 쏟아 낸다. 툭하면 서로를 때리고, 괴롭히고, 싸움을 걸기도 한다. 만도 나라에서는 실컷 욕하고, 싸워도 상관없으니 이보다 신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바로 이 지점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이 처한 현실의 이면을 펼쳐 보인다.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 속에서 지쳐가고, 친구이기 전에 ‘라이벌’로 서로를 인식해야 하는 아이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서로를 향한 배려나 이해보다 증오와 무시, 폭력을 키워 나갈 수밖에 없다. 이렇듯 사회 전반에 폭력과 증오가 난무하는 시대에서, 작가는 현실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곳곳이 맞서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가치를 깨닫게 한다. 폭력을 모른 척하기보다는 오히려 ‘폭력을 권하는 세상’이 존재한다는 역발상을 통해 희망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끌어 낸 것이다. 거꾸로 상상한 작가의 아이디어는 날것의 현실을 비추어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궁극적으로 지향할 삶의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누구나 자신에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곰곰 떠올리게 될 것이다. 말썽꾸러기들에게 주어진 지상 최대의 임무, “이 세상이 존재하는 모든 욕과 싸움을 가르쳐다오!” 요즘 오비상네 학교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하철역 앞에서 하나둘 아이들이 사라진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주먹대장 황도식에 이어 이종민까지 학교를 나오지 않자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불안한 마음이 점점 커진다. 비상이네 반 담임선생님은 지하철역 근처에도 얼씬하지 말라고 하는데, 오늘도 주먹 센 용대가 비상이에게 딴지를 건다. 역 앞에 있는 휴대전화 가게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수리 맡겼다며 학교 끝나고 같이 들르자는 거다. 차마 거절을 할 수 없어 비상이는 용대와 함께 지하철역에 간다. 마침 3번 출구 앞 호떡 가게에서 고소한 냄새가 풍겨 온다. 용대는 호떡 하나 먹고 가자며 가게로 향하는데, 주인아줌마가 번호표를 뽑으라고 한다. 용대가 뽑은 번호는 3번. 호떡 아줌마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갑자기 용대를 끌고 간다. 팔목에 연결해 묶은 끈 때문에 비상...
  • 1. 사라지는 아이들 2. 세 번 접은 호떡 3. 귀중한 것 4. 욕 공부 5. 우리는 새 발의 피 6. 숨바꼭질은 끝났어 7. 또 다른 왕따 8. 바깥세상을 다녀오다 9. 600점 만점에 몇 점? 10. 선택은 끝났다 11. 대도로 떠나다 12. 가장 귀중한 것
  • 박현숙 [저]
  • 아이들 웃음을 좋아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좋아하는 동화작가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것 같다고 한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끝까지 초대할 거야』 『위대한 학교』 『아디닭스 치킨집』과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기차역』을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완벽한 세계로 입장하시겠습니까?』 『궁금한 아파트』 『가짜 칭찬』 『뻔뻔한 가족』 『뻔뻔한 바이러스』 『구미호 식당』 『구미호 식당2 저세상 오디션』 『잘 혼나는 기술』 『마트로 가는 아이들』『국경을 넘는 아이들』 『도와 달라고 소리쳐!』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학원』 『나는 신라의 화랑이었어』 『어느 날 목욕탕에서』 『너랑 짝꿍하기 싫어!』 『몸짱이 뭐라고』 『할머니가 사라졌다』 등 100여 권이 있다.
  • 지우 [저]
  • 대학에서 판화를 공부하고 미술교육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진솔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그림 표현을 연구하며 작업할 때가 가장 즐겁다. 그린 책으로는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떡볶이가 튀김을 만난 날》 《고양이는 알고 있어》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 《우리집이 위험해》 《단톡방 귀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유치원엔 네가 가!》 《나는 한때》 《때》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평화로운 세상의 소중함을 알려줄수 있는 책이다. bestm*** 2015/12/18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