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
똑똑한 책꽂이1 ㅣ 크리스틴 에반스, 엄혜숙, 야스민 이마무라 ㅣ 키다리 ㅣ Evelyn the Adventurous Entomologist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page/252*254*11/444g
  • ISBN
9791157854028/11578540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2(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똑똑한 책꽂이(총32건)
창문을 열고 빛을 비추면     19,800원 (10%↓)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 : 버스, 지하철, 경전철, 여객선 타고 원하는 장소까지     10,800원 (10%↓)
최고의 뼈를 만져 봐 : 놀라운 뼈를 가진 10마리 동물들     14,220원 (10%↓)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17,820원 (10%↓)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 두배로 펼쳐지는 슬라이드북     17,820원 (10%↓)
  • 상세정보
  •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길을 가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 실제 이야기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 치즈맨의 실제 이야기. 에벌린이 태어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아이들은 조용하고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에벌린은 곤충을 잡으러 갔지요. 에벌린이 자랐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들은 안전하게 집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에벌린은 곤충을 찾아 세계 곳곳으로 탐험을 떠났어요. 그리고 수많은 곤충 표본을 남기고, 새로운 곤충도 찾아냈지요.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길을 당당히 간 여성 곤충학자 에벌린 치즈맨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어요.
  • 모두가 할 수 없다고 할 때, 곤충을 찾아 세계 곳곳을 탐험한 여성 곤충학자 에벌린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는 누가 뭐라 하든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간 여성 곤충학자이자 탐험가인 에벌린 치즈맨의 삶을 담아 낸 그림책입니다. 에벌린은 여성으로서 최초로 런던 동물원의 ‘곤충의 집’ 큐레이터가 되었고, 혼자서 태평양 전역을 탐험하며 곤충 표본 70,000점 이상을 수집했고 새로운 종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55년 영국 여왕에게 대영 제국 최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그녀가 수집한 곤충 표본은 지금까지 많은 곤충학자들의 연구에 도움을 주고 있고, 과학자들은 그녀의 공을 기리며 새로 발견되는 종에 에벌린의 이름을 따서 이름 붙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이름 붙여진 종은 60여 종이 됩니다. 꿈을 꾸는 모든 아이들 곁에 놓아두어야 할 그림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는 이러한 에벌린의 업적보다 에벌린이 성장담과 삶의 태도에 더 집중한 그림책입니다. 에벌린이 태어난 시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아이라면 깨끗하고 조용하고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절대로 곤충을 잡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에벌린은 곤충을 찾아 숲을 돌아다니고 연못에서 철벅댔습니다. 아직 여성이 한 번도 ‘곤충의 집’을 맡아본 적이 없었을 때도, 에벌린은 곤충의 집을 맡아 운영하고 먼지투성이의 버려진 공간을 사람들이 북적대는 공간으로 만들었지요. 에벌린은 곤충을 연구하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탐험을 떠나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여성 과학자와 탐험가가 드물었고, 사람들은 여성들은 안전한 집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렇지만 에벌린은 자신의 꿈을 위해 70세가 넘을 때까지 곤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갔습니다. 이처럼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는 세상의 편견을 딛고 망설임없이 나아가는 에벌린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세상의 편견은 성별뿐만 아니라 인종, 지역, 환경, 문화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사라지는 편견이 있을 수 있고 새로 생기는 편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뭐라 해도 매번 힘차게 달려가는 에벌린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 또한 자신들의 꿈을 위해 망설임없이 달려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책의 뒷장에는 ‘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리는 여성 곤충학자 정부희 박사의 인터뷰도 실려 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곤충 이야기를 엿볼 수 있으며, 곤충학자가 꿈이 아이들이 어떻게 꿈을 키워 나가야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정부희 박사는 인터뷰 말미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친구들은 곤충으로 치면 번데기 시절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다들 가슴 한가운데 소중한 꿈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존중하면서 열심히 관찰하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멋진 날개를 가진 나비로 변신할 수 있을 거예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는 자신의 꿈을 소중히 키워 나가는 아이들 곁에 놓아두어야 할 그림책입니다.
  • 크리스틴 에반스 [저]
  • 엄혜숙 [저]
  • 야스민 이마무라 [저]
  •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제품 디자이너입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자랐으며, 지금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