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당무(비룡소클래식 3) 
비룡소 클래식1 ㅣ 쥘 르나르(Jules Renard), 심지원, 펠릭스 발로통 ㅣ 비룡소 ㅣ Poil de carotte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 1,000원 ↓)
  • 발행일
2003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
268page/155*213*0
  • ISBN
9788949140759/8949140756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9(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비룡소 클래식(총51건)
허클베리 핀의 모험     17,100원 (10%↓)
오 헨리 단편선     11,700원 (10%↓)
호두까기 인형     10,800원 (10%↓)
피노키오의 모험     11,700원 (10%↓)
동물 농장     9,900원 (10%↓)
  • 상세정보
  • 천덕꾸러기 소년의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밝은 웃음으로 그려 낸 이야기. 프랑스의 대표 작가 쥘 르나르의 자전적 성장 소설이다. 그 누구도, 심지어 가족조차도 홍당무의 진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카락과 주근깨투성이 얼굴 때문에 홍당무라고 부를 뿐,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홍당무가 겪는 갈등과 고민이 간결하고 유머 넘치게 그려진다.
  • 새롭게 읽는 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 천덕꾸러기 소년의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밝은 웃음으로 그려 낸 이야기 프랑스의 대표 작가 쥘 르나르의 자전적 성장 소설 그 누구도, 심지어 가족조차도 홍당무의 진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카락과 주근깨투성이 얼굴 때문에 홍당무라고 부를 뿐이죠. 엄마는 홍당무에게 결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럽고, 엉큼하고, 동물들한테 잔인하고……. 그래서 집 안의 허드렛일과 나쁜 일에 대한 오해는 모두 홍당무의 몫입니다. 그렇다고 홍당무의 삶이 어둡고 힘들기만 한 건 아닙니다. 무뚝뚝하지만 홍당무를 사랑해 주시는 아빠와 나이 든 대부가 있고, 어른이 되면 결혼하기로 약속한 마틸드도 있으니까요. 천덕꾸러기 소년의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밝은 웃음으로 그려 낸 이야기 프랑스의 대표 작가 쥘 르나르의 자전적 성장 소설 프랑스의 대표 작가로 추앙받는 쥘 르나르의 자전적 성장 소설 『홍당무』가 출간되었다. 가족에게서 사랑받지 못하는 천덕꾸러기 소년, 홍당무의 이야기는 작가인 쥘 르나르의 반영이다. 실제 쥘 르나르의 가족 구성은 홍당무의 가족 구성(아버지, 어머니, 누나, 형 그리고 작가)과 똑같다. 어린 시절, 무뚝뚝한 아버지와 신경질적인 어머니, 자신을 괴롭히는 형과 누나 사이에서 힘들었던 경험과 혼자 사색에 잠겨 평온을 느꼈던 심정을 『홍당무』란 작품에 가감 없이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홍당무의 어머니는 특별한 이유 없이 홍당무를 미워하고 괴롭힌다. 모두가 꺼려하는 일을 시키고, 자신의 잘못을 덮어씌우기도 하고, 교육을 시킨다는 명목 하에 선물을 빼앗기도 한다. 이런 분위기에서 자란 홍당무는 눈치가 빤하다. 밥을 먹을 때나 인사를 할 때도 엄마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은 안쓰러움을 느끼게도 한다. 이렇듯 어린 소년은 자신이 감당하기에 삶이 너무도 힘들 때면 자살과 가출을 꿈꾸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힘들게 하는 원인을 제공한 가정에서 또한 그 해결책을 찾았다. 표현을 잘 안 하지만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아버지와의 편지와 대화를 통해 자신의 괴로운 심정과 상태를 알리고 해결점을 찾으려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홍당무는 가족의 소중함과 자신의 정체성을 깨우치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게 된다. 홍당무는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따뜻한 사랑을 받길 바라고, 자아에 대한 고민으로 밤을 새우기도 하고, 아이다운 순진함도 가진 우리 시대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소년의 이야기이다. 『홍당무』는 엄마에게 구박받는다는 소재도 특이하지만 무엇보다도 글이 쓰인 형식 자체가 상당히 파격적이다. 편지글, 희곡, 각종 대화문 들이 섞인 실험적인 구성은 출간된 지 100년도 넘었지만 지금도 새로움을 준다. 짤막짤막한 에피소드들이 마치 사진첩에 꽂힌 스냅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비룡소 판『홍당무』는 이런 작품의 구성적 특징을 시각적 편집으로 십분 살렸다. 특히 각 에피소드 제목 앞에 하나씩 담겨 글을 이끄는 스위스 출신 화가 펠릭스 발로통의 판화 그림은 지금까지 그려진『홍당무』의 삽화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독특하고 개성적이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글쓴이 쥘 르나르 1864년 프랑스 중부 마이엔의 샬롱 뒤 멘에서 태어났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 우울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 무렵의 추억은 『홍당무』(1894)의 중요한 소재가 되었다. 파리에서 상징파 시인들과 사귀며 시집 『장미 Les Roses』(1886)를 발...
  • 닭장 I 자고새 I 개 I 악몽 I 좀 뭐한 얘기지만 I 요강 I 토끼 I 곡괭이 I 엽총 I 두더지 I 목장 풀 I 잔 I 빵 조각 I 나팔 I 머리카락 I 수영 I 오노린 I 냄비 I 시치미 I 아가트 I 일과 I 장님 I 설날 I 오는 길 가는 길 I 펜대 I 붉은 뺨 I 이 I 브루투스처럼 I 홍당무가 르픽 씨에게 보낸 편지와 르픽 씨가 홍당무에게 보낸 답장 중에서 I 헛간 I 고양이 I 양 I 대부 I 샘 I 자두 I 마틸드 I 금고 I 올챙이 I 극적인 반전 I 사냥 I 파리 I 처음 잡은 도요새 I 낚시 바늘 I 은화 I 자신의 의견 I 나뭇잎 폭풍 I 반항 I 마지막 말 I 홍당무의 앨범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 쥘 르나르(Jules Renard) [저]
  • 1864년 2월 22일 중부 프랑스 지방 라바울에서 토건청부업자 프랑수아 르나르를 아버지로, 로자 안을 어머니로 하여 차남으로 태어났다. 1887년에 첫 작품 [쥐며느리(Les Cloportes)]를 발표하고 그해 6월 [장미꽃], [혈조(血潮)]를 자비로 출판했다. 1894년 30세에 문인협회에 가입하고 대표작 [홍당무]를 출판했다. 1904년 고향인 시트리에 정착해 촌장에 피선되었다. 농사와 창작을 병행하던 중 1910년 46세에 파리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사후에 출간된 [일기](1928)가 뛰어난 일기문학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 심지원 [저]
  •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학교에서 나온 우리는>, <아르센 뤼팽 전집 1, 6, 7> 등이 있다.
  • 펠릭스 발로통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빼송 깔끔 godoong*** 2009/04/07 평점 추천 0
홍당무 (양장) ssk1*** 2010/04/20 평점 추천 0
...... twooj*** 2011/01/05 평점 추천 0
................... wan*** 2009/01/07 평점 추천 0
^^ dand*** 2008/04/29 평점 추천 0
^^ sangm*** 2011/01/29 평점 추천 0
aa ju2*** 2009/08/14 평점 추천 0
good junga*** 2009/08/19 평점 추천 0
good blakl*** 2009/03/21 평점 추천 0
good sb*** 2011/01/2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