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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한국사 이야기 : 독서 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
독서 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1 ㅣ 황인희, 신지혜 ㅣ 유아이북스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21년 10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72*235*15/455g
  • ISBN
9791163220633/116322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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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독서 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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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12,420원 (10%↓)
  • 상세정보
  • 우리 역사를 가장 흥미진진하게 읽는 법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 어디든 학생이라면 필수적으로 배워야 하는 과목이 있습니다. 바로 그 나라가 걸어온 길을 정리해 둔 ‘역사’입니다. 우리나라는 약 500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조선부터 시작해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현대까지… 긴 시간을 거쳐 온 만큼 사건과 기록 또한 방대한 양을 자랑하지요. 이러한 특성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역사를 ‘지루한 것’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한국사 이야기》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101가지 이야기를 뽑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담아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 또한 쉽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과 상식을 길러 갈 수 있습니다.
  • 한국사 공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몰랐던 역사 상식이 쑥쑥 자라는 시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잊는다면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문화까지 위험해집니다. 역사 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피부와 맞닿은 일상 속에서도 한국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는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입시뿐 아니라 취업 시장에서도 한국사를 중요시하는 곳들이 늘어나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응시율도 높아지고 있지요. 이처럼 한국사는 국민으로서도, 개인으로서도 놓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역사를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한국사 이야기》는 중요하면서도 흥미를 끄는 101가지 역사 이야기를 모아 둔 책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의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 내고 있답니다. 그중에는 치아 개수로 대결하여 왕이 된 사연, 신라에 살았던 아랍 상인, 600년 동안 무덤에 풀이 자라지 않은 이유 등 살짝 엿보기만 해도 호기심이 솟아나는 주제들이 가득하지요. 또한 각 이야기에 달린 재치 넘치는 삽화가 읽는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본문 말미의 ‘99퍼센트가 모르는 역사 지식’에서는 조금 더 심화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더해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 들어가며 ㆍ 4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ㆍ 6 1. 선사 시대 먼 옛날에는 한반도가 없었다? │ 두 발로 걸으며 더 강해진 인간 │ 구석기 시대에도 무덤에 꽃을 바쳤다 │ 노벨상을 받고 남을 엄청난 발명 │ 씨앗이 가져다준 행운 │ 농사는 석기로, 전쟁은 청동기로 │ 고인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 고대 국가 시대 곰의 아들이 세운 나라 │ 새로운 왕이 나타나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동물 이름으로 나랏일을 하다 │ 법이 통하지 않는 땅 │ 노래하고 춤추며 즐겨라! │ 무덤까지 함께하는 풍습 3. 삼국 시대 고구려를 만든 세 명의 왕 │ 사랑이 부른 비극 │ 백제는 중국 대륙을 다스렸을까? │ 누가누가 왕이 될까? │ 저의 목을 베십시오! │ 거짓말로 넘긴 위기 │ 고구려 남자들은 치마를 입었다? │ 수나라 군대는 거지떼? │ 천개소문이 된 연개소문 │ 끝까지 버텨라, 안시성! │ 선화 공주는 진짜 공주였을까? │ 꿈을 사고 왕비가 된 사연 │ 좋은 이야기만 듣고 싶어 │ 나라를 구한 열여섯 살 소년 │ 복신의 어리석은 선택 │ 하늘에서 떨어진 황금알 4. 남북국 시대와 후삼국 시대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리라! │ 적을 물리치는 대나무 피리 │ 백성들에...
  • 그래서 역사는 단순한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미래로 가는 길을 밝히는 등불’이라고 생각해. 처음 가 보는 길을 떠나는 데 안내하는 사람이나 표지판이 있다면 훨씬 쉽게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겠지? 역사는 바로 그런 역할을 해 주지. --- p.4 신석기 시대부터 농사도 짓기 시작했고 한 곳에 머물러 살게 된 거지. 떠돌아다니던 사람들은 어느 날 우연히 땅에 떨어진 씨앗 근처에서 식물이 자라는 걸 발견했고, 씨앗을 심으면 원하는 식물을 키워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거야. --- p.23 소도에는 큰 나무를 세우고 방울과 북 등을 달아서 신성한 곳임을 나타내기도 했지. 소도는 바깥 세상을 다스리는 법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야. 그래서 죄인이 소도로 도망치면 잡으러 들어갈 수 없었어. --- p.35 형리가 이차돈의 목을 베자, 목에서 흰 젖이 솟아오르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그리고 하늘이 어두워지고 땅이 울리더니 꽃비가 내렸다고 해. 이 모습을 본 신하들은 더 이상 절을 짓는 일에 반대할 수 없었어. 이차돈의 희생으로 신라도 불교를 받아들이게 된 거야. --- p.47 “이곳에 와서 나라를 세우고 임금이 되라고 하늘이 명하셔서 내가 왔다. 너희는 산봉우리에서 흙을 파면서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만약에 내밀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라고 노래하고 춤추며 나를 환영하라.” --- p.66 만파식적은 바다의 용이 신문왕에게 바친 대나무로 만들었다고 해. 이 대나무 피리를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가뭄이 들었을 때는 비가 왔대. 또 바람과 파도도 잦아들게 했다는 거야. 그래서 이름이 ‘모든 파도를 사라지게 하는 피리’라는 뜻의 만파식적이야. --- p.70 전설로 내려오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야기를 알고 있니? 이 이야기가 어쩌면 실제로 있었던 일일 수도 있대. 그 주인공은 신라의 제48대 임금인 경문왕이지. --- p.82 발해가 중국이 아닌 우리 역사 속 나라라는 근거는 여러 가지가 있어. 먼저 사람이 사는 데 가장 중요한 음식과 옷, 주거 형태, 언어 등이 모두 중국과 달라. 발해의 된장과 온돌 등은 중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우리의 문화지. --- p.91 고려 시대에는 양인(평민)과 천민은 서로 결혼을 못하게 했어. 법으로 금하는데도 결혼할 경우에는 이들 자녀를 노비가 되도록 했단다. 그래서 호족들은 남자 노비와 양인 여자들이 결혼하도록 강요했어. 그렇게 노비 숫자를 늘려서 개인 재산을 불린 거야. --- p.109 전쟁이 길어지면 멀리서 온 군대가 불리해. 식량이 바닥날 뿐 아니라, 고향을 떠난지 오래되어 피곤해진 군인들의 사기도 땅에 떨어지거든. 그래서인지 거란은 얻은 것 없이 군사를 돌렸어. 하지만 그 이후로도 고려에 쳐들어올 기회를 계속 노렸지. --- p.119 인종은 독이 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까마귀에게 떡을 던져 주었지. 떡을 먹은 까마귀는 그 자리에서 죽어 버렸어. 그래도 이자겸은 포기하지 않고 왕비에게 독약을 주며 인종에게 먹이라고 했지. 왕비는 독약이 든 그릇을 들고 가다 일부러 넘어져 독약을 쏟아 버렸어. --- p.122 장례를 치르고 나서도 공민왕은 밤낮으로 공주의 초상화를 보며 슬피 울었어. 3년 동안은 고기를 먹지 않았고, 살아 있는 사람을 대하듯 공주의 초상화에 음식을 권하고 몽골 음악을 들려주기도 했대. --- p.136 종묘는 조선의 왕과 왕비의 영혼을 모시는 사당이고, 사직단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야. 옛날 사람들은 농사가 잘 되어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전쟁이나 전염병 같은 큰 문제 없이 살 수 있다면 나라가 태평한 것이라 생각했지. --- p.145 이 광경을 보고 세종은 깜짝...
  • 황인희 [저]
  • 저자 황인희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출판계에서 일하는 동안 (주)계몽사 홍보실장과 월간 [샘터] 편집장 등을 지냈다. 10여 년 전부터 역사 공부의 매력에 푹 빠져 역사 유적지 답사를 다니며 취재하고 우리 역사를 대중에 널리 알리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2010년 조선 왕릉을 소개한 글로 조선일보 논픽션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고, 《역사가 보이는 조선 왕릉 기행》, 《고시조 우리 역사의 돋보기》, 《잘! 생겼다 대한민국》, 《궁궐, 그날의 역사》,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펭귄쌤과 함께 떠나는 우리 근현대사 여행》 등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들을 집필하였다. 그 외에도 《쉽게 풀어 쓴 선진 통일 이야기》, 중년을 위한 에세이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는 역사칼럼니스트, 인문여행작가로서 집필과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 신지혜 [저]
  • 꼭두일러스트 교육원 정규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 《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2: 기묘한 여름 방학》과 《결혼 수업》, 《곤충에게 배우는 생존의 지혜》,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등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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