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랑켄슈타인 
비룡소 클래식1 ㅣ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 황소연, 배리 모저(Barry Mosery) ㅣ 비룡소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4년 04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8page/158*213*30/596g
  • ISBN
9788949141114/894914111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9(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비룡소 클래식(총51건)
허클베리 핀의 모험     17,100원 (10%↓)
오 헨리 단편선     11,700원 (10%↓)
호두까기 인형     10,800원 (10%↓)
피노키오의 모험     11,700원 (10%↓)
동물 농장     9,900원 (10%↓)
  • 상세정보
  •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의 글과 21세기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배리 모저의 삽화로 즐기는 공포 소설의 고전이다. 이 책은 작가가 초판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손본 1831년판을 중심으로 번역했다. 또한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을 비롯해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배리 모저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삽화 52컷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연구 끝에 드디어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이제 곧 새로운 종에게 창조자이자 아버지라는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환희에 찬 나는 묘지와 도살장에서 뼈와 살을 긁어모았다. 빗줄기가 창문을 때리는 어느 11월 밤, 드디어 그것에 생명의 불꽃을 불어넣었다. 희미한 촛불 빛 아래에서 그것이 눈을 번쩍 떴다. 아아, 그렇게 끔찍한 피의 악몽이 시작되고 말았는데….
  • 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의 글과 21세기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배리 모저의 삽화로 즐기는 공포 소설의 고전!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명저 ★★★★★「옵서버」 선정 세계 100대 명저 『드라큘라』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저명한 문학가를 부모로 둔 작가 메리 셸리는 열아홉 살이란 어린 나이에 『프랑켄슈타인』을 발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프랑켄슈타인』은 충격적인 소재와 높은 완성도로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하게 재현되고 있다. 「뉴스위크」와 「옵서버」는 각각 세계 100대 명저로 꼽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프랑켄슈타인』은 작가가 초판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손본 1831년판을 중심으로 번역했다. 또한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을 비롯해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배리 모저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삽화 52컷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 “우리 각자 무서운 이야기를 한 편씩 써 봅시다.” 편부 슬하에서의 성장, 계모와의 갈등, 유부남과의 사랑, 잇따른 자식들의 사망, 쉰세 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다 간 작가 메리 셸리. 그녀의 인생에서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하던 시절만큼 행복했을 때는 없을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은 작가의 인생만큼이나 극적으로 탄생했다. 귀족 가문 출신의 시인으로 유부남이었던 퍼시 셸리와 사랑에 빠진 작가는 도피 행각을 벌이던 중 스위스 제네바 호숫가에서 영국의 저명한 시인 바이런과 그 주치의와 함께 여름을 나게 된다. 이 세 사람이 궂은 날씨에 집에만 갇혀 지내며 유령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가 우리도 괴담을 한 편씩 써 보자고 이야기가 된 것이다. 작가는 몇 날 며칠 동안 소재를 찾아 끙끙거렸다. 그러다가 ‘신을 모독하는 기술로 자신이 조립한 것 옆에 무릎을 꿇고 있는 어느 창백한’ 사람에 대한 꿈을 꿨고, 자신이 경험한 공포만큼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렇게 명작 『프랑켄슈타인』은 탄생했다. 『프랑켄슈타인』 하면 흔히 납작한 머리와 나사가 비죽 튀어나와 있는 관자놀이, 무거운 눈꺼풀을 떠올린다.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름이 아닌, 그 괴물을 만들어 낸 과학자의 성(姓)이다. 생명이 탄생하는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가다가 급기야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결과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 천재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의 비극은 이 작품의 부제인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와도 맥을 같이한다. 프로메테우스는 그리스 신화 속 티탄 족의 영웅으로,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준 죄로 코카서스의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벌을 받았다. 프로메테우스처럼 신의 영역에 도전한 주인공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지나친 과학적 탐구욕과 자만심을 경계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과학 기술로 자멸할 것임을 예연하고 있으며, 그 경고는 소설이 지어진 지 200년 가까이 되는 오늘날까지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 줄거리 연구 끝에 드디어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이제 곧 새로운 종(種)에게 창조자이자 아버지라는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환희에 찬 나는 묘지와 도살장에서 뼈와 살을 긁어모았다. 빗줄기가 창문을 때리는 어느 11월 밤, 드디어 그것에 생명의 불꽃을 불...
  • 1818년판 서문 1831년판 서문 프랑켄슈타인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 “월턴 대장, 당신도 익히 짐작했겠지만, 나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크나큰 불행을 겪었소. 한때 나는 그 몹쓸 일에 대한 기억을 안고 죽으려는 결심까지 했지만, 당신 덕분에 마음을 고쳐먹었지. 한때 내가 그랬듯이 당신도 지식과 지혜를 추구하니 말인데, 소망에 도취돼 그것이 독사처럼 당신을 무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오. 내 불행한 이야기가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내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지금의 나를 이 꼴로 만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당신을 보고 있자니 당신이 내 이야기를 듣고 적절한 교훈을 얻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소. 내 이야기는 당신이 과업을 달성하도록 길잡이가 돼 줄 테고 실패한다면 위안이 돼 줄 거요. 마음 단단히 잡수시오, 대단히 진기한 이야기이니까 말이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평범했다면 아마도 나는 당신이 믿지 않으면 어쩌나, 비웃지는 않을까 걱정했을 거요. 하지만 여기는 많은 것이 가능하게 느껴지는 거칠고 신비로운 곳 아니겠소. 변화무쌍한 자연의 힘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들으면 웃음을 터뜨릴 만큼 말이오. 내 이야기 속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증거는 내 이야기 자체에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소.” _51~52쪽 꿈에서 엘리자베트를 본 것 같다. 엘리자베트가 활짝 핀 꽃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잉골슈타트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나는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엘리자베트를 껴안고 첫 키스를 했다. 그러자 엘리자베트의 입술이 잿빛으로 변하며 죽음의 빛을 띠었다. 어느새 그 모습이 바뀌는 듯하더니 돌아가신 어머니의 시신이 내 품에 안겨 있었다. 시신을 감싼 플란넬 수의 주름 사이로 기어 다니는 벌레들이 보였다.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 눈을 떴다. 식은땀에 이마는 축축했고, 이는 딱딱 부딪고, 사지가 덜덜 떨렸다. 그때였다. 희미한 노란색 달빛이 덧창 틈을 비집고 들어온 순간, 그 흉물이, 내가 창조한 끔찍한 괴물이 보였다. 놈이 침대 커튼을 들어 올렸다. 그 눈은, 그것을 눈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게 꽂혀 있었다. _100쪽 나는 꼼짝하지 않았다. 천둥은 그쳤지만 비는 여전했고 주변은 칠흑 같은 어둠에 싸여 있었다. 그동안 그토록 잊으려 애썼던 그 사건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창조의 모든 과정, 내 손으로 만든 피조물이 침대 곁에 나타났다가 종적을 감춘 일까지. 놈이 생명을 얻은 그 밤으로부터 거의 이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번이 놈이 저지른 첫 번째 범죄일까? 맙소사! 나는 학살과 고통을 기쁨으로 삼는 사악한 놈을 세상에 풀어놓은 것이다. 놈이 내 동생을 죽이지 않았나. 그날 밤, 밖에서 흠뻑 젖은 채로 추위에 떠는 동안 내가 겪은 고통을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험한 날씨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사악하고 참혹한 장면들이 머릿속을 휘저었다. 내가 세상에 던져 놓은 그 괴물은 이번처럼 참극을 불러일으킬 의지와 힘을 갖고 있었다. 괴물은 무덤에서 빠져나와 내게 소중한 모든 것을 파괴하려 드는 내 안의 흡혈귀, 나 자신의 정신이었다. _133쪽
  •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 [저]
  • 1797년 영국 런던에서 아버지 윌리엄 고드윈과 어머니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무정부주의 정치 사상가이자 언론인 그리고 작가였으며, 어머니는 최초의 페미니즘 이론서를 쓴 페미니즘의 선구자였다. 안타깝게도 어머니는 출산 직후 며칠 만에 산욕열로 사망했고, 아버지는 몇 년 후 재혼했으나 부녀의 돈독한 관계를 질시한 계모는 주로 친자식을 거두고 메리는 버려두다시피 했다. 하지만 가정교사에게 글을 배워 아버지의 서재에서 많은 책을 독파했고, 당대의 사상가들이 아버지와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귀동냥으로 들으며 독학으로 지식을 쌓아나갔다.
    15세에 아버지의 제자이자 낭만파 시인 퍼시 비시 셸리를 처음 만나, 2년 후인 17세에 프랑스로 사랑의 도피를 한다. 이후 25세에 퍼시 셸리가 익사할 때까지 8년 동안 숱한 시련과 가난으로 점철된 시간을 보낸다. 이 10년 동안 겪은 아픔, 고난 등의 인생 경험이 평생의 저작 활동을 위한 자양분이 된다. 19세인 1816년에 시인 바이런 경, 의사 존 폴리도리(소설 『뱀파이어』 저자, 1819년), 남편 셸리와 모인 자리에서 “유령 이야기”를 하나씩 써보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해 7월에 소설을 쓰기 시작해 1817년에 탈고한 뒤, 21세인 1818년 1월에 정식 출간했다. 친구들과 스위스 및 샤모니 빙하로 여행한 경험을 소설에 배경과 글감으로 활용했다.
    남편 퍼시 비시 셸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25세에 혼자가 되었으나 여생을 아들 플로렌스와 아버지를 돌보며 독신으로 살았다. 1848년 발병한 뇌종양이 악화되어 1851년 2월 1일 54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면서 부모님과 함께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긴다.
    당시 산업혁명의 여파로 에너지 활용에 관한 과학 연구가 많았는데, 메리 셸리는 ‘갈바니즘’(galvanism)이라는 생체전기 실험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당대의 첨단과학 이론을 적극 활용하여 새 기술이 가져올 가능성과 이에 따르는 윤리와 책임이라는 담론을 독창적인 이야기에 엮었다.
  • 황소연 [저]
  •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 래빗 전집』,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서머싯 몸의 『인생의 베일』, 『케이크와 맥주』,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헤밍웨이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휴버트 셀비 주니어의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등이 있다.
  • 배리 모저(Barry Mosery) [저]
  • 1940년 테네시 주에서 태어났다. 테네시 주립 대학을 졸업,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20세기의 가장 세계적인 미술가 가운데 한 사람인 레너드 배스킨과 잭 코글린에게 사사받았다. 1982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아메리칸 북 어워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200권 이상의 삽화를 작업했다.
    배리 모저의 작품들은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에 전시됐으며, 그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페니로열 캑스턴 판 [성경] 삽화로 쓰인 판화 작품은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단독 전시됐다. 배리 모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중 한 명이자 책 삽화가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