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피노키오의 모험 
비룡소 클래식1 ㅣ 카를로 콜로디(Carlo Lorenzini), 이승수, 아틸리오 무시노 ㅣ 비룡소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0년 09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59*214*27/499g
  • ISBN
9788949141367/894914136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9(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비룡소 클래식(총51건)
허클베리 핀의 모험     17,100원 (10%↓)
오 헨리 단편선     11,700원 (10%↓)
호두까기 인형     10,800원 (10%↓)
피노키오의 모험     11,700원 (10%↓)
동물 농장     9,900원 (10%↓)
  • 상세정보
  •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고전 동화 19세기 이탈리아 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대표작 날카로운 풍자로 가득한 익살맞은 모험 세계로의 초대 내 생애 꼭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비룡소 클래식」 쉰 번째 작품으로 19세기 이탈리아 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대표작 『피노키오의 모험』이 출간되었다. 말썽꾸러기 꼭두각시 인형이 혹독한 시련과 모험을 겪고 진짜 소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모험 동화의 고전이다.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독특하고 재미난 상상력은 오늘날까지 널리 회자되며 그 영향력을 굳건히 빛내고 있다. 월트 디즈니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로 각색되고 200여 개 언어로 번역된 이 작품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유머, 날카로운 풍자와 교훈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명작 동화다. 비룡소 클래식 『피노키오의 모험』은 이탈리아어 원전의 완역본으로, 이탈리아 통일 이후 혼란스러운 당대 사회 모습을 날카롭고도 익살맞게 풍자한 원작의 깊이를 그대로 살려 냈다. 1878년 피노키오에 최초로 색을 입힌 컬러판 삽화를 그려 ‘피노키오의 삼촌’이라고도 불리는 아틸리오 무시노의 그림을 함께 수록했다.
  • ■ 오직 원작으로만 느낄 수 있는 피노키오의 다채로운 매력 기상천외한 전개, 기발한 상상력, 당대 사회를 향한 거침없는 풍자 『피노키오의 모험』은 1881년 이탈리아 최초의 어린이 잡지에 「피노키오의 모험, 꼭두각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2년에 걸쳐 연재한 36개 에피소드를 1883년 책으로 엮은 것으로, 각각의 이야기는 피노키오가 벌이는 짓궂은 모험과 시련을 담은 우화의 성격을 띠며 피노키오를 비롯해 동물, 요정, 사람, 꼭두각시 등 총 오십 남짓의 인물이 등장한다. 한 편 한 편의 에피소드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발하고 기막힌 전개로 이어지며 콜로디의 뛰어난 상상력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아마도 ‘피노키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거짓말을 하면 코가 쑥 길어지는 장면일 것이다. 어른 말씀을 잘 들어야 하고, 절대로 거짓말하면 안 된다는 따끔한 교훈과 함께 말이다. 하지만 『피노키오의 모험』은 교훈을 넘어, 당대 사회를 향한 풍자와 심오한 상징으로 가득한 작품이다. 피노키오가 금화를 도둑맞았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히는 엉뚱한 처사를 겪는가 하면 황제는 전쟁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도둑들만 풀어 준다. 이는 도둑들이 판치는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가 아닐 수 없다. 또 말썽을 일으킬 때마다 가혹한 시련을 숱하게 겪으며 더디게 철들어 가는 피노키오의 모습은 녹록지 않은 세상살이에 대한 경고와 함께 짙은 연민을 느끼게 한다. 여러 소국으로 흩어져 있던 이탈리아가 하나의 국가로 통일된 이후 혼란하고 낙관적인 희망으로 넘쳤던 시대에 콜로디가 던지고자 했던 메시지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배우고 일하는 미덕이다. 이탈리아 통일전쟁에 자원하여 참전하고, 시사 저널리스로 활동하는 등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콜로디는 『피노키오의 모험』을 통해 통일 이후 국가 의식이 부족한 이탈리아인들에게 바람직한 도덕 원칙을 제시해 보였다. 월트 디즈니가 ‘자신이 만든 가장 멋진 작품'이라고 평한 애니메이션 영화 「피노키오」 덕에 ‘피노키오’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거듭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가 되었지만, 풍부한 상징과 통렬한 풍자는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어 왔다. 오직 원작 완역으로만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이상의 재미와 깊이를 경험할 수 있다. ■ 실수와 후회를 반복하며 자라나는 거짓말쟁이, 장난꾸러기, 말썽쟁이의 대명사 ‘피노키오’ 교훈적인 주제가 짙고 뚜렷한데도 『피노키오의 모험』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이유는 작품 전체에 흐르는 즐거운 분위기, 유쾌한 상상력과 이야기의 재미, 어린이들의 속성과 속마음을 그대로 대변하는 ‘피노키오’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있다. 사람, 동물, 요정, 꼭두각시가 서로 대화하고 다투고 함께 어우러져 사는 마법 같은 세상,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장난감 나라, 상상만 해도 오싹해지는 커다란 상어 배 속 등 거침없으면서도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는 판타지적 상상력이 가득하다. 놀고먹고 자고 빈둥대는 일이 가장 즐겁다고 말하는 천진난만한 피노키오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공감할 법한 본능적인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종횡무진으로 자유를 누리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등굣길에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이끌려 딴 길로 세거나 일확천금을 바라는 욕망에 사로잡히는 등 피노키오는 유혹에 쉽게 넘어가고 후회하기를 반복한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기 싫어하고, 입에 쓴 약보다 달콤한 사탕을 먼저 먹고 싶어 한다. 수업을 빼먹고 상어를 구경하러 가거나, 일 년 내내 방학이라는 장난감 나라로...
  • 1. 버찌 할아버지가 이상한 나무토막을 발견해요 … 7 2. 버찌 할아버지는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나무토막을 선물해요 … 12 3. 제페토 할아버지는 꼭두각시 인형에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붙여요 … 18 4. 피노키오는 말하는 귀뚜라미를 만나요 … 26 5. 달걀 요리 … 31 6. 아침에 눈을 떠 보니 피노키오의 두 발이 모두 타 버렸지 뭐예요 … 36 7. 제페토 할아버지가 굶주린 피노키오에게 자신의 아침거리를 줘요 … 40 8. 제페토 할아버지는 외투를 팔아 피노키오에게 글공부 책을 사 줘요 … 46 9. 피노키오는 글공부 책을 팔아 버리고 꼭두각시 인형극을 보러 가요 … 52 10. 꼭두각시들이 피노키오를 반갑게 맞아요 … 58 11. 불꽃을 먹는 사나이가 재채기를 하더니 피노키오를 용서해 줘요 … 64 12. 불꽃을 먹는 사나이가 피노키오에게 금화 다섯 닢을 줘요 … 72 13. 붉은 가재 여관 … 80 14. 피노키오가 강도들과 맞닥뜨려요 … 88 15. 강도들이 커다란 떡갈나무 가지에 피노키오를 매달아요 … 95 16. 파란 머리 소녀 … 101 17. 피노키오는 사탕을 받아먹고는 거짓말을 해요 … 108 18. 기적의 밭 … 118 19. 피노키오는 금화를 잃어버려요 … 127 20. 피...
  • 입 다음에 턱, 목, 어깨, 배, 양팔, 양손을 차례로 만들었어요. 손을 만들자마자 제페토 할아버지는 가발이 머리에서 벗겨지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위를 올려다봤어요. 그런데 뭘 봤는지 알아요? 할아버지의 노란 가발이 꼭두각시 인형 손에 들려 있는 게 아니겠어요. “피노키오! 빨리 내 가발을 돌려주지 못해!” 피노키오는 가발을 돌려주기는커녕 자기 머리에 썼어요. 가발에 얼굴이 반쯤 파묻혔지요. -p.21 “이 세상 모든 기술 가운데 내 적성에 맞는 건 딱 하나뿐이거든. 먹고 마시고 자고 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기저기 즐겁게 떠돌아다니며 사는 거.” -p.28 “사랑하는 피노키오야, 살다 보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단다. 별의별 일이 다 있지!” -p.45 성격이 쾌활한 피노키오도 이번만은 슬퍼졌어요. 정말 가난하면 모두들 슬픔이 뭔지 느낄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까지도요. -p.49 “오늘은 일단 피리 소리를 들으러 가고, 내일은 학교에 가야지. 학교는 언제든지 갈 수 있잖아.” -p.53 “피노키오, 하루아침에 너를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 말을 믿지 마. 보통은 미친 사람들이거나 사기꾼들이야! 내 말을 들어. 어서 집으로 돌아가.” -p.86 “사실, 우리 아이들은 참 불쌍하고 딱해! 모두들 우리를 나무라고, 훈계하고, 충고를 늘어놓지. 가만히 듣고만 있으면 모두들 나서서 아빠나 선생님 노릇을 하려 든다니까. 모두가 그래. 심지어 귀뚜라미까지 말이야. 난 내 길을 갈 테야. 귀뚜라미의 귀뚤귀뚤 잔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지는 않으니까.” -p.88 “제 생각에 꼭두각시는 죽었습니다. 하지만 죽은 게 아니라면, 그건 아마 아직 살아 있다는 분명한 징후겠지요!” 올빼미가 말했어요. “안타깝게도 저는 친구이며 동료인 고명하신 까마귀 선생과 의견이 다릅니다. 제 생각엔 꼭두각시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살아 있는 게 아니라면, 그건 아마 정말로 죽었다는 증거일 겁니다!” -p.105 “얘야, 거짓말은 금방 들통이 난단다. 거짓말에는 두 종류가 있기 때문이야. 다리가 짧아지는 거짓말과 코가 길어지는 거짓말. 네 거짓말은 바로 코가 길어지는 거짓말이지.” -p.117 “그래, 불쌍한 피노키오, 너를 두고 하는 말이야. 콩이나 호박을 심듯 밭에 돈을 심어서 열매를 거둘 수 있다고 믿는 멍청한 녀석 말이야. 나도 예전에 그 말을 믿었어. 그래서 지금 그 벌을 받고 있지. 늦었지만 이제야 깨달았어. 적은 돈이라도 모으려면 정직하게 제 손으로 일을 하거나 머리를 잘 써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걸 말이야.” -p.129 “알겠어. 이 마을은 나한테 맞지 않아! 난 일하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p.167 그날은 아주 멋지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게 분명했어요. 하지만……. 불행히도 지금까지 피노키오가 살아온 삶에는 번번이 모든 것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마는 ‘하지만'이 있었답니다. -p.216 “두고 보면 아실 거예요! 어쨌든 우리가 죽을 운명이라고 하늘에 적혀 있다면, 적어도 서로 꼭 끌어안고 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위안이 되잖아요.” -p.281
  • 카를로 콜로디(Carlo Lorenzini) [저]
  •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치(Carlo Lorenzini). 1826년 피렌체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후 신학교에 다녔다. 1849년 동생 파올로와 함께 지원병으로 입대하여 쿠스토자 전투에 참가했다. 전선에서 그는 피아티 도서관 광장에게 많은 편지를 보냈는데, 이 때 저널리스트로의 자질을 보였다. 연극 신문사를 소유하면서 여러 정기 간행문을 공동제작했고, 희곡을 썼으며 두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1857년 두 번째 독립전쟁에 참가했고, 피렌체에서 새로 생긴 일간지에 처음으로 콜로디라는 가명을 사용했다. 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페로와 오누아 부인의 우화를 번역하면서 어린이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1881년에 발표된 <눈과 코>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로마의 어린이 신문 편집장이 부탁한 소설로 쓴 <피노키오>를 1883년까지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쟌네티노의 이탈리아 여행>, <유쾌한 이야기>, <붉은 털 아기 원숭이 피피> 등이 있다. 1890년 사망했다.
  • 이승수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눈은 진실을 알고 있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올리버 트위스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아틸리오 무시노 [저]
  • 무시노는 대단한 독창성을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국제전시회에서 명예훈장과 금메달을 받았고, 코리에레 데이 피콜리와 일하면서 [빌볼불]처럼 매우 유명한 등장인물을 만들어 내기도 했지요. 그는 지금까지도 아동물을 그리는 거장 중 한 사람으로 꼽히며 지속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